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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를 사랑한 동물학자 제인 구달 ㅣ 만나보고 싶어요 5
서경석 지음, 김형배 그림 / 사회평론 / 2002년 7월
평점 :
절판
제인 구달은 아주 영리하고, 약간 장난도 심한 어린아이였다.한때는 닭이 알을 낳는 것을 보고 싶어서 짚더미 안에 숨어 있다가, 부모님을 걱정하게 만든 일도 있다. 제인구달은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런너 비서에 등록하다가 시험을 쳐서 통과했다. 그리고 고모가 병원 원장이어서 그 병원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마리클로리에게 편지를 받았다. 그런데 그 친구가 제인 구달을 아프리카로 초대하였다. 옛날부터 동물에 관심이 많던 제인 구달은 참으로 기뻐했다.
거기에서 몇 달이 지나자 제인 구달은 또 일을 하기 시작 하였다. 그런데 파티장으로 놀러 가던 제인구달은 한 남자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루이지 리키 박사를 찾아가 함께 일하게 되었다. 그리고 한 때는 코뿔소, 사자를 만나 친구와 제인구달은 위험을 겪기도 하였다. 엄마랑 아프리카로 간 제인 구달은 침팬지 대해 연구하고, 엄만 흑인들을 치료 해주는 의사가 되었다. 그리고 제인 구달은 침팬지랑 친구가 되어서 재미있게 놀기도 하였다.1964년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제인 구달이 처음만 난 친구가 죽고, 그 침팬지 새끼들은 아픔과 슬픔과 배고픔을 이겨내지 못하고 죽게 되었다.그 후 제인 구달은 침팬지에 대하여 널리 알렸다.
흔히 환경보호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그 환경 속에는 동물들이 포함되어있다 . 우리는 인간에게만 유리한 환경을 환경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동물과 인간, 그리고 식물가지도 어우러져 살아가는 게 환경일 거다 . 그 사실을 이 책은 재미있게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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