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인터넷 기업들의 미래 - 중국 시장가치 1위, 세계 3위의 기업 텐센트 제국에 관한 보고서
천펑취안 지음, 이현아 옮김 / 이레미디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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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위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중국에는 네이버와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는 텐센트가 있다...두 기업의 비슷한 점은 바로 게임,포털,검색,저자상거래,블로그,이메일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그러나 네이버가 국내에만 머물러 있다면 텐센트는 중국 뿐 아니라 점차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사업을 확장시키고 있다...


우리들은 그동안 QQ는 알아도 텐센트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QQ가 유명해진 것은 바로 한류 열풍 때문이었으며 한류가수들이 중국으로 공연을 하거나 드라마나 영화 출연으로 인하여 중국팬과 교류가 많아지면서 QQ가 유명해졌으며 QQ를 통해서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기도 하였다...특히 한국에 머물고 있는 중국인 교환학생들이 QQ메신저를 이용함에 따라서 대한민국 네티즌 또한 QQ메신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중국인과 가까이 할 수가 있었다..


네이버와 같으면서도 다른 모습을 보이는 텐센트...그들이 중국의 제1의 기업이 된 것은 바로 QQ 메신저를 통해 확보한 중국 네티즌과 여기에 SNS의 장점 극대화, 핀테크의 적극적인 활용이라고 할 수가 있다...그리고 그들이 가진 차별화된 비즈니스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텐센트는 알라바바라는 좋은 경쟁자가 있었으며 서로의 경쟁을 통해서 텐센트는 자신만이 가진 장점을 찾아가면서 그것을 극대화시킨다...


텐센트를 알려면 게임산업과 핀테크라는 개념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금융과 IT의 결합....텐센트는 보험과 소액결제 시스템에 뛰어들게 된다....특히 그들이 소액 결제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사용한 아이디어는 우리말로 새뱃돈 주기 중국에서는 홍바오 전략이라고 할 수가 있다.


중국 최대의 춘절...설날....텐센트가 선택한 홍바오 전략이란 바로 자신들이 가진 게임 산업과 QQ메신저를 이용하여 12월 말부터 새해 초까지 새뱃돈을 주는것이다..주사위를 던져서 랜덤으로 걸린 숫자를 활용하여 사람들마다 차별화된 새뱃돈 주기....그로 인하여 그들은 자신들의 결제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가 있었다...게임을 이용하여 새뱃돈을 받게 되면 그 새뱃돈을 자신의 호주머니에 넣기위해서는 자신의 명의로 되어 있는 계좌가 필요하기 때문에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결제시스템을 쓸 수 밖에 없다..텐센트는 그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홍바오 전략을 도입한 것이고 홍바오 전략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중국인들에게 텐센트의 결제 시스템 안으로 끌여 들일수가 있었다..그리고 텐센트는 자신들이 끌어 모은 고객들을 자신들의 또 다른 사업으로 연결 시키게 된다...바로 누구나 관심있는 전자상거래와 교육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텐센트의 움직임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 되었다...텐센트는 할수 있는 일을 왜 네이버는 못하는 것일까...10년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는 네이버의 비즈니스 전략...텐센트의 현재의 모습은 네이버가 미래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을 써야 하는지 교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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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비스 - 제조와 서비스의 혁명적 만남
김지현 지음 / 미래의창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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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산업이 발달하면서 우리들의 삶이 바뀌고 있다...특히 20년간 우리 삶과 함께 해 온 PC산업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모바일시장을 점점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우리 삶을 바꾸고 있다...애플이나 구글,샤오미,아마존의 성장과 마이크로 소프트사와 IBM이 하락세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프로비스란 영어로 provice로서 product 와 Service가 합친 말이다...과거 제품만 잘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 중요하였다면 지금은 제품의 질 뿐 아니라 그 제품과 연관된 서비스가 제품 몫지않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그 대표적인 산업이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산업이라고할 수가 있으며 모바일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잇는 기업이 바로 애플과 구글이라고 할 수 있다...


전세계 스마트폰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이 애플과 삼성전자 그리고 샤오미가 있다...애플이 스마트폰 뿐 아니아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OS 그리고 PC의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는 앱 산업까지 모두 도맡아서 하고 있다면 삼성은 갤럭시 S 제품 생산에 치중하고있으며 OS나 앱은 모두 구글에 의존하고 잇다....이러한 삼성의 모습은 후발주자인 샤오미에게 점점 밀리고 있다...

샤오미가 저가의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하면서 OS 또한 샤오미가 개발한 미유아이를 MIUI 를 장착하여 애플의 시장의 틈새를 공략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비스니스 모델이 없는 삼성으로서는 샤오미의 움직임이 달갑지가 않다고 할 수 있다...


하드웨어 시장이 삼성과 애플 샤오미가 삼파전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모바일 시장에서는 또 다른 산업이 활성화 되고 있다..그것은 바로 모바일 플랫폼의 등장이다...기차가 지나가는 정류장을 우리가 플랫폼이라 부르는 것처럼 스마트폰이 전화를 걸고 받는 기능에서 확장이 되고  PC기반 시스템이 아닌 모바일 기반 시스템으로 점차 이동하게 된다..이로 인하여 카카오톡이나 알리바바 그리고 컴투스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메신저와 쇼핑몰과 간편 결제시스템 그리고 게임 산업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우리 삶 곳곳에 스마트폰을 이용한 삶이 깊숙히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그로 인하여 우리들에게 요구되는 것이 바로 모바일 시장에 맞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다..


삼성이 자신들이 제품을 만들어내고 팔아서 수익을 얻는 구조라면 아마존은 제품을 사용함으로서 수익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는 삼성보다 아마존이 더 성장을 거듭할 가능성이 높다..아마존의 이러한 모습은 샤오미나 구글에서 보이는 비즈니스 모델이며 삼성이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 남으려면 하드웨어 생산에 치중하지 않고 자신만이 가진 차별화된 모바일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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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리더육성 수업 : 과제설정의 사고력편 도쿄대 리더육성 수업 시리즈 1
도쿄대학 EMP.요코야마 요시노리 엮음, 정문주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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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수재들이 모인다는 도쿄대....그리고 도쿄대 버금가는 대학교가 교토대라고 할 수 있다...서로가 경쟁을 하면서 노벨상을 여러번 수상한 대학교...그들이 가르치는 경영 교육 방식이 궁금하여서 책을 선택하였다...


도쿄대학 리더육성 EMP는 도쿄대가 가지는 고유의 리더 육성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으며 지식 습득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가 있다...리더 육성 프로그램은 봄 가을 이렇게 일년에 두차례 개설이 되어있으며 한 조직의 경영을 책임지는 사회인들이 주축을 이루어서 수강을 하고 있다..


특히 매주 2회...25명이 모여서 금요일과 토요일 종일반 경영 교육을 통해 그들은 경영에 필요한 리더로서 무엇이 필요한지 느끼게 되고 교육을 받게 된다..그리고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잘 아는 MBA와 같은 경영 전문가 과정은 아니다....다만 사회인으로서 한 조직을 이끌어 가면서 부딪치는 많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교육프로그램을 따락가면서 경영을 배워나간다...


리더 교육이라는 것은 수학과 다른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수학처럼 딱 떨어지는 정답이 없으며 경영을 하면서 생기는 항상 다양한 변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방식이 좋은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요구하는 것은 과거와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과거에는 지식 습득과 일차원적인 사고를 통해서 경영을 하여 왔다면 오늘날에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과거처럼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무의미해졌다....그 대신 경영을 함에 있어서 생기는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능력과 그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정확한 해결책을 필요로 하게 된다...특히 과거처럼 이과와 문과로 나누어서 생각하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많아졌으며 서로 다른 영역의 지식을 융합하는 형태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책에는 과제설정과 문제 해결에 주안점을 두면서 이야기를 펼쳐 나가고 있으며 과학이라는 영역에 인문학이나 철학적인 분야를 융합시키면서 거대한 벽과 마주친 리더에게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함께 문제 해결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부족한 것을 어떻게 채워 나가야 하는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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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리더육성 수업 : 문제해결의 사고력편 도쿄대 리더육성 수업 시리즈 2
도쿄대학 EMP.요코야마 요시노리 엮음, 정문주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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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수재들이 모인다는 도쿄대....그리고 도쿄대 버금가는 대학교가 교토대라고 할 수 있다...서로가 경쟁을 하면서 노벨상을 여러번 수상한 대학교...그들이 가르치는 경영 교육 방식이 궁금하여서 책을 선택하였다...


도쿄대학 리더육성 EMP는 도쿄대가 가지는 고유의 리더 육성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으며 지식 습득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가 있다...리더 육성 프로그램은 봄 가을 이렇게 일년에 두차례 개설이 되어있으며 한 조직의 경영을 책임지는 사회인들이 주축을 이루어서 수강을 하고 있다..


특히 매주 2회...25명이 모여서 금요일과 토요일 종일반 경영 교육을 통해 그들은 경영에 필요한 리더로서 무엇이 필요한지 느끼게 되고 교육을 받게 된다..그리고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잘 아는 MBA와 같은 경영 전문가 과정은 아니다....다만 사회인으로서 한 조직을 이끌어 가면서 부딪치는 많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교육프로그램을 따락가면서 경영을 배워나간다...


리더 교육이라는 것은 수학과 다른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수학처럼 딱 떨어지는 정답이 없으며 경영을 하면서 생기는 항상 다양한 변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방식이 좋은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요구하는 것은 과거와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과거에는 지식 습득과 일차원적인 사고를 통해서 경영을 하여 왔다면 오늘날에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과거처럼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무의미해졌다....그 대신 경영을 함에 있어서 생기는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능력과 그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정확한 해결책을 필요로 하게 된다...특히 과거처럼 이과와 문과로 나누어서 생각하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많아졌으며 서로 다른 영역의 지식을 융합하는 형태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책에는 과제설정과 문제 해결에 주안점을 두면서 이야기를 펼쳐 나가고 있으며 과학이라는 영역에 인문학이나 철학적인 분야를 융합시키면서 거대한 벽과 마주친 리더에게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함께 문제 해결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부족한 것을 어떻게 채워 나가야 하는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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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 - 흔들리는 내 마음을 붙잡아 줄 독한 충고
이토 모토시게 지음, 전선영 옮김 / 갤리온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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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재들이 모이는 도쿄대학교에서 30년째 경제학 교수로 일하고 있는 이토 모토시게는 학생들 사이에서 무서운 교수로 인식되어 있다...특히 학생들에게 있어서 이토 세미나는 제자들을 덜덜 떨게 만든다...학생들이 이 세미나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겁을 먹는 이유는 특정한 주제도 없고  커리큘럼도 없기 때문이다..최근의 경제동향을 가지고 학생들 스스로 준비하는 세미나...그래서 학생들은 이토 세미나를 어려워 한다...


이토 교수가 학생들에게 원하는 것은 독해지는 것이다..특히 어떤 일에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학생만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이토 교수는 학생들에게 끊임없는 채찍질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느끼고 깨닫게끔 주문을 하고 있다..


이토 교수가 학생에게 주문하는 것 중에는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다...특히 스펙쌓기에 열중하기 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자신의 성장에 도움이 되며 세상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게 되고 스스로 적응을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사람은 스스로를 발전시킨다..그리고 도전을 통해서 성공도 가져 오지만 실패도 함께 따라 올 수 있다...그렇지만 사람이 항상 성공만 따라 온다면 실패가 자신에게 따라 온다면 크게 흔들릴 수 있기에 실패와 성공이 같이 따라오는 인생을 살아야만 작은 성공에 기뻐하거나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열심히 준비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이토 교수가말하는 것 중에는 우리도 자주 이야기 하는 것처럼 인문학 고전을 읽는 것이다..인문학 고전을 읽는 이유는 자신에게 어떤 문제가 발생하였을때 그 문제의 본질에 가까이할 수가 있으며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다른 이들보다 쉽게 찾아 나갈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토교수가 하는 습관적인 행동 중에는 산책이 있다...항상 공부에 매진하더라도 자신의 생각들은 항상 엉켜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산책을 통해서 그 엉킨 생각들을 정리 할 수가 있으며 정리된 생각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얻을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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