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운이 들어오는 50가지 습관 - 운이 좋은 사람에게는 이유가 있다
요코야마 노부하루 지음, 부윤아 옮김 / 북스고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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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문제해결을 향한 노력은 필요하지만 지나칠 정도로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은 운에서 좋은 해결책은 아니다. 너무 깊이 생각하다 보면 매사 부정적인 면에 초점이 맞춰져 불안이 생긴다. 이런 불안이 운을 떨어트리는 근원이다. (-32-)

인생을 살아가는 목적이 돈 그 자체가 되면 운은 멀어진다. 돈은 어디까지나 행복하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절약 그 자체는 나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절약하는 방법이다. (-94-)

운을 끌어들여 성공하는 사람은 '바보' 가 될 수 있는 사람이다. 여기서 말하는 바보란 머리가 좋고 나쁜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정말로 어리석은 사람은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뽐내는 사람이다. 또는 이상한 지식을 가지고 정론으로 상대의 의견을 논파하려는 사람이다. 이런 유형의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 정론으로 상대를 몰아붙이면 상대는 자기 중요감이 떨어지고 잠재적인 적이 되기 때문이다.

인간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한다.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는 사람으로부터 멀어지려고 한다. 상황에 따라서는 인정해 주지 않는 사람의 발목을 잡는 적이 죌 가능성도 있다. (-111-)

내가 지금까지 봐온 강한 운을 가진 사람은 확실히 일상생활 속에서 '감사' 하는 일이 많았다. 왜 감사하면 운이 올라갈까?" 답을 이야기하기 전에 다음 사례를 살펴보자. (-119-)

운은 사람과의 인연에서 생겨난다. 자존심을 떨어트린 상대가 당신에게 좋은 인연을 가져다 줄 일은 없다. 오히려 보복을 생각할지도 모른다.

화라는 감정이 일어났다면 적어도 몇 분 동안, 가능하면 다음 날까지 행동을 하지 말자. 화가 느껴진다면 아무런 행동을 하지 말고 적당히 변명을 만들어 일단 그 자리에서 멀어지자., 그리고 감정이 진정되었을 때 상대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냉정하게 생각해보길 바란다.

상대의 언행은 자신의 거울이라고 생각해도 틀리지 않다. 당신이 상대에게 했던 것과 같은 말과 행동을 상대로부터 돌려받는다.

분노에 불이 붙을 계기는 지금 일어난 일만이 아니라 과거에 했던 행동도 포함되어 있다. 상대의 기분을 이해할 수 잇을 정도로 냉정해졌다면 당신의 화도 진정되었을 것이다. (-166-)

운을 모으는 사람이 있고,운을 떨어뜨리는 사람이 있다. 이 두가지 사례의 차이점은 생각과 습관, 환경의 차이에 있다. 우리는 서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 운이 붙을 수 있고,운이 떨어질 수 있다. 어떤 일이 풀리지 않을 때,운이 나와 멀어지는 경우다. 돌이켜 보면 우리 스스로 어떻게 살아오고 있는지 돌아본다면,운을 모으는 방법을 찾응 수 있다.

즉, 우리 일상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운과 가까운 습관보다 운과 멀어지는 습관을 반복하고 있다. 우리는 어떤 일에 대해서,분노할 때가 있다.분노가 많은 사람, 부정적인 사람,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운이 없는 사람이다. 운이 없느 사람은 관상에 그대로 쓰여 있다. 잀상 속에 반복되는 분노에 대해서, 잘 다스리는 지혜와 시간이 필요하다. 좋은 인연이 최악의 악연이 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요소들을 우리는 운을 모으거나, 운이 나와 무관한 상황이 놓여질 수 있다. 특히 사람들과 관계 맺으면서, 미소와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서, 적을 만들지 않는 것, 분노를 조절하고, 말과 행동을 조심하면, 운은 자연스럼게 내 일상에 가까워질 수 있다. 행복한 사러이 되고, 일사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벷풀며 살아가며, 사람을 나와 함께 가는 사란으로 다가갈 수 잇어야 하낟. 사람을 귀하게 여기면, 운는 자연스럽게 내것이 될 수 있다. 때로는 바보처럼 살아가는 것, 항상 미소를 머금고 상대르 좋게 만드는 사람, 일상 속에서, 누군가에게 호감을 얻도록 노력하고 훈련하는 습관, 더 나아가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할수록 운은 나와 무관한 상황에 내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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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과학 - 세상을 움직이는 인간 행동의 법칙
피터 H. 킴 지음, 강유리 옮김 / 심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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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대주의 인식보다 이러한 성향을 잘 보여주는 사례는 없을 것이다. 그는 러시아가 자신의 대통령 당선에 도움을 줬다고 인정했다가 불과 20분 뒤 부인한 것을 비롯해, 전략적으로 무의미한 행동을 수시로 해왔다. (-19-)



이 불신의 의미는 2020년 시작된 코로나 19 위기 중 특별히 더 중요해졌다. 전염병 대유행이 비백인들에게 훨씬 큰 피해를 주었음에도, 아프리카계 미국인 공동체의 일부 구성원은 새로 개발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78-)



유감 표현:잘못에 대해 얼마나 미안한 마음인지 표현한다.

해명:잘못이 일어난 이유를 설명한다.

책임 인정:잘못에서 자신의 역할을 이해했음을 보여준다.

회개 선언:다시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보상 제안:신뢰 회복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사면 요청: 행동에 대해 용서를 구한다. (-106-)



우리는 일반적으로 넘이 직면한 상황적 제약과 압박을 파악하는 데에 능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신뢰 위반 사항이 역량 관련인지 도덕성 관련인지에 따라 그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에도 각각 다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193-)



하지만 일단 장부의 양쪽을 고려해보지 않으면,"모든 선 안에는 악의 가능성이 있고, 모든 악 안에는 선의 가능성이 있다" 라는 기본 전제를 부인한다면, 우리가 내리는 판단의 근거는 한계와 결점이 있는 진짜 인간이 아니라 왜곡된 캐리커처에 불과할 것이다. (-262-)



도덕 원칙이 현실의 까다로운 트레이드오프 상황과 마주하게 되면, 너무 편협한 시야에 갇히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독단적인 태도가 초래하는 비극적 결과를 간과하거나 망각한 채, 세상이 반드시 내 원칙대로만 돌아가야 한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일을 막을 수 있다. (-350-)



스타인벡이 언급한 '지름길'은 선의를 지닌 사람도 나쁜 행동에 빠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지름길을 선택할 때 문제가 생기나는 이 시각은 자연스럽게 두 번째 핵심 교훈과 연결된다. 무슨 일이 왜 일어났는지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잔실의 복잡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뜻이다. (-386-)



신뢰 ,인간 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신뢰는 돈, 성공과 엮이며, 유혹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특히 신뢰의 아이콘들을 미디어가 생산하고, 어떤 사람에 대해서, 신뢰와 불신으로 구분하여, 선택하고, 판단한다. 신뢰와 불신에 대해서, 선과 악으로 구분할 수 있다. 예컨데,유명세로 명예와 돈을 얻은 연예인에게,그들에게 요구하는 신뢰의 수준은 상상을 초월할 때가 있다. 불신이라는 요소가 갑질이라는 단언와 연결될 수 있으며,그것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의도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우리에게 신뢰라는 것이 일관적이지 않다. 신뢰를 쌓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예견, 동물 훈련에 대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모 사육사가 최근 해명을 한 것을 볼 때, 신뢰라는 것이 진실에 얼마나 부합되는지 염두에 두고 이어나갈 때가 있다. 어던 행동에 대해서,거짓으로 일관할 대,우리느 그 사람에 대해 불신한다. 



즉 신뢰의 주체는 , 한상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그들에게 유혹은 불가피하다. 유명세를 얻는 존재일수록, 그들이 보여주는 행동 하나하나가 도마 위에 오를 때가 있다. 언론,미디어는 신뢰라는 매개체를 제대로 활용하는 이들이다. 그들이 기사를 쓰는 기준이 항상 신뢰와 불신으로 구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트럼프가 말바꾸기를 반복하는 이유에 대해서, 책에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특히 정치인에게 신뢰는 표로 연결되고 있으며,신뢰가 무너진 상태에서 회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요소다. 책에서 사과에 대해 유감 표현,해명 ,책임 인정, 회개 선언, 보상 제안, 사면 요청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어덯게 해야 사과를 통해서,신뢰를 회복하느냐가 매우 중요한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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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 - 멈춘 회사를 움직이는 회사로
엄영하 지음 /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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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근무하는 회사는 과거 어려웠던 시절에서 벗어나기 위해 최근 수년간의 노력으로 내부를 튼튼하게 다져왔다. 그 노력의 결과물들은 결국 움직이는 과녁을 맞히기 위한 준비라고 할 수 있다. 치밀한 예측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공격적 마케팅은 물론이고 , 앞으로는 외부환경을 더욱 치밀하게 예측하고 규모를 키워 이익을 더욱 늘려 나가야 한다. (-34-)



현장을 강하게 만드는 프로세스

1.현상관리: 현안 파아글 위한 보이는 관리가 되도록 필요한 관리인자의 선정과 모니터링이 되도록 하낟.그로부터 산포와 트렌드 등을 볼 수 있어야 한다.

2. 문제점 찾기:무엇을 문제로 볼 것인지는 데이터를 제대로 읽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산포와 트렌드에서 층별 비교 등을 통해 문제를 찾아야 한다.

3.현장 분석:찾아낸 문제점을 반드시 현장에서 문제에 대한 실체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4.해석과 목표: 메커니즘 해석을 통한 근본인자 파악과 개선 목표를 정량화한다.

5. 실행과 피드백:실행과 개선 과정의 모니터링 및 피드백으로 완성도를 높인다.

6.결과도출 및 사후관리:결과가 목표를 달성했는가와 개선 결과가 유지되는지 관찰(Follow up) 해야 한다. (-76-)



보통, 일의 양이 늘어나며 혼자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이나 조직원들과 협업을 하는 방안을 찾느나. 이 과정을 통해 협업에 필요한 내용과 인간관계를 자연스레 배우고, 네트워크를 이용한 방법을 배우면서 관리자로서의 역량도 만들어진다.

"역량을 키우려면 자기 능력의 최대 140% 업무를 주어라." (-158-)



아이디어가 아무리 좋아도 이미 타사가 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가지고 있거나, 특허를 소유하고 있을 때 특허를 회피하는 방안 없이 사업화를 하는 것은 무모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특허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포함해 초기부터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 경우는 독자적인 특허 출원이 안된다면 타사의 특허 사용을 염두에 두고 사용가능 여부를 사전에 파악하는 등의 사업 분석을 하고, 특히 사용 비용을 예산에 반영해야 한다. (-210-)



안전 업무를 강조하면서 사내에서 여러 가지 업무가 도입되고 강화되었다. 그중 하나가 그동안 관리하지 못했던 전기가 흐르는 곳의 발열 정도를 측정해 화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활동이다. 실제 측정을 통해 발열이 높은 공정을 찾아내고 개선하여 화재를 미연에 방지했던 사례도 있었다. 이런 활동의 강화는 참 다행스러운 일이다. (-268-)



강하다는 것은 튼튼하다는 것이다. 튼튼하다는 것은 위기에 강하다는 것이며,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뜻한다. 몸이 단단하다는 것, 마음이 단단하다는 것은 내면과 외면이 단단하고,알찬 상태일 때, 단단한 사람,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책 『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을 읽으면서,제조업에 대해 경영의 초석을 이해할 수 있었다. ,작가 엄영하는 삼성전기(주)에 입사하여, 팀장, 경영자로서, 일해온 경험을 십분 발휘하여, 2011년 스템코(주) 공장장으로 부임하여, 기술혁신을 꾀함으로서, (주) 스템코 대표이사 자리까지 , 성장할 수 있었다.책 『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 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다지고, 4차 산업시대에 걸맞는 ,21세기 기업 트렌드에 맞춰진 강한 기업으로 커나갈 수 있는 방법,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즉 기업이 강하다는 것은 조직을 강하게 만들고, 역량을 키우고, 현장을 강하게 만드는 프로세스를 만드는 데 있다. 예측과 준비, 그리고 시대에 따라,바뀌는 변화에 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특히 개인주의가 만연한 회사원에서 역량을 키우는 것은 쉽지 않다. 오직 혼자서 해낼 수 있다는 자만심 때문이다. 그런 경우, 협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는다면, 회샤원,제조업 구성원의 역량은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서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다음 필요한 것이 제조기업으로서, 햑신, 문화, 시스템을 바꾸는 것에 있다. 제조기업 혁신 로드맵, 지속정장 조직 문화, 멈추지 않는 경영시스템,이 세가지 요소를 하나하나가 키운 뒤, 다음 문제에 대해서 준비하고, 멈춰있는 회사를 움직이는 회사로 바꿔 나가는 것, 그 다음 해내야 하는 것이 현장 중심의 기업 프로세스를 만들어서, 문제점을 찾아내 즉각 처리해내는 프로세스, 품질을 높이고,기술력을 높이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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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어셀프,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8주간의 여행
라라(김연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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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남의 리듬은 좆 같은 거야."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의 명언이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다르게 태어났다. 생김새 뿐 아니라 뼈나 장기의 모양도 피부의 색과 결도 모두 다르다. 일란성 쌍둥이조차 대뇌피질의 주름 형태도 DNA 세트도 다르다. 다르게 태어났기 때문에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느끼고, 다르게 반응하며, 각기 다른 것을 원한다. 다른 게 당연하다. (-24-)



창조적인 환경을 가꾸는 것은 내 집의 울타리를 잘 관리하고, 주변에 좋은 이웃들을 두는 것과 같다. 그런데 집 주변 환경을 잘 가꿔놓고도 정작 집 안은 먼지와 잡동사니가 가즉한 채 방치되어 있다면 어떨까?울타리와 좋은 이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집 안, 즉 나의 내면 환경을 가꾸는 일이다. 창조성을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환경에 있어도 '나는 할 수 없어','나는 재능도 창조성도 없어'라고 믿고 있다면 창조성은 발휘되지 않을 것이다. (-105-)



놀이의 시작은 공상과 상상이다. '만약~ 라면 어떨까?' 라고 여러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에서 놀이가 시작된다.'만약 내가 엄마라면?'이라는 상상에서 소꼽놀이가 시작되고, '이 막대기가 총이라면?'이라는 상상에서 전쟁놀이가 시작된다. 아이들은 규칙과 한계를 벗어나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한다. 상상 속에서 다양한 상황에 놓이고 터무니 없는 행동을 하면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된다. (-151-)



두려움과 함께하면서 종종 두려움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도 있다.나의 경험으로는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항상 그 순간 꼭 해야 할 일이었다. 이별이 가장 두려웠을 때는 이별을 해야 했다. 유튜브에 악플이 달리는 것이 너무 두려웠을 때는 악플을 경험하고 극복하는 것이 내가 할 일이었다. '이것만은 피하고 싶다','이건 정말 두렵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항상 내가 도약해야 할 다음 스텝이었다. (-229-)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미리 건강한 처방전을 준비해두는 것도 좋다. 처방전은 불안하고 두렵고 어쩔 줄 모르겠는 순간을 잘 토닥이며 보낼 수 있는 것이면 된다. 목욕탕 가기, 좋아하는 음악 듣기, 낮잠 자기, 뜨개질하기, 달리기 증 무엇이든 좋다. 주요한 것은 '좋은 느낌'의 불씨가 꺼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298-)



책 『비유어셀프,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8주간의 여행』은 창조성을 말하고 있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창조성이란 스티브잡스, 에디슨, 박막례, 민희진 대표를 먼저 떠올리게 한다. 창조성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후천적인 노력으로 얼마든지 창조성을 만들 수 있다. 8주에 걸쳐서, 무언가를 해내기 위한 시간들이 있으며,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시간도 필요하다. 특히 가능성과 용기가 필요하다.추가적으로 우리는 이 책으로 당당한 삶, 나다운 삶을 만들 수 있고, 나다움이 답이 되는 시대레서, 어떻게 창조성을 얻을 수 있는지 해결해 나갈 때다.



아이들은 재미와 즐거움을 얻는다. 그 안에서, 스스로 창조성을 얻어내고 있었다. 남의 리듬이 아닌, 나의 리듬에 따라서, 살아간다면,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 창조적인 사람들은 이타적이면서, 이기적이다. 반대되는 것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성향읊 가지고 있다. 경험과 지식, 호기심, 배움으로 새로운 길을 걸어갈 수 있으며, 그것이 나를 자유롭게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노력하고, 희생하는 성공이 아닌, 들겁게 나다운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다. '성실한 일꾼' 이 아니라, '나다운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 내 몸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 온몸으로 감각을 일깨우는 것,8주간 감각 깨우지 훈련으로, 인간의 두뇌를 발달 시킬 수 있고, 몸의 감각에 집중하는 훈련을 만들 수 있다. 저자는 창조성 선언문을 통해서,잘 머고, 잘 자며, 나 자신을 잘 돌보는 것을 찬조성을 기르는 첫번째 요소로 보고 있다. 이 하나하나가 새로운 선택이 될 수 있고, 스스로 창조성은 만을 수 있다. 내 안의 두려움을 알고,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한다면,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창조성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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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 시대 지방정부 외교와 공공외교 - 전략적 소통과 지역 브랜딩의 방법과 사례
송기돈 외 지음 / 오름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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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외교의 다양한 개념적 기반들 가운데, 최대 공약수는 국가 중 심성의 감소이다. 신외교는 국가 중앙정부에 부여된 특권과는 상반되는 하나의 처방적 개념으로 등장하여, 국가들이 더 이상 배타적인 행위자가 아니라 여러 행위자들과의 상호작용에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 (-31-)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국내 국외 모두에 공공외교 네트워크를 동시에 구축 운용하여 공공외교의 균형적 거버넌스를 선도적으로 주도해 왔다. 국내 차원에서는 공공외교법 발효 이전인 2013년 10월에 이미 출범한 한국국제교류실천네트워크로서, 한국 공공외교의 추진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을 중심으로 중앙 및 지방 공공 외교 전문기관 간에 ;공공외교 3.0 시대'의 실질적인 정책 사업을 위한 공동 협업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처음엔 KF 와 광주 부산 인천으로 시작했으나 ,이후 아세안문화원, 광역지자체 (광주, 대전, 전북 국제교류 재단/센터, 대구 경북국제교류협의회, 인천관광공사) 및 기초지자체(수원, 평택 국제교류센터) 로 확대되었다. (-65-)



디지털 공공외교는 공공외교의 중심을 외교관이나 외교 관련 기관에서 일반 대중으로의 전환을 가속화시키고 있다.이제 공공외교를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것은 대중이다. 소셜미디어 게정을 관리하는 공공기관도 중요하지만 대중이 더욱 가치 있는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 디지털 공공외교는 일반 대중과 외국 국민들에게 목소리를 내고, 상호 작용하고, 참여를 증진시키고, 관계를 구축하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에 다른 외교적 실천과 구별된다. (-105-)



세 번째 세부 목적은 지역 브랜딩의 실행주체가 지역 브랜딩 효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지역 브랜드 소비자 관점에서, 지역 브랜드 자산 측정은 지역 브랜드 인지도 측정과 지역 브랜드 이미지 측정을 통해서 가능하다. (-125-)



둘째, '주창'의 경우 UCLG 가 중시하는 지구적 의제들의 접근방식과 해결방안을 위해, UCLG 내부는 물론 다양한 다자주의적 국제제도의 틀 내에서 지방의제의 투영을 통해 정책에의 반영을 위한 국제적 주장과 정치적 영향력을 모색하는 활동과 관련된다. (-178-)



결론적으로 DIPLOCAT은 카탈루냐 공공외교에 큰 영향을 끼쳤다. DIPLOCAT의 성공요인은 민관협력으로 공공외교를 운영한 것이다. 즉 지방정부, 시민사회, 징겨 기업, 학계 등 카탈루냐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민관 협력체제를 구성해 효율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243-)



반면에 뉴욕시는 이민자의 법적 지위에 관계없이 모든 뉴욕시민이 뉴욕시 행정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신분증 대신 사용할 수 있는 IDNYC 를 발급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2015년 1월 1일자로 개시하였다. 이는 뉴욕시에 56만 명 가량의 불법 체류자가 주민으로 있는 상황을 무시할 수 없다는 점에서 실핸된 조치이다. (-285-)



여섯째, 서울시는 글로벌 도시 어젠다를 선도하고 아시아 국제기구 허브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외교부 및 관련 부처와 협력하여 국제기구 유치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0년 12월 기준, 성루에는 총 39개의 국제기구가 상주하고 있다. (-355-)



제주도는'특별자치도'이며'국제자유도시'이고';세계평화의 섬'이다. 특별자치도로서 제주도의 공공외교, 국제자유도시로서 제주도의 공공외교, 세계평화의 섬으로서 제주도의 공공외교는 각기 다른 특색이 있다. 그분만 아니라 제주도가 추구하고 있는 '평화'의 개념이나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세계평화의 섬'모델'에 관해서도 다양한 관점이 있다. (-400-)



개도국의 빈곤퇴치와 발전을 위한 소위 원조형태로 대표되는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목표인 MDGs가 개도국 뿐만 아니라 발전국가들까지의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담은 sdgS 로 대체되면서 소위 원조 분야의 목표인 SDGs와 '지방의제 21' 이 접촉점을 가지게 되었다. (-442-)



21세기에 접어들면서 공공외교는 소프트파워의 발달과 함께 우리 삶에 더 가까이 다가왔다. 전통적인 국제정치 행위자로 여겼던 엘리트 중심의 국가 행위자에서 이제는 보다 친숙한 대상인 청소년,스포츠인, 언론인, 지방정부, NGO,기업, 국제기구등 비국가 행위자로 그 범위가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518-)



외교 하면 ,먼저 국가 외교만 생각했다. 한 나라의 정상과 다른 나라의 정상이 만나서,우호적인 관계를 맺고,그 관계가 국가의 이익에 따라서, 협력,교류하고, 외교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통상적으로 국가외교로 생각하면서 이제껏 이어져 왔다.그런데, 이 책을 본다면,도시 외교, 공공외교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외교의 형태는 다양하고,그 형태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여기에 , 공공외교 뿐만 아니라, 글로컬(글로벌+ 로컬) 이 되기 위해서,어떻게 도시 외교, 국제관계 협력을 이어나가야 하는 대안을 찾아갈 수 있다.



국가의 이익과 안위를 고민하며, 대중문화, 인터넷, 패션, 뉴스,., 스포츠 관광 등 , 각종 스포츠 이벤트까지 포괄하고 있었다. 스포츠인, 언론인, NGO, 국제기구 까지 포괄적으로 다룰 수 있으며, 국가와 국민 사이에 보여지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이해할 수 있으며, 국제사회에서, 자신을 표출하여 호감을 줄 수 있는 방법, 외국인을 상대로 마음을 얻어서,외교적 성과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고민할 수 있다. 여기에 ,한류 열풍으로 한국에 대해 알고 싶은 외국인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그 추세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외교의 성과를 도출할 것인가 이해한다면, 그것이 대한민국의 하드 파워 뿐만 아니라 소프트파워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다. 책에는 서울시 가입 도시 간 국제기구 현황이 나오고 있었다. 대표적으로 아태관광협회, 세계대도시협의회, 시티넷,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이크레아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게지방정부, 아시아대도시네트워크, 위기관리네트워크, WHO 서태평양지역건강도시연맹 ,세계대중교통협회 등이 있다.이외에 제주도와 연계된 클로컬 네트워크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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