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해커스군무원 신민숙 쉬운국어 어법.어휘 필기노트 (9·7급 군무원) - 9·7급 군무원, 국회직·법원직·서울시 공무원 시험 대비|본 교재 인강|군무원 국어 무료 특강|해커스 매일국어 어플
신민숙 지음 / 해커스군무원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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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커스공무원 신민숙 쉬운국어 어법·어휘 필기노트(9급 전 직렬)』,『2024 해커스공무원 신민숙 쉬운국어 문학·비문학 필기노트(9급 전직렬)』,『2025 해커스공무원 신민숙 쉬운국어 한 권으로 끝 (9급 공무원)』으로 공무원, 7급, 9급 국어를 공부하였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된 『2025 해커스군무원 신민숙 쉬운국어 어법∙어휘 필기노트 (9·7급 군무원)』으로 나의 국어 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다.



저자 신민숙 강사의 저서를 보면 국어 입문- 이론-문제풀이- 마무리로 되어 있으며,국어에 있어서, 이론,어휘, 체계화되어 있었다. 특히 군무원 전문강좌가 책에 수록되어 있으며, 국어 신민숙, 경영학 이인호, 행정법 김대형, 행정학 송상호 님까지 군무원 준비 수험생에게, 군무원 시험 합격 마스터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영역 별 세분화된 공무원 시험 최적화강의를 제공,7개 전직렬, 전강좌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며, 군무원 100% 환급 평생패스하고 있다.



『2025 해커스군무원 신민숙 쉬운국어 어법∙어휘 필기노트 (9·7급 군무원)』 의 군무원 국어 시험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으며, 군무원 국어 이론 기본부터 차근차근 정리하고 있었다. 음운과 음절, 국어의 음운 체계, 음운의 변동, 음운의 변동, 품사의 구분 (품사, 체언, 대명사, 관계언, 용언, 용언의 어간과 어미, 본용언, 보조용언, 보조동사/보조 형용사,수식언, 독립언, 품사의 통용,관형사,수사, 조사,부사,의존어미) 로 구분하고 있으며, 군무원 빈출 포인트 연습문제로 군무원 국어 시험과 관련하여, 이론에 대해 재차 물어보고 있다.



국어는 기본 자모는 24 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언어를 소리와 언어를 일치하고 있다. 한자가 표의(表意)문자라면, 국어는 표음(表音) 문자다. 이 차이는 인터넷,모바일 활용시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표의 문자인 한자가 번자체에서,간자체로 간소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1세기에 어울리지 않는 문자체계를 가지고 있는 반면,국어는 표음문자로서, 외국인도 쉽게 이해하고 ,말할 수 있도록 과학적이면서, 체계화되어 잇는 문자다.



책 『2025 해커스군무원 신민숙 쉬운국어 어법∙어휘 필기노트 (9·7급 군무원)』을 공부하면,어법,어휘,맞춤범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쓰고 있었음을 재확인할 수 있다. 국어는 직무와 관련하녀, 의사소통,정보 교환과 지식공유를 위하서 필요한 언어다. 군무원의 세부 자료 대부분, 문서, 공문서로 되어 있어서,맞춤법, 규칙을 정확하게 지켜야 하기 때문에, 기초 국어 부터 하나하나 공부할 수 있으며, 나의 국어 역량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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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한국실용글쓰기 - 소방공무원 가산점 l 공기업 취업 준비생 l 실전모의고사 3회분 l 객관식 모의고사 2회분
해커스 한국어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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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7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한국실용글쓰기』은 2024년 9월 21일에 시행되는 제109회 『한국실용글쓰기 검정시험』 대비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 수험생을 위한 문제집이며, 한국실용글쓰기 이론서다.『한국실용글쓰기 검정시험』 은 소방청, 부산광역시, 충청북도, 제주특별자치도, 전라남도, 육군3사관학교, 육군부사관학교, 군사안보지원사령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에서 채택하고 있으며, 자격증 가산점 뿐만 아니라 자격증 우대, 승진 가점 대상자격증으로 채택하고 있다.



『한국실용글쓰기 검정시험』는 검정과목은 네 과목이다. 글쓰기 원리, 글쓰기 실제, 사고력, 글쓰기 윤리다.글구성과 표현(어휘와 문장), 직무 글쓰기, 공학 기술 글쓰기, 직업 기초능력(독해와 글쓰기, 화법과 글쓰기, 직업 윤리, 글쓰기 윤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한국실용글쓰기 검정시험』 을 통해서,물어보고 평가하는 시험이다.



 『한국실용글쓰기 검정시험』 세부 평가항목으로 계획하기, 표현하기, 글다듬기, 문서 이해, 공문서, 입사문서, 기안서, 품의서 사내 제안서, 사외제안서, 보고서, 기획서, 프리젠테이션, 홍보 광고, 기사문, 보도문, 거래,문서,계약서, 공학기술 설명서, 공학기술실험보고서, 특허명세서, 조직이해, 대인관계, 자원관리, 수리 자료 활용, 문재해결, 직업 윤리, 글쓰기 윤리로 구성됭 있으며,『한국실용글쓰기 검정시험』 총 출제문항수는 60문항이다.



『한국실용글쓰기 검정시험』 은 공공기관,공기업에서 직무와 관련된 모든 일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글쓰기 역량을 키우는데 있다.글쓰기와 관련한 문해력과 사고력,맞춤법까지, 지자체의 공적인 업무르 수행하는 주사, 주무관이 어떤 업무를 수행할 때,마주하는 결제 보고라인이 있다.그들은 공문서 처리 뿐만 아니라, 수많은 민원들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하며, 기업들과 혐력하거나, 협상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지자체의 사업의 방향성을 설명하고,보고할 수 있어야 한다.이런 전반적인 일을 수행할 때, 기본적인 글쓰기 역량을 요구하고 있으며, 직무 글쓰기 뿐만 아니라, 직업 기초 능력, 직업 윤리, 글쓰기 윤리까지 물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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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NCS+전공+철도법 실전모의고사 7+2+3회 - 사무영업(일반/수송)·운전·차량·토목·건축(일반)·전기통신|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해커스 NCS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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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2024 하반기 해커스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NCS+전공+철도법 실전모의고사 7+2+3회』은 NCS 모의고사 7회, 전공 모의고사 2회, 철도관계법 모의고사 3회로 구성되어 있다.한구철도공사수험생은 자신에게 해당되는 모의고사를 풀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는 대한민국 교통물류의 핵심인프라다. 한국철도공사의 미션은 '사람,세상, 미래를 잇는 대한민국 철도'이며, 비전은'새로 여는 미래교통 함께하는 한국 철도'였으며, 경영슬로건은 '철도 표준을 선도하는 모빌리티 기업, 코레일!' 이다. 한국철도공사에서추구하는 인재상은 저탄소, 친환경 철도와 대륙철도 시대르 선도할 철도인을 육성하고 있으며,앞으로 통일 이후 부산에서, 유럽으로 통하는 철도길을 이어나가는데 있으며,철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교두보를 맞이하고자 한다.



책 『2024 하반기 해커스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NCS+전공+철도법 실전모의고사 7+2+3회』 에는 한국철도공사 채용 절차가 나오고 있었다. 채용공고 입사지원-서류전형-필기(실기)시험-면접 시험(인성검사 포함)-면접 시험(인성검사 포함)-적성검사,신체검사-임용전 교육(채용형 인턴)-3정규직 임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에 철도고등학교와 동양대학교에 철도 관련 6개 학과 (철도경영학과,철도운전제어학과,철도기계시스템학과,철도건설안전공학과,철도전기융합학과,철도관제정보학과) 가 있어서, 눈여겨 보았다.



한국철도공사 예비 취업준비생은, 책 『2024 하반기 해커스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NCS+전공+철도법 실전모의고사 7+2+3회』이 요긴하게 쓰여질 수 있으며,한국철도공사 취업을 앞당길 수 있다.한국철도공사 일반공채에 평가과목으로 직업기초능력(NCS), 직무수행능력(전공),철도관계법 이 있다. 



철도는 대한민국 중요 기관 사업이며, 철도사법 경찰이 각 철도역에 비치되어 잇다. 즉, 한국철도공사에 취업하기 위해서,직업기초능력(NCS) 과 철도관계법을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책에는 NCS (의사소통능력+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을 물어보고 있으며, 전공 관련 직무수행능력으로 , 경영학,컴퓨터 일반, 철도관계법령, 기계일반, 전기일반, 토목일반, 건축일반, 건축설비, 전기이론으로 구분하며, 나의 전공과 관련된 전공 실전 모의고사를 선택해서 ,전공실전모의고사를 2회에 걸쳐서 풀어볼 수 있다. 마지막 철도관계법 실전모의고사를 3회에 걸쳐서 풀어본다면, 한국철도공사법, 철도산업발전기본법, 철도사업법을 이해할 수 있고,한구철도공사 수험생은 철도관계법 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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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병이 아니다 - 부모들이여, 이제 집중력 결핍의 불안에서 벗어나자!, 개정판
데이비드 B. 스테인 지음, 윤나연 옮김 / 전나무숲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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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미국 마약단속국은 ADD,ADHD 와 관련해 신경학적 병변이나 장애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그런 주장과 일치하는 연구가 나올 수 없다고 발표했다. 심리학계와 신경정신과에서도 '병'이라는 용어의 정의를 놓고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3-)



ADHD 는 '주의력조절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 능력은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만들어지는 신경전달물질과 그 묿질들의 균형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아이들이 즐겨 먹는 패스트푸드와 식품첨가물에는 신경교란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7-)



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는 주의력이 부족하여 산만하고,과잉행동과 충동성을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과잉행동이 없는 경우 주의력결핍장애(ADD) 라고만 부르기도 한다. ADHD 아동은 집중도가 떨어지므로 학력부진 아동, 문제 아동으로 인식되어 왔다. (-11-)



리탈린의 부작용으로는 식욕저하, 구역질, 불면증, 두통, 복통, 우울감 등이 있다.식욕이 저하되는 부작용 때문에 심한 비만환자에게 다이어트용으로 처방되기도 한다. 장단기적으로 부작용이 심한데도 많은 아이들이 품행이 바르지 못하거나 학교 숙제를 제대로 안 한다는 이유로 리탈린이나 그와 비슷한 약을 처방받고 있다. (-20-)



나는 ADD와 ADHD 아동을 완전히 정상으로 본다. 충분히 예의바르게 행동하고 집중하고 사고할 수 있는 아이들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문제는 사고력이다. 이 아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거나 집중하지 않는다. 특히 학교 숙제처럼 싫어하는 일을 할 때 더 집중하지 않는다. (-45-)



의사는 ADD나 ADHD 를 마치 병명처럼 부른다.그 증상을 주의산만(IA, Inattentive) 및 품행불량(HM, hightly misbehaving)이라고 바꿔 부르면 그 문제행동을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는지 관찰해보자. 단지 증상을 부르는 이름을 바꿨을 뿐인데 그 증상을 대하는 태도가 바뀐다. (-55-)



일주일 전 ,방과 후 수업을 진행하는 지인 연락이 와서, 그분이 일하는 사무실에 갔다 온 적이 있었다. 그곳은 토요일,일요일, 주말에 운영하며, 직장에 댜니는 학부모들을 대신하여, 8세~13세 사이에 해당하는 청소년을 부모가 오기 전까지 돌보는 사설 교육기관이었다. 교육과 놀이를 병행하는 곳이며, 대체로 아이들은 선생님의 말을 잘 듣고 따라한다. 인성교육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행동하는 아이들이 있었으며, 지인은 그 문재행동을 보여주는 아이에게, 다음부터 오지 말라는 주의 경고를 하고 말았다.



그 날 혼난 아이는 이 책에서 다루는 ADHD ,ADD 에 해당하는 아이다. 선생님의 말을 잘 듣지 않고,자기가 하고 싶은 행동을 우선한다. 충동적이고, 주의산만하며 ,품행불량 에 해당되는 아이였으며, 그 아이의 행동 교정을 어떻게 해야 그 아이가 올바르게 청소년기를 잘 보낼 수 있는지 고민해본다.



ADHD,ADD를 질병으로 보는 순간,그 아이에 대해 착한 아이, 나쁜 아이로 구분하게 되고, 선입견, 편견을 가질 수 있다. 감기에 걸린 아이에게 독한 독감 주사를 놓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약 처방을 잘못하면, 병을 치료하지 못하고, 병을 키울 수 있다. 즉 ADHD,ADD 성향을 지닌 아이를 행동교정으로 고쳐야 하며, 약물로 치료하지 않아야 한다. 행동 교정과 사회적 환경을 바꾸면,아이는 문제 아이가 되지 않으며, 자칫 학폭가해자가 될 수 있는 여지를 사라지게 할 수 있다. 특히 ADHD 성향을 가진 아이들은 어른으로 바르게 성장하기 힘들고, 사회성이 떨어질 수 있다. 하지만, 엄격하게 규칙을 적용하여,아이의 행동 하나하나 차근차근 교정한다면, 아이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생각과 행동을 바꿀 수 있으며,행동교정과 심리적인 요인을 파악하고, 부모의 행동을 교정함으로서, 부모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다.  부모가 걱정하는 내 아이의 문제 행동, 충동적이고, 삐뚤어진 행동을 바로 잡을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협력하고, 제 역할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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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흔들릴 때 아들러 심리학 - 인생을 두 배로 살기 위한 마음공부 10가지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유진상 옮김 / 스타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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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들러는 정상인과 비정상인 사이에 특별한 구분을 짓지 않았다. 문젱라나 범죄르 저지른 사람들을 대하며 그들에게서 일부러 결점을 찾아내거나 비난하려 들지도 않았다. 아들러는 그저 진실된 마음으로 '어떻게 이 사람을 이해할 것인가' '어떻게 그 사람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도록 도울 것인가'를 고민하고 ,어려움을 겪는 모든 사람들이 그 문제를 극복하고 용기 있게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6-)



'인생이란 사람을 곤란하게 만듦으로써 주의를 끄는 것이다. 안전을 획득하는 방법은 남을 속이는 일이다. 나는 그다지 주목받고 있지 않지만, 다른 사람을 바보로 만들 수는 있다.' (-42-)



모든 문제아와 신경증 환자,알코올중독자, 범죄자, 성도착자는 자기가 우월한 입장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달성하기 위해 거기에 적합한 행동을 한다.그의 모든 징후 자체를 공격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그 징후는 마치 목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듯이 보인다. (-102-)



꿈은 인생 방식의 산물로써 인생 방식을 만들고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분명하다. 하나의 고찰은 꿈의 목적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을 준다. 우리는 꿈을 꾸지만 아침이 되면 밤에 꾼 꿈을 곧잘 잊어버린다. 사람들은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과연 그럴까? 전혀 아무 것도 남지 않게 될까? (-152-)



사춘기의 모든 어려움은 바로 이와 같은 사고방식에서 생겨난다. 어린이가 자기 자신을 사회의 평등한 구성원으로 느끼고 타인에게 공헌한다는 과제를 이해하도록 교육받았다면, 특히 이성을 평등한 동료로서 생각하도록 배웠다면 사춘기는 인생의 여러 문제에 대해 창조적이고 자립적인 해결을 스스로 하기 시작하는 하나의 단계에 불과함을 알게 된다. (-216-)



사랑과 결혼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나는 불완전하나마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자 한다.결혼으로 성취되는 사랑은 이성의 반려자를 향한 가장 친밀한 헌신이며, 그 사랑은 서로에게 육체적인 매력을 느끼는 것, 동지임을 의식하는 것, 자녀를 갖는다는 결의 속에서 표명된다. 사랑과 결혼이 두 사람의 행복만을 위한 협동이 아닌 전 인류의 행복을 위한 협동의 한 측면이라는 점은 쉽게 증명될 수 있다. (-318-)



인간은 나약한 존재다. 태어나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 한순간의 실수로 죽을 수 있는 존재가 인간이라는 존재이며, 10년 동안 성장하더라도, 온전히 독립할 수 있는 존재로 남는 것이 힘들다. 아이와 성인으로 구분되고 있는 인간은 열등감,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성장과 성숙, 발달에 집착하는 모습을 노출하고 있다.



아들러는 그러한 인간의 모습을 너무 잘 알고 있었다.육체적 나약함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나약함도 노출되고 있어서, 인간의 심리에 대해서, 행동, 감정,느낌 하나하나 관찰하였고, 인간이 처한 수많은 문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려고 애써왔다.아들러를 칼 구스타브 융,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더불어,3대 심리학자로 손꼽히고 있으며, 알프레드 아들러는 1937년 사망하였다.



책 『삶이 흔들릴 때 아들러 심리학』에는 인간이 처한 수많은 어려움, 삶의 위기의 순간, 사춘기를 극복할 수 있는 보편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간에 대해서, 선과 악으로 구분하고, 편견과 선입견에서 자유롭지 못하는 모습을 노출하고 있었다. 아들러는 그런 인간의 보편성에서 자유로운 상태에서,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고 있으며, 히틀러,스탈린 조차도 아들러의 심리학 속에서,범죄자로 인식하지 않고, 심리적 거리를 두면서,문제에 접근하고 있다.



현대인이 처한 여러가지 문제 중에 인간관게 안에 갈등과 반목이 있다.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배척하고, 단절한다. 인간의 나약한 속성이 만든 행위로서, 인간은 행복한 삶을 꿈꾸지만, 불행한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결국 인간 스스로 처한 문제에 대해서, 풀 수 있는 능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아들러의 심리학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인간이 인간을 마주할 때,그 사람에 대한 기억을 잘 다루어야 한다. 어떤 상황,어떤 환경에 따라서, 내 기억 속에 남아있는 최초의 기억이 그 사람의 인생관,가치관에 내재될 수 있고,운명을 바꿀 수 있다. 어떤 사람을 선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 사람이 선한 사람이라서, 선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내 기억 속에 선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기 때문이다. 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조차도,그 사람에 대한 악한 기억만 남아 있기 때문이다.어릴 수록 어던 기억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인생이바뀌느 것은 한순간이다.



스스로 어떤 기억을 가지고 가느냐에 따라서,내 삶이 바뀌고,내 운명이 바뀔수 있다. 즉 어떤 문제가 생겨나서,내 삶이 힘들다고 느껴진다면,그 문제와깊이  연관된 기억을 지우도록 노력하고, 환경과 조건을 바꾸는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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