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나를 차별화할 것인가 - 대한민국 1등 브랜드 컨설턴트 김우선의 브랜딩 전략
김우선 지음 / 위닝북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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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노르웨이어로 불에 달구어 지진다는 뜻을 지닌 Brandr 에서 유래가 되었으며 소에 찍던 인장에서 유래된 단어이다...이러한 브랜드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다가오게 된 것은 산업혁명 이후 자본주의 시대로 넘어가면서부터이다...그리고 브랜드에는 그 브랜드의 존재가치가 담겨져 있으며 고유의 철학,비전,가치가 함께 포함이 되어 있다..


책에는 브랜드 중에서 사물이 아닌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것을 휴먼브랜드라고 부른다....우리가 하나의 휴먼브랜드가 되기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그 누구보다 더 잘 하고 탁월한 능력을 필요로 한다...그리고 그것이 오래동안 지속성이 잇어야 브랜드로서 가치를 인정 받게 된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휴먼 브랜드로는 김연아,싸이,작가 김수현,개그맨 유재석,강호동 등등이 닜다...그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였으며 혼자서 자신의 능력을 소유하기 보다는 남들에게 같이 공유하며 같이 이끌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김연아로 인하여 그동안 불모지였던 피겨에서 많은 소녀들이 피겨로 입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재능있는 여성 피겨 선수를 리틀 김연아라는 호칭까지 부르게 된다...그리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금메달 리스트 이상화도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였던 스포츠선수이다..


이처럼 휴먼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최고가 되기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였으며 최고가 된 그들에게는 그들만의 매력과 아우라가 보이게 된다...그들의 그러한 노력에 대해서 우리들은 노력과 찬사를 같이 보내게 된다..


휴먼브랜드의 또다른 특징이라고 한다면 그들이 하는 분야에서 최고라는 것과 최초라는 같을 함께 가지고 잇다...버락 오바마와 오프라윈프리..이 두사람으로 인하여 그동안 흑인에 대해 가지고 잇던 편견을 바꿀 수 있었으며 각자의 분야에서 최초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한사람은 진행자로서 그리고 또다른 한사람은 대통령으로서 자신의 맡은 일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들의 삶 하하하나가 그들을 추종하는 사람들에게 존경의 대상이 된다...그리고 그들로 인하여 희망을 가지게 된다...


책에는 이처럼 최초와 최고라는 타이틀을 가진 이들의성공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그들의 성공스토리를 통하여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꼼꼼하게 이야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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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s 스카이홀릭 - 쫄깃쫄깃한 승무원 세계와 그녀들의 사랑이야기
조나영 지음, 조혜영 그림 / 밥북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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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이세영...그녀는느 여성이라면누구나 꿈꾸게 되는 항공사 승무원이 된다...그리고 싱가포르 항송사에서 정식승무원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게 된다...3개월간의 교육과정에는 대부분 승객들을 위한 서비스가 포함이 되어 있으며 특히 인공호홉이나 심폐소생술과 같은 비상안전교육을 꼼꼼하게 교육받게 된다...그리고 3개월이 지나 싱가포르 래플리시아 항공사의 정식 승무원으로서 새출발을 하게 된다...


승무원이라는 직업은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비행기 안에서 보내면서 전세계 비행기가 닿는 곳이라면 자유롭게 여행을 할수있다는 장점이있다...우리가 알다시피 전세계를 다니면서 파리의 에펠탑,이집트 피라미드,캄보디아 앙코르와트를 여행을 하면서 그 나라의모습을 하나하나 눈으로 담아가게 된다.


한편 승무원이 되면 시차적응에 어려운 점 또한 승무원의 고충이라고 할 수있다....해가 중천에 떠 있는 날 잠을 자거나 컴컴한 밤에 잠이 안오는 삶이 반복이 되고 만성피로로 인하여 두통이나 위경련,감기와 같은 면역력 결핍으로 생기는 병들이 찾아오게 된다...싱가포르에서 살면서 진한갈색 피부,흑갈색 머리,까만 눈동자의 매력적인 동기 리킴을 만나게 되고 같이 사귀게 되고 세영은 조연출인 동생을 통해 소녀시대의 사인을 리킴에게 주먼서 서로의 매력을 확인하게 된다...


싱가포르에 한류 열풍이 불면서 자연스럽게 세영이 주로 타는 비행기는 한국인이 주로 애용하는 비행기의 비행 스케쥴이 잡히게 되고 한국인들의 신혼여행지로 급부상한 몰디브 비행에 주로 배치가 된다...책에서 몰디브는 이슬람 국가라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그로 인하여 술을 많이 마시거나 반입을 하는 승객들과 실랑이가 벌어지고 그로 인한 아픔 통한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었다....힘들어도 웃어야 하고 친절해야 하는 삐에로와 같은 승무원....고객 서비스는 그녀에게 인사 고과나 승진에 반영이 된다...


승무원에게는 이처럼 고객서비스와 함께 외국어는 필수이다....다양한 국적을 지닌 승객과 함께하다 보면서 싱가포르 주변의 나라들이 쓰는 영어와 일어 중국어를 익히게 된다...


싱가포르에 살면서 가장 큰 어려움은 아마도 객지에 사는 사람들이 누구나 겪는 외로움과 고독일 것이다....친구 하나 없는 곳에서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과 공허함..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없다는 것...그리고 한국 음식을 가까이 하지 못하고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한다는것....그로 인하여 세영은 싱가포르 공항 입사 4년만에 고국인 대한민국에 오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한국인의 특징을 잘 알수가 있었다....공과 사가 분명한 리킴과 정이 많은 세영..서로의 문화적인 차이로 인하여 삐걱되게 된다...그로인하여 같은 승객을 대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온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고.....승무원으로서 살아가는 그녀들의이야기를 통해 승무원에 대해 자세히 알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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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죽지 않는다 - 인터넷이 생각을 좀먹는다고 염려하는 이들에게
클라이브 톰슨 지음, 이경남 옮김 / 알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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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인하여 그동안 우리가 못하였던 많은 일들이 현실로 다가오게 된다...그동안 모든 일을 수작업을 통한 작업들이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해 가능해짐으로 인하여...사람들간에 지식의 공유가 쉽게이루어지게 된다...인터넷이 우리에게 가까이 오게 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발명한 윈도우와 그리고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라는 웹브라우저이다.....(이 브라우저가 있기 전 1993년 모자이크가 발명이 되었다.)


이 웹브라우저로 인하여 우리는 인터넷을 이용해 무언가를 할려는 움직임이 생겨났고 더불어 네이버와 구글과 같은 검색 사이트가 생겨나먄서 정보공유가 활발하게이루어진다.인터넷을 사용하는 인구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인터넷 속도도 빨라지면서 서로가 가진 지식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려는 움직임이 점점 확산되게 된다...그리고 인터넷을 이용한 산업도 점차 늘어나게된다...


스타블로거...우리는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직접 격어보지 못한 경험을 필요로 하게 된다...그러나 모든 경험을 스스로 하기 힘들기에 다른 이들의 경험을 필요로 할 때가 많다....예를 들어 유럽으로 유학을 가려고 할때 미리 유학을 가서 직접 경험한 사람의 블로거를 알게 된다면 그 사람의 경험을 우리가 빌려올 수있으며 시행착오 또한 줄일 수있다...책이라는 도구가 있지만 블로거가 쓴 글들은 책에서 얻지 못하는 글들이 많다...그리고 블로거로 인하여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위키디피아....우리는 이 사이트를 사용자들이 모여서 만든 인터넷 백과사전이라고 한다..위키디피아에는 브리테니커 백과사전보다 더 방대한 글들이 올라와 있으며 대다수의 글들은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서 만들어지게 된다....처음 위키디피아가 생겨났을때 많은 사람들은 그 지식들의 요류 검증에 의구심을 표시하기도 하였다...그러나 위키디피아 안의 다양한 장치들은 그러한 오류들을 또다른 사용자들에 의해서 걸러내게 되고 우리가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빅데이터....우리는 직데이터의 좋은 점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천문학적인 정보와 자료를 이용해 많은 지식을 모으게 되는...그러나 그러한 방대한 자료는 일반인들에게는 도리어 자신가 필요한 정보를 찾을때 신속하게 찾기가 힘들게 된다...그리하여 SNS에서는 해시테그를 도입하였고 그 해시테그를 이용한 정보 검색이 가능하게 된다....해시 태그는 트위터,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 사용되고 있다...


책에는 인터넷으로 인한 우리의 변화된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으며 인터넷으로 인한 순기능 뿐 아니라 그 반대의 경우에 대해서도 같이 담겨잇다...인터넷이라는 도구로 인하여 우리는 인터넷이 생기기 전보다 이전보다 더 많은 글들과 정보릉 만들어 내고 있으며 다양한 곳에서 인터넷이 쓰이고 있으며 모바일과 사물인터넷과 같은 도구로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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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와의 대화 - 하버드 의대교수 앨런 로퍼의
앨런 로퍼 & 브라이언 버렐 지음, 이유경 옮김 / 처음북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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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서 평균 1350g을 지니고 있는 뇌...복잡하고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기에 작은 소우주라고 불리운다...우리가 먼 우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것처럼 아직 우리는 뇌에 대해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많다..그래서 우리는 뇌에 관하여 연구하고 하나 둘 알아내기 위하여 노력을 하고 있다...


대다수의 사람의 자신의 10퍼센트의 기능만 사용하고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뇌는 복잡한 만큼 뇌와 관련한 병이 많다....우리가 잘 알고 있는 뇌출혈,뇌졸증,뇌경색 이외에 파킨슨병,알츠하이머병,다발성 경화증,뇌전증,뇌성마비....등등이 뇌와 관련한 병이며 대다수의 병은 만성질환이나 불치병으로 이어지게 된다..뇌의 치료법에는 드릴을 이용한 물리적인 치료나 마약류에 해당하는 약물을 사용한 치료법이 있다..우리가 생각하기에 드릴을 이용한다고 하여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드릴을 사용할 수 있는 이유는 뇌라는 기관이 다른 기관과 다르게 고통을 전혀 느끼지 못하기에 가능하다...뇌수술을 함에 있어서 두개골 압력이 높아질 경우 생명에 심각한 영향이 올 수있으므로 다른 기관의 수술과는 다르게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다...


뇌전증.. 뇌에서 전기 신호가 오면 사람이 발작을 일으키면서 거품을 물고 쓰러지는 경우를 흔히 뇌전증이라 불린다...발작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며 대다수의 환자들은 수술이 아닌 약물치료로서 지내면서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큰 지장이 없다...다만 전염된다는 사회적인 편견이 심한 것이 이 병의 특징이라고 할수 있다...


책에는 뇌와 관련한 다양한 병이 이야기 되고 있으며 비슷한 병으로 인하여 치료를 잘못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그리고 뇌와 관련한 병을 가진 이들은 대부분 머리만 닿는 공간이면 잠을 잔다는 것과 다른 이들보다 예민하다 는 것..그리고 사회적인 편견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것이다...그리고 우리가 흔히 착각하는 것이 뇌질환은 전염이 된다고 피하는데 대다수의 뇌질환은 다른이에게 전염이 되지 않는다...아직은 미개척 분야가 많은 분야이고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뇌에 관한 이야기 흥미롭고 관심있게 읽었으며 뇌에 관한 도서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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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외국 학교에 보내기로 했다면 - 서울대 소아정신과 의사 아빠와 중2딸이 하나하나 겪고 함께 쓴 ‘적응’과 ‘성장’
김재원.김지인 지음 / 웅진서가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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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김지인은 소아정신과 교수 아버지 김재원의 직업상 이유로 미국으로 가게 된다.....두사람이 미국에서 처음 머무는 곳은 미국 동부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교외 햄프턴 타운십이다....처음에는 자의반 타의 반 미국으로 가게 된 지인은 낯설고 힘들고 외로운 미국생활을 견딜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게 된다.우리가 유학을 주저하는 이유 또한 친구들과 헤어짐 그리고 교육과 우리와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데서 오는 두려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에서의 수업에 지인은 잘 적응해 나가고 우리와 다른 교육 방식에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게 된다.. 미국과 우리의 수업에서 가장 다른 점은 이동식 수업이 많다는 점과 그들의 휴식 시간은 반에서 반으로 이동하는데 필요한 3분이라는 최소의 시간이라는 점에서 우리와는 다른 차이점을 보이게 된다..


그리고 모든 수업이 학교를 벗어나도 실생활에서 쓸수 있는 철저히 실기 위주의  수업이면서 남녀 모두 기술과 가정을 같이 배운 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우리는 남자가 가정을 배우면서 바느질과 요리를 한다는 것은 상상조차 못하기에 미국의 수업은 특별하다고 할 수가 있었다....특히 여학생보다 바느질과 요리를 더 잘 하는 남학생에 대해서 지인은 관심있게 보게 된다....


학창시절에 안전교육을 받은 적이 있었다...그당시 붕대를 이용하여 다친 팔과 다리를 고정시키는 실습...그러나 실습에 익숙하지 않앗던 많은 아이들이 그  기초적인 그 붕대 수업 자 따라하지 못하였던 기억이 난다....그러나 미국의 안전교육은 기초부터 차근차는 수업이며 붕대 뿐 아니라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 다양한 수업들을 진행하게 된다.


수학과 과학...우리는 수학을 미국과 달리 정답을 찾아가는 수업이라고 할 수가 있다...과정이 틀려도 답이 맞으면 정답이라고 하는 수업.정답을 모르먄 5지선다형 찍기 수업....그러나 미국의수학 수업은 우리보다 수준은 낮지만 과정을 중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특히 도형이나 기하학에서 어떤 문제에 대해 그원리를 찾아가면서 증명을 하는 방식은 상당히 이채로웠다..과학 수업....우리는 과학 수업은 대부분 학년에 따라 수준별 수업을 진행한다..그러나 미국의 과학수업은 기초부터 시작하여 위험한 화학재료를 다루는 심층적인 수업까지 교육을 하며 한 학기 하나의 주제만으로 수업을 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가지게 된다...우리의 교육이 교육을 벗어나서 사회에서 아무 소용이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그리고 공부는 정말 공부 하고 싶은 사람이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미국의 수업을 보면서 우리나라 교육이 옳은지 미국의 교육이 옳은지는 비교 판단하기 힘들지만 미국의 교육방식 중 장점은 우리도 도입할 만하다는 생각 가지게 된다...말로만 노벨상 외치지말고 우리 교육 부터 하나하나 고쳤으면 좋겟다는 생각 스스로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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