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직업은 아빠입니다 - 바보 아빠 탁경운의 가족 소통 프로젝트
탁경운 지음 / 고즈윈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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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요 물어본다면 먼저 주변사람과 어색하지 않고 친하게 지내기 라는 생각이 든다..나와 가까운 이들과 한 번 어색해지면 나 뿐 아니라 다른 이에게도 영향이 미치며 세사람 모두 어색한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그로 인하여 집안이나 사회에서 중요한 행사에서 참석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우리는 점점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살아왔지만 점점 더 마음의 정서는 메말라 가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우리가 항상 행복을 원하고 자기계발 도서를 탐닉하는 것 그 자체는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주변에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렇다면 우리가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하여야 할까...그것은 바로 행복한 가정을 먼저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그중에서 가정의 중심인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다...


요즘은 부부가 같이 맞벌이를 하게 되면서 점차 집안일을 부부가 나누어서 하는 경우가 많다..그렇지만 많은 가정에서 아빠는 집에 오면 집안 일에 손을 놓는 경우가 많다...퇴근하자 마자 아무일도 하지 않고 리모컨만 만지작거리는 남편을 아내가 보게 된다면 아내는 속이 답답해질 것이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는 바로 할 수 있는 사소한 일에서 먼저 출발하는 것이 좋다...부부와 아이들과의 스킨십 그리고 이벤트를 종종 하는 것...그것이 행복한 가정의 하나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부부의 손톱이나 발톱을 대신 깍아 주는 것...사소한 일이지만 서로가 대화를 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잇다...그리고 여기에 부부간에 귀지를 파주거나 부부나 아이들의 발을 씻겨주는 세족식을 하는 것도 좋다...


가족 생일 만들기....부부간의 결혼기념일을 가족 생일로 만들어서 부부간의 이벤트가 아닌 가족 전체의 이벤트를 여는 것이 좋다....가족 생일을 통해서 그동안 쑥스러워서 못했던 말을 그날 이벤트와 함께 따스한 말 한마디 하는 것..그것이 부부간에 서운한 것을 털어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아내의 날...육아와 살림에 지친 아내를 위해서 한달에 한번 아내가 스스로 가고 싶은 곳에 다녀 올 수 있도록 배려하기...물론 그날의 집안일은 모두 남편과 아이들 몫이라고 할 수 있다...아내의 일을 대신 함으로 인하여 아내가 힘든 것을 느끼는 것...그럼으로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게 된다...


행복이라는 것은 나누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할 수 있다...나의 행복을 나누고 아픔을 나누고 고통을 나누는 것...그로 인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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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사로 잡는 0.3초 SNAP
패티 우드 지음, 김고명 옮김 / 북앳북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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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 법..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호감이 가는 사람,처음 보는 사람 그리고 자신에게 난처하게 하는 사람 등등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다..그러한 만남을 가지면서 그들과 가까이 하고 친분을 유지하고 싶을 때가 있다...책에는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다른이에게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특히 나 자신과 친분이 잇는 사람보다는 처음 보거나 가끔 보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그로 인하여 때로는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다..이러한 우리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자신이 바뀌게 되면 상대방도 바뀌기 때문이다..


무의식적인 행동..이 무의식적인 행동을 우리는 비언어적인 신호라고 부른다.비언어적인 신호는 눈짓,손짓,몸짓 그리고 얼굴 표정에서 나타나며 비언어적인 신호를 잘 활용하면 우리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보일수가 있다...


우리가 호감을 가지는 사람들은 잘 웃고 감정이나 표정을 숨기지 않으며 자기 기분을 솔직하게 드러낸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그들의 이러한 모습을 통해서 같이 좋아하고 같이 슬퍼하면서 서로의 마음에 공감을 표시하게 된다..그리고 여기에 따스함이나 정겨움 그리고 배려가 포함이 되면 금상첨화라고 할 수있다..여기서 솔직하다는 것에는 상대방에 대한 무의식적인 폭력은 포함이 되지 않는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자신을 드러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악수하는 것이다..그러나 이 쉬운 방법에도 규칙이 있으며 자리에서 일어나 짧은 미소와 함께 서로 눈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그리고 서로의 손을 가볍게 잡는 것이 필요하다...여기에 양손으로 악수를 청한다는 것의 의미는 상대방에 대한 호의와 온화함이 담겨져 있으며 나는 당신과 친구입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책에는 이외에도 포옹하기 그리고 경청하는 것에 대해서 나와 있으며 포옹하는 것은 서로가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하지 않아야 하며 상대방이 불쾌하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한다..


상대방을 마음을 사로 잡는 방법은 그냥 생기지 않는다..거울을 통해서 자신의 표정을 바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상대방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지 생각하고 느끼고 배려 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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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자꾸만 무뎌지는 나를 위해
강레오 지음 / 예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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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리가 예능의 소재로 많이 쓰이고 스타쉐프가 소개 되고 있다...과거 버라이어티가 예능 단골 소재로 쓰여졌지만 그 소재가 조금씩 조금씩 식상해 지면서 그 빈틈을 요리가 예능의 소재로 스며들고 있다..이러한 모습은 예능의 소재 고갈로 인하여 생기는 또다른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강레오..그의 인생에 요리를 빼고는 그 사람의 인생을 이야기 하기는 쉽지 않다..그만큼 강레오의 이름 석자에 담겨져 있는 그의 요리에 대한 자부심...책에는 그의 인생철학이 녹아있다..그리고 책을 통해서 아내가 가수 박선주씨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중학교 시절부터 자신의 꿈이 요리사였다는 강레오...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요리학원에 등록하지만 요리학원이라는 공간이 자신이 생각하는 요리와 너무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군대를 마치고 자신이 번 돈을 가지고 무작정 영국 런던으로 향하게 된다...


부족한 영어실력...그의 무대뽀 정신...런던에서의 삶은 오로지 몸으로 부딪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그리고 20대의 모든 삶을 영국에서 셰프로서 발돋움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게 된다....


여느 요리사처럼 강레오의 손에는 여기저기 상처가 보인다...강레오에게 남아있는 상처들은 불과 칼을 다루는 직업의 특성상 어쩔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으며 요리를 하다가 다친 화상이나 칼에 베인 상처를 응급처치만으로 치유할수 밖에 없다는 점이 안스러웠다..일반인처럼 화상을 입었다고 해서 그 화상의 상처가 다 아물때까지 병원에 입원하거나 쉴수 없는 것이 요리사라는 직업의 숙명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요리사의 자격 요건 중에서 제일 기본 요소가 능술한 손놀림 뿐 아니라 예민한 후각과 미각이라고 할 수 있다..남들보다 더 후각과 미각이 예민하다는 것...그리고 항상 어제와 오늘의 요리가 항상 일치하거나 조금더 발전하여야만 요리사로서 성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강레오에게는 꿈이 하나있다..접시에 놓은 요리 하나로 그 요리가 자신의 요리라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는 시그니처 디시(signature dish)의 경지..그것이 강레오의 꿈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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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이슈 & 상식 2015년 7월호 - 취업.면접 필수도서 + 다음카카오, 연합뉴스, 한국경제신문, 아시아투데이와 콘텐츠 제휴
시사상식연구소 엮음 / 시대고시기획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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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이슈하면 뭐니뭐니해도 아직 진행중이 메르스 공포라고 할 수 있다...그동안 대형병원은 안전할 거라는 우리의 생각...메르스는 우리의 생각을 비웃듯이 전국으로 퍼져 나갔다...그동안 우리의 기억속에 서울 삼성병원은 우리가 아프면 제일 먼저 찾는 병원중에 한 곳이었다...그렇지만 메르스 여파로 서울 삼성병원에 대해서 인식이 바뀌게 되었다..그들은 이번 문제로 인하여 생기는 1차적인 피해 뿐 아니라 향후 병원에 찾아오는 환자들까지 빼앗기는 2차 피해까지 올 가능성이 크다...


5월 13일에 일어난 예비군 총격사고....그 당시 국민들은 이 문제를 보면서 분노하였다...총을 마음대로 사용한 가해자에 대한 분노 뿐 아니라 그들의 안전을 책임 져야할 조교들이 살겠다고 도망간 사건 때문이었다..그리고 더 화가 나는 건 인력 부족이라 어쩔수 없는 사고라고 변명하는 사람들이다...이런 뉴스를 보면 항상 대책을 내놓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비슷한 일이 반복 되게 된다...군대에 보낸 부모의 입장이라면 하루하루가 불안할 것이다..


조현아 부사장의 집행유예뉴스를 보면서 국민들은 저럴 줄 알았어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우리가 말하는 갑질이라는 것의 원인은 갑질을 하는 사람들을 감시하고 처벌하는 기능이 약하기 때문일 것이다....처벌과 감시가 강화 된다면 쉽게 저렇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지강헌이 이야기한  유전무죄무전유죄는 아직 우리사회에 유효하다고 할 수 있다..그리고 반사회적인 사건들이 연속으로 생기는 것 또한 이러한 모습을 우리 주변에 흔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책 안에서 미중 남중국해 갈등에 관심이 가게 된다...중국은 다양한 나라와 인접하면서 큰 영토를 가지고 있다..과거에 우리는 일본과 영토 분쟁이 일어났지만 향후 통일이 되면 우리 또한 중국과 영토분쟁을 할 가능성이 높다...베트남과 필리핀과 인접한 중국...그 사이에 미국이 끼여 있으며 이 분쟁은 아직 끝나지 않을 것 같다..


중국 양쯔강에서 일어난 둥팡즈싱호 침몰...그로 인하여 440명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그리고 중국답게 그들은 그 주변을 통제하고 바로 배를 끌어 올리게 된다....우리의 세월호는 국민들 눈치만 보고 에어버킷 이야기 하면서 유가족에게 거짓 희망을 준 정부...그러나 결론은 배는 바닷속 깊숙히 침몰 하였고 그속에 아홉사람이 그대로 있다.. 우리 사회 속의 이슈들...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슈도 있지만 놓치고 있는 이슈들을 책을 통해서 읽고 느낄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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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육아 - 제대로 아빠 되기 위한 임신 출산 육아 가이드
숀 빈 지음, 김아림 옮김 / 니들북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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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먼저 접하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젖병 4개와 인형 그리고 양쪽 바지에 넣어둔 인형과 공구이다...이 사진은 어쩌면 아기가 태어나고 남편으로서 슈퍼맨 아빠로 바뀌어 가는 모습이라고 할 수가 있다..아기가 원하고 아기를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이 아빠의 손과 다리 그리고 호주머니에 모두 담겨져 있다...







엄마의 배 속에서자라고 있는 아기의 모습...매주 매주 조금씩 자라는 아기의 모습을 보면서 남편으로서 아기의 크기가 정확하게 느껴지지 않기에 다양한 물건으로 아기의 크기를 느낄수가 있다... 19주차에서 제대로 된 아기의 모습과 웅크린 모습을 초음파 사진으로 느낀다면 그것은 말로 형용하기 힘들 것이다...


아기가 태어나면 부부의 모든 일상은 아기에 맞추어 질 것이다...아기가 1살이되면 아빠도 한살이 되고 아기가 두살이 되면 아빠도 두살이 된다...그리고 모든 생활 패턴은아기에게 맞춰지게 된다..


아내가 임신을 하게 되면 무든 것에서 제약이 오게된다...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가야하는 경우 평소에 먹던 약 조차도 조심하여야 한다...하물며 가벼운 칵테일 조차 마시지 못할 것이다..책에는 그러한 아내를배려하기 위해 가짜 칵테일 제조법이 나와 있다..얼음과 라임쥬스,레모네이드와 석류즙을 넣고 흔들면 알콜 성분이 제거된 칵테일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아기가 태어나면서 생길 수 있는 돌발 변수들...그로 인해서 초보 아빠는 당황하게 된다...책에는 그러한 아빠를 위해서 돌발 변수가 생길때 어떻게 그 상황을 넘겨 가는지 잘 나와 있다...아빠를 위한 육아 지침서...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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