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넥스트 비즈니스모델 2026 : 교육 EDUTECH 편 - 산업별 비즈니스모델 트렌드 및 BM 분석
더이노베이션랩 / 와이즐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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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DUTECH 을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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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비즈니스모델 2026 : 교육 EDUTECH 편 - 산업별 비즈니스모델 트렌드 및 BM 분석 넥스트 비즈니스모델 2026 6
더이노베이션랩 지음 / 와이즐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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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넥스트 비즈니스모델 2026 : 교육 EDUTECH 편』은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교육 트렌드를 이해하고자 한다. 책에는 2026 에듀테크 비즈니스 모델: 상위 10대 산업 트렌드를 언급하고 있다. 경력 연계 학습, AI 기반 개인화, 하이브리드 학습 모델, 통합적 분석, 정서적 웰빙, 반응형 콘텐츠, 체험형 학습, 통합 플랫폼, 인재 개발, 차세대 자격증명이 있다. 여기서 에듀 테크는 평생학습,개인 맞춤 형 교육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수준별 학습이 가능해지도록 트렌드가 바뀔 전망이다. MZ세대가 마주할 교육의 형태를 전망하고,교육을 이끌어 나갈 주체가 될 수 있는 여러가지 조건들을 확인할 수 있다. 더군다나 우리에게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 확인시켜 준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다. 특히 AI 라는 거대한 엔진을 달고, 학습자의 니즈에 맞춰 유연하게 방향을 틀 수 있다.



AI기반 기업 역량 격차 분석기는 개인과 희사의 전략적 목표 달성에 필요한 역량과의 격차를 줄여 나간다.그리고 프로젝트 기반 멘토링 매칭이 가능하다. 특히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학습잔행 속도,스타일,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분석함으로서, Ai를 활용한 학습경로를 진행할 수 있고, 현업 전문가와 연결해주는 멘토링 플랫폼으로 바뀔 수 있다. 즉, 에듀테크는 내가 가진 지식과 전문성을 비즈니스 기회로 변환하는 데 있으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업 중단 위기나 성적 하락 가능성을 미리 예측할 수 있고,나름대로, 분석 알고리즘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 교육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생성, 수정, 개인화하며, Ai 튜터, 수업 계획 자동 생성 도구를 활용하고, 에듀 테크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내가 직접 전공하지 않는 분야라 하더라도, 에듀테크로 접근할 수 있고, 법률,의료 공학 등 전문 지식이 필요한 교육분야에 대해 높은 정확도를 보장할 수 있다. LMS,평가, 콘텐츠, 분석 등 파편화된 여러 에듀테크 도구들을 하나의 원활한 생태계로 통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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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 잘하고 싶었어 - 스피치 라엘의 성장과 꿈을 만드는 공감의 언어
최윤정(스피치 라엘) 지음 / 북스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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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1세기 말을 잘한다는 것은 큰 무기이자 자산이다 학교에서, 국어,영어,수학을 잘하는 것보다 사회에서,말을 잘하는 것, 스피치 역량을 갖추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최고의 리더로서의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적절한 말, 진심어린 말을 쓰는 것, 그것이 나의 삶에 있어서, 어떤 긍정적인 씨앗이 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진짜 말 잘하고 싶었어』의 최윤정은 스피치 라엘이며, SBS 기상캐스터로 입사하였고, 이후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을 19년째 하고 있다. 하루 하루 날씨를 전하며 탄탄한 스피치 실력을 쌓았다. 이후, 기업 정부기관, 공공기관에서, 발표불안과 카메라 울렁증을 극복한 경험을 강의로 이어나갔으며, 소통, 보이스, 프리젠테이션 등 전문 강의를 할 수 있었다.



'말의 품격'을 높이는 것, 그것이 스피치의 본질이다. 내가 쓰는 단어와 언어가, 나의 스피치 역량이 되고 있다. 스피치라는 것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능력이 아니다. 긍정적인 마음과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따스한 말이 나의 일상 속에 묻어날 때, 나와 타인의 꿈과 희망을 연결할 수 있다. 특히 '나의 꿈을 이루는 스피치 커뮤니티' 를 4년재 이끌어 나가며, 시각장애인 스피치 교육에 산경쓰고 있다.



말이라는 것이 참 어렵다. 그래서, 스피치 라엘(최윤정)작가가 너무 부럽다. 카메라 울렁증 뿐만 아니라,앞에 나서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다. 스스로 자괴감이 들고,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조차 남지 않는다. 창피하고,스치스러울 때가 있다. 말이 자신의 직업이 되고, 타인의 마음을 얻는 직업, 설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타인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말, 말이 가진 힘이고,말을 통해서, 나의 가치를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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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 - 읽는 책이 아니라, 나를 쓰는 책!
톰 봅지엔 지음, 오은환 옮김 / 마시멜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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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나의 책』에서 자기 성찰의 순환과정이 나온다. 과거의 성찰과 현재의 분석, 그리고 미래의 창조로 이어지고 있다. 나는 어떻게 오늘날의 자신이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나는 누구이며,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확인하고자 한다.나의 과거를 돌아보고, 나의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의 행복을 얻는다.




삶에 대해서, 어떤 주제와 키워드를 통해서,나를 알아간다음,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건강이라는 키워드로 나에 대해서,체크해 나가며,나의 상태와 나의 조건에 대해서,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이 첵을 통해서,나에 대해서,리얼리티 체크가 가능하다. 지금 나의 삶에 대한 만족도를 깨닫는 것, 내 마음 속 숨겨진 상처에 대해서, 들여다 보고 있었다. 우리는 각자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간다.그 안에서, 큰 아픔과 큰 고통으로 채워져 있다. 마음의 흉터가 남아 있으며, 그것이 나에게 행복을 저해하는 원인이 되고 있었다. 나에 대해 이해하고, 타인을 알아가며,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서,지금보다 더 나은 삶, 더 긍정적인 삶을 얻고자 한다. 우울하거나, 두려움을 느끼며 살아가거나, 아픔과 상처로 인해, 스스로 고통스러운 순간으로 내몰려 있다면,자기 스스로 극복하고,회복과 치유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누구에게나 아픔이 있고,상처가 있다.나에 대해소, 꼼꼼하게 체크하며, 기록을 통해서,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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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 흔들리는 시대, 흔들리지 않는 부의 원칙
앤드류 카네기 지음, 이주만 옮김 / 페이지2(page2)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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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금 우리가 돈을 모으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저축이다. 일을 통해서, 돈을 모으고,사람들과 함께 사업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통해서,얻는 월급을 통해서, 부를 얻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주식, 부동산, 펀드, 채권 등 재테크에 투자하여,돈을 모으고, 사업을 키워 나간다.부를 창출하기 위한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을 찾아낸다. 그리고 부를 얻는 노하우를 터득해 나간다. 경제적인 부를 창출한 이들은 사회애 베품과 나눔을 통해서, 존경받을 만한 사람, 진정한 부자로 거듭나려고 한다.



책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은 철강왕 카네기의 인생 철학이 들어가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돈의 철학 뿐만 아니라 인생철학을 알수 있다. 스코틀렌드 출신으로, 수작업에서,기계로 직물을 생산하는 시스템이 자리 잡게 되면서,카네기 집안은 시대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게 되었고, 오래된 직조기를 팔고 미국으로 이민을 결심하였다. 카네기가 10세되던 해였으며, 주급 1달러 20센트로 살아오던 시기다. 카네기는 스스로 가난이라는 늑대를 집안에서 몰아내야겠다고 결심하였고,실행으로 옮겨 나간다.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한 ,책의 목차 속에는 진정한 부자는 나눔을 통해서, 완성되며, 썰물과 밀물이 들어오는 때를 알았을 때,부자가 됨을 느낄 수 있다. 돈의 흐름에 있어서, 돈이 들어올 때와 나갈 때를 아는 자가 부를 얻는다.이러한 부의 공식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부의 길은 먼곳에 있지 않다. 이 책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하나의 분야나, 한가지에 몰입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투자의 원칙에서,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것에 대해 카네기는 부정하고 있다. 최근 하이닉스 주식에 투자한 투자자가 자신의 전재산 1억으로, 9000퍼샌트의 수익을 얻었다는 뉴스를 본다면,카네기의 부에 대한 인식은 어느 정도 유효하다고 볼 수 있다. 자기 스스로 준비된 자가 부자가 될 수 있고,최고의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카네기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신뢰라는 자산을 무기로 진정한 부자가 되는 것이다.그리고 돈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서,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



반드시 밀물은 온다. 그 밀물을 이용할 수 있는 자가 부자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썰물이 들어올 때,투자를 하고,쪽박을 차게 된다. 스스로 희소성을 가진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최고의 인재는 어디든지 인정받을 수 있다.누군가 나를 쓰지 않는다면,스스로 반성해야 한다.그 사람이 나를 쓰지 않는 건, 스스로 최고의 인재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신뢰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손해를 감수하고, 투기의 유혹에서 벗어나야 한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준비를 갖춘 자가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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