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아맘의 무염 저염 유아식 - 입맛은 살리고 건강을 채우는
율아맘 김시연 지음 / 북스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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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율아맘의 무염 저염 유아식』은 2.6kg 로 작게 태어난 아이,율아를 위한 레시피를 개발하다가, 저염, 무염으로 저염 유아식 레시피를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한다. 그 과정이 하루하루 쌓이게 되었고, 수만명의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었다,.

영유아기 나트륨 권장 섭취량 이 나오고 있으며, 6개월 미만 아기는 모유 또는 분유로 나트륨 섭취가 가능하기에, 별도 나트륨을 섭취하지 않아도 된다. 12개월 이하는 하루 370mg 이며, 2세 이하는 810mg 이하이며, 1,000mg 이하를 유지하는 것이 ,권장소금섭취량이다. 돌이 지나면, 아기는 비로소 저염식을 할 수 있다.

소고기 가지 덮밥으로 소고기 다짐육, 전분가루, 가지, 채수,간장,콩나물 불고기 덮밥,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우리 몸속의 독소와 유해 성분을 원활히 배출할 수 있으며, 콩나물은 나물 반찬으로 많이 먹을 수 있다. 불고기와 볶음 덮밥으로 올려 먹으면, 맛이;있는 요리 레시피가 가능하다.밥, 어묵,애호박,양파, 감자, 무염버터, 당근 조금으로 건강한 요리 음식, 감자 버터 어묵 볶음밥을 만들수 있다,.

제료가 부족할 때, 재료로 단순하게 한다 쉬운 요리는 물론이며, 잘 먹기도 해서 부담 없이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새송이버섯은 손쉽게 구할수 있는 식재료 하나다. 새송이버섯은 우유에 버급가는 단백질이며, 어린이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된다, 아이 새송이버섯을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리조또를 만들 어 준다. 햇삼자는 여름 체철 식재료로 최적이며, 감자 달걀국 뿐만 아니라 채소달걀국, 황태 달걀국, 김달걀국, 감자어묵국을 만들 수 있으며, 감자를 먹는 방법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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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라는 것 - 브랜딩에 앞서는 본질에 관하여
김해경 지음 / 현암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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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라는 단얼르 들으면 사람들은 대부분'돈'을 떵올린다. 더 정확하게는 돈으로 환산될 수 있는, 돈으로 매길 수 있는 것을 떠올린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본주의하에 삶을 영위하게 되면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은 없다는 생각은 보편 타당한 믿음이 되었다. (-15-)



가치를 정의하지 않아도 모든 것에는 의미가 있다.의미로서 삶을 해석하기는 쉽다. 사회적 의미로 자신이 속한 준거 집단 속에서의 좋은 삶은 쉽게 규정되어 있고,빌려 쓸 의미는 무수히 많다.하지만 가치에 의해 변화를 불사하고 삶을 개척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스스로 가치를 뚜렷이 정의할 줄 알아야 하고, 자치의 신념에 따를 용기가 있어야 하며,타인의 소리가 아니라 자아의 소리로 살아갈 힘이 있어야 가능하다. (-25-)



우리는 동일한 가치를 지닌 집단 안에서의 안전 욕구를 가지고 있고 그 집단의 가치관 안에서의 위상을 바란다. 그 집단이 선망하는 것이 근육질의 몸매가 아니라면, 메르세데스가 아니라면 믿을 수 없겠지만 당신도 그걸 바라지 않게 되는 것이다. (-61-)



글로벓 기업가가 공항 서점에서 어떤 잡지를 집어들지의 과정을 '여정'이라 부른다. 이 여정이 설득가능한 시나리오가 되기 위해서는 타깃 페르소나를 살아 있는 인물로 정의해내는 작업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그리고 이 정의는 니즈 만을 바탕으로 구성해서는 안 된다. (-134-)



뉴진스는 유튜브에서 그들의 콘서트 티켓을 홍보하지 않는다.그들의 콘셉트에 최적화된 뮤직비디오를 보여주고, 다양한 무대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준다. 그들의 가치를 보여주는 방법을 고도화된 시스템으로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196-)



휠라의 의류는 2010년대 후반 레트로 열풍과 함께 '어글리 슈즈'를 앞세워 화려하게 부활에 성공했다. 2020년에는 무려 BTS 를 모델로 내세우는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중저가 모델 판매에 주력했다. (-255-)



예스24보다 알라딘 서점을 주로 이용한다. 다음블로그보다 네이버 블로그를 주로 이용한다.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그 제품이나 서비스를 서로 비교하고,나에게 유리한 것,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 나의 생각과 관점에 부합하는 것을 선택한다. 우리는 가치 중심주의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 대체로 가치란 돈, 인간관계, 명예, 나 자신이 될 수 있다. 돈이 목적인 사람, 돈이 우선인 사람은 관계를 뒤로 미루는 경향이 강하다. 즉 스스로 이익이 되지 않거나,손해가 되는 상황이라면,인간관계를 뒤로 빼놓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사람 잃고 돈도 잃는다는 게 이런 케이스다.



우리는 돈의 가치 만으로 살아가지 않는다. 어느 정도 의식주를 해결한다면, 다른 가치에 신경쓰기 마련이다. 사람을 좋아한다면, 사람에 가치를 두는 삶을 추구한다. 손해를 보더라도, 양보하고, 희생하고, 솔선수범하는 것도 사람이 우선이기 때문이다.사람이 우선인 이들은 돈이 우선인 사람과 가까이 하면, 상처 입고, 다칠 수 있다.그들은 사람을 잃어버리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 



이 책은 가치라느 단어로 성공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었다.우리가 꿈꾸는 것,우리가 목적하는 것, 어떤 경계선을 지키고,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물건을 구매하고,일을 하고,제품을 만들고, 아이디어,서비스 등에 대해서, 만들어 나가는 이들은 사람과의 소통을 중시하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이 책읊 읽는 건, 가치라는 단어로 내 삶을 어떻게 만들것인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항상 생각하며,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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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더리 - 최신 뇌과학과 인지심리학이 알려주는 마음의 중심을 잡아줄 보호막
김현 지음 / 심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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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나를 뒤흔드는 세상의 자극들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어야 합니다.나를 보호할 수 있는 시간적, 심리적, 물리적 공간, 이 안전지대를 바운더리 boundary'fkrh qnfmqslek. (-11-)



인간관계의 바운더리

책임감의 바운더리

일과 쉼의 바운더리

감정의 바운더리

이상과 현실간의 바운더리 (-14-)



나를 유난히 소모시키는 느낌이 드는 관계는,내가 어느 정도의 신체적 심리적 접근을 허락했던 사람이 내 공간에 너무 깊숙이 들어와 불편함을 줄 때 발생합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게도 ,선을 넘는 사람은 나와 가까운 지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30-)



책임감에서 거리를 두는 바운더리를 설명하려면 자기자비가 기본적인 생각과 마음가짐에서 핵심적인 축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자기자비를 익히는 데 중요한 요소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내 감정과 생각을 알아차리고 객관적으로 인식하는 '마음챙김',둘째는 내 고통을 따뜻하고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는 '친절함',마지막은 내 경험을 세상에 존재하는 다른 사람들의 공통적인 경험이라고 정상화하는 '보편적 인간성'입니다. (-94-)



어릴 적 학교 생활은 하나의 책상에 둘이 앉았다. 그로 인해 짞꿍과 책상하나를 두고 볼펜으로 줄을 그었고, 지우개,볼펜이 넘어오면, 칼로 지우개를 자르거나, 내것으로 가져갔던 적이 있다.이런 모습은 경계, 선긋기의 기본이며, 서로의 바운더리를 넘어올 때, 그것에 대한 암묵적인 행동으로 볼 수 있다.책에는 바로 바운더리가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살펴볼 수 있다.



내가 만든 바운더리는 나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원칙이다. 인간은 오감에 의해서, 세상을 인식한다. 청각이 발달한 사람은 청각과 관련한 바운더리가 많다.장녀라면, 장녀로서 지켜야 할 책임감이 있다. 직책이나 직장생활도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은 나의 가까운 이들,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들과 원만한 관계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특히 내가 나 자신이 만든 바운더리르 지키지 못한다면,그것이 나 자신에게 상처가 될 수 있고,결정적으로 일상생활이 피곤해지고, 불행하다고 느낄 수 있다. 책임감이 강한 사람, 이상과 현실이 너무 거리가 먼 사람들, 거절하지 못한 사람,우유부단하고, 자기바하가 심한 사람들일수록 자신의 바운더리를 유지하기 힘들다. 그들은 내가 만든 인간관계의 원칙,나의 시간에 대한 권리. 언어 사용법 등에 대한 바운더리를 유지하는 방법을 찾아서 고쳐 나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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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가 쉬워지는 그림책 수업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지음 / 샘터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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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초등 공부가 쉬워지는 그림책 수업』을 토해서,그림책의 가치를 초등학교에 다니는 십 대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적용할 수 있으며,미래의 대한민국 교육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공감과 이해,배려와 존중, 샘명의 소중함이 아이들에게 필요한 실천 가치이며,과학이 바꿀 미래이며,갈등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듪수 있다.



자본주의 시대에서, 환경오염이 지속되고 있으며, 기후 변화로 인해 인간의 삶이 위태롭다,. 우리의 터전이 위협받고 있다.친환경 제품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환경을 보호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다.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원을 줄이는 습관, 한가지 제품을 오래 쓸 수 있는 절약 습관이 친환경제품을 쓰는 것보다 더 중요한 실천 과제가 될 수 있다.



인간은 동물을 직접 눈앞에 보기 위해서, 동물원을 만들었다. 야생에 가기 힘들어서,가까운 도시에, 동물원을 만들어서, 욕지 동물과 해양 동물을 가두고 구경하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한다. 이러한 행동이 과연 동물을 위한 것인가 하면,절대 그렇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비판적인 사고력과 창의적인 사고력, 이 두가지 사고력을 통해서, 우리 앞에 당면한 수많은 문제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우리가 방치하고,방임해온 모든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하고,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깊이 고민해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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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나만의 책 만들기 에디션)
고명환 지음 / 라곰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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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나로 살아야 한다.나로 산다는 것은, 자기 의지대로 눈을 부릅뜨고 끝까지 목표를 향해 한 발씩 내딛는 삶이다.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조각 <걷는 사람>의 모습처럼 살과 뼈가 닳아서 없어지더라도, 눈을 부릅뜨고 마지막 순간까지 한걸음 크게 앞으로 내딛는 삶을 살아야 한다. (-34-)



구불구불 이어진 뭉크의 그림들을 모두 감상하고 나오자 오히려 몸과 마음이 가벼워졌다. 뭉크는 인생이 고통이라고 절규하고 있었다. 인생이 본디 그렇게 고통스러운 것이라면 지금 나는 꽤 괜찮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나는 뭉크만큼 괴롭진 않다. (-71-)



우물가에 놀던 어린아이가 우물에 빠지려 하면 누구나 손을 뻗어 아이를 도우려 하는 마음을 갖는다는 것이다.여러분도 상상해보라.; 어린 아이가 아장아장 우물가에서 놀다가 뭔가에 걸려 우물에 빠지려 한다면 그 어떤 악랄한 사람도 손을 뻗어 아이를 붙잡을 것이다.인간에게 그런 마음이 있다. (-112-)



지금 행복해야 한다.지금 먹는 밥이 삶의 기쁨으로 충만해야 한다.'나중에 성공하면, 돈을 많이 벌면, 집을 사면, 건물주가 되면'이 아니다.이런 목표를 가진 이는 돈을 못 벌고 집을 못 사고 건물주가 되지 않으면 절망적인 순간을 맞이한다. (-155-)



전쟁해야 할 완벽한 타이밍을 알아야 한다.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다.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싸우지 말아야 한다.하지만 서두르지 않기란 정말 어렵다. 나 역시 과거에 식당 창업을 준비하다가 공간 월세가 지출되고 시작하자 조급한 마음에 준비가 되지 않은 음식을 팔기 시작했다. 부족한 줄 알면서도 혹시 잘될수도 있겠다는 요행과 ,월세라는 비용에 대한 조급함 때문에 예상했던 시점보다 빨리 오픈해버렸다. 당연히 결과는 좋지 않았다. (-207-)



인간은 선택과 결과로 인해 후회하는 경향이 크다. 어떤 후회는 어떤 아픈 실패와 긴밀하게 연결되고 있으며,그 실패가 회복할 수 없는 씻을 수 없는 상황이 될 때도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을 보는 안목,위험을 피하는 선택과 결과,예측이다.



개그맨 고명환은 고전에 대해서,인문학 책을 한 권 냈다.이 책은 고전을 인생의 답과 연결하고 있다. 나를 객관화하고,반성하며, 성찰과 통찰력을 얻는다.  인생에서 답은 모호하고, 예측과 오차가 존재한다. 좋은 날이 이어지다가도 ,슬픈 날이 찾아온다. 정답은 존재한다. 우리가 고전에서, 답을 찾고, 얻고,답해주길 원한다.이 책의 제목은 여느 고전에 대해서 ,고전의 의미와 기준에 대해서,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특별한 의미를 품고 있다.고전에 대해서 생각을 바꾸게 한다. 내 앞에 놓여진 문제를 해결한다면,그 책은 고전이 될 수 있다. 고명환 작가의 논리라면,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도 고전이 될 수 있고,『호모데우스』 도 마찬가지다.나에게 어떤 이로움을 줄 것인가,내 인생에 어떤 변화와 성장으로 이어질 것인가에 대해 항상 염두하고 있어야 한다. 저자가 생각하는 고전의 기준은 내가 선을 넘지 않고,선을 지킬수 있는 경험과 생각, 영감을 주는 책이다. 어떤 책은 위험을 극복하고,어떤 책은 나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위로하고, 치유 방법을 찾을 수 있다.인간이 가지고 있는 불안과 걱정,감정들을 덜어낼 수 있다면,그것이 행복이며,나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책은 고명환 작가가 말하는 고전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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