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으로 공부하는 말랑말랑 시사상식 - 교양 있는 사람들을 위한 정치.외교.경제.사회.문화 상식 대기업.공사공단.언론사 취업 대비 필독서! 신문으로 공부하는 말랑말랑 시사상식
시사상식연구소 엮음 / 시대고시기획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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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을 처음 접하자 마자 딱 드는 생각은 논술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었다...그리고 학교 다닐적 생각이 떠올랐다..그 당시 논술을 위해서 자주 읽었던 것이 신문 사설이었으며 지금은 그때처럼 구닥다리 공부는 먹히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이제는 신문이 아닌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논술 공부를 할 수가있으며 그때보다 조금더 체계적인 방법을 통해서 논술 준비를 하는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아마존닷컴 CEO 제프베조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진 것은 바로 아마존이 우리나라에 들어올지 모른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일본에 아마존재팬으로 들어와 있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언제 아마존 닷컴을 통해서 마음 편하게 직구를 해 볼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아마존닷컴이 국내에 들어온다면 우리나라의 열악한 출판시장은 크게 흔들릴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기존의 도정제에서 꿈쩍도 하지 않은 우리나라의 책값..아마존닷컴이 들어오면서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기대해 볼수 있었다..

동 독출신 앙겔라 메르켈 총리..우리의 언론이 매번 아베이야기만 하면서 열을올리고는 유럽의 소식을 크게 접할 일이 많지 않았다..그래서 독일 총리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 관심있게 읽어 보았다...독일이 통일한지 16년만에 동독출신이 총리가 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통일이 된다면 통일 한국에서 16년만에 북한 출신 대통령이 탄생할까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다.

책 에는 역시 아마존과 함께 알리바바의 마윈 이야기와 중국 텐센트 기업에 대해서 소개되어져 있다..마윈의 알리바바는 우리가 알다시피 기존의 쇼핑몰의 혁명을 가져왔으며 때로는 짝퉁 쇼핑몰이라는 오명도 함께 가지고 있다..그렇지만 그것은 중국의 현실을 생각하면 어쩔수 없는 것 같다...그리고 텐센트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우리의 한류 열풍으로 중국 인터넷과 중국의 사이트에 들어가 볼 일이많아졌기때문이다...특히 우리나라 연예인들은 중국시장을 겨냥하기 위해 웨이보 계정을 함께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아졌으며 바이두나 QQ메신저 사용법 또한 따라하기 포스팅 글이 올라와서 중국어를모르더라도쉽게할 수가 있었다..이렇게우리는 앉아서 중국 네티즌과 교류를 할 수 있는 현재에 오게 되었다..과거 짝퉁만 판다는 중국에 대한 편견..그러나 그 편견이 점차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아쉬웠던 점은 책에 담겨진 시사 또한 일본에 반감을 가지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는 점이다..우리 입장에서는 시사상식 그 자체를 알고자 함이지 우리의 시선으로 일본을 편견으로바라다 볼 필요는없기 때문이다. 굳이 책을 통해서 미국에 우호적인 성향을 드러내면서 일본에 반감을 가지는 것... 우리 또한 문제점이 많은 사회이기 때문에 시사 상식에 담겨진이야기는 한쪽에치우치는 그런 것은 자제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애플과 삼성의 소식 또한 삼성에 치우친 편협된 시사상식이 담겨져 있어서  아쉬움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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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세일즈 매니저는 무엇이 다른가?
최환규 지음 / 21세기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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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에서 언급이 되는 세일즈맨이란 우리가 자주쓰는 영업을 하는사람,영업맨으로 자주 쓰입니다.그리고 회사에서 세일즈맨의 중요성은 점차 부각되고 있지만 회사의 구성원이 가장 기피하는 일가 바로 세일즈맨이 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들이 세일즈맨을 기피하는 이유는 바로 세일즈맨이 하는 일이 물건을 판매하는 일이며 감정노동자이기 때문입니다. 세일즈맨이 물건 하나 더 팔기 위해서 계약 한 건 더 따내기 위해서 감정적인 소모를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익히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을 하는 세일즈맨을 채용하고 교육시키면서 관리하는 일까지 도맡아하는 사람이 바로 세일즈 매니저의 역할입니다..

우 리는 세일즈맨은 자주 언급하고 이야기하지만 세일즈매니저에대해서 그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는 잘 알지 못하도 이야기 하는경우는 많지않습니다..그것은 세일즈맨의 고객은 바로 소비자인 우리들 자신이기 때문에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으며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반면에 세일즈매니저의 고객은 바로 세일즈맨이기 때문에 우리와는 조금 동떨어진 위치에 있으며 그래서 관심 또한 멀어지게 됩니다..

세 일즈맨과 세일즈매니저..이 두사람의 관계는 바로 보석의 원석과 보석세공사의 라고할 수 있습니다..보석세공사의 능력에 따라 원석이 보석으로서 더욱 빛이 나게 되고 그 가치를 돋보이게 합니다..이와 마찬가지로 세일즈맨이 크게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세일즈매니저의 역할이 아주 중요합니다..그래서 두 사람의 관계는 서로가 서로를 챙겨주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 에 담겨진 이야기들의 대부분은 세일즈맨이 성과를 내기 위하여 세일즈매니저의 역할과 위치에 대해서 언급되어 있습니다.특히 세일즈매니저가 하는 일이란 세일즈맨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며 세일즈맨의 성과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하는 것입니다..그 과정에서 세일즈맨이 세일즈를 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성과 분석을 통해서 어떤한 곳에 문제가 있는지 짚어나가는 것이 세일즈매니저의 역할이며 세일즈맨에게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게 됩니다..

이 책에 담겨진 이야기는 가볍습니다.책 내용은 크게 어렵지 않으며 부담스럽지 않은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눈길이 갔습니다..그리고 특히 세일즈맨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알 수 있었으며 세일즈 매니저의 역할에 따라 세일즈맨 또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함께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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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보다 월세 - 성선화 기자의 똑똑한 재테크 성공기
성선화 지음 / 다산3.0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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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솔직하다는 점이며 재미있다는 것이다..그리고 작가 스스로 경험한 이야기를 독자의 수준에 맞추어 써놓았기 때문에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볍게 읽을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였다..그리고 성공담 뿐만 아니라 작가의 바보스러운 이야기도 함께 담겨져 있어서 눈길이 가게 되었다..

작 가 성선화...아니 기자 성선화로 통하는 책의 저자는 기자로서  위기가 찾아 오게 된다.사회부 기자에서 다른 부서로 이동을 하게 되고 결국 편집부에서 짤리면서 기자 생활에 대한 회의감을 가지게 된다..그래서스스로 계획한 프로젝트가 바로 <월세의 여왕,100일 프로젝트>였다...이 프로젝트는 성선화 기자 스스로 월세 30만원으로 살아가면서100일만에 1000만원을 모으는 체험을 하는 것이며 재테크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채워나가게 된다..그리고 취재하면서 재테크의 고수들을 만나게 되고 재테크의 노하우도 덤으로 얻어나가게 된다.

처음 앞부분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황당함 그자체였다..2500만원 투자로 9000만원 대출을 끼고 재테크를 한다는것은 상식이하의 모습이었으며 자신이 가진 1억의 자본금을 네개로 쪼개면서 부동산 투자를 하는 성선화 기자의 투자 방식을 보면서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는 생각을 문득 하였다..

그러나 책을 하나 둘 읽으면서 알게되었다..우리가 생각하는 그 위험부담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성선화 기자가 가진 기자로서의 직업병(?) 이었다는 것을...부동산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취재하듯이 투자를 하였으며 돌다리도 두들겨 보는 방법으로 신중에 신중함을 기울였던 것이다..이처럼 까다로운 투자를 하였던 성선화 기자에게 있어서 재테크란 바로 발품을 파는 것과 부지런함이며 여기에는 기자로서의 잇점 또한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있다..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스스럼 없이 다가가는 것..그럼으로서 남들이 쉽게 얻지 못하는 정보까지 얻게 된다..

이렇게 기자와 부동산 투자자라는 두가지 직업을 가지고 있었던 성선화 기자는 자신이 하였던 제테크 노하우가 점차 빛을 발하게 되고 자신이 일하는 곳에서 재테크 팀장으로 올라가게 된다..그리고 이달의 기자상까지 타게 되면서 기자로서 그동안 힘겨웠던 것을 내려 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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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경제 - 착한 회사가 위대한 성공을 낳는다
스티븐 오버먼 지음, 김병순 옮김 / 싱긋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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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경제란 우리사회속에서 양심을 추구하는 경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그러나 한 나라의 경제를 주도하는 기업이나 소비자 모두 그 양심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특히 나라에서 만들어 놓은 그 기준이 자신의 이익에 못 미친다는 이유로 그 경계를 넘어서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이다. 책에는 이런 양심 경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기업이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 하고 있다..

기 업의 본질은 바로 이윤 추구이다. 기업이란 막대한 자본과 노동이 집약되어 있기에 수익이 없다는 것은 기업으로서 존재가치가 사라지는 것이다. 이러한 기업의 본질에 바퀴를 달아주는 것이 기업 스스로 양심기업이며 착한기업을 추구하는 것이며 그렇게 함으로서 기업 스스로 자생력을 키워 나가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쌓아가게 된다..

우리는 착한 기업이라 하면 제일 먼저떠오르는 것은 자선사업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프랑스에서 이야기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제..그러나 책에담고 있는 것은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착한 기업의 본질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착한 기업이란 바로 기업의 가치와 본질에 충실한 기업을 의미하며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면서 소비자에게 더많은 혜택을 주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이 추구하는 수익 추구에 충실하되 소비자가 원하는 것에 부합하는 양질의 제품을 만들어내거나 제품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착한 기업의 본질인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착한 기업으로 나아가는 것이 소비자를 위하는 것 뿐 아니라 기업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간다고 책에서 담아놓고 있었다..

책 을 읽으면서 문득 들었던 기업이 바로 유한양행의 유일한 박사와 V3를 만든 안철수 연구소였다...두 기업이 추구하였던 본질은 바로 자신이 만든 기업에 충실하였으면서 그안에서 기업으로서 스스로 살아남는 방향이 무었인지 생각하였다는 점이었다..그리고 기업이 가지는 사회적인 책임..그 책임이 무엇인지 알면서 공익적인 소임도 다 하였다는 것이 두 기업의 공통점이면서 우리에게 신회받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된다..여기서 말하는 공익적인 사업이란 유한양행은 교육에 힘을 썻다는 것이며 안철수 연구소는 컴퓨터에 해를 주고 소비자들의 소중한 데이터를 보호해 주면서 바이러스 퇴치와 보안에 힘을 쏟았다는 점이며 추가적으로 발생할수 있는 사회적인 비용을 최소화 하였다는 것이다...

책에 담겨진 양심경제의정의와 그 가치에 대해서 알수가 있었으면서 양심경제 양심기업으로 나아가야 하는 그 이유 또한 함께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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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의사들 - 그곳에 히포크라테스는 없었다
미셸 시메스 지음, 최고나 옮김 / 책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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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독일의공통점은 전쟁을 치루었다는 점이며 사람을 이용하여 의료적인 실험을 하였다는 점이다..책을 읽으면서 그들이 왜 잔인한 그런 행동을 하였을까 생각해 보았다..그것은 바로 그들을 견제할 수단이 없었기 때문이었다..지금처럼 통신이나 인터넷이 없었던 그 시절 그들의 이야기는 밖으로 세어나가는 것이 힘들었으며 그들은 그런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여 기서 중요한 것은 그들은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먼저 그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아야 한다.그것은 바로 그들은 전쟁에서 승리를 하기 위해서이고 자신이 가진 힘이 상대국가에 비해 약하다는 것이다..비대칭적인 전력...그래서 그들은 극단적인 수단을 이용해서라도 전쟁에서 승리하려고 했던 것이다..그들이 쓸 수 있는 수단은 과학적인 기술 증진나 독일군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사용하였던 방법이 사람을 이용한 실험이며 그 성과를 아군들이 죽거나 다치는데 있어서 치료법이라던지 죽음의 순간에서살아나는 방법에 대해서 강구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행하였던 행동들에 대해서 뉘른베르크 재판을 통해서 그들의 죄에대해서 묻게되고 몇몇은 처형을 당하게 된다..그렇지만 뉘른베르크 재판은 우리가 생각하던 결과가 아닌 보여주기 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그들에게 죄를 물을 수 있었던 것은 승리자였던 미국의 결정에 달려 있었고 그들을 죽이고 살리는 것조차 미국에게 결정권이 있었던 것이다..그당시의 여론동향에 따라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문제의 전범들은 처형을 당하였지만 그 곁가지에서 보조했던 이들이나 여러 의사들은 살아남게 되고 마지막까지 자신의 삶을 고스란히 누린채 세상을 떠났다는 것을 알 수있다..


그 들이 전쟁이후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미국의 결정이면서 미국의 입장에서는 그들이 이용할 가치가 있었기 때문이다.....나치의 독일 치하에 있었던 의사들이 미국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 그들은 뉘른베르크 재판과 그이후에도 모두 죄를 물어 처형을 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세상은 우리가 원하는데로 흘러가지 않는다는것을 뉘른베르크 재판에서 알 수가 있었다..그리고 우리는 간접적으로 한나 아렌트의 저서를 통해서 느낄 수가 있다..

독일 의사들이 사람을 이용한 실험의 데이터는 고스란히 미국이 가져 갔으며 이용되었으면서 미국은 이중적인 모습을 취해왔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여기에는 나치 의사들 뿐 아니라 일본의 의사들 또한 마찬가지였다.앞에서 죄를 물으면서 그들을 어떻게 이용할것인가...최고의 과학자원(?)을 그들은 버리기에는 아까웠을 것이며 여론의 동향 또한 신경쓸 수 밖에없었다..지금의 CIA와 NASA 그리고 미국의 제약회사들...그들의 뒤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들을 알 수가 있었다..

책에 담겨진 독일 의사 중 관심이 갔던 사람은 바로 아리베르트 하임과 여의사 헤르타 오버호이저였다...두 사람 모두 뉘른베르크 재판 이후에도 살아남았다느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그동안 잘 드러나지 안았던 의사였다..

아 리베르트 하임...그에게는 마우트하우젠 강제수용소에서 의사로 있었으면서 아이스하키 선수였다..스포츠 선수였던 그의 경력은 강제수용소에서고스란이 드러나게 된다.사람들을 얼마나 빨리 저 세상으로 보낼 수 있느냐 승부욕구에 사로 잡혀 잇었던 그에게 있어서 인간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었을뿐이다..그의 이러한 행동들은 전쟁이 끝난뒤에도자신이 살았던 지역에서도 암암리에 비슷한 행동을 취하였으며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여 의사 헤르타 오버호이저에 관심이갔던 것은 독일 병사 치료 목적을 위하여 유대인을 이용하였기 때문이다..유대인에게 의도적으로 상처를 내고 티푸스와 같은 유해성 감염 의도적으로 만들어내고 다시 치료하는 실험을 하였으며 강제수용소에서 하였던 실험은 전쟁중 다친 독일인 병사들을 치료하는데 사용하게 된다..이 두사람은 뉘른베르크 재판에서는 자신들의 행적에 대해서 잘 드러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후 이스라엘 유대인들에 의해서 계속 추적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책에 담겨진 이야기들은 소설 마루타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익숙한 내용들이었다.그래서 그들이 하였던 실험에 관심을 가졌던 것이 아닌 그들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었는지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읽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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