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해커스공무원 함수민 행정법총론 기본서 (7급, 9급 공무원) - 9급, 7급공무원, 국회직 공무원, 군무원, 소방공무원 시험 대비 | 행정법 무료 특강 제공 | 회독증강 콘텐츠 할인쿠폰 제공 | 합격예측 온라인 모의고사 응시권 제공
함수민 지음 / 해커스공무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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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2025 해커스공무원 함수민 행정법총론 기본서』 는 두권으로 되어 있으며, 책 두께는 800 페이지에 달할 정도로 두껍다. 책으로 행정법총론을 접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관심있게 각 파트마다 꼼꼼히 공부해 보았다. 행정법을 대학교에서 전공하지 않았지만, 지역 시의회 모니터링을 꾸준히 해온 덕분인지, 이 책에 나오는 행정법 지식이나 용어가 낯설지 않았다. 조례르 만들고, 행정법 절차를 밟고,지자체 관련 법을 이해한다면, 행정법총론 공부가 어렵지 않다.시군구 지반자치단체에서 공문원이 하는 일은 행정법에 따라서, 조례를 시행하고, 관련 행정법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안에서, 행정을 시행한다. 예컨데,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장 하나를 짓더라도, 행정법, 환경법에 저촉되면, 짓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장을 짓는 경우가 더러 있으며, 지역 주민은 행정법 소송을 걸고서라도, 공장 짓는 것을 적극 반대한다. 조례를 만들고, 행정법에 의한 법률을 이해하면서, 행정 관행에 대한 이해, 행정법의 적용범위, 위반시 법적 절차 및 법적 효과까지 이해하는 것이 시급하다.



책 『2025 해커스공무원 함수민 행정법총론 기본서』 1권은 크게 행정법 총론, 행정작용법, 행정절차와 행정벙보까지 다루고 있으며, 본교재 인강, 공무원 행정법 무료 특강, 해커스 회독 증강 콘텐츠, 합격예측 온라인 모의고사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7급 공무원, 소방직, 국회직, 군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필요한 행정법총론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각 파트 별로 이론 뿐만 아니라, 개념, 의의, 법률관계까지 체크할 수 있으며, 행정 법 관련 판례 뿐만 아니라, 대통령 긴급 조치까지 공부와 학습까지 병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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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드리븐 디자인 - UX 디자이너를 위한 데이터 마인드 안내서
이현진 지음 / 유엑스리뷰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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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데이터 시대를 항해하는 디자이너에게 있어서 나침반 같은 데이터 문해력 안내서이다. 디자이너들을 위한 데이터 활용 능력을 위한 지침서로, 디자이너가 가져야 하는 융합적 데이터 마인드로 시작하여 데이터 기반 디자인 방법론, 인공지능을 활용한 UX/UI 디자인 등 디자인과 데이터의 필연적 협업과 공생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9-)



그렇다면 누군가가 인공지능에게 맡길 디자인 업무를 판단해서 인공지능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지시해 주어야 한다는 말인데, 디자이너는 선배 작업자로서 데이터의 수집 및 분석, 패턴 인식, 자동화 된 처리 작업에 대해서 인공지능이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요청하고 진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결과를 검수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30-)



결국 데이터 문해력 교육은 다양한 학습자의 니즈에 맞게 여러 수준과 활용 범위의 실습 교육을 제공하는 형태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데이터 번문가가 되지 않더라도 각 학습자의 역량과 전문 분야에 필요한 데이터 관련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 분야별 맞춤형 교과 과정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151-)



수업 내용은 디자인 업무에서 필요성이 높은 데이터 수집 기획, 데이터 수집 수행, 수집한 데이터의 탐색과 분석, 데이터를 통한 디자인 인사이트 도출 활동과 관련한 기초 데이터 문해력 역량을 기능별로 실습하였으며, 디자인 해결안을 표현하는 디자인 결과물 제작 실습은 수행하지 않았다. (-192-)



책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은 홍익대 디자인컨버전스 학부 생들을 수업 교재이며, UX디자인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UI 디자이너와 협업하기 위해서, 서로가 어떻게 상호작용을 할 것인지,빅데이터 다룰 수 있는 벙법론을 소개하고 있으며, UX 디자이너로서의 기초 역량을 습득할 수 있다.



작가 이현진은 1세대 UX디자인 교육자이며,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미시간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다음, 홍익대 조형대학 디자인컨버전스 학부 교수다. 과거에 산업 디자인, 웹디자이너가 해오던 일들이 이제 UX/UI 디지이너로 바뀌고 있는 추세이며, 인공지능과 인간이 서로 데이이터를 주고 받으면서, 상호작용, 협업을 도모하고 있기 때문에, 일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서,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더블 다이아몬드 디자인 프로세스 모델을 기반으로 매핑한 데이터 연구 방법으로서, 디자인 프로세스의 데이터 과학적 해석-디자인 프로세스의 단계별 주요 연구방법-디자인 프로세스에 대응하는 데이터 과학의 연구 방법을 통해서,디자인 문제의 정의-자료수집-자료 분석-디자인 콘셉트 도출-디자인 해결안 전개 -디자인 프로토타입 완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리고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UX디자인이 완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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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마케팅이 되는 랜딩 페이지 만들기
남현우 지음 / 정보문화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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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가장 쉬운 마케팅이 되는 랜딩 페이지 만들기』은 카페나 식당, 소규모 마트 창업을 했거나, 작은 규모의 사업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컴퓨터를 잘 다루는  직원을 여럿이 있다면, 그 중에 포토샵을 잘 다루는 직원이 하나 있으면 좋으련만, 가족 단위의 소규모 사업장이 대부분일 때우, 내가 하는 일을 직접 알리는데 매우 효과적이며, 내가 직접 마케팅을 하기 때문에,사업 의도, 창업의도를 곧바로 랜딩페이지에 빈영할 수 있다.여기에 추가적으로 이메일 마케팅도 가능하며, 정기적인 소식지를 만들 수 있다.슈퍼를 운영할 경우, 판매하는 물건의 각겨을 낮춰서, 소비자의 소비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채택할 수가 있다. 




홈페이지를 열면 제일 먼저 등장하는 메인 웹페이지를 통상적으로 '랜딩페이지'라고 일컫는다. 마케팅에서, 다양한 이벤트나 카피가 필요하다. 어떤 날에 가격 할인 이벤트를 열 수 있고,과일을 파는 업을 한다면, 중요한 날에 가격 할인 이벤트, 선물을 덤으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예컨데, 8월 15일 광복절에 ,광복절 이벤트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별도로 랜딩 페이지를 만들여서,공격적인 할인 마케팅을 시도할 수 있다.텍스트에 의존한 마케팅보다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하는 마케팅이 더 효과적이며, 제대로 된 포토샵 스킬이 필요하다.



포토샵 5.0이 등장하였던 과거에 비해, 사람들의 포토샹 사용 인구가 늘어나고, 래픽 안목이 높기 때문에, 촌스러운 그래픽, 랜딩 페이지를 만든다면, 차라리 안 만드는 것보다 못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렌딩 페이지를 만들 때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이 시의 적절성이다. 시의적절성에 위배되는 마케팅은 매출 감소로 즉각 이어진다.이 책에는 타이틀, 메인 카피, 신청하기, 신청현황, 대표 이미지, 카피라이트, 모델 이미지, 특징, 포인트 이미지, 참여 방법, 작성 버튼 ,HTML 파일, 이벤트 등등 상황에 맞는 마케팅 기법을 웹카드로 만들수 있고, 랜딩 페이지로 전환할 수 있다. 



무엇보다 레이어에 이미지르 삽입하고, 다양한 도형에 이미지 효과, 필터를 사용한다면,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시각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고객의 시선과 분위기를 항상 생각하여, 랜딩 페이지를 만들었다면, 매출 증가 뿐만 아니라 , 내가 하는 사업브랜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고, 소비자에게 선한 영향력을 제공할 수도 있다.

ㅐ되느 마케팅은 매출 감소로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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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별게 다 행복 - 내일은 내일의 파도가 온다 아잉(I+Ing) 시리즈
박수진 지음 / 샘터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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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작전명 서핑> 에는 퇴역 군인들이 서핑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다리를 잃고 ,청력을 잃고, 잠을 잃어 PTSD 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서핑을 배운다. 처음부터 끝까지 감동적이었는데, 특히 마지막에 나오는 대사들이 마음에 깊게 남았다.

"현재가 과거를 넘어서면 강력한 힘을 가지죠. 파도를 타고 나면 인생이 달라졌음을 깨달아요.(월러스 J.니콜스 <브루마인드> 작가) (-9-)



호수보다 더 잔잔한 바다가 있는 남해에서 서핑을 할 만한 파도가 들어오는 곳은'송정솔바람해변'이 유일하다. 실시간으로 파도를 확인할 수 있는 CCTV 도 달리지 않은 청정 지역이라 남해에 서핑 포인트가 있다는 걸 아직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테다. 나 역시 부산 송정에서만 할 수 있는 줄 알고 있었으니까. (-53-)



2022년은 통째로 기억에서 사라진대도 괜찮을 만큰 최악인해였다. 조울증 발병, 폐쇄병동 입원, 책방 양도 계약 무산 그리고 당장 대안이 없어 선택한 재계약까지. 이 모든 일이 연초부터 연말까지 차곡차곡 연이어 일어낫다. 어긋난 계획에 크게 휘청이고 나니 속수무책이으로 1년이 흘렀다. (-102-)



남해에 살고 ,남해에서 서핑을 하면 남해 로컬 서퍼가 된다. 사실 로컬이니 아니니 따질 것도 없다. 바다에는 누구든 품어 주는 너그러움이 있으니까. 바다에서 만나면 모두 금세 벽을 허물고 친구가 될 수 있다. 고향도, 나이도, 성별도, 직업도, 서핑 앞에서는 '다름'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모두가 아이 같은 얼굴을 하고서는 진지하게 서핑에 임할 뿐이다. (-166-)



인생을 살다 보면, 하루, 한달, 한해를 싹 지워 버리고 싶은 경우가 있다. 견디면서, 살아가고, 후회하지만, 벗어날 수 없는 실수와 선택,그 결과로 인해 , 몸과 마음을 크게 다치고, 스스로 무너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 순간 생각을 바꾸고, 새로운 선택을 하고, 새로운 시작과 도약을 꿈꾸게 된다. 인생의 전환점이 최고의 순간보다 촤악의 순간에 자주 나타나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단 내가 그 순간 무엇을 했고,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지 스스로 깨닫는 것이 주요하다. 과거에 했던 것이 무엇이며, 현재 나의 상황은 어떤지, 미래에 무엇을 해야 할지 스스로 느끼고, 깨닫고, 행동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작가 박수진은 남해에서,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동부대로1876번길 19 ,'아마도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남쪽 계절 책방도 같이 운영하고 있으며, 책을 읽고 쓴 시간과 파도를 타고 즐기는 서핑의 시간을 오고가고 잇었다. 책방 양도 계약 무산이 일어나고, 삶 속에, 어느 날 무너지는 최악의 순간이 찾아온다. 왜 나만 힘들고, 나만 괴롭고, 나에게 닥친 큰 파도가 몰아치는 인생에서, 조울증과 공황쟁애를 온몸으로 느끼다가,결국에는 폐쇄 병동에 입원하기에 이르렀다. 자신을 구해줄 수 있는 유일한 선택, 삶의 틈새에, 파도에 올라타서, 내면의 마음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었다. 서핑의 성지 동해안 양양 뿐만 아니라, 남해 송정에서, 서핑을 즐길 수 있었다. 서핑은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아니다. 4계절 내내 서핑을 즐길 수 있고, 장비와 옷만 잘 갖춘다면, 겨울 스포츠로도 얼마든지 서핑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다. 수영을 못해도, 서핑을 즐길 수 있다. 단 서핑은 혼자서 하는 스포츠이지만, 파도가 있어야 즐길 수 있는 해양 스포츠이기 때문에, 서퍼들 사이에 기본적인 에티켓이 있다. 그 하나하나 알고 ,실행으로 옮기면서,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만들어 나가고 있었다. 이 하나하나가 우리가 서핑에서,느낄 수 있는 행복이자 기쁨이고, 누구도 경험할 수 없는 오롯히 나만의 췸활동이다. 삶 속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취미로 서핑의 매력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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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내연애 이야기 달달북다 2
장진영 지음 / 북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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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에 취직한 해에 나는 스물여덟살이었다. 그 때만 해도 의상 디자이너가 되려면 파슨스 또는 앤튼워프 정도는 졸업해야 했다. 그러나 나는 두메산골 출신이었고 지방 4년제는 커녕 전문대도 나오지 못한 고졸이었다. 하루라도 빨리 밥벌이를 해야 해서 그리되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해 동대문에서 옷을 떼다 팔았다. (-12-)



그들의 대화를 추론해낸 바에 의하면, 이승덕 팀장의 전처는 경계성 지능이었고, 걸핏하면 사기를 당했다. 경제권은 아내에게 있었는데 그녀는 남편이 회사 생활을 하며 모은 돈을 사기꾼에게 갖다 바치곤 했다. 모으면 날렸고, 모으면 날렸다. 참다 못한 이승덕 팀장이 이혼을 요구했지만 아내는 거부했다. (-54-)



대한민국 사회는 꿈을 꾸고 싶다고 해서,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어려운 사회다.그 꿈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조건과 상황을 까다롭게 하고 있으며, 운7 , 기3 이 통용되는 사회다. 능력과 실력이 좋아도, 운이 좋고 나쁘냐에 따라서, 내 인생이, 내 팔자가 바뀌기 때문이다. 부자가 한순간에 빈털털이가 되는 것이 예사였다. 남자는 성공하려면 돈이 있거나, 아주 실력이 뛰어나야 했다. 서울대를 나오거나, 사시에 합격한 경우, 출세할 기회가 주어진다. 여성은 외모, 부모의 경제적 능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장인 장모의 빽을 믿고 , 좋은 집안에 사위가 되는 케이스도 왕왕 있다. 삶에 있어서, 배수의 진을 친다고 말하는 이유는 , 흙수저가 금수저가 되기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책 『나의 사내연애 이야기』 는 작가 장진영의 경험과 상상을 잘 섞어 놓은 단편 소설이다. 이 소설을 보면, 오래전, 엽편소설 을 연상하고 있다. 주인공은 고졸 출신 배수진이다. 배수의 진을 친다는 의미를 지닌 주인종의 이름은 독특하면서,애틋하다.고졸 출신으로서, 꿈을 마음 속에 품고 있었다. 의상 디자이너가 되고자 하였지만, 번번히 실패하게 되는데,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만큼 힘들다. 하지만, 소설을 잃다 보면, 주인공 배수진을 응원하게 된다. 회사 내에서, 부서가 달라서, 사내 연애를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사귀는 남자 친구가 각각 다른 부서에 있기 때문에, 눈치챌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사내 연애를 하게 되는 여러가지 조건과 상황을 엿볼 수 있고, 우리가 다른 사람 몰래 사내 연애를 좋아한다는 것, 즐긴다는 것을 놓치지 않았다. 현실의 무료함과 매너리즘에 빠질수록, 신선하고, 달콤 살벌한 일에 눈을 돌리기 마련이다. 이 소설은 바로 그런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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