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책 - 읽는 책이 아니라, 나를 쓰는 책!
톰 봅지엔 지음, 오은환 옮김 / 마시멜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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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나의 책』에서 자기 성찰의 순환과정이 나온다. 과거의 성찰과 현재의 분석, 그리고 미래의 창조로 이어지고 있다. 나는 어떻게 오늘날의 자신이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나는 누구이며,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확인하고자 한다.나의 과거를 돌아보고, 나의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의 행복을 얻는다.




삶에 대해서, 어떤 주제와 키워드를 통해서,나를 알아간다음,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건강이라는 키워드로 나에 대해서,체크해 나가며,나의 상태와 나의 조건에 대해서,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이 첵을 통해서,나에 대해서,리얼리티 체크가 가능하다. 지금 나의 삶에 대한 만족도를 깨닫는 것, 내 마음 속 숨겨진 상처에 대해서, 들여다 보고 있었다. 우리는 각자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간다.그 안에서, 큰 아픔과 큰 고통으로 채워져 있다. 마음의 흉터가 남아 있으며, 그것이 나에게 행복을 저해하는 원인이 되고 있었다. 나에 대해 이해하고, 타인을 알아가며,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서,지금보다 더 나은 삶, 더 긍정적인 삶을 얻고자 한다. 우울하거나, 두려움을 느끼며 살아가거나, 아픔과 상처로 인해, 스스로 고통스러운 순간으로 내몰려 있다면,자기 스스로 극복하고,회복과 치유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누구에게나 아픔이 있고,상처가 있다.나에 대해소, 꼼꼼하게 체크하며, 기록을 통해서,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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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 흔들리는 시대, 흔들리지 않는 부의 원칙
앤드류 카네기 지음, 이주만 옮김 / 페이지2(page2)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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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금 우리가 돈을 모으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저축이다. 일을 통해서, 돈을 모으고,사람들과 함께 사업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통해서,얻는 월급을 통해서, 부를 얻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주식, 부동산, 펀드, 채권 등 재테크에 투자하여,돈을 모으고, 사업을 키워 나간다.부를 창출하기 위한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을 찾아낸다. 그리고 부를 얻는 노하우를 터득해 나간다. 경제적인 부를 창출한 이들은 사회애 베품과 나눔을 통해서, 존경받을 만한 사람, 진정한 부자로 거듭나려고 한다.



책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은 철강왕 카네기의 인생 철학이 들어가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돈의 철학 뿐만 아니라 인생철학을 알수 있다. 스코틀렌드 출신으로, 수작업에서,기계로 직물을 생산하는 시스템이 자리 잡게 되면서,카네기 집안은 시대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게 되었고, 오래된 직조기를 팔고 미국으로 이민을 결심하였다. 카네기가 10세되던 해였으며, 주급 1달러 20센트로 살아오던 시기다. 카네기는 스스로 가난이라는 늑대를 집안에서 몰아내야겠다고 결심하였고,실행으로 옮겨 나간다.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한 ,책의 목차 속에는 진정한 부자는 나눔을 통해서, 완성되며, 썰물과 밀물이 들어오는 때를 알았을 때,부자가 됨을 느낄 수 있다. 돈의 흐름에 있어서, 돈이 들어올 때와 나갈 때를 아는 자가 부를 얻는다.이러한 부의 공식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부의 길은 먼곳에 있지 않다. 이 책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하나의 분야나, 한가지에 몰입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투자의 원칙에서,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것에 대해 카네기는 부정하고 있다. 최근 하이닉스 주식에 투자한 투자자가 자신의 전재산 1억으로, 9000퍼샌트의 수익을 얻었다는 뉴스를 본다면,카네기의 부에 대한 인식은 어느 정도 유효하다고 볼 수 있다. 자기 스스로 준비된 자가 부자가 될 수 있고,최고의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카네기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신뢰라는 자산을 무기로 진정한 부자가 되는 것이다.그리고 돈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서,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



반드시 밀물은 온다. 그 밀물을 이용할 수 있는 자가 부자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썰물이 들어올 때,투자를 하고,쪽박을 차게 된다. 스스로 희소성을 가진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최고의 인재는 어디든지 인정받을 수 있다.누군가 나를 쓰지 않는다면,스스로 반성해야 한다.그 사람이 나를 쓰지 않는 건, 스스로 최고의 인재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신뢰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손해를 감수하고, 투기의 유혹에서 벗어나야 한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준비를 갖춘 자가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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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식습관 - 하버드 의대 교수의 면역력 높이는 건강 식이 원칙
캉징쉬안 지음, 정주은 옮김 / 레몬한스푼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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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 섬유와 당질의 불균형은 '거친 것'과 '부드러운 것'의 불균형이라고도 할 수 있다. '거친 것'은 채소와 과일 등에 함유된 풍부한 식이 섬유를 말하고 '부드러운 것'은 설탕이나 가공을 거친 전분류 식품, 즉 부드러운 빵, 찐빵, 흰쌀밥 등을 가리킨다. (-18-)



다른 하나는 오메가 3 불포화 지방산으로, 해산물과 녹색 채소에 많이 들어 있다. 오메가 3 불포화 지방산은 불을 끄는 물이나 소화제처럼 염증을 완화하고 억제할 수 있다.그래서 오메가 6 불포화 지방산과 오메가 3 불포화 지방산은 체내에서 상호 견제를 통해 균형을 이뤄 염증반응을 조절한다. (-44-)



염증은 인체를 지키기 위한 방어 반응이다. 염증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곧 면역력을 잃었다는 뜻이다. 즉,에이즈 환자처럼 외부 세균과 바이러스에 저항하지 못해 감염되거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그러나 염증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58-)



예순이 넘어선면,체력이 떨어지고,면역력에 문제가 발생한다. 내 몸을 챙겨도 , 면역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평소 즐겨 먹었던 부드러운 음식 습관을 멀리하고, 건강한 식단,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단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특히 겨울이 되면, 감기 환자,폐렴 환자가 점점 늘어나게 되는데, 면역력 저하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다.나이 먹어가면, 내 몸 곳곳에 염증이 발생하고,건강하지 못해서, 병원에 자주 들락날락하는 상황을 초래한다. 체력이 떨어지고,면역력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균형잡힌 식습관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인 캉징쉬안은 하버드대학교 의학 전문대학교에거, 30년간 인간의 몸에 대해서,연구해온 전문가이며, 국제 오메가 3 연구학회 의장 및 국제 영양 유전학 영양 게놈핟 학회 창립 이사장을 도맡아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중의학과 서양의학을 통합의학으로 전환하고 있으며,치료나 수술보다 예방을 더 주요하게 생각한다. 식습관에 있어서,오메가 3 음식을 가까이하고, 내 몸에 맞는 균형잡힌 음식을 즐겨 먿는다. 3백 음식, 섩탕,밀가루, 소금의 양을 줄여 나가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식습관에서,채소와 과일,식이섬유 섭취량을 느려야 하는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눈길을 끌고 있다. 영양학과 예방의학을 우선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해당될 수 있지만, 실천하기 힘든 게 사실이다. 우리 스스로 편리하고,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고,마트나, 시장에서, 파는 식자재들도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소비자의 선호하는 식습관도 이와 무관하지 않는다. 산화의 부산물인'자유 라지칼'은 구강 궤양, 목 염증, 피부 건조, 얼굴에 나는 뾰루지, 치질 ,변비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냄 몸속 혈액을 묽게 만들기 때문에,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심혈관 질환 발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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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 교과서 한 번에 통과하기 2 - 교과서 속 10개 주제를 단숨에 꿰뚫는 통합사회 교과서 한 번에 통과하기 2
구정화 지음 / 해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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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교과에 대해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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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 교과서 한 번에 통과하기 2 - 교과서 속 10개 주제를 단숨에 꿰뚫는 통합사회 교과서 한 번에 통과하기 2
구정화 지음 / 해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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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에 의해, 사회는 선택과목에서, 문과 이과가 공통적으로 공부를 하는 통합사회과목으로 바뀌게 된다. 암기, 정답을 맞추는 수업교과가 아닌, 과거와 현재,미래를 아우르는 세상의 흐름과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함이다. 특히 사회는 인간의 선택과 결정에 의해 나타나고 있는 대표적인 학문으로서, 우리가 살아가는 삶과 긴밀하게 연결되고 있다.

7년마다 바뀌는 교과과정에서, 사회 교과는 이제 문과 이과 통합 수능 필수과목으로 선정되면서, 통합사회로 교과과목이 시행되고 있다.이런 변화는 사회, 정치,경제, 역사로 분리되었던 기존의 사회 교과 과목은 이제 각각 다루어지는 것이 아닌, 통합사회 교과라는 하나의 관점에서 이해하고,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흐름을 파악함으로서,인간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 시스템, 법과 제도를 이해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책 『통합사회교과서 한번에 통과하기1』 은 사회교과서 속 10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하고 있다.

먼저 「통합사회교과서 한 번에 통과하기 2」은 「통합사회교과서 한 번에 통과하기 1」을 포함하여, 10개의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본 책에는 '인권과 헌법 그리고 삶','사회정의와 불평등','시장경제와 금융','세계화와 평화','미래와 지속가능한 삶'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큰 범주로 보자면, 평화와 인권, 정의, 세계화,,환경으로 요약할 수 있다.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인권과 정의에 대한 개념을 보면, 헌법이 등장하고 있다. 즉 인권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인간의 기본 가치이자, 보편성을 가지고 있으며,우리 사회가 움직이는 변화의 물결, 사회 규칙과 원칙의 기준이 되고 있다. 어떤 사회적 규칙을 정할 때,나와 타인의 인권을 침범하는지 염두에 두고 시행하고 있다.인권은 국가 안에서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적용되며, 한 개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법과 제도로 강제하고 있다. 캄보디아 사태에서 보듯, 자국의 인권이 침범되었을 경우, 사회의 역할과 국가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다.

시장경제와 금융 파트는 흥미로운 주제를 포함하고 있다.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자본주의의 개념과 역사를 다루고 있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왕이 지배하는 사회와 국가는, 한 사람의 절대적인 힘에 의해 움직였다.종교에 의한 지배도 마찬가지였다.이 흐름을 깨뜨린 것이 유럽에서 시작된, 프랑스 혁명, 영국의 시민혁명에 의해서다.이후 영국의 산업혁명이 시작되었다. 왕의 절대권력은 무너지고,개인의 자유가 보장되는 조건과 상황이 만들어짐으로서, 자본주의의 싹트게 되었고, 돈의 흐름에 따라, 무역이 시행될 수 있었다. 자본주의 사회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시장'과 '금융'의 개념이 만들어졌다.

'세계화와 평화' 이 파트는 세계화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해를 돕고 있다. 세계화로 인해 사람들의 교류가 늘어났다, 비행기,배, 자동차,기차 등 먼 거리를 여행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 나타난 이후다. 무역이 원활해졌고,국가는 필수 자원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그 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자원이 석유와 희토류다. 최근 들어서,전쟁의 양상이 자원전쟁으로 바뀌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국가 간 분쟁과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다.그로 인해, 강대국으로 대표하는 미국의 역할이 대두되고 있으며,세계의 분쟁에 미국이 개입되고 있는 형국이다. 최근 초인플레이션으로 국가 경제가 붕괴 되고 있는 베네수엘라에, 미국의 대통령이 개입하면서, 베네수엘라 내부의 분쟁과 갈등은 종식되고, 미국 주도하에 . 평화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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