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 - 초등 교사 부부가 알려주는 AI 교육의 모든 것
신재현.공혜정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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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990년대, 486 컴퓨터가 보급되었고, 서서히 학교에서, 전문적인 컴퓨터 교육이 시행되었다. 그 때 당시 타자기로, 한글 문서를 입력했던 아이들은 , 컴퓨터로 워드를 치기 시작하였고, 오탈자 없는 워드프로세서를 운영할수 있었다. 엑셀과 사무용 프로그램을 자유자재로 쓰는 이들이 취업의 문턱을 넘을 수 있었다.특히 포토샵,일러스트를 활용ㅎ라수 있다면, 최고의 대우를 받았다.




21세기 들어서서, 갑자기 Ai 생성형 프로그램이 나타났다. 그 첫 시작이 챗GPT였고,재미나이가 나오고, 뤼튼,빅카인드, 미리캔버스, 콴다, 투닝 등 AI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생성형 AI가 사람들에게 보급되었고, Ai 활용 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지식이 아닌, 질문하는 능력이다.질문을 잘하는 아이 가 생성형 AI 프로그램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창의력을 키우고, 내가 가지고 있SMS 아이디어를 생산을 위한 도구로 쓰여지고 있다.기획이나,아이디어 발굴, 문서 작성, 지식과 정보 얻기가 쉬워졌다.반면 백과사전, 국어 사전,영어사전의 위치는 낮아졌다.



이런 변화 속에서,아이들에게 다양한AI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역량을 요구하고 있다.질문력과 통합형 사고력을 필요로 한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 생성형 AI가 만들어지면서, 문해력이 낮아지고 있다.AI사용에 있어서, 부모의 역할과 아이에 대한 통제가 필요하다.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지나치게 AI에 의존하다 보면, 윤리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읽고 쓰고,말하고,발표할 수 있는 언어적인 학습과 이해력이 저하된다.  AI를 사용하여, 나의 생각도무미로 사용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며,자기주도적 학습을 스스로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학습성과 보다 생각하는 힘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더 나아가,내 아이의 정서적 안정감을 키우는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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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 - 구석기 시대 - 청동기 시대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
최태성 기획, 이태영 그림, 윤상석 글 / 다산어린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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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 구석기 시대 - 청동기 시대』을 통해서, 한국사,한능검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5000년, 반만년의 역사를 쉽게,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무엇보다, 준이와 단이, 태성, 곽승, 책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역사에 대해서, 교양과 지식, 깨달음을 얻게 해주고 있다.



구석기 시대는 약 70만년전부터 시작되었다. 인류가 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수렵과 채집으로 살았다. 동굴에서, 추위를 피했고, 더위를 견뎌왔다. 야생 멧돼지를 잡으며 살아왔으며, 경기 연천 전곡리 유적은 구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열려져 있다. 구석기 시대에는 주먹도끼로 먹이를 사냥하였다.



기원전 8000년 경 한반도에 신석기 시대가 시작되었다. 농경사회에 접어들었고, 갈돌과 갈판으로 곡식을 갈아서, 먹이를 얻게 된다. 추위를 피했고,사람들이 서로 함께 생활하였다. 무기의 발전이 지속되었고, 부족 국가의 흔적들이 한반도 전역에 고인돌로 남아 있다. 기원전 2000년 경 비로소 청동기 시대가 시작되었고, 금속으로 된 청동 무기를 사용하였다. 한반도의 역사 단군조선시대가 시작되었던 그 무렵이다.



역사를 이해하고,맥락에 따라서 쉽게 정리할 수 있다. 무기를 사용하고,그 당시의 생활을 이해할 수 있다.사람마다 각자 다른 생활을 유지하였으며, 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그 과정 속에서, 인류는 서서히 청동기 시대에서, 철기시대로 접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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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잃어버린 여름
앨리 스탠디시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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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미국은 어떠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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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잃어버린 여름
앨리 스탠디시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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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940년대, 우리는 알지 못한다.단편적으로 그 시대에 어떤 일이 있었고, 무엇이 진행되었는지 기록된 사실만 알 뿐이다. 피 냄낸새가 진동하고, 시체가 눈앞에 보이며, 최루탄과, 부서진 건물 잔해, 여기에 더해, 서로가 서로를 잡아 삼키는 무거운 전쟁 무기들,그러한 것이 사람을 삼키고, 으스러 뜨리며, 인간의 존엄성을 하나 하나 지워 나간다. 초강대국 미국은 1940년대, 유렵과 일본을 상대로 어떻게 무서운 전쟁을 이어나갔는지, 정작 미국인은 그 시대에, 유럽과 동아시아에서 펼쳐진 전쟁에 대해, 무엇을 느꼈는지 소설 한 권으로 짐작할 뿐이다.



소설『너를 잃어버린 여름』의 주인공은 13살 대니였다. 대니에겐, 10살 이상 차이가 나는 동생이 있다. 가까운 동네에는 잭 베일리가 있었고, 번지 선생님도 있었다. 이 소설은 물에 빠진 쌍둥이를 구한 영웅 잭 베일리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다. 하지만, 잭 베일리는 갑자기 사라지고 만다. 주변 사람들은 잭 베일리가 죽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살아 있었다. 단, 그 누구도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아서는 안된다.



소설에서, 잭 베일리의 마음을 읽어 보았다.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 받아 마땅한 일을했던 잭 베일리는 왜 사라진 것인가? 그 이유는 잭 베일리 만 알 뿐이다. 단지, 그 시대에, 제1차 세게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이 이어졌으며, 미국은 대규모의 전쟁을 벌였다. 그 당시에, 미국 대통령은 루즈벨트 대통령(재임 기간 1933년 3월 4일~1945년 4월 12일) 이다.유럽 영국은 처칠 수상이 있었고, 독일은 히틀러가 지배하고 있었다.



열여섯 잭 베일리는 대니와의 대화를 통해서,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러나 대니는 잭 베일리의 마음을 읽기에는 너무 어렸다. 학교에서, 시험을 치지 않는 잭 베일리, 모스 부호와, 전쟁에 투입되어야 했던 마을 사람들, 반드시 미국이 승리해야 하는 사회적 분위기였다. 그것은 후대에 우리가 바라보는 초강대국 미국의 자랑스러운 모습 뒤에 숨어있는 어둠이 존재한다. 이 소설은 미국으로 건너오는 유럽 유대인을 바라보는 그 곱지 않은 시선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한다.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미국의 인도주의적인 모습과 차이가 나고 있다. 자신의 이익이 우선이며,자국의 이익이 먼저였다. 나와 타인에 대해서, 서로 분리하려는 그 모습을 보면, 미국의 자화상을 읽을 수 있다.그들을 결코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우리도 똑같은 상황이 만들어진다면,비슷한 선택과 결정을 내릴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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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의 마법학교 2 - 어둠과 빛의 초대 런던이의 마법
김미란 지음, 스티브 그림 / 주부(JUBOO)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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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놓여진 사랑이라는 마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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