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의 하루는 달랐다 - 최상위권 의대생들의 수험 생활 해부
전국 의대생 13인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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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의대생은 법학생만큼 치열하게 공부했을 대 ,입학이 가능하다. 매년 11월 수능이 끝난 뒤, 서울대 입학예비 대학생 중에서,의대에 동시에 합격한 수험생들이 우수수 빠져 나가고, 예비 후보자들이 서울대에 압학하는 사례를 현실로 받아들이게 되고, 자신의 성공을 위한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이런 변화들 속에서, 《의대생의 하루는 달랐다》 는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어떻게 시간을 절약하고,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자신만의 공부법을 완성하는 나만의 힘을 만들수 있다. 단순한 공부법 요약이나 루틴이 아닌, 지속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중고등하교 생활 속에서 선행학습을 해 나가는 것, 지치지 않고, 집중력과 체력을 관리할 수 있는 습관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시간을 잘 다루는 방법 뿐만 아니라, 성적이 떨어지거나, 공부할 상황이 나빠졌을 때, 어떻게 나의 멘탈을 지킬 수 있고, 멘탈이 무너지는 그 순간을 잘 넘어가는지에 대해서, 각자 나름대로의 노하우와 요령에 대해서,깨닫게 되었다.



공부에 대해서,이론이나 방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각자가 경험한 공부에 대한 깨달음이 우선되어야 한다.특히 공대에서, 의대로, 진로가 전환되었거나, 상황이 바뀌었을 경우, 어떻게 적응하고, 자신의 결정과 선택에 대해서, 올바른 것이엇는지 알수 있다는 점,재수와 삼수를 하는 수험생들은 불안과 걱저을 어덯게 이겨내고, 격려와 응원이 되고 있으며,자신이 해야 할 공부의 우선순위를 알수 있어서,, 허투루 시간을 낭비하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나만의 공부 루틴 뿐만 아니라. 현재 나의 공부 방법이 효율적인지,비효율적인지 확인 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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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 - 알고 있으면 척하기 좋은 지식의 파편들 세계척학전집 1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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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세계척학전집: 훔친 철학 편』은 크게 세가지 파트로 모여지고 있다. 「진리와 인식」, 「윤리와 정의」, 「자유와 실존」에 대해서, 각각의 철학을 이해하고, 인간이 2,500년동안 살아온 그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데카르트의 회의론을 통해서,인간에게 의심이란 어떤 철학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롤스의 정의론」과 「벤담의 공리주의」를 통해서,사회와 국가에 있어서, 정의가 우리에게 어떤 변화와 이익을 주는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벤담의 공리주의에서, 어떤 좋은 결과가 나쁜 방법을 정당화하는가에 대해서 물어보고 있다. 예컨데, 독재나 국가가 저지른 폭력, 개인에 대한 고문과 같은 일련의 일들에 대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면,그들의 행위가 정당화할 수 있는지를 곰곰히 떠쪄볼 수 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이승만, 박정희,전두환 시절, 우리가 마주했던 국가의 폭력에 대해서,정당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까 생각할 여지를 느낄 수 있다.



하이데거의 본재와 시잔, 카뮈의 부조리, 라캉의 무의식,이세가지 철학적 요소는 인간이 삶과 죽음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을 읽게 해주고 있다. 죽음에 대한 인식ㄷ, 자유로운 삶과 실존적 삶에 대해서, 인간은 각자의 선택과 결정에 따라서, 생각이 바뀌고, 의식을 고쳐 나간다.결국 우리 스스로 부족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라캉의 철학은 인간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더 나아가 내 삶과 나의 운명에 대해서, 타인의 시선은 나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인간에게 왜 사느냐고 물어보는 과정에서,철학이 탄생되었고, 인간은 철학을 통해서, 서로에 대한 인식과 과정들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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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X - 트위터를 둘러싼 440억 달러의 싸움
커트 와그너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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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위기와 기회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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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X - 트위터를 둘러싼 440억 달러의 싸움
커트 와그너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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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트위터는 2006년 3월 스타트업 기업 트위터에서 시작되었다.기존의 SNS가 1000자 이상되는 긴 문장을 쓰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였으나, 트위터는 짧은 문장으로 제한한 것이 특징이었다. 트위터 유저들은 140자 정도의 문장 속에 핵심을 담아낼 수 있어야 했고, 링크나 추가적인 영상읊 올릴 때는 영상 링크를 줄이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이런 트위터의 족특한 개성은 신선하였고, 트럼프 대통령이 자주 사용하면서, 영향력을 과시하게 된다.



이런 트위터의 변화는 X로 자사 명을 바꾸면서 시작되었다.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하였고, 트위터는 2021년 도널드 트럼프의 트위터 게정을 영구적으로 정지했다. 이런 모습은'언론의 자유를 파괴한다는 인상을 재중들에게 각인되었고, 미디어로서의 역할에 변화가 찾아온다.



트위터는 서서히 한계에 봉착하였다.기술 강화, 서비스 만족도 높이기, 수익하 개선, 이 세가지 요소를 트위터가 하기엔 힘들었다. 야후가 구글에게 경쟁에서 밀렸던 것처럼, 트위터 또한 페이스북의 아성에 밀리는 상황이었고, 이후 쓰레드, 인스타그램을 페이스북이 인수하면서,SNS 에 큰 변화가 나타났다. 트위터의 유저를 흡수하고자 하였던 디즈니의 선택과 결정, 제안자의 비공식적인 입찰가 및 비하인드를 보면서, 트위터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갸늠할 수 있으며, 권력을 잡은 세계지도자가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분석할 수 있다.특히 도널드 트럼프가 트위터를 정치적으로 사용함으로서,그를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트롤이라 생각했고, 트위터의 철학에 벗어났다는 것을 개닫게 해주고 있다. 트위터의 ceo가 된 잭도시의 선택과 결정을 눈여겨 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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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이상욱 지음 / 모티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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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의 저자 동네의사 이상욱은 70여만 명의 유투브 채널 〈동네 의사 이상욱〉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국이나 병원을 찾지 않더라도, 현대인들에게 누구나 가깝고,친근하게 피부관리를 할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피부 너머에 있는 마음의 상처까지 들여다보는 동네의사가 되려고 한다.나 자신의 외모 컴플렉스에 대해서, 매일 신경쓰고, 아프지 않는 것, 나이 들어서,생기는 잡티와 검버섯, 노화에 대해서, 몸과 마음을 잘 가꾸는 것에 대해 신경써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상욱 원장의 삶과 인생 철학이 돋보였다. '수많은 지혜가 담긴 도서관 하나'를 잃은 것처럼 안타까워할 수 있는 사람, 밀도 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한다. 시작한 것이 진료실 안에서는 자신을 찾아오는 환자에게 친절하게, 진료실 밖에서는 동네의사로서의 따스한 온기, 사람다운 삶을 담고자 하였다. 무엇보다도, 예고되지 않는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피부가 갑자기 망가지고,인생에 아픈 흑역사로 남는 경우가 존재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우리 사회의 부조리함과 불안 너머에 숨겨진 고통과 상처에 대해서, 주름 하나하나, 흉터 하나에서, 한 사람의 아픔을 배우고자 하는 그의 삶의 철학 속에서는 '긍정에너지 토리파'의 인생관을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 돐잔치와 결혼식이다. 돐잔치는 부모가 찍어주고, 선택하고,결정하지만,결혼식 사진은 직접 내가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다. 결혼을 앞둔 여성은 결혼 전 가장 아름다운 모습과 순간을 남기고 싶어한다. 결혼을 앞둔 여성들이 이상욱 원장님을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코 옆에 있는 점을 빼고, 입술 필러도 맞으며,가슴을 좀 더 돋보이게 하고 싶어졌다.무엇보다도 내 몸 곳곳에 숨겨진 흉터와 자국들을 지우고 싶은 인간의 마음에 대해서,그 안에 숨어있는 열등감과 컴플렉스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특히 한국 사회는 타인의 외모에 대해서, 지나친 오지랖이 많았다. 특히 질문이나 취업, 면접에서,느껴지는 차가운 시선들,이런 요소들 속에서, 우리가 외모를 고치고, 나다운 인생, 긍정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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