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성실함의 배신 - 대체 불가능한 아이
박승한 (저자) / 아들러북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성실함의 배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방귀 요정 뿡뿌 1 - 복수의 독방귀 방귀 요정 뿡뿌 1
최도영 지음, 윤담요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방귀 요정 뿡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휘자의 소통법 - 소음을 화음으로 바꾸는
김진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휘자의 소통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업자녀 - 직업이 뭐냐고요? 자녀입니다
전영수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의 부모 세대는 대학교를 나오지 안하도 직업을 가질 수 있었고,취업에 있어서, 결격이 되지 않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해도, 무난하게 일을 할 수 있었으며, 기술하나 있다면, 한 가지 일에 최선을 다해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그 부모 세대엔 결혼하지 않는 남녀를 노처녀, 노총각이라 하여, 사회적인 불이익을 당연하게 생각했고, 제사나, 유교적 가치관을 중시하였던 이들에게는 어른 대접을 하지 않았다.



이제 세상은 달라졌다. 노처녀 노총각이라는 단어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미래사회가 불안해진 와중에, 개인주의가 우선인 사회로 바뀌고 있으며, 결혼과 연애, 출산과 임신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부모에게는 결혼, 출산 이후, 집 하나 가지는 것, 월세에 사는 것이 지상과제였으나,이제 자녀 세대는 평생 월세로 살아간다해도, 결혼하지 않고 살아간다해도, 어렵게 느끼지 않고, 결혼하라고 종용하는 이들도 주변에 거의 없는 상황이다. 그건 저출산 고령화사회로 바뀌고 있으며, 고성장사회에서,저성장사회로 바뀌면서 ,나타난 사회적 현상이다.특히 결혼이 인새에서,제일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타인의 삶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부모들이 미래에 받을 혜택을 선호한다면, 자녀들은 즉각적인 보상을 우선한다. 그런 변화는 지금 당장 내는 국민연금보다, 그 돈을 모아서, 여행을 가거나, 자신만의 취미를 가지는 것이 우선이다.이런 현상이 자연스러워지고 있으며, 전업 자녀로 바뀌고 있는 사회적인 원죄가 있다.즉 사회적으로 꾸준한 운동을 통한 장기적인 건강보다, 적지만 즉각적인 보상을 선택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으며,그것이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있다. 특히 정치나 사회 전반에 청년 박탈감이 심해지고 있으며, 공부를 통해서, 사회적 변화를 이끌려는 의지조차도 사라지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
김지나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작가 김지나는 미국 동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캏럼리스트이며, 브런치 작가다. 세 아이를 존스 홉킨스 대학교, 버지니아대학원 로스쿨, 브라운 대학교에 입학하기까지 미국의 한인 이민자로서 살아온 인생의 궤적을 살펴볼 수 있다.



첫째는 메릴렌드 주에서 유명한 존스홉킨스대학교에 입학하였고,4년간 장학금을 타게 된다.그리고 성형외과의과로서, 사회에서 자신의 역핲을 도맡아하고 있었다. 대학교 입학과 좋은 직업을 가지게 된 것이다.이 책은 바로 강요된 학습이나 조기 경쟁이 아닌, 가정 교육이 명문대학교로 이어질 수 있었던 비결을 소개하고 있으며,한국의 수능과 다른 미국의 SAT 시험과 CTY(Center for Talented Youth) 영재학교애서 열정적으로 공부하였고,원하던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



성공 뒤에는 아픔이 있다.이 책을 통해서,우리는 다양한 생각을 얻을 수 있다. 꿈을 꾸고,새로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며, 공부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기도 하다. 특히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로, 떡볶이를 계기로 , 부모와 자녀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상처와 갈등 , 반목을 최소화하였다는 점이다.한국의 여느 부모들이 내 아이의 교육에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학원 교육에 치중하다 보니, 그로 인해 내 아이의 공부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파악하기 힘든 현실을 볼 때, 작가 김지나가 보았던 미국의 교육 방식과 시험, 그리고 대학교  입학과정과 커리큘럼은 참고할 여지가 충분히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