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 실전 비법 -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
김우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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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TM 실전 비법』을 통해서, 텔레마케팅 분야에 대해서, 그 분야에 일하고 있는 이들은 어떻게 돈을 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노후 문제에 있어서, 몸을 쓰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 60 이후 정년 퇴직을 바라보는 사람들 입장으로 볼 때,매력적이며, 일에 있어서,자부심을 가지게 된다.월 500만원이 아니더라도, 3매달 00 만원 정도의 돈이 꼬박 들어온다면, 일상생활에서,취미활도을 즐기면서, 여유로운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TM을 하게 되면 하루 40만원을 벌 수 있고, 월급 1000만원을 확보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일본으로 해외 연수도 가능하다. 즉 나의 실적에 따라서,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열리고, 한 달에 약 20일 일하게 된다면, 자신의 경력과 커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나만의 스크립트 작성법, 고객이 좋아하는 회사와 좋은 상품을 고르는 방법이 필요하며,  1건이 계약되면, 수입은 40만원 정도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매랙적인 기회을 얻을 수 있다.



갑자기 새로운 일을 하게 되어서, 텔레마케팅TM 을 하고자 한다면, 스크립트의 질, 상품의 경쟁력, DB의 컨디션을 꼼꼼히 살펴 보아야 하며,TM 상담사로서, 고객에게 적절한 응대 요령이 필요하다.즉 고객의 주머니를 열수 있는 홍보와 마케팅을 요구하고 있으며, 고객의 입장, 고객의 심리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저자는 <한국텔레마케팅콭칭협회> 를 운영하고 있으며, 돈을 벌기 위해서,철저한 자기 관리가 먼저 되어야 한다고 간조하고 있다. <돈 걱정을 줄이는 규칙>에서, 사실을 기록하는 습관, 자신이 필요에 맞게 예산을 짜고, 현명하게 소비할수 있어야 한다. 대출을 할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일상생활에서, 신용을 쌓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이외에도 자기관리에 대해서, 하나하나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자기관리에 있어서,자기만의 철학과 신념이 필요하다. 새로운 규칙을 더하는 것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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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 - 농부와 소설가가 심은 한 알의 진심
이동현.김탁환 지음 / 해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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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모내기와 벼농사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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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 - 농부와 소설가가 심은 한 알의 진심
이동현.김탁환 지음 / 해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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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970년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난 사람과 12968년 경상남도 진해에서 태어난 사람이 인구 2만7천명에 불과한 전라남도 곡성에서 만났다. 서로 살아가면서, 연결고리가 없을 것 같은 두 사람, (주) 미실린대표이자 농부과학자는 농사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하였으며, 278 여 종의 벼를 재배하여, 20여년 동안 유기농 발아현미와 친환경 곡물 가공식품을 연구 생산하고 있다. 한 사람은 『사랑과 혁명 』시리즈, 『불멸의 이순신 』등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쓴 바 있으며, 곡성을 터전 삼아서, 마을 소설가로서의 또 다른 직함을 가지고 있었다.



책 『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은 생태농업의 본질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있으며, 초보농사꾼과 농업을 기반으로 한 사업가 겸 과학자가 보는 농업의 미래와 청사진을 느낄 수 있었다.두 사람은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통해, 우리의 1차 산업으로서, 농업은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다.



사람을 살리는 음식, 내 몸에 부담이 없는 자극적이지 않는 밥상, 이 두가지 조건에 대해서,질문하기 시작하였으며,그것이 (주) 미실란이 생겨난 이유였다. 농사를 지으면, 농약을 쓰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한국인의 정서와 유기농은 필패한다는 농부의 생각, 이 접점은 우리가 먹는 것, 먹거리에 대한 생각을 바꿔 놓고 있었다. 



절망이 아닌 희망이 될 수 있고, 먹어도 건강을 해치지 않기 위해서, 발아현미에서,답을 구하고 있다. 효율과 속도를 중시하는 대한민국에서,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기피하였던 그 곳에서, 생명의 가치와 생태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으며,대한과 소한의 고요함, 입춘과 곡우의 기운, 망종과 하지의 분주함, 추분과 상강을 지나는 24절기에서, 농사와 생태를 구현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물이 바로 책 『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이며,농부과학자 이동현과 마을소설가 김탁환의 합작품이다. 농업의 가치를 구현하고,우리의 먹거리의 미래를 구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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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색조 1
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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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1970년대 미국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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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색조 1
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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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소년들은 안대들을 주의깊게 살펴보다가 은색 별이 새겨진 보라색 안대를 골랐다. 안대들은 어머니가 만든 것이었고 몇 개는 살에 닿으면 간지러웠지만 보라색 안대만큼은 공단처럼 보드라웠다. 전부 합해 열여덟개 였는데 그중 하나에는 해골과 기울어진 십자 모양 뼈다귀가 새겨져 있었다. 소년은 혹시라도 언젠가 미스터 마이어에게 말을 걸 용기가 난다면 자기 결혼식 날 그 안대를 해도 괜찮을지 생각했다. (-10-)



소년은 우편 배달원 소리를 듣고 혹시 학교에서 또 편지를 보냈을지 몰라 후다닥 문으로 달려갔으나, 어머니가 소년에게서 봉투를 가져가더니 눈을 감고 봉투에 입을 맞췄다.

"세인트 루이스 소인이네." (-12-)



세인트는 쇼크에 대해, 총격으로 이상적인 사고가 멈추는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그걸 알게 된 건 학교가 끝나 집에 돌아갔는데, 할아버지가 부엌에 누워 있고,할머니가 반족을 치대듯이 무표정한 얼굴로 할아버지의 가슴을 누르는 걸 발견했을 때였다. (-29-)



미주리주에서는 지난 여덟 달 동안 여고생 두 명과 대학생 한명이 실종되었다.당시 경찰들이 몬타 클레어 고등학교에 방문해 조심해야 한다고, 엄지손가락을 벨트에 넣고 모델 39권총을 손가락으로 건드리며 강조했다.한동안 마을은 걷잡을 수 없는 두려움에 사로잡혔고, 그 때문에 세인트는 해가 지면 뜰 밖으로 나갈 수 없게 되었다. (-37-)



"패치"

소녀는 외쳤고 소년이 자기 목소리를 듣거나 대답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지 않았고 딱히 친구가 거기 있다고 믿는 것도 아니었으나, 단지 선생이 거짓말을 했는데 아무도 그것을 따지지 않았다는 게 마음에 걸렸다. (-81-)



영국 스릴러 작가 크리스 휘타커는 2024년 『어둠의 색조』으로 굿리지 초이스 2024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보스턴 글로브 미스터리 스릴러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2017년 소설가로 데뷔하였으며,신인 작가로서,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위즈덤 하우스에서 출간된 『어둠의 색조』의 주인공은 해적 또는 바이킹의 자식이라 하는 소년 패치가 등장하고 있다. 이 소설에서 크게 도드라지고 있지 않지만, 어떤 실종 사건과 납치 사건과 연관되어 있었고, 패치는 그 사건에 대해서, 다른 이들이 알지 못하는 사실들을 알고 있었다. 한쪽 눈을 다쳐서, 안대를 쓰고 있었던 패치는 소녀 미스티 마이어를 알게 되었고,납치되어 버린 소녀 미스티 마이어를 추적하고 있었다. 60 여년전 미국 사회는 여전히 총기 사용이 허용되었고,인종차별,유대인 혐오가 잔존하였다. 해가 지고,어둠이 내려 앉으면, 집 밖을 나간다는 것은 상상하기 아려운 사회적 분위기는 여전하다. 지금의 미국 사회와 상반됨 모습이 이 소설 곳곳에 느껴지고 있으며, 어둠에서 벗어나 구원으로 나아가는 수줍은 많은 소년 패치의 변화와 성장을 읽을 수 있다.



이 소설이 미스터리 스릴러물인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소녀의 납치와,경찰의 추적, 그 과정에서,미제 사건이 될 뻔했으며, 누군가는 그 사건을 포기하지 않았다. 자칭 해적이라 부르고 있었던 소년, 유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들, 1960년대, 1970년대 세인트루이스의 사회적 분위기 곳곳에 숨어 있는 짙은 어둠과 그 안에서, 진실을 숨기려 하는 이들과 진실을 찾아내려는 이들 간에 숨바꼭질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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