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죽지 않는다 - 인터넷이 생각을 좀먹는다고 염려하는 이들에게
클라이브 톰슨 지음, 이경남 옮김 / 알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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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을 두고 멍청이 상자라고 한다. 아무 생각없이 텔레비전에 나온 내용들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인다는 이유로 그렇게 불리고 있다. 이와 비슷한 이유로 특수한 우리 환경은 어디서든 인터넷과 접속할 수 있으며, 주변은 스마트 기기와 컴퓨터로 둘러쌓여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한 손에 스마트폰을 쥐고 게임을 하거나 DMB 시청을 하고 인터넷 검색을 즐긴다. 이용시간만을 놓고 보면 잠자고 밥먹고 일하는 시간을 빼놓고는 한시도 떨어놓지 않고 있다. 그래서 니콜라스 카는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유리감옥>이라는 책을 통해 인터넷으로 인해 사람들이 예전만큼 생각을 깊게 하지 않는다고 경종을 울린 것이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인간의 기능을 대체하고 있는 컴퓨터와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는 각종 디바이스 기기들은 니콜라스 카가 경고한 것처럼 인간의 집중력을 약화시키고 깊은 사색과 지능을 떨어뜨렸을까? 클라이브 톰슨은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책을 읽는 내내 클라이브 톰슨의 주장이 현실적이며, 타당한 면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기존에 갖고 있었던 생각과 맞아떨어지는 부분도 있었다. 단지 우리는 컴퓨터의 기능을 제대로 이용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보조기억장치는 우리가 일을 하기 위해 잠시 동안 기억을 저장시키는 장치다. 매순간 우리가 모든 것을 기억해낼 수는 없다. 그래서 메모지에 중요내용을 기록해놓곤 하는데 얼마든지 종이에 남길 수도 있지만 거리간 이동하면서 내 스마트기기에 저장해두면 요즘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대세인만큼 어느 디바이스에서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윈도우즈와 애플이 하나의 OS로 통합하는 이유도 같은 맥락인 것이다. 인간의 집중력과 생각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더 빠른 판단을 내릴 수 있으며, 기존에는 구현해내지 못한 많은 영역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생각은 죽지 않는다>를 역작에 가까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정보와 기기간 융합은 기존에 가졌던 생각의 틀을 한차원 높여주고, 인간이 실수를 저지를 확률을 줄여준다는 의미가 있다. 게리 카스파로프와 딥 블루의 체스 대결은 인간과 컴퓨터가 벌인 대결이라 더욱 관심을 모았었다. 인간보다 비교할 수 없을만큼 엄청난 수를 계산해놓고 즉각 답을 내려놓을 수 있는 슈퍼 컴퓨터를 인간이 이길 수 있는지가 관건이었는데 이 대결에서 진 카스파로프는 이후 인간과 컴퓨터가 한 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켄타우로스를 생각해낸다. 인간에만 있는 직관과 많은 경우의 수를 분석해내는 컴퓨터가 한 팀을 이루게 되면 놀라운 결과를 가져올거라는 기대에서였다. 이 대목이 주는 시사점은 인간이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일에 컴퓨터의 기능을 잘 이용하면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결과물도 만족스러울 수 있다는 점이다. 


인간은 늘 생각한다. 생각이 멈출 수도 없고, 집중력이 흐려지거나 지능이 현저하게 떨어질 수도 없다. 점점 더 영역을 확장하는 컴퓨터, 게임시스템의 도입, 모두와 연결된 사회 등 앞으로의 미래는 인간이 컴퓨터를 제대로 이용할 때 유용할 듯 싶다. 스마트폰으로 단순한 게임을 하는 데만 활용한다거나 아직 지식체계가 미숙한 어린이들에겐 어느 정도 절제하는 방법들이 추후 논의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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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읽는 아들러 심리학 - 출근이 괴로운 직장인을 위한 인간관계 코칭
오구라 히로시 지음, 김경원 옮김 / 북뱅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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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이어 우리나라도 아들러 심리학을 다룬 책들이 연달아 출간되면서 큰 신드롬을 몰고 있다. 여전히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는 책도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책이다. 아들러 심리학만큼 삶과 사고에 큰 영향을 주는 심리학은 없을 것 같다. 아들러 심리학을 두고 100년은 앞서 갔다고 한 말은 여전히 실효성을 가지고 있는 개인심리학이다. 지금까지 우리들이 자라온 과정과 주변에서 다그치는 모습들을 보면 군대 문화와 유교적인 관습들이 얼마나 깊게 자리잡고 있는 지를 여실히 알 수 있다. 스스로 알아서 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보다는 칭찬과 질책에 너무나도 익숙하다. 칭찬하며 그저 좋고 질책하면 또 서운한 감정에 길들여져 있다. 하지만 아들러는 칭찬을 상하관계로 보고 용기를 북돋아줄 수 있는 말을 하라고 한다. 잘못을 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직설적으로 그 잘못에 대해 꾸짖지 말고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의 말로 스스로 그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게 이끄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사사건건 부하직원의 업무를 가르치려 들기 보다는 지원응수를 하면서 도움을 요청할 때 도움을 주거나 그 직원의 생각을 앵무새처럼 되물어보는 방법이 자기추동력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역설한다. 미리 결말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생각의 변화를 이끄는 것도 도움이 된다.


굳이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다. 아이를 키울 때나 연인들 사이에서도 적용시킬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다. 우리들의 육성법들은 뭔가 강제적으로 내가 하라는대로 따라오는 식의 강제적인 방법들을 쓰곤 했다. 그 방법들이 쉬울 수 있다. 내 기분이 내키는대로 내가 옳다고 하는대로 지시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내 말을 잘 들어서 칭찬하고, 내가 지시하는대로 하지 않으면 꾸중과 질책으로 잘못을 뉘우치게 다그치는 육성법들은 이제 달라져야 한다. 어릴 때부터 부모의 눈칫밥을 보게 하고 아직 사고체계가 잡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욕구와 본능을 억제하고 가만히만 있기를 바란다. 회사라고 해서 그 프레임은 변함이 없다. 상사의 지시를 잘 따르면 우수사원이 되고 칭찬을 받지만 뭔가 실수를 저지르거나 잘못을 하기라도 하면 다음부터는 더 잘하라는 격려와 용기를 주기 보다는 인사평가로 이어지며, 결말에 대한 원인분석부터 들어간다. 그래서 상사의 눈치를 살피게 되고 자신만의 능력을 스스로 발휘하기 보다는 상사가 좋아할만한 코드에 맞춰서 일을 진행한다. 공정하게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집중하면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하는데 아들러 방법이 옳다는 것은 알고 있음에도 아직 1차원적인 단계에 머물러 있다. 자세와 의욕만 제대로 갖춰지면 지식과 기술은 그대로 따라온다. 


군대에서 배운 습성을 버리지 못한다. 군대문화에 익숙해져 있고, 이는 곧바로 회사 시스템에 그대로 적용된다. 상복하달식 지시관계는 많은 부작용을 일으켰다.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주는 문화가 확산되면 아직 능력이 부족한 직원들도 힘을 얻어서 뭔가 성과를 내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지 않을까? 꼭 명령과 지시에 의해서만 돌아가는 시스템이 아니라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호간의 신뢰가 밑바탕에 깔려있어야 하고 대등한 관계에서 바라보는 시점이 중요하다. 아들러 심리학은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심리학으로 우리 사회엔 여젼히 격려와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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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하루는 늘 너를 우연히 만납니다
김준 지음, 이혜민 그림 / 글길나루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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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종의 표징와 고급스런 양장본의 감성적인 그림까지 수록된 시집(詩集)이다. 시를 읽으면서 인터넷이 활성화되기 전 순수했던 시절의 감성이 느껴졌다. 때를 많이 탄 탓일까? 입 안에서 맴도는 싯구가 잘 잡히지 않는다.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시를 분석하면서 은유니 영탄법이니 난도질하며 파헤칠 떄보다 시에 담긴 깊은 까닭을 깨우치기까지가 그토록 힘든 일일까? 요즘 시대에도 시는 어떤 의미와 지위를 가지고 있을까? 시를 통해 함축적인 언어의 묘미를 알게 되었고, 단어수집가처럼 좋은 뜻을 지닌 단어를 모이기에 여념이 없었을 때는 풍부하게 구사했던 언어들이 파편화된 요즘은 시가 어렵다기 보다는 가벼운 시들로 인해 음율이 실리지 못한 느낌이 든다. 빠르게 읽다보니 시에 담긴 감동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것 같다.


영원한 소재이기도 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 나와 사랑의 대상인 너에 관한 이야기들은 시를 짓게 한 모태가 된다. 내가 누군가에게 마음을 두기 시작하면서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일들을 시로 승화시키는 작업이 곧 작품을 만들어낸다. 삶의 여유를 잃고 자본에 집착한 사회에서는 순수문학이나 인문학이 몸을 은신할 기회가 줄어든다. 일단 돈을 벌어야하기 때문에 당장 살아가는 데 영향을 주지 못하는 시와는 멀어져버렸다. 시야말로 입술로 고백하는 진실된 마음이 담긴 목소리며, 오랜 세월이 지나도 정신세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문학이다. 최근 만나게 되는 시들도 다시 그때와 같은 감성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듯 싶다.


삶이란 질곡에 때묻을데로 묻은 내 영혼은 시인이 노래하는 순수하고 순진한 사랑 고백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냥 읽고 소비하고 또 읽는 수밖에 없었다. 시를 읽는 속도가 빨라지면 질수록 그 속도감에 시는 한 줄의 문장으로 읽힌다. 한 소녀가 검정치마 저고리를 하고 한 손에는 꽃 한송이를 든 채 눈을 감고 메밀꽃 들판을 걸어가고 있다. 소년과 소녀가 처음으로 느끼는 그 감정엔 어떤 계산도 들어있지 않다. 사람을 만나고 꽁꽁 숨겨둔 마음을 전한다는 것은 아련한 떨림에 온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일이다. 누군가 문득 떠오를 때 난 깊은 회상에 젖는다. 그 순간이 지나면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순간을 또 지나가며 되풀이되는 삶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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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day 그린 스무디
JJ 스미스 지음, 손유나 옮김 / 살림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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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스무디에 사용되는 가장 인기있는 채소 목록이다. 아루굴라, 비트 이파리, 청경채, 근대, 콜라드(쌈케일), 민들레 잎, 케일, 상추, 겨자 잎, 파슬리, 시금치, 순무 잎인데 이 중 우리가 갈아먹기에는 아무래도 부드러운 맛의 채소가 맞을 것 같은데 어린 비트 잎, 어린 청경채, 버터 상추, 당근 잎, 케인, 로메인 상추, 시금치, 근대 등을 먹으면 되겠다. 10일 동안 스무디로 갈아마실 레시피도 다 나와있다. 매일매일 마시는 스무디도 다르다. 이렇게 하루 세 잔을 마시면 누구나 7kg이 빠진다니 놀랍다. 한마디로 몸 안에 독소를 배출하여 해독시키는 과정이다. 워낙 다양한 다이어트 비법들이 나오고 식이요법만 해도 수십가지이다. 그 와중에 10-Day 그린 스무디는 방법이 어렵지 않다. 레시피에 맞춰 스무디로 만들어 먹으면 된다. 반드시 성공하는 방법부터 클렌즈 후에도 체중감량을 하기 위한 방법까지 꼼꼼하게 알려준다.


책에는 이 방법대로 따라한 사람들의 후기들이 실려있다. 확실한 동기부여를 준다. 현대인들은 누구나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어한다. 체중감량이 지상목표가 되어 버린 지금 어떻게든 살이 빼야 한다는 조급함이 있다. 책 뒤에는 면역력 강화나 운동 능력 향상, 변비 등 상황에 맞는 레시피까지 실려 있으니 누구나 부담없이 간편하게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정말 후기들을 읽다보면 살을 쭉쭉 뺐다는 후기가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 실제로 입증된 방법인지 여부는 10일간 레시피에 따라 실천해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일하는 시간을 길고 활동량을 현저히 줄어든 지금 살은 빠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운동만이 답이라고 하는데 축적된 피로와 귀차니즘 때문인지 그마저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권에서 큰 인기를 끌만큼 건강하게 체중을 줄일 수 있다고 하니 다이어트에 목숨걸지 말고 요요없이 독소를 배출하여 체질개선에도 효과적인 그린 스무디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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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 두 번째 이야기 - 조엘 오스틴이 전하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조엘 오스틴 지음, 정성묵 옮김 / 글로세움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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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 두 번째 이야기>는 레이크우드 교회의 담임목사인 조엘 오스틴이 오로지 긍정에 관하여 쓴 책이다. 지독할 정도로 긍정으로 시작해서 긍정으로 끝맺는 책인 것이다. 절대 안된다거나 불가능하다는 생각은 하지 말고 뭐든 이뤄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밀고 나가면 잘 될 것이니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포기하지 말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살면서 오직 긍정적인 마음을 갖기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훈련을 받아야 하는건지 그런 마음 자세를 갖출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간 긍정으로 이끄는 많은 책들을 읽어 왔지만 실질적으로 내 삶이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아 변하지는 않았다. 홀로 긍정적인 생각을 갖기 위해선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인간의 본성은 아무리 환경이 바뀌어도 변하기 힘들다고 하지 않은가? 우리는 매 순간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 별의별 생각을 다 하지만 정작 필요한 것은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고 결국에는 잘될 것을 강력하게 희망하고 믿어야 한다. 근거없는 자신감이 아니라 우리의 배후에는 어떤 상황에서든 붙들어주고 이뤄주시는 하나님이 있음을 믿고 의지해야 하는 것이다.


건강이나 관계, 직업, 믿음과 관련해서 현재의 자리에 머물지 마라. 계속해서 뻗어가라. 계속해서 성장하라. 계속해서 믿고 꿈꾸라. 그저 좋은 수준에 만족하지 마라. 하나님이 예비하신 모든  것을 이루고야 말리라 결단하라. 같은 산에 너무 오랫동안 머물렀는가? 이제는 말뚝을 뽑고 또 다시 길을 떠나야 할 때다. 짐을 챙겨 다시 전진하라. 하나님이 행하시려는 새 역사에 걸맞게 비전의 크기를 키우고 생각을 틀을 깨라. 임시 거쳐 눌러 앉지 마라.


그의 말에는 매우 강력한 믿음의 본바탕이 흐르고 있다. 글을 읽고 있으면 속으로 뜨거운 무언가가 채워지는 기분이다. 현재에 머물지 말고 계속해서 믿고 꿈꾸고 성장하길 기대하라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늘 잘될 것을 믿는 것이 훨씬 보기 좋지 않은가? 인생은 생각보다 길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삶을 긍정하며, 우리로 인해 세상이 아름답게 변하는 삶을 기대하자. 몸 안에는 활기가 돌고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는 마음이 생긴다.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며 무엇이든 내가 꿈꾸는대로 이뤄질 것을 믿자. 그 강력한 믿음의 힘이 조엘 오스틴의 레이크우드 교회를 성장시켰고, 긍정의 힘을 전파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삶이 힘들고 내일이 캄캄하다며 낙담하고 있는가? 아직 내게 남아있는 것이 있음에 감사하며, 내일의 삶을 꿈꾸자. 아무런 그림도 그리지 않고 살아가는대로 살아가는 삶은 변화가 찾아올 수 없다. 누구에게는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는데 더 높은 하늘을 바라보며 오늘보다 나은 삶을 위해 열심히 살자. 긍정적인 사람이 되도록 나 역시 노력해야겠지만, 이 책을 읽는 분들도 어려운 순간이 찾아와도 좌절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자. 긍정의 힘이란 삶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가는 원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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