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답이다 -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몸과의 대화법
오세진 지음 / 새라의숲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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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커뮤니데아 마스터코치인 오세진은 세 번의 사고를 경험했고, 교통사고 후에는 자주 골골거릴만큼 상태가 좋지 못했다. 그 후 운동을 다시 시작하면서 나날이 변하는 몸의 반응에 행복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운동을 반복할수록 체력이 좋아지고 통증이 감소되며 에너지가 샘솟는다."는 말로 어제 보다 더 몸이 좋아지는 것을 보며 운동의 즐거움을 알게 된다. 아직 한창 때인 20대에 교통사고를 당하면 그 후유증이 대단할텐데 운동을 통해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운동은 꾸준히 반복할 때 몸에 활력이 생기고 일상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일상이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럴 때는 간단하게 아침을 먹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오트밀이나 선식처럼 우유나 두유에 타서 먹으면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또한 견과류를 조금씩 섭취해주면서 몸이 적응시키도록 해서 아침을 거르지 말아야 그 보상심리로 점심에 폭식을 피할 수 있다. 규칙적으로 끼니를 거르지 않으면서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필요하다. 점심시간에 간단하게 먹고 주변을 산책하며 걷기를 시작해보는 것도 좋다. 걷기 30분을 매일 하며 30년을 젊게 살 수 있다는 말처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걷기 좋은 운동화를 신고 산책하듯이 가볍게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하다. 돈이 들지 않으면서 어렵지 않은 운동 방법이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먹지 않고 살을 빼는 것이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것은 폭식을 유발하고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만들기 때문에 오히려 안 좋다고 한다. 요요를 방지하려면 폭식을 피하고 적게 먹으면서 운동을 해야 효과적이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선 운동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연예인들의 몸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우울증에서 벗어나고 어제보다 행복한 삶을 찾기 위해서는 작은 변화부터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한에서 하다보면 습관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다이어트와 관련해서 정말 많은 책을 읽었지만 습관이 되지 않으면 다시 나태해지는 것 같다. 내 안의 작은 변화를 감지할 수 있게 운동으로 오늘부터 패완몸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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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만큼의 경제학 - 먹고사는 데 필요한
강준형 지음 / 다온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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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 데 경제를 어느 정도 알면 될까? 재미있는 건 실생활에 필요한 경제 지식을 학교에서도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다. 학술적으로 경제 담론에 대한 이론을 습득하는 것보다 당장 오늘 물건을 구매하는 것부터가 실물 경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몇 년 전보다 같은 재화의 물건이라도 조금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가격 비교 사이트도 있고 조금만 알아본다면 인터넷 쇼핑몰과 대형 마트, 시장, 편의점마다 어떤 종류의 재화를 구매하느냐에 따라 가격 편차가 있다는 것도 경험으로 알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같은 식당을 고를 때나 음식을 사먹으려 할 때 가격을 알아보는 등 현명하게 소비하려고 한다. 재화의 가치는 고정값이 아니라 경쟁, 시간, 환율, 소비심리 등에 따라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일반인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경제를 알 필요까지는 없지만 먹고 살려면 알아둬야 한다. 

이 책은 최소한 알아야 한 경제에 대한 것부터 시작해 세상물정의 경제학으로 알기 쉽게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원리를 설명해준다. 경제, 이만큼 가까이와 흐름으로 읽는 경제학에서는 베블런 효과, 넛지, 대공황, 금융실명제, 1997 외환위기, 2008 세계금융위기처럼 보편적인 경제 이론과 세계의 경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즉, 기본 상식으로 알아둘만한 내용들이라서 어떤 원리로 경제 흐름이 흘러가는 지를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개괄적으로 설명해서 개념만 알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다. 사실 경제라는 범위가 매우 광범위하고 부동산, 경매, 주식에 이어 새로 등장한 가상화폐까지 앞으로도 알아야할 것들이 많지만 보편적으로 알고 있으면 먹고 사는 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실제 거래를 할 때 세부사항들은 자세히 알아야겠지만 이 책은 그보다 전반적인 부분을 다뤘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경제란 결고 사람들 사이에 거래가 오고가고 먹고 사는 일과 관련된 일이다. 은행에서 대출을 할 때도 신용을 빌려준다. 그래서 은행은 담보를 요구하고 대출이자가 발생하는 것이다. 원금과 이자를 모두 갚을 때 거래는 종료된다. 합리적으로 소비를 하기 위해 가성비를 따지고 무료로 취득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는 지도 모른다. 기본적인 경제에 대한 지식은 이 책으로 충분히 습득할 수 있다. 그 위에 살을 붙이고 더 깊이 파고드는 것일 뿐. 기초를 확실히 해두면 경제학을 어렵게 대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한 경제는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기 때문에 알아둬서 세상 물정에 어두운 사람이 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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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 - 만유인력.원자 구조.상대성 이론.빅뱅.진화론.유전 법칙.DNA
아놀드 R.브로디.데이비드 엘리엇 브로디 지음, 김은영 옮김 / 글담출판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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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류가 누리고 있는 과학 중 인류사에 큰 영향을 줬던 7가지의 발견을 담은 책이다. 만유인력·원자 구조·상대성 이론·빅 뱅·진화론·유전 법칙·DNA 등 과학책에서도 자주 다뤄지고 관련 과학자에 대해서 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우리가 배웠던 것보다 더 깊이 있는 역사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가독성이 좋아서 한 번 책을 펼쳐들고 읽기 시작하면 내려놓기 아쉬울만큼 빠져들어 읽게 된다. 세부사항까지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는 재미 때문이기도 하고 이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과학이 큰 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은 어디까지나 전체 카테고리 중 서양 과학에 한정되어 있지만 이 책에 언급된 과학자들 덕분에 인류사는 크게 발전할 수 있었다는 데 이견이 없다. 

중세에서 근대로 나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만유인력 법칙을 꼽고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저작으로 평가받는 <프린키피아>를 저술한 뉴턴이 발견한 만유인력은 물리학의 토대를 이루고 이후 현대 과학의 많은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한 운동 법칙으로 무려 1687년에 출간된 책이다. 이 책은 만유인력을 설명하기에 앞서 배경적 지식을 먼저 기록하고 있다. 1347년 여름 유럽 전역을 강타한 흑사병에 대한 이야기로부터 17세기 과학 혁명이 어떻게 시작될 수 있었는지 빠져들면서 읽어나갔다. 코페르니쿠스가 <공전>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하기 전까지는 아리스토텔레스와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중세 시대는 교회가 모든 권력을 좌지우지 하면서 형 집행을 할 수 있던 시기이기 때문에 천동설이 아닌 지동설은 배척의 대상이 되었다. 그 주장을 철회하지 않으면 화해에 처해지곤 했다. 이후 티코 브라헤, 요하네스 케플러, 조르다노 브루노,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거치며 천문학은 발전하고 우주의 존재와 원리가 밝혀지게 된다. 그것이 뉴턴을 통해 꽃피우고 운동 법칙이 과학적으로 입증될 수 있었던 것이다.

대부분의 발견은 이렇게 고대로부터 발달하게 된 역사적 관점을 서술하기 때문에 읽는 재미가 있었다. 일반 독자들이라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것은 번역 자체가 잘 된 것도 있겠지만 흥미를 유발하도록 쓰여졌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과학으로 완전히 설명될 수 없는 사실들이 있다. 지구와 우주는 언제부터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흔히 빅 뱅으로 설명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다윈이 주장한 진화론도 쟁점으로 남아있다. 1859년에 출간된 <종의 기원>은 유인원을 인간의 조상으로 보고 있다. 사실 저자가 "진화론을 '하나의 이론'이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잘못된 호명이며 과학이나 과학적 논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행동이다."에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다. 결국 하나의 추측이고 가정일 뿐이며 무엇보다 하나의 고유 개체가 수만 년이 지나면 다른 개체로 진화한다고 보기 어렵다. 세상의 모든 동식물들은 고유 개체일 뿐이다. 또한 복제된 동물이 아닌 다음에야 인간을 포함해 그 생김새가 제각각인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인간의 조상을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원숭이에서 찾고 있는 것도 우습지만 한 종의 탄생을 창조가 아닌 다른 이론으로 설명하기에는 억지 주장이 많다. 다윈은 "모든 동물이 '하나의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추측했다고 한다. 하지만 뒤집어 생각해보면 모든 건 자연 선택에 의한 우연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에 불과하다. 비정합성과 낮은 확률에 의해 수만종의 개체가 나온다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다.

여하튼 이 두꺼운 책에서 쟁점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가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다른 책과 비교해가면서 비판적으로 읽어나갈 때 내가 알던 지식이 보강되거나 수정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여러 과학자들의 노고 덕분에 새로운 이론들이 등장하고 융복합적으로 다른 분야에 접목시키면서 발전해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두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발견이라고 본다. 이 책을 과학서가 아닌 과학교양서로 읽기에 충분한 책이며, 과학을 다루고 있음에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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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밸런서 -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최고들의 습관을 만드는 사람
김진우 지음 / 라온북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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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생활에 균형을 갖춘 삶을 사람들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확실히 꾸준히 운동을 하고나면 컨디션이 올라오고 생활에 자신감이 생기는 데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하기가 그만큼 어려운 것이다. 저자는 자신을 '라이프 밸런스 트레이너'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유명 아이돌의 라이프 피트니스 멘토로서 트레이닝 한 경험을 갖고 있다. 한 때는 뚱보 소년으로 큰 키에 과체중이었는데 운동을 만난 덕분에 인생의 전환점이 생긴 케이스다. 아버지의 사업이 파산하면서 겪은 경험은 생활에 더욱 큰 애착을 갖게 했다. 그의 강인한 멘탈과 의지는 글에도 고스란히 묻어 나온다. 말 그대로 한 번 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인 것이다. 그럼에도 자신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아이돌을 보며 혀를 내두른다.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을 소개하면 국물 다 마시지 않기, 밥 한 숟갈 남기기, 나트륨과 탄수화물 줄이기처럼 어렵지 않은 것부터 시도해보라고 한다. 운동한 만큼 휴식도 충분히 취하고 자신만의 건강한 취미를 만들라고 한다. 일반인들은 운동 선수처럼 운동량을 늘릴 필요는 없다. 하지만 생활 속의 작은 습관부터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들도록 신경을 쓴다면 최상의 컨디션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매사에 절제하지 않기 때문에 몸이 기억하고 악순환이 되풀이 된다. 저자는 유명 아이돌을 트레이닝 한 이력과 함께 다수 방송 출연, 강의 활동, 컨디셔닝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지금 보다 더 높은 위치에 오르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한다. 이 책은 실전 경험에서 나온 솔직한 저자의 노하우가 실려 있어서 올바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자신이 했던 내용이 반복된다거나 단정적으로 결론짓듯 말하고 있는 점, 오탈자와 띄어쓰기가 틀린 부분이 눈에 띄게 많아져서 다음 판 인쇄 시 재교를 통해 확실히 잡아냈으면 한다. 아무래도 글을 더 가다듬었다면 더욱 설득력있게 다가왔을 것 같다. 자신도 이 책을 자기계발서로 소개했듯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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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혁신 - 부의 추월이 일어나는
제이 새밋 지음, 이지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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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새밋은 "역사상 지금보다 더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시대는 없었다!"고 말한다. "그들이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며 통찰력있는 말로 강력한 동기부여를 이끌어낸다. 16장에 걸쳐 혁신을 이끌어내는 아이디어와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큰 성공을 이룬 스타트업 기업들은 파괴적 혁신으로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성공을 이루기까지 걸린 기간 또한 매우 짧다. 기존에 갖고 있던 틀이나 방정식을 깨버리고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여 시장을 개척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다. 인터넷발달과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는 이를 가능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과거에는 불가능했지만 이제는 누구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갖고 도전을 한다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끊임없이 자신을 변화시키고 최첨단 기술이 도입될 때마다 인사이트 시장을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은 혁신가로서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저자가 강조한 문구만 따라 읽어도 도움이 된다. 기존에 갖고 있던 낡은 생각을 버려야 한다. 저자의 통찰은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준다.

"부정적인 사람은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 나는 부정적인 사람에게서 긍정적인 아이디어가 나왔다는 소리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다."

저자가 생각하는 성공이란 장애물을 기회로 바꾸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장애물이란 다른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누군가 해결해주길 바라는 걸 말한다. 장애물이 크면 클수록 성공할 수 있는 잠재력도 커지게 마련이다. 그 아이템을 개발하고 사람들로부터 필요성을 인정받게 되면 독보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사업가의 마인드를 가진 혁신가들은 확실히 보는 관점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 수익창출의 기회를 내기 위해 그들은 남이 해놓은 연구개발 성과에도 가능성을 발견한다. 다양한 사례들이 포함된 덕분에 밀도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직장을 다니지 않은 상태에서 읽으니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눈과 귀를 열어야 할 것 같다.

예전보다 확실히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와 방법들이 많아진 것 같다. 스타트업 기업일수록 적자생존의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독자적인 아이디어 외에도 혁신적인 생각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업 환경에서 기회를 얻고 가치를 실현할 때 비로소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지금 자신 뿐만 아니라 기업을 혁신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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