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왕이 말했다.
"‘태‘자를 없애고 ‘황‘자를 남겨둔 후 상고 시대의 ‘제‘라는 호칭을 받아들여 ‘황제‘라고 부를 것이다. 다른 것은 의논한 바대로 하라" - P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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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사람들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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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들은 잘 읽었었는데 이 책은 양념이 과한 느낌이다. 작가가 인간적인 이야기를 주로 쓰긴 하지만 이 소설은 균형을 잃은 느낌. 좀 정신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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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잉크
토니 모리슨 지음, 이다희 옮김 / 바다출판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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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의 소수자인 흑인, 여성 작가로서 그녀가 미국사회에 대해, 문학에 대해, 예술에 대해 통찰한 바를 담고 있다. 흑인을 타자로 해서 성립해온 미국사회를 통렬히 비판하고 문학이 이 사회에서 가지는 의미를 설파한다. 저자의 깊은 고민을 함께 할 수 있는 책. 다가올 미래에 우리가 꿈꿔야할 목표와 이유를 말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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