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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노벨라33 세계 중편소설 전집 7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 지음, 김강철 옮김 / 다빈치 노벨라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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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인들이 보통 첫사랑을 소재로 한 소설을 이야기할 때 가장 첫손에 꼽는 소설이 이반 투르게네프의 '첫사랑'일 것이다. 나 또한 그 명성을 익히 들었지만 이번에서야 이 소설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일단 다 읽고 난 느낌은 명성이 극히 타당하다는 것. 정말 첫사랑의 열정과 비애를 너무나 아름답게 그려냈다.

청소년에게 다가온 첫사랑의 두근거림과 사랑의 열정, 정말 소년은 진정으로 첫사랑을 하고, 결국 그녀를 떠나 보낸다.

첫사랑의 아름다움과 비애를 너무나 아름답게 그려낸 소설. 십대 후반에서 이십대 초반의 청년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그 나이에 이런 사랑, 한번쯤은 해볼 만 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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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이반의 싸움 노벨라33 세계 중편소설 전집 6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지음, 박미령 옮김 / 다빈치 노벨라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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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노벨라33시리즈 중 고골의 '두 이반의 싸움'이다.

고골이 쓴 작품 중 상당수의 캐릭터가 찌질남을 잘 그리는데, 이 소설도 두 찌질남의 싸움을 그린다. 한마디로 사소한 일로 인해 기분이 상한 두 친구가 파국으로 향하는 이야기다.

풍자적이면서도 인간의 허위의식을 잘 나타낸 작품. 역시 고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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