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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2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김춘미 옮김 / 비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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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묘사와 여름의 청량한 묘사가 서로 어울리는 청춘의 서사. 한없이 푸르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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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의 먼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7
에벌린 워 지음, 안진환 옮김 / 민음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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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풍자작품. 인간의 허위의식을 제대로 그려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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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출 때
벵하민 라바투트 지음, 노승영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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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의 발전에 있어 위대한 물리학자들의 통찰의 순간은 경이롭습니다. 인간의 지적 능력을 경이적으로 끌어올려 만나게 되는 신비로운 순간이지요. 그리고 저자는 이 순간을 소설로 담아냅니다.

처음 아인슈타인의 순간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점차 허구가 섞이게 되고 결국은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소설인지 경계가 모호한 순간이 다가옵니다. 과학과 인간사이 벌어진 그 경계를 저자는 문학의 시선으로 바라보지요.

경이로운 순간입니다. 인간의 정신능력의 지적 환희를, 그 찰나의 순간이 문학의 힘을 빌어 나타납니다. 그 황홀한 순간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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