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의 일주일
메이브 빈치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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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벌어지는 아일랜드식 환대. 아일랜드의 장점이 잘 드러나는 휴먼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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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힘 - 내 감정을 다스리는 클래식 수업
문소영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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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클래식 음악을 음악치료의 입장에서 이야기합니다. 사랑, 일, 휴식, 삶, 죽음의 다섯가지 테마로 클래식 음악을 분류하여 추천하지요. 그리고 각 장 사이마다 실제 음악치료가 이뤄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클래식 음악을 이렇듯 다섯가지 테마로 나누어 놓고 그 음악에 대해 이야기하니 클래식 음악이 보다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특히 소개된 각 음악마다 QR코드를 수록해놓아서 그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책을 4D로 읽은 기분이에요.

클래식 음악을 음악치료의 관점에서 보다 실용적으로 접근하기 쉽게 수록해놓아 책을 읽는 동안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좋은 개론서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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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나의 생존과 용서, 배움에 관한 기록
리즈 머리 지음, 정해영 옮김 / 다산책방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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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소녀가 하버드대를 졸업하기까지의 감동실화. 내 삶은 나의 의지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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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윤가은 지음 / 마음산책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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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화감독 윤가은을 모릅니다. 기본적으로 영화에 관심이 없고 천만영화나 1년에 한 번 볼까말까입니다. 하지만 작가 윤가은은 좋네요.

제목 호호호는 한자로 好好好입니다. 좋을 호자가 3번이나 붙었습니다. 즉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사실 보통 용기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취향을 이렇게 드러낸다는게 저로서는 엄두가 안나는 일이네요.

저자는 현재 자신이 존재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을 놓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퍽퍽한 세상에서 좋아하는 일을 해나갈수록 세상은 살기가 쉬워진다고 말하네요.

저자가 좋아하는 것들은 따뜻하면서도 소소한 것들입니다. 그것들이 그녀의 삶을 반짝이게 했고 이제 그 따스함 속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따뜻하고 밝고 발랄한 것들이네요. 감독으로서의 윤가은도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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