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 - 삶에 지친 청춘에게 전하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김새해 지음 / 미래지식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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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방에 꿈으로 도배를 날마다 하는 내가 있는 한 그꿈은 현실이 된다.눈물젓은 빵의 위력을 실감하지 못한 젊은이는 인생을 논하지말라는 것이 나의 원칙이다.김새해 저자의 이 책은 현실을 도피하는 그들에게 과감히 맞서 싸우는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아픈만큼 성숙한다고 하였든가! 삶에 지쳐 잠시 주저앉아 있거나 어디로 가야할지 인생의 방향을 잃은 청춘들이 이 책을 접한다면 위로와 도움이 된다.

따뜻한 위로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통해 절망 가득한 현실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게 되고 자신이 해냈다면 당신 또한 분명히 할 수 있고, 이룰 수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누구나 희망과 성공에 대해 이야기하기는 쉽다. 하지만 자신이 직접 겪어보고 좌절과 절망 속에서 희망을 꽃피우며 이룬 경험을 전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이야기가 주는 감동은 그 수준이 다르다. 감동을 주고,용기와 희망을 이끌어내어 삶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우리는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지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인생의 거친 폭풍은 누구에게나 다가온다.그러나 폭풍을 두려워하지 말자.영원히 계속되는 폭풍은 없다. 고난과 좌절을 이겨내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자라고 저자는 우리에게 권유하고 있다.




역경에 처했을 때 빨리 일어서는 습관을 들이면 다음에 또 어려운 일을 겪어도 더 빨리 재기할 수 있게 된다.그러니 오늘의 어려움을 견디고 일어서면, 비바람이 지나고 반드시 무지개가 떠오를 것이다. 그러니 무지개를 기대하며 폭풍의 바람을 타고 춤을 추자.
아무것도 안 하고 욕먹지 않는 삶’인가,아니면 욕 좀 먹고 소신껏 사는 멋진 삶’인가? 한번 태어난 인생이라면 대범하게 원하는 모든 것을 배우자.

 

모든 일을 하며 자신의 삶을 가꾸어야 하지 않을까? 청춘의 시간에 보낸 한 달은 앞으로의 몇 년간을 좌지우지할지도 모른다.변화는 행동에서 시작된다.선택과 당신의 행동이 운명을 만든다.더 크게 생각하고,더 크게 이루며 더 크게 살 수 있다.둥지안에 새는 날 수가 없다.수천,수만 번의 날개짓 속에서 날수 있는 방법을 배워나가는 것이다.오늘을 사는 젊은 우리들에게 귀감이 되는 아름다운 인문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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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만드는 조직 - 맥킨지가 밝혀낸 해답
스콧 켈러 & 콜린 프라이스 지음, 서영조 옮김, 게리 해멀 서문, 맥킨지 서울사무소 감수 / 전략시티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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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성장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어떻게 해야 그럴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어느 누구도 답하지 못했다.맥킨지가 축적된 컨설팅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십 년 넘게 전 세계를 대상으로 심층 조사를 수행하며 해답을 찾아 나섰다.

건강한 조직,그리고 차이를 만드는 조직은 어떤 차이를 둘 수 있을까! 맥킨지는 10년이 지나는 동안 각 단계별로 성과와 다른 측면에서 5단계로 조사를 하였다.각 단계별로 성과와 건강 각 측면에서 유용한 실행 방안들이 많이 담겨 있지만,특히 건강 측면에서의 방안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건강 관리 방안들이 목표 설정에서 실행,관리 각 단계별로 사례와 함께 소개되고 있다.

 

첫번째는 포부(Aspire) 우리는 어디로 가고 싶은가 성과상의 변화의 비전과 목표를 어떻게 만들 것이며, 자기 조직에 맞는 바람직한 건강 상태는 어떤 것인지 파악한다. 두번 째 평가(Assess) 우리는 그곳에 갈 준비가 얼마나 되어 있는가 비전과 목표를 달성할 역량이 어느 정도이며, 조직 건강의 핵심 요소인 의식 구조는 어떤 상태인지 진단한다.

세번 째 설계(Architect) 그곳에 가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성과를 향상시킬 구체적이고 균형 잡힌 과제 포트폴리오와 조직 건강을 향상시킬 영향력 모델을 설계한다.네번 째 실행(Act)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 3단계 접근법으로 설계된 과제 실행 모델에 따라 추진하고 변화를 추동할 수 있도록 변화의 엔진을 가동시킨다.

다섯 번 째 전진(Advance)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속적인 향상으로 가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고 중심 잡힌 리더십을 통해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간다.맥킨지가 밝혀낸 해답 차이를 만드는 조직은 세계 최고의 컨설팅 회사 맥킨지가 역사상 가장 폭넓고도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한 순간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비결을 밝힌 책이다.

 

 

탁월한 성과를 내던 기업들 중 대부분이 추락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추락하는 이들과는 달리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한 순간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위대한 조직만의 비결은 무엇일까? 단지 소수의 특정 기업에게만 맞는 해법이거나 현실에 적용하기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전략은 없을까?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게리 하멜과 같은 세계 최고의 경영학자들과도 협업하였으며, 실제로 다수의 기업들에게 적용해 봄으로써 실무적으로 유용한지 검증까지 하였다. 또한 코카콜라와 P&G,웰스 파고,ANZ,봄바디어,GNP,텔레포니카 등 지속 성장에 성공한 기업 사례들도 담았다. 그 결과, 누구도 밝히지 못했던 지속 성장의 비결이자 실무적으로도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경영 전략이 탄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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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처를 가진 채 어른이 되었다 - 상처받은 유년의 나와 화해하는 법
오카다 다카시 지음, 김윤경 옮김 / 프런티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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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버릇이 팔십 간다는 말이 있다.어릴 때의 (상처)버릇은 평생을 가지고 간다.이 상처를 치료하지 못한 채 어른이 된다면 그의 삶은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 저자는 의학박사이자 정신과 의사.사람과 사람 간의 유대관계에서 상처 입고 스트레스로 고민하는 사람들,또는 발달장애와 인격장애의 문제를 안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된 애착이다! 현대는 물질과 사회 환경이 풍요로워졌지만 애착 문제를 안고 있는 아이와 어른이 많다.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나 학대,육아 방치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경계성 인격 장애,의존증,과식증 등 성인의 애착장애가 증가하고 있다.한 사람의 인생을 만드는 애착은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

착한 아이와 우등생을 연기했던 버락 오바마, 평생 애착장애를 안고 살았으며 그것을 극복하려고 문학가가 된 나쓰메 소세키,연기와 거짓말로 사교성과 행복을 연기한 빌 클린턴,타인의 마음에 들기 위해 거짓말을 늘어놓았던 다자이 오사무등 그 배경에는 모두 애착장애가 숨어 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애착의 상처를 극복하고 불안정한 부분을 얼마나 보완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성패가 나뉜다라고 말한다.

여러 명의 부모가 시간을 분담해 아이들을 공평하게 보살피면 더욱 효율이 높아질 것이고,아이들은 부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립해 훌륭하게 자라날 것이라 믿었다.이 획기적인 방법은 곧바로 실행에 옮겨졌다.몇 십 년이 지나고 나서,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에게 중대한 결함이 생기기 쉽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그 아이들은 친밀한 관계를 맺는 데 소극적이고 대인관계가 불안정한 경향을 나타냈던 것이다.

주위에 무관심하고 어떤 일에도 무기력한 성향이 두드러진다는 사실도 드러났다.이는 애착이라는 중요한 지점을 완전히 배제시킨 결과이며 애착의 대상은 선택된 특별한 존재라는 애착의 선택성을 무시한 결과였다.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환경,어떤 상황 속에서도 뛰어난 적응력으로 원만한 관계를 만들어가며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진실된 사랑을 하고 잘 맞는 배우자를 선택해서 결혼하며, 자녀양육의 스트레스에서도 자유로운 사람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부모나 특별한 사회적 대상과 형성하는 친밀한 정서적 관계를 뜻하는 애착은 사람과 사람의 유대를 잇는 능력이며 한 사람의 생애를 움직이는 가장 큰 토대를 형성한다.안정된 애착 유형을 지닌 사람이 훨씬 뛰어난 적응력을 보이며 인간관계든, 일에서든 성공할 확률이 높다.

 

하는 일마다 자꾸 꼬이고 이상한 사람만 내 주위에 있는 것 같다면 이제 나에게 애착의 상처가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자.상처받은 유년의 나와 만나 화해했을 때 참된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고,꼬이기만 했던 관계들 속에서 내 안의 울고 있는 아이의 존재를 모르고 있기 때문이었다.그러나 이 책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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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 자녀의 인생을 형통하게 만드는 최고의 선물, 개정판
김병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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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없던 탕아 어거스틴이 돌아오기까지는 어머니 모니카가 흘린 눈물의 기도가 있었다.아들이 방황하던 시절,모니카는 암브로시우스 감독으로부터 눈물로 기도한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그 말이 모니카의 뇌리에 인박혔다.그녀는 그 말을 약속으로 붙잡고 방탕한 길을 헤매는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밤낮 눈물로 하나님께 매달렸다.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기도는 지칠 줄 몰랐다.포기하지 않은 모니카의 기도는 탕자 어거스틴을 성인으로 만들었다.

기도로 만들어 가는 자녀의 삶은 부족함이 없다.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프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에는 희망과 용기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있다.자녀를 위해 눈물의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일 때 결과는 기쁨으로 그 열매를 맛본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우리 인생에서 기도가 없는 삶은 기름이 없는 자동차와 같다.아무리 가고 싶어도 움직이지 않는 고철 덩어리에 불과하다.

​자녀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투자하는가! 기도의 투자는 땅의 것과 하늘의 축복을 동시에 받는 은혜를 누릴 수 있다.기도는 자녀를 위한 최고의 투자이다 경건한 부모는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미루지 않는다.지혜로운 부모는 나는 기도를 잘하지 못한다고 핑계를 둘러대지 않는다.자녀를 위한 최고의 투자를 하기 위해서라도 부모는 먼저 기도훈련을 해야 한다.


엄청난 재산을 물려주지 못하더라도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평생 눈물을 뿌리는 기도의 투자는 할 수 있다. 남들보다 고액 과외를 통해 교육 투자는 할 수 없어도, 골방이나 예배당 한 모퉁이에 앉아서 돈 안 드는 기도의 투자는 누구나 할 수 있다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기도의 성자 E. M. 바운즈는 기도는 하나님이 주시기로 계획하신 축복을 실어 나르는 도구라고 말했다.

무릎 사이로 흘러내리는 뜨거운 부모의 눈물을 갖고 있는 자녀는 행복하다. 아무리 좋은 것을 많이 해 주고, 엄청난 사교육비를 투자하면서 자식을 위해 헌신하는 부모보다 더 고마운 것은 새벽마다 단잠을 깨우면서 성전으로 나아가 하나님께 연약한 무릎을 조아리는 부모의 기도이다. 눈물로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그렇게 애타도록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마음은 있어도 해 주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많다.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고 싶지만 가진 것이 없고,한계를 지닌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이 손을 내려놓아야 하는 일이 너무나 많다.그래서 마음이 아프다.그러나 부모가 가진 소유와 능력을 떠나서 자녀를 위해 꼭 해 줄 수 있고, 꼭 해 주어야 하는 것이 있다.자녀를 향한 뜨거운 눈물의 기도이다.당신의 자녀는 바로 그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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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팀 - 어떻게 탁월한 팀이 되는가
코이 뚜 지음, 이진구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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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문제에 봉착했을 때 그것을 풀어가는 방식은 각양 다르지만 원칙에 준해서 일을 풀어가는 방법은 대단히 중요하다.그러나 현실은 이런 것을 무시하거나 건너뛰며 편법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다.기본과 기준을 따르다보면 다소 뻔한 내용의 결과라는 안일에 빠지기 때문이다.사회의 구성원이 되면서 우리는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만 가지고는 살아갈 수 없는 현실에 부딪친다.



팀을 구성한다는 것 그리고 슈퍼팀이 된다는 것은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에 지혜롭게 대처해 가는 치밀하고 신중한 전략이다.그런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을 통해 가능한 일이다.그러한 지속가능한 성과를 올리는 팀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7가지 습관을 제시하고 있다.첫째,공동의 목표를 가져라고 말하고 있다.픽사의 토이 스토리를 만들어 최대의 수익과 수천만의 관객을 감동시킨 이야기를 전한다.

 

 



둘째,리더들의 팀을 만들라고 권하면서 2010년 골프 라이더컵에 출전한 유럽 팀은 팀 경기와 개인 경기의 차이점을 고민한 리더가 평소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고 치열한 경쟁 관계인 선수들을 잘 리드해서,역대급 선수 타이거 우즈가 있는 미국 팀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소개하고 있다.지금과 다른 팀워크를 갖고 싶은가? 우리 팀이 이대로는 안 된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있는가라고 질문하고 있다.




셋째,
위대한 팀원을 선발하라.영국 특수부대 SAS는 혹독하기로 유명한 선발 과정을 통해 최고 중 최고 대원만을 선발하고, 실제 상황과 거의 흡사한 환경에서 훈련을 반복해서 팀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그리고 런던 주재 이란 대사관 인질극에서 17분 만에 테러 상황을 종료하고 인질을 구출했다.위기상황에서의 대처하는 곳의 팀웍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화이다.




넷째,
성공의 조건을 창출하라.적십자사는 평소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자원봉사자들이 재난 상황에 항상 준비 완료된 상태에 있도록 조직을 정비했다. 더불어 긴급 상황 시 효율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재빨리 조성하는 훈련을 계속했고, 2010년 1월 12일 아이티 대지진 발생 후 즉각적으로 일사불란하게 구호활동에 돌입했다.똑같은 상황에 대처하는 새로운 방법의 모색이 성공의 조건을 창출한다.


다섯째,개성을 존중하고 화합하게 하라는 록 밴드 롤링스톤스는 음악이라는 공동의 목표로 뭉치기는 했지만 해체 위기에 처한 그들은 각 멤버의 개성을 존중하고 개인 활동을 인정하는 등 오히려 틈을 부여해 화합할 수 있는 결속력을 높였다.그리고 그들은 결성 후 50년이 넘는 현재까지 세계 최고의 밴드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변화를 잘 읽고 지혜롭고 현명하게 팀을 운영하는 화합을 이야기 한다.




여섯째,갈등을 조정하라,1998년 북아일랜드 평화협정 과정에서 연방주의자들과 민족주의자들의 무력충돌로 갈등이 극으로 치달았다. 하지만 토니 블레어와 제리 애덤스 등 각 영연방의 대표들은 대화와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상호신뢰를 유지했다.갈등을 조정하고 해결책을 찾는데 집중해서 마침내 오랜 분쟁의 역사를 끝냈다.


일곱번째는 변화를 관리하라는 것이다.과거 윌리엄스, 맥라렌 등 라이벌 팀에게 패권을 빼앗긴 페라리 F1 팀.그들은 실패의 근본적 원인을 내부에서 찾아 절치부심하여 팀의 핵심 구성원, F1 머신, 팀 로드맵을 전면 리빌딩했다. 새로 영입한 드라이버 미하엘 슈마허를 필두로 페라리 팀은 압도적인 실력과 레이싱 전략으로 20년 만에 우승컵을 다시 들어올렸다라고 말하면서 변화를 관리하는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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