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프로 실무 테크닉 - 필요할 때 바로 써먹는
현소영.김진태 지음 / 성안당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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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프로 실무 테크닉은 유튜브,영상 편집업무에 바로 사용가능한 프리미어 프로 예제 VR 영상 촬영부터 효과,스티칭 편집 기술과 활용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이 책은 총 10파트에 나누어서 소개하는데 작업 효율을 높이는 환경 구성하기를 시작으로 위크플로우 이해하기 그리고 영상 편집에 대한 테크닉 업그레이드를 보여준다.완성 파일과 예제 파일은 성안당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미지와 그래픽 소스로 작업하기와 오디오 편집 이펙트효과 활용하기 영상 색 조정하기 그리고 동영상 파일 공유하기 영상 작업 효율을 높이는 노하우 VR 영상제작과 실무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을 기획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시간의 흐름을 담고 있는 Time-lapse와 같은 클립의 따른 경우에도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순서대로 진행되는 그림을 따라 작업을 하다보면 어느사이 많은 기능들을 습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실무적인 경험을 통해 습득되는 프리미어프로 실무테크닉은 꼭 작업해야하는 부분들을 실제 예제로 설정하여 실력을 향상하도록 배려하였다.특히 미디어 업계에서 뜨겁게 달아오르는 VR 영상 편집 기술과 VR 영상 전용 효과 등 실무에 대한 내용을 충실히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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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 바로 써먹는 애프터이펙트 실무 테크닉
홍은정.김세웅 지음 / 성안당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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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이펙트 실무 테크닉은 필요할 때 바로 쓸수 있도록 유용하게 기록하고 있다.예제와 완성파일은 성안당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여 자료를 얻을 수 있다.애프터 이펙트 다운로드와 설치 하기부터 버전 설치하기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텍스트 디자인하기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전문가의 영역이던 부분들을 잘 설명하여 실무테크닉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




각 파트별로 구성하여 쉽게 실무적으로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3D텍스트 디자인하기를 시작으로 입체 문자 만들기 지구본,불꽃 에니메이션 제작하기까지 지금까지 전문적으로 다루었던 책들을 쉽게 풀어 보여주고 있다. 컴퓨터를 전문적으로 다루지 못한 사람들도 쉽게 응용할 수 있다.영화에서나 등장하던 배경하면이나 특수화면 만들기도 있고 인포그래픽 영상 제작하기도 기록되어있다.




리딩엣지 미디어 대표 유남규님의 인터뷰도 실려있고 김병완 서원대학교 멀티미디어학과 조교수의 인터뷰도 실려있다.이처럼 에프터이펙트실무테크닉은 필요할 때 바로 써먹는 실용위주의 책이다.특히 뉴욕 필름 아카데미/MFA TV,영화 프로듀싱을 한 조한주 님의 이야기는 작업을 진행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주어진 에산과 시간 내에 일을 끝내야 하므로 그 부분이 가장 힘듭니다.





원종욱 한양대 이노베이션 대학원 디자인 대학 멀티미디어 전공 겸임교수는 스토리 제작이 가장 힘든다고 말하고 있다.그래픽 트렌드는 플랫함,그리고 그 플랫함에 맞춘 심플한 효과 혹은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문제가 쉽게 해결될 수 있지만 클라이먼트와 사용자 테스트를 통해 얻은 결과물을 수정허여 반영하는 과정이 가장 어렵다고 말하고 있다.작업기간은 일정하지 않지만 평균 10일내에 제작하고 2주내에 수정보안 하여 납품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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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창업노트 - 모바일 쇼핑몰부터 정부창업 지원까지
황윤정 지음 / 성안당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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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창업노트는 이제 전문가들의 영역이 아니다.모바일 쇼핑몰부터 정부 창업 지원까지 이 책에서 해결할 수 있다.창업을 위한 자세와 준비부터 시작하여 즐거운 일에 도전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판매보다 좋은 상품을 나누는 마음이 먼저이다.인터넷 쇼핑몰 창업의 기초는 창업 초기 비용을 먼저 계획하는 것이 우선이다.스마트한 쇼핑몰 운영하는 방법을 말하며 시작이 힘든 창업자들의 든든한 길잡이다.

 

 

 

아이템에 따른 재고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 쇼핑몰의 운영의 성공이다.사업의 방향은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시작해야한다.모든 일이 그렇지만 부지런하지 않으면 실패한다.그리고 보이지 않는 고객과의 기 싸움에서 승리해야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다.주문 이후에 찾아오는 어려운 상황들을 처리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상히 안내해 준다,

 

 

 

사업성분석의 세가지 방법에 대해(시장성,기술성,수익성)설명하고 경쟁 쇼핑몰의 벤치마킹의 장점을 살려야한다.쇼핑몰 상권분석부터 사업계획서까지 전략을 구상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쇼핑몰 시장의 새로운 비즈니스 트렌드를 이해하라.인터넷 쇼핑몰의 구축에서부터 사업자 신고를 위한 가이드를 안내하고 있다.SNS부터 유튜브 동영상까지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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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수묵 일러스트 수업 - 아름다운 계절과 나를 담아 그리다
김희영 지음 / 성안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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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수묵 일러스트 수업은 인터넷 시대에 캘리그래피가 성행하면서 다소 기계적인 감정이 없는 글자로 인식되는 즈음에 이 책은 수묵일스트는 수채화기법으로 감성을 드러내는 은은한 표현기법이다.저자 김희영은 이미 이계통에서는 알아주는 작가이다.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기법의 일러스트는 매마른 감정에 정서적인 터치로 자연스럽게 따라 배워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수묵 일러스트의 도구들은 복잡하거나 정교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종이,먹물,붓,접시나 벼루,물감,물통,서진(혹 문진이라고 하는 글씨나 그림을 그릴 때 화선지가 움직이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활을 하는 것)깔판 정도면 준비는 완성된다.이런 준비물은 필방에 가면 구입할 수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수묵 일러스트의 기본적인 자세를 그림과 함께 상세히 소개하고 손목의 위치도 알려준다.

 

 

 

먹을 다루었던 것은 초등학교나 중학교 때 미술시간이 전부이다.그 이후 우리는 바쁜 입시준비등으로 접할 기회는 그리 전무하였다.붓을 잡아보는 것이 몇년만이냐! 느끼는 감정들은 미묘하다.수묵의 특징은 진하게 연하게 할수 있는 농도의 차이로 그림의 원근을 구별할 수 있다.물과 먹의 농도는 담묵,중묵,농묵으로 나뉜다.한번,두번,연습을 하다보면 농도의 차이를 느끼면서 즐길 수 있는 수묵 일러스트이다.

 

 

 

 

재미를 느끼는 수묵 기법은 글 뿐 아니라 과일등 여러가지 사물들을 표현할 수 있다.상큼한 레몬에서 감,딸기,파인에플,수박,자연을 소재로 하는 글과 그림이 따라 배우기 편하게 나열되어 있다.정형화된 일러스트의 방법으로는 나올 수 없는 감성수묵 일러스트 수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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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의사는 고독한 예술가다
김응수 지음, 최대식 그림 / 행복우물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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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다시 수술을 받기로 하셨습니까? 나는 궁금해 가족에게 물어보았다.여인의 대답은 이러했다.저도 많이 알아봤어요.다들 선생님을 죽은 사람도 살리는 의사라고 하던데요.소문이 확 퍼져 있어요.며칠 전 응급실에선 죽은 환자도 단칼에 구멍을 내어 살렸다던데요.그녀는 진료실 문을 닫으며 다시 말을 이었다.얼굴은 곱상하신 분이 어떻게,그렇게 우악스런 수술을 하세요? 죽은 사람도 살리는 의사 이것은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은 최고의 찬사였다.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나의 추억은 그렇게 유쾌하지 못하다.유년 시절 병원에서 크다란 주사기로 겁을 주던 웃지 못할 일들을 겪은 후 그런 트라우마는 오랫동안 나의 기억을 헤집고 다녔다.김응수 박사의  이 책을 읽는 순간 그런 의사의 모습은 사라졌다고 해도 무방하다.의사는 단지 의술만으로는 견딜 수 없는 고독한 직업이다.때로는 순간적인 판단이 그사람의 병의 치료를 가늠하는 의지를 줄 수도 있다.





병원에는 몸도 마음도 병든 사람들이 찾아온다.그들이 기댈 수 있는 병원은 어쩌면 최후의 보루이다.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병이 들면 약해진다.병은 사람을 겸손하게도 또한 강하게도 만들어준다.저자 김응수 박사는 흉부와과의사이다.그가 환자를 대하는 모습에서 참다운 인성을 볼 수 있는 대목이다.환자와 함께 아픔을 공유하는 그는 환자의 쾌유에도 환하게 웃는 모습은 우리가 원하는 진짜 의사의 모습이다.



 


아픈 사람의 소망은 조금이라도 고통을 들어주는 방법 또는 빨리 낫고자 하는 것이다.그것은 의사의 역활도 큰 부분을 차지한다.김응수 박사의 글은 바로 이런 점을 볼 수 있다.위험한 일 그것도 사람의 몸에 칼을 들이대는 합법적인? 일을 하는 의사다.환자의 마음을 읽는 의사 우리는 그들을 명의라고 말한다.특이한 처방이나 약으로가 아닌 말 한마디가 위험한 일을 품위있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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