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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혁명 - 뇌교육 전문가 김일식 박사의 100세 뇌활용법
김일식 지음 / 행복우물 / 2018년 6월
평점 :
생각이 사람을 늙게도 젊게도 만든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그것은 바로 뇌의 작용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이다.뇌는 우리몸의 일부이나 몸의 에너지를 20%를 소비하는 기관이다.생각에서 오는 차이 그것은 그 사람의 일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뇌의 혁명 일부는 너무 추상적인 표현이라고 말할지 모르나 분명한 것은 뇌가 우리몸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미켈란젤로는 80세가 넘어 최고 작품을 만들었으며,괴테도 80세가 넘어 파우스트를 썼다.에디슨은 90세가 넘어서도 연구를 계속했으며,피카소는 75세 이후에 미술계를 재패했다.라이트는 90세가 넘어서도 여전히 창조적인 건축가로 지목받았으며,버나드 쇼는 90세에도 희곡을 창작하는 데 여념이 없었다고 한다.
저자는 이미 이러한 현상을 직시하고 실천에 옮긴 노익장이다.고졸에서 60대에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의 약력이 증명하듯 뇌를 활용하기 시작하면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이러하듯 우리는 나이는 결국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는 이 책의 묘미를 느낀다.당연하다.애늙은이 몸에 비해 생각이 젊지못하는 사람을 칭하는 것이다.
100세시대에 과연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이 책에는 그 해답을 제시한다.성서에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보지 못하는 것의 증거니...,생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저자는 뇌의 잠재력을 믿고 매일 새벽 등산,푸시업 1,500개,물구나무서서 50보를 걸으면서 자신감을 회복하였고,명상으로 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극복하면서 극적인 삶의 반전이 일어났다.
결국 꿈을 실현하는 것은 남의 덕이 아닌 순전히 본인의 능력이요,노력의 산물인 것이다.뇌도 교육이 필요하다.1단계 뇌의 감각을 깨우는 것부터 시작한다.자신의 뇌를 느끼고 몸과 뇌의 소통을 원할하게 하여 뇌 유연화하기,뇌 정화하기,뇌 통합하기,뇌 주인되기를 말하고 있다.자기가 실제 나이보다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실제보다 늙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1.4배나 오래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