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살고 싶다면 예능피디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16
신정수 지음 / 토크쇼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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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이 있다면 우리는 그방법을 택하고 살아가야한다.이 책의 주는 묘미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하는 인문학도 철학도 아닌 바로 웃음이다.신정수 피디의 진가는 세월이 흘러도 묵은지와 같은 상큼하고 핫한 매력이 발산되는 사람이다.그의 인간미 넘치는 제치와 작품들은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다.예능 PD로 성공한 그의 평범한 학창시절,MBC 합격 후 혹독한 6년의 훈련기간을 거치면서




대중과 공감하는 예능 PD 전성기,중국 예능 진출,한국 예능의 세계화 전망까지 신정수 PD만의 솔직 담백한 토크가 이 책에서 펼쳐진다.예능피디는 대중의 의중을 파악하고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힘든 직업이다.내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디테일을 만들고 어떤 자막을 하나 쓰는 것까지 동시대 사람들의 감정 포인트를 정확히 잡아내서 녹여야 해요.자막 하나,웃음 포인트 하나도 그게 기본입니다.




피디의 궁금증을 A에서Z까지 총망라하여 이 책은 소개하고 있다.우리가 좋아하는 연예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구나하는 감정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피디의 몫이다.때로는 욕을 먹기도 하지만 신정수 피디가 전하는 예능은 재미있게 인생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권하는예능 피디의 삶이다.정해진 시간도 없고 일주일에 2,3일을 밤을 새우며 작업을 하지만 그작업이 완성되었을 때 뿌듯함을 느낀다.



예능피디 경력 22년차가 훌쩍 지났지만 그는 이 책에서 재미있게 살고 싶다면 예능 PD를 직업으로 택하세요. 재미있는 인생이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사람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인생이에요. 예능 PD는 내 노동의 결과물을 주위 사람 모두와 공유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직업입니다.물론 많은 관문을 거쳐야 해요. 그렇지만 자기 적성에 맞는다면 반드시 해낼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살고싶다면 예능피디 웃음이 주는 것은 명약이다.슬프고 우울한 일들만 가득찬 세상에서 그래도 신은 우리에게 웃음이란 선물을 허락하셨다.만약 우리가 웃을 수 없다면 얼마나 불행할까! 차가운 마룻바닥에서도 우리는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그때는 이 프로들을 과연 누가 만들어낼까? 과연 이들은 어떤 생각으로 살아갈까? 기가막히게 포인트를 잡아가는 기적의 마법같은 손길을 기억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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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혁명 - 뇌교육 전문가 김일식 박사의 100세 뇌활용법
김일식 지음 / 행복우물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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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사람을 늙게도 젊게도 만든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그것은 바로 뇌의 작용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이다.뇌는 우리몸의 일부이나 몸의 에너지를 20%를 소비하는 기관이다.생각에서 오는 차이 그것은 그 사람의 일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뇌의 혁명 일부는 너무 추상적인 표현이라고 말할지 모르나 분명한 것은 뇌가 우리몸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미켈란젤로는 80세가 넘어 최고 작품을 만들었으며,괴테도 80세가 넘어 파우스트를 썼다.에디슨은 90세가 넘어서도 연구를 계속했으며,피카소는 75세 이후에 미술계를 재패했다.라이트는 90세가 넘어서도 여전히 창조적인 건축가로 지목받았으며,버나드 쇼는 90세에도 희곡을 창작하는 데 여념이 없었다고 한다.

저자는 이미 이러한 현상을 직시하고 실천에 옮긴 노익장이다.고졸에서 60대에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의 약력이 증명하듯 뇌를 활용하기 시작하면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이러하듯 우리는 나이는 결국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는 이 책의 묘미를 느낀다.당연하다.애늙은이 몸에 비해 생각이 젊지못하는 사람을 칭하는 것이다.

100세시대에 과연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이 책에는 그 해답을 제시한다.성서에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보지 못하는 것의 증거니...,생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저자는 뇌의 잠재력을 믿고 매일 새벽 등산,푸시업 1,500,물구나무서서 50보를 걸으면서 자신감을 회복하였고,명상으로 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극복하면서 극적인 삶의 반전이 일어났다.

결국 꿈을 실현하는 것은 남의 덕이 아닌 순전히 본인의 능력이요,노력의 산물인 것이다.뇌도 교육이 필요하다.1단계 뇌의 감각을 깨우는 것부터 시작한다.자신의 뇌를 느끼고 몸과 뇌의 소통을 원할하게 하여 뇌 유연화하기,뇌 정화하기,뇌 통합하기,뇌 주인되기를 말하고 있다.자기가 실제 나이보다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실제보다 늙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1.4배나 오래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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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있는 C - 누구에게나 쉬운 만화 C언어 입문서!, 개정판
서진택 지음 / 성안당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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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있는 C는 복잡한 컴퓨터의 작업방법을 만화형식으로 만들어 우리가 쉽게 익히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하고 있다.수학의 함수를 C 함수로 바꾸기부터 이진수 또는 데이터형으로 만들어보는 방법들을 보여주고 있다.필요한 용어들을 정리하고 작업에 용이하도록하는 해설은 다른책에서 볼 수 없는 장점이라 하겠다.차근차근 순서를 따라 공부를 하다보면 프로그램을 익히는데 유용하다.






규칙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을 관례라고 한다.관례를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컴파일 시간 에러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코드는 사람이 읽으면서 작업하는 것이므로 관례를 지키는 것은 중요하다.언어에 의해 미리 정의된 예약어를 우리는 키워드라고 한다.하지만 변수 이름이나 함수 이름등은 규칙에 맞는다면 우리가 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이러한 사용자에 의해 정의 대는 단어를 명칭이라 한다.




스택은 큐와 더불어 많은 알고리즘에 빈번히 사용되는 자료구조이다.스택은 스택이 보관하는 자료형과 자료를 넣는 푸시 자료를 꺼내는 팝동작으로 구성된다.스택은 가장 나중에 푸시된 데이터가 가장 먼저 팝되기 때문에 LIFO라고 한다.복잡한 작업의 방법을 쉽게 풀이하여 일반인도 전문가의 작업방법을 구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유투브의 내용들을 좀 더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화형식으로 풀었다.






C언어의 문법과 예제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구성된 책이다.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된, 만화를 곁들인 C언어 입문서가 바로 이 만화가 있는 C이다. C언어로 (주)KOG에서 상용 게임을 개발한 경험이 있고, 동서대학교 게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가 집필한 이 책은 대학 전산학과, 게임학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론과 실용을 겸비한 C언어 입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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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처럼 술술 읽히는 철학 입문
가게야마 가츠히데 지음, 김선숙 옮김 / 성안당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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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야마 가츠히데는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있는 명강사이다.그는 이 책에서 수험생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철학서를 만들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철학은 웬지 딱딱하고 지루한 것이라고 여겨지던 것을 재미있게 풀이하여 전히고 있다.고대 그리스 철학에서부터 기독교사상, 서양의 근대 철학,계몽사상,독일의 관념론 철학,공리주의 실존주의 정신분석학에 이르기까지 망라하였다.





즐긴다는 것은 재미가 있어야한다.이 책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하게 대하는 책이다.이 한권의 책으로 지식의 습득은 물론 대화에서 뒤지지않을 정도의 철학을 논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그가 유명세를 탈정도의 인기를 이 책에서 실감할 수 있다.고대 그리스 철학부터 20세기 전반의 정신분석학까지 다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고 배울 수 있는 철학 입문서이다.




지구상에 다양한 인종들이 공존하는 가운데 철학이란 인문학의 뼈대를 구성하는 매우 중요한 학문임에도 접근하기 어려운 학문이다. 그러나 이렇게 쉽게 풀이하여 설명하듯 들려주는 그의 풍부한 학문에는 묘한 매력마져 느낀다.학문에는 왕도가 없다.우리는 나이들어감에 따라 책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생활이지만 이 책 한권의 값어치는 세상을 포용하리만큼 크고 멋지다.




뿌리가 없는 나무는 없다.아무리 스마트 시대에 산다고 하지만 그럴수록 학문의 깊이는 더해간다.수많은 학문들이 번잡하지만 철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원동력은 알고 싶다는 욕구에서 비롯된다. 인간은 이성적인 동물이므로 누구나 이러한 욕구를 갖고 있지만, 그럴싸한 고상한 이유가 필요하지 않다. 알고 싶다는 욕구와 약간의 과시 심리만 있으면 충분히 철학과 친해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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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씽킹 - 개정판, 기독교 세계관으로 생각하고 살아가기
유경상 지음 / 카리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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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꾼다는 것의 정의는 무엇일까?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은 어쩌면 생각없이 살아가는 하루살이처럼 느껴질때도 있다. 기계적인 움직임, 시간의 패턴에 맞춘 움직임으로 만들어져가는 인간의 형상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그렇게 창조하지는 않으셨다.무기력한 크리스찬 그들의 삶에 크리스천 씽킹은 이 복잡하고  다양한  일상에서 창조주가 만든 아름다운 걸작으로 살아가는 참모습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바라보기는 크리스천 씽킹의  제1의 원리로 작용한다.그것은 믿지않는자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추상적인 이야기의 근원이 무엇인가! 암담하고 답답한 현실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살아계시고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사람들이다.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힘의 근원이 바로 이런 저력을 말해준다.​


 

크리스천 씽킹이란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예수 그리스도처럼 생각하며 사는 삶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옛날이야기로만 남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우리의 생각과 판단의 최종 기준이 되며, 따라서 그 말씀은 우리의 종교적 삶뿐만 아니라 일상의 삶 속에서도 영향을 끼치는 원동력입니다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두 유형의 크리스천들에게 나타나는 문제는 신앙과 생활을 별개의 것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종교인이면서도 세상 가운데 전혀 아름다운 영향력을 끼치지도 못하고 크리스천답지 못한 모습으로 살아간다. 즉 성경에서 말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세상을 바라보느냐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느냐는 그 시점에서 삶의 승과 패는 판가름이 난다.

 

 

 

보이지 않는 생각이 꿈을 낳고, 그 꿈은 한 사람의 인생 가운데 열매를 맺습니다. 그리고 그 영향력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끼치게 됩니다. 결국 어떤 생각에서 생겨난 꿈인가에 따라 자신을 포함한 사람들을 파멸로 이끌 수 있고, 자유와 생명으로 이끌 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크리스천 씽킹의 세 가지 원리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원하시는 꿈을 꾸고 그것을 위해 인생을 살아가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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