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행복은 해킹당했다
비벡 와드와.알렉스 솔크에버 지음, 홍유숙.김주현 옮김 / 처음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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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테크놀로지에서 파생된 테크노 (techno)는 접두어로 쓰이며 많은 단어를 만들어 가고있다 techno-kid는10대 컴퓨터광 technophobe는 신기술을 두려워하는 사람 techno-art는 테크노 예술(컴퓨터,컴퓨터 그래픽스,신소재등 첨단기술을  이용한 미술,음악등을 말한다. 물론 이것이 나쁘다고만 볼 수 없는 것은 인간의 궁금증을 단 몇 초, 몇 분이면 해결하는 정보의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지식들이 쌓이면서 과잉현상을 초래하기에 이른다. 생각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차지하면서 중독에까지  이르는 무서운 현실을 당하고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정이나 사람답게  살아가는 정감있는 분위기에 너무 깊숙히 침투해 있는 덕으로 공감능력은 줄어들고 나르시시즘이 흔한 일이 되고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이미 우리는 머리맡에 휴대폰을 꼭 두고자는 버릇이 생기고 없으면 불안해서 우왕좌왕 한다.



 

이 책에서는 그런 사례들을 하나씩 소개하면서 우리의 행복이 해킹당했다고 경고하고 있다. 자전거  운전자 한 무리를 죽일 뻔한 알렉스를 예로 들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무엇이 궁금하여 우리는 운전중에도 폰에서 시선을 벗어나지 못한다.그는 고속도로 직선구간에서 운전중 스마트폰에 문자를 입력하다 4~5미터도 안되는 앞에 사이클 복장을 한 무리들을 발견하고 급정거를 하였다. 불과 2초 상관으로 알렉스는 큰 사고를 피한다.





우리의 뇌와 행동은 테크놀로지하지  못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메일 금단현상으로 죽을 뻔한 비벡의 이야기도 자신을 조절하지 못해 일어나는 압박감이 심장발작에 영향을 주어  응급외과  시술을받고 깨어날 수 있었다고한다.이 책은 1장에서 시작하여 8장까지에 걸쳐  테크놀로지에 대한 일들을 수록하고 있다. 어떻게 우리의 선택권을 앗아갔는지,그 중독의 기원부터 사랑,일,놀이,생활,테크놀로지를 우리에게 유익하게 바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인간적인 테크놀로지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얻어지는 지식보다는 나자신이 무방비로 노출된다는 사실을 안다면 어찌될까? 온라인과 테크놀로지 세계에서는 내가 선택하는것보다 선택당하는 수준에까지 지속적인 영향을 조종당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인간의 삶에 편리한 기계문명이 인간을 지배하는 순간이 도래한 것이다.사람의 신경세포를 자극해서 계속 도박을 하도록 부추키고 있다



 

스마트폰의 내용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도 이와 같은 중독수준이다. 인터넷의 사진공유나 "좋아요"하트를 몇개 받느냐 또는 댓글에 관심을 초집중하는 그들도 이미 중독수준이다. 이런 바닥없는 우물을 계속해서 처다보는  당신도 우물에 빠져있는 것이다.우리는 중요한 무엇인가를 놓치고 있다는 두려움이 우리를 갉아먹는다는 것을 알아야한다.퇴근후의 시간에도 폰에 신경 이가는 것은 행복이 이미 해킹당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현상이다.


 

이미 이것을 개발한 스티브잡스나  빌 게이츠처럼 그들의 자녀들이 테크놀로지를 사용하는 시간을 엄격히 제한한다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다.자기 통제력을 잃어버리면 감당할 수 없는 상실감에 빠진다 중독과 사랑의 모순점에서 테크놀로지는 현대 문화 최악의 충동을 부추키고 있다 인터넷상의 포르노는 우리자신,자기인식,그리고 애정 생활에 부정적인 엉향을 미친다.


 

​불과 얼마전 종이로 서류를 제공하고 결제를 받던 일들이 이제는 태블릿이나 핸드폰을 이용해서 최신 정보나 업무 이메일에 답하는 시대이고 보니 개인적인 사생활은 사라지고있다.테크노스트레스 새로운 신조어가 등장하고 다양한 정보와 이것을 이해 못하는 인간의 두뇌사이의 갈등은  급격한 사회문제를 초래한다.이 복잡함이 직장 에서 불만족을 낳는다.테크놀로지는 우리를 더 외롭고 우울하게한다.


 

이미 친구를 사귀어야 할 아이들은 스마트폰에 빠져 버렸고 부모와 가족간의 대화도 적어졌다. 운전, 문자보내기,사망사고로 이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세계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테크놀로지의 변화는 인류문명에 획기적인변화를 가져왔지만 정작 그것을 대비해야 하는 과정이  생략되어왔다



 

이 책은 그과정의 문제점과 매일의 생활에서 테크놀로지에 휘둘리지 않고 장점을 살려 유익한 삶 행복을 해킹 당하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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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을 달리는 간호사
김보준 지음 / 포널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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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시절이 좋아져서 남자든 여자든 직업의 구분이 없어진지 오래다.저자의 책을 잡는 순간에도 그리 생소하다는 것은 없다.저자는 고3 이라는 시기에 진로는 많은 생각을 가져오지만 간호학과라는 곳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간호학과에 지원한 3명의 남학생 중의 한 명으로 대학생활을 시작한다.새로운 학문에 도전한다는 것은 설레이고 가슴 벅차다.그러나 진로에 대한 선택의 고민은 누구나 겪는다.

 

 

 

어느날 그는 대학생 해외 봉사단을 모집한다는 포스트를 보게 되고 최종 합격자에게는 활동비 전액을 지원해준다는 소식에 신청을 하게 된다.해외 봉사단 최종합격의 문자를 받게된 그는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서는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바로 옮겨야 한다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 배우게 된다. 처음 도착한 인도의 온도는 40도를 웃도는 살인적인 더위와 싸워야 했다.열악한 환경에도 그의 봉사생활은 이어진다.

 

 

 

 

그가 느끼는 열등감은 학과에서 우등생이라는 명예를 선물받는 노력으로 이어지고 남들보다 몇배로 열심히 공부하는 삶을 추구하게 된다.극심한 취업난 속에서도 그가 원하는 병원에 합격을 하게 된다.국가고시에서 당당히 그는 간호사 면허증을 받는다.웨이팅 게일이 된 그는 해외여행의 목표인 남미로 가기로 결심한다.힘들게 알바로 모은 돈으로 70 일의 남미여행 6 개국을 돌면서 원하던 버킷 리스트를 이룬다.

 

 

 

처음 근무지는 중환자실 간호업무였다.들리는 것은 의료기계소리,의식이 없는 환자들을 싸고있는 기계들의 날카로운 소리들 뿐이었다.이론으로 배우던 것에서 실제로 환자를 접하면서 그는 투약,각종검사,환자의 가래를 뽑아주는 일들을 하면서 실무를 쌓아나간다.어느듯 신규 간호사 교육기간이 끝나고 독립을 하게 되면서 담당 간호사가 된다.혼자서 헤쳐나가야하는 순간들이 온 것이다.

​중환자실에서 많은 환자들을 접하면서 그는 인간의 생명의 존엄성을 느끼며 죽음과 삶의 문턱에서 선택할 수 없는 환자들의 고충들을 헤아려야 하는 병동의 환경들,오늘 이 하루가 마지막 이라면의 어떻게 살 것인가를 느껴본다.그가 간호사로 버텨 낼 수 있는 이유는 3 교대 근무를 하면서 간호사는 생명을 다뤄 살 떨리는 직업이 아닌 생명을 다루기에 더욱 고귀하고 보람있는 직업이라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란다.

 

  

 

꿈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그는 힘든 간호사 생활중에서도 사하라 사막의 마라톤을 생각하게 된다.나도 살면서 한번 쯤은 사막 마라톤에 도전해 봐야지라고 막연한 생각들을 현실로 옮기는 일을 실행하게 된다.매년 4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백여 명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대회를 불우한 이웃들을(소아암 환우)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연개해 프로젝트를 기획하기로 결심한다. 

 

 

 

사하라 사막 마라톤은 250km 구간을 6박 7일 동안 달리는 경기다.병원을 그만두지 않고 마라톤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하고 A4용지 15장 분량의 제안서를 작성하여 수 간호사에게 제출하기에 이른다.꿈이 있다면 그 도전이 무모할 지라도 할만한 것이 아니겠는가! 이 후 그는 사막 마라톤을 위한 몸 만들기에 돌입하고 3교대 근무중에도 춘천국제 마라톤에 참가한다.42.195km 그는 완주한다. 

 

 

​사막을 달리는 간호사 그는 우여곡절 끝에 참가비(700여 만원)를 만들면서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목표로 많은 매체를 통해 이소식을 알렸다."사하라 사막에 피는 꽃"그가 준비한 1인 프로젝트를 현실로 만드는 일만 남았다.2주간의 휴가를 만들기 위해 연차를 사용하는등 준비에 돌입한다.체력과 끈기를 요하는 마라톤 그는 국내에서 열리는 마라톤대회에서 담금질을 착실히 진행해 나간다.

 

 

 

 

드디어 아프리카 나미비아로 출국한다.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그는 또 하나의 버킷 리스트를 완성하기 위해 사막으로 간다.한국과 나미비아의 시차는 8시간 정도 그는 별로 피곤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3교대의 근무로 단련된 간호사의 직업이라는 것을 생각한다.일주일간 250km를 타인의 도움없이 스스로 자신의 두발로 달려야 한다는 것이다.그는 사막을 오기 전 반년을 준비하며 기다려 왔던 것이다.

 

 

 

6박 7일간의 대장정 첫째날 달려야 하는 거리는 39km 진통제로 버티는 투혼이 시작되었다.자신과의 싸움 그 황량한 사막의 한가운데서 우리는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까? 가방의 무게를 줄이면서 그는 사투를 벌여야 했다.완주를 못하고 부상을 입은채 탈락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가 포기하고 싶은 마음은 오죽했으랴! 내 꿈을 믿고 응원해 준 많은 사람들,소아암 환우들의 환한 미소를 꼭 지켜주고 싶었다고 한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사하라 사막 마라톤은 낮에는 체감온도가 50도 넘는 폭염 밤에는 추위와 쏟아지는 졸음을 버텨내야 한다.오지 않을 것만 같은 대회의 마지막 날이 그에게도 찾아왔다.총250km중 마지막 남은 거리 10km 더 이상 달릴 수 있는 힘이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하던 그가 마지막 결승선을 향해 최선을 다해 달리고 또 달렸다.드디어 완주 일주일간의 250km 사막 레이스를 63시간 15분 50초 만에 완주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그 또 다른 도전을 위해 노력하여 철인 3종경기에 도전하여 완주한다.해 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젊은이들에게 그는 희망의 대상이요,삶의 표본으로 본 받을만 하다.사막과 같은 광야 세상에서 계획을 가지고 달렸던 그가 완주에 성공한 것 처럼 도전을 통해 스스로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자신감은 돈주고도 사지 못하는 자산이다.사막을 달리는 간호사(김보준)에게 무한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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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콜 - 행운의 문을 여는 열쇠
이계준 지음 / 더미디어그룹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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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라.그들은 우리보다 앞에서 성공을 향해 열정과 도전으로 달려갔던 사람들이다.콜드콜은 이런 도전적인 삶을 사는 사람의 이야기를 모아 우리들에게 전해주고 있다.콜드콜은 모르는 사람에게 무언가를 판매하기 위해 약속을 잡지 않은 채 전화하거나 방문하는 것을 말한다. 성공신화를 몸으로 써내려가는 삶의 진솔하고 가슴벅찬 이야기가 책속에 있다.




잘나가던 건축 공학도가 펀드 파트너가 되기까지 우리는 그의 노하우를 따라가보자.이계준의 흥미진진한 행운의 문을 여는 열쇠를 들여다본다.그는 졸업 후 초짜 건축기사에서 젊은 리더로 성장하기까지 고통스럽고 긴과정을 거쳐야 했다.건설현장에서 다툼이 그를 리더로써의 스타일을 바꾸는 계기가 되고 또 다른세상으로 한걸음 더 나가게 된다.회사일로 지친 그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실업자로 전락한다.




여러곳을 전전하며 이력서를 넣던 그에게 행운은 찾아온다.세계적인 부동산 컨설팅회사 에서 그를 채용하기로 한 것이다.결국 그의 다섯번 째 직장이 된다.그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인생은 수많은 선택들로 이루어진다.선택은 우리들 자신의 몫이다.선택은 도전이고 도전은 변화를 낳는다.결과는 미리 알 수가 없다.원치않는 일을 당하거나 곤란에 처하기도 한다.바라는 일이 실현되는 행운을 맛보게 될 수도 있다. 

 


 

저자가 말하는 부동산 거래의 노하우 상품을 팔고 싶다면 고객을 위한 대본을 준비하라고 말하고 있다.아무리 불황이어도 성공신화를 만들어내는 세일즈맨들은 있다.저자인 이계준 역시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그는 다양한 고객들을 만나면서 때로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때로는 가슴을 훈훈하게 만드는 감성 있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열정의 시작은 준비된 자만이 누리는 멋진 삶의 행진을 보여준다.




발로뛰는 세일즈의 정석을 보여주는 그의 열정에서 세계는 감동하기 시작한다.실패는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향한 밑거름이라고 그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버려진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위해 수백 명의 건물주들을 찾아다니면서 그는 콜드콜의 노하우를 쌓아가면서 실전에서 잔뼈를 키워간다.양질의 변화된 통화전략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역량과 가치를 향상시킨다.




감동을 주는 눈물겨운 이야기,우리는 이 책에서 느끼는 감정을 그냥 지나쳐 버린다면 소설의 한 대목으로 끝나버리지만 고객을 상대로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나를 판다라고 생각한다면 나의 상품은 부가가치가 있는 상품이 되어야한다. 문제의 해결책을 상품이 아닌 이야기에서 찾는다. 고객에게 상품을 팔지 말고 이야기를 팔아라.모든 세일즈맨은 성공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한다.

 

문전박대의 삶을 살아보았는가! 콜드콜은 무턱대고 상대에게 전화를 하는 것이 아이다.상대가 뭘 원하는지 파악하여 그 쪽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연 어디서부터 발을 잘못 들였던 것일까. 처음부터 짜여진 각본이 있었던 걸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둠의 세계로 끌려들어 간 것 같은 이상한 기운을 떨쳐 낼 수 없었다. 그들의 부당한 요구를 들어줘야 할까 고민했다고 그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만약 그가 ​건축 공학도로써의 삶을 살았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에 잠긴다.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적성이 있다.그러나 그것을 찾지못한다면 그냥 대충의 삶을 살 것이고 저자처럼 몇번의 실패에도 다시 도전하여 발품을 팔았을 때 이런 희망적인 삶을 살아낼 수 있는 것이다.콜드콜 그는 매수인,매도인,투자자,디벨로퍼,임차인,건물주의 입장을 모두 체험한다.


그리고 그는 미국으로 혈혈단신 유학을 떠난다. 낯선 땅 미국 뉴욕의 어퍼 웨스트 사이드에서 콜롬비아 비즈니스 스쿨 MBA 과정 유학생활을 시작한다.그는 유학생활중에도 콜드콜로 자신의 자리를 확보해 나가기에 이르고 미국 투자 자문회사에 콜을 받는다.이계준 어쩌면 그는 우리가 말하는 의지의 한국인이란 말이 어울릴지도 모르겠다.뉴욕소재 사모 펀드의 파트너로 아시아 대표로 재직중인 그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낸다.오늘도 우리는 우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를 알려주는 콜드콜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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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EPS 실전 모의고사 실전 6회분 - MP3, 모바일 단어장, 보카 테스트, 자동 채점 제공
김무룡.TEPS콘텐츠개발팀 지음 / 넥서스ENGLISH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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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출의 재구성 실제 시험 그대로 6회분을 수록하였다. 3가지 버전의 MP3,모바일 단어장&VOCA TEST, 받아쓰기 장답자동 체점,어휘리스트&테스트, ACTUAL TEST6회분을 수록하였다.독해 영역은 이메일,뉴스,메신저 대화 등 지문 형식을 다양화했으며,학술·비즈니스,일상생활 등 여러 상황에서 쓰이는 실전 영어 활용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1점이라도 더 올려보려는 수험생들의 눈이 반짝이고 있다.4월2일 시험을 두고 있는 그들에게 화이팅을 외쳐본다.대학들마다 기준이 달라서 대학요건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공부하는 것이 좋겠다.영어특기자를 뽑는 기준은 내신성적과 학생부를 보는 학교도 있고 공인어학 성적과 면접을 보는 학교들도 있다.대학마다 다양한 기준이 있으니 잘 알아보고 본인이 가고자 하는 대학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

 

 

 

개별 영역으로 나눠져 있었던 문법 어휘는 제한시간 25( 30문항씩 60문항)으로 변경해 한 번에 치른다.청해 영역(듣기평가)은 제한시간 55 60문항에서 40 40문항으로, 독해는 45 40문항에서 40 35문항으로 변경하고 1지문 2문항 신유형도 새롭게 출제된다.수도권의 대학들은 토익만점과 토플115점이상으로 안정권을 잡지만 뉴텝스는 독해부분이 많이 달라져서 토익?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뉴텝스 실전모의 고사는 문제와 답이 분리되어 있어 문제를 풀고 답을 보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장점을 발견할 수 있다.문제를 풀면서 단어의 이해 능력을 향상시켜 독해의 다양한 부분을 배우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영어는 어쩌면 세계 공통어로 자리잡았다.우리는 잘못된 교육의 과정으로 대화보다는 외우기 위주의 학습이 반벙어리 영어로 만들었다면 이제 달라져야 한다.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뉴텝스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여 이 책에수록하였다.청해,어휘,문법,독해 파트의 모든 영역을 한권에 통합하여 뉴텝스 실전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하여 6회 분량의 모의 고사를 수록하였다.상세한 정답과 해설은 고득점의 고지를 정복하는 지름길이다.또 모바일 단어장과 보카 테스트등 다양한 부가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문제의 유형을 파악하여 대비하는 것이 고득점 목표의 정석이다.

 

 


​저자가 말하는 뉴텝스의 최신기출 경향은 청해영역이다.대화와 담화의 소재가 보다 풍부해졌다는 점을 볼 수 있다.해외취업 제의에 대한 입장과 같은 이전의 소제도 있지만 디자이너의 세련된 감각 을 보증할(vouch)수 있다는 내용의 소재도 활용되고 민족 식물학(ethnobotany)과 같은 매우 생소한 내용이나 러시아의 라스푸틴과 같은 역사적 인물에 대한 내용도 출제되고 있다.다양한 지문에 대한 이해능력이 필요하다.

어휘와 문법은 이전에 텝스에서 다뤘던 숙어뿐만 아니라 생소한 숙어가 출제되기 때믄에 보다 풍부한 어휘를 익히라고 말한다.문법영역은 가정법 비중이 조정되어 불가사 명사뿐만 아니라 가산명사의 특성도 측정하는 경향이 있다.실제 대화나 담화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주목하도록 유도하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독해영역은 새로운 소재의 활용뿐만 아니라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요구하는 문항의 등장이 뚜렸한 경향이다.

 

 

 

 

 

 

 

 


 

과학과 의학 그리고 예술분야의 다양한 소재를 미리 접해야한다.이메일이나 메신저 대화내용의 경우 내포된 의미를 알야야 정확히
풀어낼 수 있는 추론 문항들이 등장하고 있다.이런 문항의 유형들은 전체 내용의 흐름속에서 어떤 의미를 말하고자 하는지를 찾아야한다.뉴텝스는
단순히 지문의 뜻을 이해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화자와 저자의 의도(intention)를 파악하는 능력까지 요구

아무리 좋은 책과 교재가 있더라도 저절로 공부가 되는 것은 아니다.본인의 노력의 여부에 따라 점수의 등락이 결정된다.뉴텝스는 자기의 능력 향상이다.14개 파트에서 135문항 105분이 주어지는
시험이다.최선을 다하는 자만이 최고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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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는 원리 - 블랙홀 박사 박석재가 그림으로 설명하는 천체의 운동
박석재 지음, 강선욱 그림 / 동아엠앤비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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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신비로운 현상은 어린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호기심을 자아낸다.이 책은 3파트에 나눠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다.천구의 운동을 시작으로 해와 달의 운동,별의 운동을 그림과 같이 설명하고 있어 우주의 호기심의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천구란 우리눈에 둥글게 보이는 하늘을 말한다.지구가 자전하기 때문에 천구는 매일 한번 회전한다.

 

 

 

그러므로 해와 달과 별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게 된다.이 시운동을 천구의 일주운동이라 한다.지구는 자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년 한 번 해를 공전한다.그러므로 몇 달이 지나면 밤하늘의 별자리는 바뀌게 된다.이 시운동을 천구의 연주운동이라 한다.천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어려운 개념의 하나는 천구의 반지름이 무한대라는 사실이다.즉 천구는 북극과 남극 두개의 극을 갖게 된다.

 

 

 

지구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자전하므로 천구는 상대적으로 동쪽에서 서쪽으로 하루에 한 번씩 회전하게 된다.천구의일주운동 이란 바로 이러한 천구의 상대적 시운동을 말한다.천체가 자전하는 방향을 향해 오른손으로 감싸면 직각으로 편 엄지손가락 방향은 북쪽이 된다.어렸을 때부터 해와 달과 별들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 현상을 보아왔기 때문에 각 천체들이 천구 상에서 운동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지구는 자전만 하는 것이 아니라 1년에 한 번씩 해를 공전하기도 한다.따라서 지구의 공전에 따른 천구의 상대적 시운동이 있게 된다.이 것을 천구의 연주운동이라고 한다.천구의 연주운동에 의해서 몇 달이 지나면 밤하늘의 별자리는 변하게 된다.초저녁 북두칠성의 북극성에 대한 상대적 위치는 계절마다 다른데 이것도 마찬가지 원리로 설명된다.천구의 연주운동은 남쪽하늘의 별들을 약 1도씩 서진시킨다. 

​해(태양)의 지름은 지구보다 약100배 크지만 달은 약 4분의 1밖에 안 된다.따라서 해는 달보다 약 400배 더 크다.그런데 지구에서 보면 해와 달은 크기가 지름이 각도로 약 2분의 1도 정도로 거의 같다. 아마 은하계를 다 뒤져도 행성을 공전하는 위성과 행성이 공전하는 별의 크기가 비슷한 경우는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그래서 조선 왕조 임금님 뒤의 병풍에서 해와 달은 동등한 대접을 받게 됐다.




 

해와 달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 이유는 물론 지구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자전하기 때문이다.그런데 달은 지구를 공전하고 있지 않은가 그 공전 방향을 하늘에서 보면 서쪽에서 동쪽을 향한다.따라서 달은 지구의 자전 때문에 즉 천구의 일주운동 때문에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지만 그 사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조금씩 거슬러 올라간다.이는 마치 강물에 떠내려가면서 상류 방향으로 헤엄쳐 올라가려고 하는 거북이와 같다.거북이는 결국 하류 방향으로 떠내려 가겠지만 헤엄치는 만큼 상류방향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달의 공전주기가 만일 하루보다 짧다면 달은 서쪽에서 떠서 동쪽으로 져야 한다.외행성이 천구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순행,서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역행,여기서 순행이란 행성이 실제로 공전하는 방향 그대로 우리 눈에 보인다는 뜻이고 역행이란 행성의 공전방향과 반대로 우리눈에 보인다는 뜻이다.외행성의 역행은 지구의 공전각 속도가 외행서의 공전 각속도보다 크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

 

 

 

해와같은 별들이 약 1천억 개가 모여 이루는 집단을 은하라고 한다.우리 태양계가 속한 우리 은하는 지름이 10만 광년에 이르고 가운데가 두꺼운 볼록렌즈 모양의 거대한 소용돌이 구조를 갖는다.태양계는 우리 은하의 중심으로부터 약 3만 광년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다.이 책은 쉬운내용으로 출발해 점점 더 어려워지도록 구성돼 있다.이 책은 학생,일반인,아마추어 천문가들의 이해를 돕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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