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앤드류 머레이 베스트 컬렉션 8
앤드류 머레이 지음, 서하나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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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앤드류 머레이는 날마다 우리에게 예수님을 경험하게 하고있다.삶의 순간,순간을 믿음의 과정속에서 온전하게 바로 살아가는 법을 보여주는 놀라운 책이다.믿음은 단순히 표 현되는 느낌이나 과정이 아니라 삶의 전체적인 체험에서 나오는 경험이다.이미 우리는 그의 저서들을 통해 예수님을 알아 가는데 힘썼다면 이제는 경험을 통해 한걸음더 성숙한 크리스천이 되어야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를 따르라고 하시면서 참된 평안이 부르는 자리로 우리를 부르셨다.주님안에 거한다는 것의 정의는 마음에 쉼을 얻는 것이다.(마11:28), (요15:4) 그 분의 평안이 우리 안에 임한다는 것은 우리가 의심없이 오직 그분을 신뢰하는 것이다.포도 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처럼 한몸을 이룰때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가 될때 열매는 저절로 맺힌다.


우리의 지혜가 되시고 의로움이 되시고 거룩함이 되시는,또 우리의 구원이신 예수님을 갈망할 때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다.(마15:13) 예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경험하라.하나님은 우리를 예수안에 세우신다.항상 예수님과 교제하는 특권은 날마다 예수님 안에 있을 때 기뻐할 수 있다.그러기 위해서는 나를 포기하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성령과 더불어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 잠잠히 예수님의 임재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다.(벧전5:10) 예수님처럼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분이 우리 마음을 터치할 때 고난도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된다. 주님안에 거한다는 것은 더 큰 기도의 능력으로 나타난다.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약한데서 온전해지는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요일2:27)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는 믿음은 죄를 이길 수 있는 은혜를 경험하게 되고 약한 데서 온전해지는 능력과 자아를 포기하는 큰 믿음을 주신다.더 좋은 새로운 언약의 보증, 주님과 더불어 영광을 받게 하신다.앤드류 머레이의 영성 깊은 이 책은 믿음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아름다운 당신의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죄를 이길 수 있는 자아의 참된 모습을 이 책에 비추어 신앙의 성장을 기대한다.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는 240편의 저서를 남겼다.경견생활과 기도에 관한 글들로 우리의 신앙을 돕고 있다.머레이의 모든 저서는 자신이 경건한 기도 생활속에서 실제로 경험하고 체험한 것을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하고 있어 더욱 깊이있고 영성 가득한 은혜로 다가온다.그리스도인이 가야할 올바른 길을 제시해 주고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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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마시지 말고 흡입하자
이윤성 지음 / 하움출판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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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지 말고 흡입하자 수소 우리가 알고있는 것은 고작이다. 수소 전기차, 수소폭탄,불화수소, 저자는 이책에서 수소흡입을 통한 면역관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대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하던 중 암치료를 위한 면역학 연구하게된다. PBM(photobiomodulation)요법으로 분자 수소 흡입 요법,고압 산소 요법을 융합하여 난치성 질환자들에게 적용, 큰 성과를 거두게된다.



수소의 다양한 활용방향을 제시하면서 강력한 항산화 기능과 수소흡입요법을 소개 하고 있다.수소의 3가지 성질을 시작으로 수소와 활성산소,비타민 C,수소수,분자수소의 흡입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수소는 기체이다.주위에확산하는 성질이 있고 근육도 뼈도 빠져나갈 정도로 아주 작은 것이다. 수소를 흡입한다는 것은 기도와 폐의 호흡기관뿐 아니라 기체로서 코 속의 피부를 통해





눈과 뇌에까지 들어가 항산화 기능을 한다.인체에 모든 곳에 들어가 그곳에서 항산화 기능을 한다고 한다.일본의 여러 병원에서는 임상을 통해 밝혀 지고 있지만 한국은 미미한 현실이다. 전신 PBM 요법(Whole Body Photobiomodulation Therapy)은 물론 분자수소 흡입요법은 우리나라의 의료,건강분야에서는 매우 생소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분자수소흡입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해되어지고 특히 난치성 질환을 겪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흡입 비율과 흡입량은 책에 자세히 기록해 두었다.수소의 무한능력을 소개하며 치매의 일종인 레비 소체형 치매,파킨슨병과 혈관노화를 일으키는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효과에도 증진을 보인다고 말한다.항암이나 부작용의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





운동선수들에게도 적용하여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피로물질이 쌓이는 체내에서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뇌 피로를 치유하는 수소과학의 원리를 설명하면서 뇌 피로회복 방안과 부교감 신경 활성화에 의한 이완 효과를 도표를 통해 보여준다.또 전두엽의 활성화와 플 리커 테스트 (Fliker Test)결과 뇌의 피로가 감소하고 활동도가 상승한다고 적고있다.





​다양한 임상을 통해 이미 일본과 중국에서 그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안전한 수소의 흡입장치에 대해설명한다 과거에는 산업용으로 대부분 의료용이었다.흡입장치의 수소분리 기술은 첨가제가 들어가지 않은 깨끗한 것,수소와 산소가2대1비율 (수소66.66%,산소33.33%)로 흡입되는 구조여야한다.1분당 발생량이 최저 1,100cc~1,300cc(고농도)사이여야 한다.

연속으로 8시간까지 가동해도 장치에 문제가 없는 수명에도 지장이 없는 제품을 구입해야한다.분자수소 흡입에 대한 질문과 답을 수록하여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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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디자인의 비밀 - 2020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최경원 지음 / 성안당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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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발달은 인류의 문명과 같이 살아왔다.아름답고 편리한,디자인 감각이 필요할 때,저자 촤경원은 끌리는 디자인 인문학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디자인이 안통하는데가 없다.심지어 건축물은 물론이고 속옷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우리생활의 깊숙히 관여하고 있다.디자인은 20세기 초부터 서구를 중심으로 본격화 되었지만 역사의 주인공처럼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저자는 각파트에 주제를 달아 현대건축의 공간,패션이 여성을 평등하는 것,​인생을 편하게 지혜롭게,사운드의 심플함,디자인과 예술의 경계선등을 우리에게 소개해 주고 있다.안도 타다오의 건축을 시작으로 세계 건축을 보여준다.기하학스럽게 보이는 것이 그의 작품의 특징이다.그는 공간을 지배하는 건축의 외형으로 우리에게는 단순하게 보이면서 공간성을 완전히 정립한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초기 건축물이 직각의 형태로 구성되어 왔다면 2차 세계대전 이후로는 본격적인 공간을 탐구하기 시작하여 현대에 이르고 있다.안도 타다오는 건물 외형을 숨기면서 공간을 부각하려고 노력하였다.결과적으로 보면 르 코르뷔지의 공간처럼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이로써 세계적인 건축가로 인정을 받게 된다.이처럼 우리나라의 건축양식은 안을 숨기는 그런 양식이 나타난다.

즉, 우리나라 사찰의 모습,옛집에서도 보여주는 것은 외형적인 공간보다는 안쪽의 공간이 아늑하고 아기자기한 그런 모습들은 음양의 철학이 보여주는 건축공간이다.병산서원은 바깥쪽의 모습과 안쪽에서 보는 풍경은 확연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오히려 조산시대보다 못한 환경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다.조선시대의 건축양식 또한 우리가 자랑할 만하다. 


 

문화의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여성의 옷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옷은 단순히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기 보다는 과시용,신분의 차이를 드러낼 정도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이전에는 통으로 만들어졌다면 20세기 들어서면서 상,하의로 구분되어졌다.처음에는 일상생활의 편리로 이용되었다면 지금은 패션의 새로운 체계로 떠오르고 있다. 샤넬은 이런 패션의 대표격이다.

 

 

샤넬은 여성 해방이라는 특징을 패션에 접목시켰다.여성이 사회적으로 차별받는 것의 부당함을 패션을 통해 차별을 비판하고 거기에 대응 하는 표현을 패션으로 표현하였다.남여평등의 계몽주의 의지를 재킷을 통해 보여준다.샤넬은 단지 브랜드의 이름이 아니라 샤넬이라는 한여인의 노력의 산물이라고 보아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기능주의적 패션을 감각적으로 만들어낸 옷의 선구자이다.

 

 


 

20세기는 미술과 디자인의 기능 주의라고 이름할 만하다.사회의 평등성과 합리성을 지향하던 숭고한 정신에서 점차 정서적이고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가는 기능적인 디자인의 열풍이 불어왔다.복잡한 기능보다는 단순하고 간단한 기능선택 크고 웅장한 것 보다는 작으면서 실속과 실용을 추구하는 수요를 지향하고 있다.몰론,그것이 처음부터는 아니고 시대가 바뀌면서 점차 변해왔다고 본다.

 

 

저자는 이책에서 예술에 대한 정의의 변천을 말하고 있다.우리가 보통 예술이라고 말하는 것은 서양의 아트(Art)를 번역한 말이다.한자어 같지만 예술은 우리가 옛날부터 사용했던 말이 아니라 현대에 와서 조합된 단어이다.물론 우리문화권에서도 예술에 해당하는 활동이 분명히 있었지만 정확히 아트에 해당하는 것은 없었다라고 주장한다.예술이라는 단어의 뜻을 알기 위해 서양의 아트를 봐야한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나타나는 새로운 디자인의 경향은 몇가지 특징이 보이는데 유기적인 형태의 이미지를 지향하는 것들이 많다는 것이다.론 아라드,자하 하디드,프랭크 게리의 디자인에 공통으로 나타난 경향이다.지금까지 이루어 왔던 디자인의 모든 흐름은 이제 우리에게 참고 사항이고 우리의 문화적 특징을 가지고 직접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야 한다.끌리는 디자인의 비밀을 풀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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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아의 예수 - 복음 안에서 만나는 중동
앤드류 톰슨 지음, 오주영 옮김, 김태완.김현경 감수 / 두란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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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톰슨의 아라비아의 예수  무슬림에게 복음이 들어간다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다.그리스도인과 무슬림, 생각해보면 그렇게 좋은 이미지는 없다.적대자 이미지(Feindbild)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서 기독교와 이슬람 걸프지역에서 20년을 살아온 저자의 시선에서 또는 그가 내부자적인 시각(Insider's perspective)으로 본 것을 이 책에 기록하고 있다.



복음이 세계 구석 구석까지 전파 되어야 한다는 바램은 끝까지 동의한다.물론 정치적인 예민한 부분도 있고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종교를 빙자한 시선도 눈여겨 볼 필요도 있지만 단순히 복음이라는 차원에서 순수하게 바라볼 필요도 있다.그들(무슬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라비아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부터 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상당히 유사하다.인간의 생명의 존중과 평화와 안정,개인 각자의 소중함을 들수있다.앤드류 톰슨은 이슬람과 기독교의 관점에서 독창성, 솔직함,용기를 가지고 이 책에서 표현하고 있다.총 4파트로 나누어 설명하고 부록도 첨부하고 있다.성경과 겹치는 부분도 보이지만 독자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학술과 자료를 근거로 중동지역의 이슬람 문화를 살펴보자.



이슬람 자료에서 꾸란(Qur'an)에서 예수님을 언급하는데 기독교와는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고 기록한다.아랍인들의 생활방식과 서구 사람들의 문화적인 차이를 비교하여 풀어주고 있다.물론 우리나라에 처음 기독교가 들어와서 겪었던 문화적인 갈등을 생각하면 그들도 이해가 가는 대목이다.걸프지역에는 인도나 필리핀 등지에서 이주해 온 기독교인이 많이 살고 있다.



여기서 저자는 동방의 교회와 서구 교회의 매우 다른 차이를 설명하고 있다.아라비아 걸프 문화는 획일적인 부분 보다는 포괄적 시선이 필요하다. 걸프지역이 교육수준이 낮고 손쉽게 부를 축적할 수 있고 남성우월주의,종족 중심,전통적 문화적인 규범관행만 중시하는 지역이라는 것이다.이슬람과 기독교의 문화적인 이질감이 얼마나 해소될지는 알 수는 없지만 복음을 전파해야되는 선교사의 역활은

목숨을 걸어야하는 중대한 귀로에 서있다.터키에서 수고하는 지인의 얘기를 빌리자면 하루에도 몇 번씩 울려대는 기도 시간 방송에 아무일도 못한다고 한다.기독교가 만병 통치약이라는 것은 아니다.그들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전도라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다.막대한 헌금을 투자하여 국외선교에 힘을 쏟아붙고 있지만 중동지역 특히 아랍권의 전도는 힘든다.




일부에서는 밑빠진 독이라는 말도 나온다.문화와 종교는 따로 분리할 수 없는 것이다.이슬람은 다른 종교와는 다른 부분이 있다.유일신 알라와 경전 일치에 관한 독특한 교리를 가지고 있다.이것이 공동체법의 기초를 형성한다. (본문p96~) 계시의 종교인 이슬람은 신 (알라)이 독실한 신자이던 아랍인 무함마드를 통해 한 책을 계시하면서 시작된다.


아랍의 종교관과 예수의 복음의 차이를 파트 2에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금식은 이슬람 신앙과 영성의 중심 기둥중의 하나다.라마단(이슬람력으로 아홉 번째 달)성월 기간에 수백만 명의 무슬림들은 일출부터 일몰까지 금식해야한다.음식도 음료도 담배도 친밀한 관계도 금한다.예수님도 금식하셨다.이것을 중요한 영적 훈련으로 여기셨고 제자들에게도 똑같은 것을 기대하셨다.


그분의 사역은 광야에서 40일간 금식한 이후에 시작되었으며 자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말씀하셨다.(마6:16~18)금식은 서구 교회가 잃어버린 중요한 전통 가운데 하나다.하지만 이슬람은 초대 교회의 영적  전통을 충실히 보존해 왔다.복음의 중요한 가치는 본질을 잘 계승하는 것이다.시대에 따라 시류에 편성하여 변해간다면 기독교의 본질을 상실하는 중대한 오류이다.

​그들의 생활들은 지금까지 꾸란을 토대로 이어져 왔다.예수님의 사역과 비슷한 부분과 다른 부분을 보여주면서 그들의 실상을 보여주며 우리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편견은 어디서 오는가? 내가 아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다가 아니다. 앤드류 톰슨이 기록하고 있는 아라비아의 예수는 그들의 생활과 문화를 포괄적으로 풀이하여 알려주고 있다.이 땅의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읽어야 할 것 같다.



신학을 공부하는 교역사나 중동지역의 전도의 꿈을 가지고 있는 사역자들에게는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겠다. 나도 이 책을 읽기전에는 그들에 대한 오해가 많았지만 그들의 문화와 종교관을 읽고 많은 것을 얻었다.복음을 전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내가 그들 속에 들어가서 문화적인 이해와 그들의 마음을 이해 못하면 수영 못하는 아이가 물속에서 허우적 거리는 꼴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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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제자라면 이만한 믿음으로 직장인을 위한 콜링 북 시리즈 7
원용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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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제자라면 이만한 믿음으로 저자 원용일의 직장인들을 위한 믿음을 이야기한다.믿음에 대한 이야기는 성경의 여러부분에서 다양하게 나온다.이것은 어떤 행위에서도 중요하지만 당사자가 어떤 마음이냐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이만한 믿음 (so great faith)눅7:9 (창 22:12),(롬15:1~2)에서 보여주고 있다.백부장의 믿음, 혈루증의 여인,삭개오의 믿음등 3파트로 나누어 말하고 있다.




믿음의 기준이 되는 잣대는 누가 판단하는가! 인간의 단순한 그들의 가치나 기준을 가지고 믿음을 논한다는 사실은 많은 오류와 시행착오를 경험하게된다.단순히 교회에 헌금을 많이내고 봉사도 잘하고 주일을 빠지지않고 잘나온다면 그러나 (롬10:17)의 백부장은 신적인 능력을 가진 예수님을 믿었다.그가 사는 동네 가버나움에서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는 예수님으로 알았다.

 

직장인의 관계적인 삶은 복잡 다양하게 얽혀 있다.저자는 백부장이 가졌던 믿음의 행함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하다는 것을 책에서 보여주고있다.말이 아닌 행동에서 보여주는 믿음이야말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귀감이된다.예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그를 예수님 이만한 믿음이라 말씀하신다.기독교 신앙과 믿음은 중요하다.

예수님을 단순히 믿음의 대상이 아닌 구원자로 믿고 우리의 죗값을 치르기위해 독생자 예수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그들에게 죄사함받는 믿음이 꼭 필요한 것이었다. 믿음으로 주님의 옷자락을 잡는 심정으로 우리는 살아야한다.혈루증의 여인은 지난 12년동안 어둠속에서 자신의 삶을 부인하며 살아왔다.

 

한달에 한번씩 걸리는 마법이 아닌 매일의 생활이 자궁에서 피를 흘리면서 살았다.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당하면서(막5:26)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의 터치 (touch)였을 것이다.간절함의 기도는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한다.당시의 부정한 여인으로 예수님앞에 나선다는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지만 여인은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터치하기를 소망하였다.
 

 



믿음은 자기감정이 아니다.내가 만족하는 것으로 끝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믿음을 전할 수 있어야 진정한 믿음이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시몬의 집에서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씻던 여인을 향해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죄가 인간의 삶을 지배한다는 것은 엄청난 중압감으로 다가온다.빚진자의 체무는 엄청난 삶에 고통이다.

 

상처는 세월이 지나면 아물어지겠지만 그 상처가 남긴 흉터는 남는다.예수님은 언제나 회복의 믿음을 강조하신다.세리의 회계에서 이만한 믿음을 소유했는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과연 누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믿음을 가졌는가? 예수님은 행위보다 진정 맘속에 가진 믿음을 보신다는 것이다.직장생활의 크리스천에게는 언제나 유혹이 많다.

적당주의와 피곤함,까탈스런 상사에 대한 핑계를 다양하게 이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믿음이란 말로나 글로 표현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나타나는 표면적인 생활이다.그것은 겉으로 포장을 잘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직장에서 행함이다.성경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저자는 직장에서의 우리의 자세를 일러주고 있지만 나 스스로 만들어가지 못하면 언제나 미완성의 믿음이다.


일터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믿음의 삶은 교회안의 생활이 아니라 교회밖에서도 계속되는 진행형이다.크리스천의 직장생활은 언제나 전쟁터와 같다.내마음과 싸워야하고 환경과도 싸워야한다. 믿음을 지킨다는 것은 갈수록 힘들고 지루함이다.주눅 들지 말고 회피하지마라 세상과 맞서라.오늘 주님이 우리를 일하는 제자로 부르신다.

일터에서 믿음을 인정하는 제자의 삶을 살기 원하신다.이 책은 그런 나에게 신앙의 확실한 위치를 잡아주고 그 믿음의 토대위에 든든히 세워져가는 성화의 단계를 보여주는 신앙의 나침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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