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헤어 스타일북 GIRL -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아이를 위한 트리밍 55 Pet's Better Life 시리즈
세계문화사 지음, 구은혜 옮김 / 보누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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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의 숨은 매력을 찾아주는 특별한 트리밍&스타일링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 귀엽고,예쁘고,깔끔하게 최고의 트리머들이 자신있게 제안하는 최신 스타일 55가지를 이 책에서 공개한다.어떻게 헤어스타일을 바꾸느냐에 따라 우리 강아지의 모습이 달라진다.예쁜 여자아이 헤어 손질법,맞춤형 스타일링으로 세상에서 가장 귀엽게 보여주는 3가지의 스타일을 사진으로 보여준다. 

 

 

 

웨이브를 넣은 풍성한 귀에 볼륨감을 주는 러블리 헤어로부터 풍성하게 손질하면 독특하고 귀여운 여성스러운 강아지로 탈바꿈 시켜 줍니다.털을 깍는 요령부터 관리까지 시진을 첨부하여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걸리시 헤어 톱놋,드레스 스타일,건강하게 사랑스럽게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다.푸들의 헤어는 구불구불하고 개성적인 모질과 풍부한 털로 대표적인 트리밍 견종이다.

털을 말아 컬을 만들기도 하고 볼륨을 넣을 수도 있다.소형 토이 푸들에서 대형 스탠더드까지 다양한 모델견들과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다.페어리걸 헤어,공주님 헤어,가슴에 리본을 단 개성적인 헤어,리틀  플라워 헤어도 눈에 띈다.털이 뭉친 느낌을 그대로 살려 전체적으로 길게 손질한 2단 헤어 스타일도 보기좋다.생동감과 털끝 톱놋 헤어는 큰눈에 생기와 장난끼가 보여 좋다.

 

자연스럽고 풍성한 롱헤어 스타일인 엘레강트 퍼도 추천할만 하다.그레이스풀 헤어는 머리에 포인트를 준 우아한 스타일이다.공주님을 위한 아름다운 헤어는 프린세스 다운 헤어가 제격이다.독보적인 헤어가 어울리는 앙투아네트 백 헤어는 독특하다.피치노 헤어는 모질에 어울리는 맞춤형 스타일이다.가죽 끈을 활용한 멋지면서 이쁘게 하는 큐티 트윈테일도 좋고 매력적인 소프트 모히칸 스타일

 

마롱 몽블랑 모히칸도 여성 스러운 분위기가 살아난다.폭신폭신 롤 헤어도 동글동글 토이 헤어도 어린 느낌의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다.그외의 개성미를 살린 송이버섯 헤어 러블리 론 헤어도 추천할만 하다.가위 손질은 위험하므로 자신이 없는 사람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슈나우저나 요크 셔테리어 몰티즈도 연출할 수 있는 헤어 스타일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께 살고 있는 반려견의 헤어스타일은 견종에 따라 다양하지만 우리 강아지의 숨은 매력을 찾아주는 특별한 트리밍& 스타일링을 이 책에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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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업을 한다는 것 - 작은 사업을 크게 키우는 법
이경희 지음 / 굿모닝미디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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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업을 크게 키우는 법 내 사업을 한다는 것, 아침에 눈만 뜨면 창업에 대한 글들을 많이 본다.과연 이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해서 얼마나 버티나? 또는 얼마나 살아남을까,저자 이경희가 보여주는 사업 준비의 모든 것,작은 사업을 크게 키우는 법을 그리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노하우를 이 책에서 말해준다.모든 운동이 처음 시작할 때 몸풀기 처럼 사업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저자는 다양한 업종과 서로 다른 규모의 사업체 700여 건의 경영사례를 발굴하여 제시하고 분석해서 사업성공의 조건과 비결을 이 책에서 알려 주고 있다.소자본 창업 컨설팅과 기업운영의 묘미를 살려 실패와 재도전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보여준다.내사업을 한다는 것의 준비에서 실전 성공을 위한 모든 것을 담아냈다.사람,돈,정보,네트워크등 창업자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은

 

그동안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말해준다.사업시점과 업종의 선정도 중요하다.저자의 다양한 경험치로 우리에게 자세히 말해주고 있다.다른 사람이 가보지 않는 길을 갈 때 두려움이 있지만 시장분석과 기회를 발굴하는 부분에서 설명하고 있다.손실은 예방하고 성공확률을 높이는 방법도 보여준다.사업을 시작할 때 수익도 중요하지만 운영상에 문제를 발견하고 점검한다면 더없이 좋겠다.

손실을 예방하고 성공확률 높이기는 사업성과 성장성 검토가 필요하다.이론적으로 제시되는 사업성 분석항목을 체크하고 사업계획서 작성으로 넘어간다.경쟁우위나 경쟁자 들의 분석도 중요하다.인적자원 설계와 관리도 필요하다. 어떻게 경쟁시장에 침투할 것인가 마케팅 전략과 상품 매력도 찾아보자.작은 사업을 크게 키우는법은 이익 균형을 유지하는 거래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비합리적인 손해도 감수하는 통 큰 마음,원하는 것을 밝히는 용기,시간을 관리하는 능력,비용과 투자를 가려내는 능력이 필요하다.경쟁자는 직원들의 롤모델이 되어야한다.성공을 부르는 감사의 습관을 길러야 한다.작은 사업을 크게 키우기 위해서는 우유부단함을 버려야 한다.돈이 벌리는 구조를 정착시켜야 하는데 마케팅 툴,킬러 콘텐츠,상품력이 있어야한다.


운영 시스템을 확립하여 모바일 IT로 연결하는 방법도 좋다.여기에 감성적인 고객관리가 성공의 비결이다.진짜승부는 사장의 경쟁관에서 나타난다.경쟁의 늪에 빠질 때는 변화 적응력,핵심역량의 부족,브랜드 파워의 실종,경쟁자 리스크에서 비롯된다.사장이 빠지기쉬운 함정은 소통의 부재,전문가적 리더십,질문 능력부족등을 들 수 있다.사장 홀로 바쁘면 조직은 놀게 된다.

이익 배분과 비축도 중요하다.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키워 나가는 것도 기업을 성장시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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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이상 마트로 간다 - 엑셀만 하던 대기업 김 사원, 왜 마트를 창업했을까?
김경욱 지음 / 왓어북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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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이상 마트로간다.하루에도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 것이 직장 생활이다.시도 때도없이 야근에다,주말은 고사하고 일을 해야하는 일개미는 쉴틈없이 움직여야한다.삼수,사수를 하여 대기업에 입사 하고서도 얼마 못버티고 사라진다.대기업의 마크를 달면 승승장구 날아갈 것 같지만 대답은 "노"이다.대기업의 김사원은 왜 퇴사 후 마트 삼촌 김씨가 되었을까?


젠가는 떠나야 되는것이 직장이라면 그리고 자신의 적성과 맞지않는 직장이라면 하루가 지겨운 법이다.그러나 그런 하루들을 버티다보면 통장으로 돈이 들어온다.이런 것과 막상 대책없이 그만두면 누가 먹여 살리나? 소상공인 누구나 창업을 꿈꾸며 아님 나만의 적성에 맞는 그림을 그리며 살아간다.마트를 운영하는 저자도 그런셈이다.경기를 가장 민감하게 느끼는곳이 식당과 마트다.

그래도 저자는 많은 사전 준비를 하여 창업을 시도했다.내돈을 투자해서 남의 돈먹기가 쉬운 것은 아니다.난생처음으로 마트를 창업하고 그가 겪은 스토리를 이 책에서 풀어내고 있다.영업전략을 구상하고 자금 융통하기 부터 정답은 현장에 있다.창업 자금 구하는 법,고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는 법,우리 동네 가장 소중한 가게 남이 아닌 우리가 되는 동네 마트가 되는 노하우를 이 책에서 보여준다.


위치와 장소를 잘 선택하여 창업을 준비해야 한다.장사는 단순히 돈을 남기는 것이 아닌 사람을 남기는 장사가 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그리고 마트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사업 잘하는 사람들의 세가지 특징을 보자.실행력이 뛰어난 사람,승부욕이 강한 사람,허슬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사업을 잘 할 수 있다.그리고 싸가지 있게 장사해야 성공한다.

장사는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나를 파는 것이 되어야 한다.누구나 사업을 할 수 있다.그러나 할려면 제대로 해야한다.저자 김경욱이 전하는 마트의 진면목을 이 책에서 적나라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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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친절한 경제상식 - 뉴스가 들리고 기사가 읽히는
토리텔러 지음 / 미래의창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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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친절한 경제상식 경제학을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살아가는 인생이 경제학에 둘러싸여 있다.신문과 티비,인터넷을 통해 실감하고 있지만 기본 용어부터 최신 이슈까지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경기란 무엇일까? 저자는 친구의 씀씀이를 보면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경기란 경제의 상태를 말한다.경기가 좋다 나쁘다는 수치로 말해야 설득력이 높아진다.


이 수치가 이해가 안되면 밥으로 경제의 기초를 보여준다.GDP=밥그릇의 크기를 보여준다.즉 국내 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를 말한다.밥그릇의 크기가 클수록 보다 많은 사람들이 충분히 먹을 수 있다.경제 성장률은 밥그릇 크기의 증가율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간다. 부체는 남에게 줘야하는 밥의 양을 말한다.



한나라의 경제는 가계,기업,정부라는 세 주체가 주인공이 되어 만드는 작품이다.세 경제 주체들이 하는 역할에 대한 용어의 설명도 알기 쉽게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돈을 빌릴 때는 돈 사용료를 내야한다.이것을 우리는 금리라고 한다.예금금리와 대출금리에 대해 알아보자.대출은 술과 같다.술도 적당히 마시면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주지만 과하면 독이된다.대출도 과하면 감당할 수 없다.



100원으로 버스타던 시절이 있었다.지금은 꿈이다.그만큼 물가가 올랐다는 것을 말해준다.물가를 움직이는 네가지 요소를 알아보자.가계 수요,환율의 증가,수입 원자재의 가격이다.물가가 일으키는 경제의 쓰나미는 인플레이션을 말한다.반대로 물가하락은 디플레이션이라고 한다.부동산을 볼 줄 알아야 대한민국 경제가 보인다.불편해도 외면 할 수 없는 것이 집 값이다.





아파트를 사는 방법과 전세로 살아가는 방법 그리고 부동산의 세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그리고 주식으로 돈을 버는 두가지 방법을 설명한다.주식투자로 배당금을 받는 방법,또는 쌀 때 사서 비싸지면 파는 방법이 있다.시작하기 쉽다고 돈 벌기도 쉬운 것은 아니다.국내와 국외의 주식시장을 소개하고 경제적인 부분을 설명해준다.





언제나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경제로 둘러있다.경제기사의 궁금증을 이 책에서 알기쉽게 설명하여 풀어주고 있다.뉴스와 기사에서 생소하게 대하는 경제적 용어 이 책 한권이면 해결된다.핵심만 골라주는 경제 멘토링 뉴스가 들리고 기사가 읽히는 세상 친절한 경제상식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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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과 신호 - 당신은 어느 흔적에 머물러 사라지는가?
윤정 지음 / 북보자기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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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과 신호 정신분석학자인 저자가 보는 인간세상의 일들을 다양한 학설을 통해 말해주고 있다.문자와 기호 그리고 종교를 통한 그들의 이해와 가치의 충돌을 보여준다.나타나는 현상과 허구에 대해 학술적으로 논의하고 자신의 의식 속에 잡혀있는 공간을 파악해가며 자아를 찾아가도록 권하고 있다.39명의 다양한 학자들이 말하는 시대의 고민을 풀어주는 답을 통해 우리의 궁금증을 해소해 보자.


또 현상의 무질서속에 살아가는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 형성을 위한 저자의 견해도 들어본다.1부 상상의 질서,2부 상징의 질서,3부 현상의 무질서를 말한다.모든 물질은 원자들의 조합으로 엮어낸 아름다운 무늬들이다.우리가 문자의 기호들을 배열하여 시를 짓고 소설을 쓰는 것처럼 원자들도 서로 결합하여 향기를 품은 백합이 되기도 하고 하늘을 나는 낯선 철새들도 될 수 있다.(본문p29~)


원자들은 생명의 흔적속에 그대로 머물러 재현되고 있다.모든 사물은 운동을 한다.고정된 것이 아니라 운동함으로써 성질의 변화를 추구한다.씨앗이 줄기를 뻗고 잎사귀가 돋아나고 꽃이 피는 것도 일련의 운동이다.천상의 운동은 완벽한 구형체가 완벽한 원운동을 한다.삶은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그 감정은 크게 만족과 불안족으로 나뉜다.만족하면 행복하지만 불만족하면 불행하다.



상징은 보이지 않는 것을 다양한 의미로 드러낸다.보이지 않는 것들은 보이는 것들 보다 먼저 있는 현상이다.보이지 않는 것들의 자궁속에서 보이는 것인 상징이 태어난다.철학뿐만 아니라 문학,예술,종교,수리학,언어학등 광범위한 영역은 상징이 없으면 성립할 수가 없다.상징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짝짓기를 해야하는 근원적인 생명의 속성을 갖고 있다.





역사는 생산성 향상에 따라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그리고 경제제도와 생산력이 맞지 않게 될 때 그 모순으로 인해 원동력을 발생시켜 새로운 이데올로기가 생성된다고 믿는다.마르크스는 모든 인간이 평등하다면 계급이 사라지고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지상천국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인간의 유전자는 잃어버린 대상의 흔적을 제일 많이 담고 있는 가장 밀도 높은 존재로 본다.

그런 인간이 삶 속에서 상실당할 것인지 상실시킬 것인지의 갈등 사이의 여백 위에서 존재의 주체를 묻는다.현상의 무의식은 상실당한 만큼 스스로 상실시키는 주체를 가지면서 생명을 지닌 정보의 공간을 바라본다.윤정의 상실철학은 상실의 주체로 머문 공간철학(Space Philosophy)이다.정신분석학은 그 공감 속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죽음이라는 소멸의 공간은 창조의 울림으로 퍼지는 생명공간의 주체이길 욕망한다.저자 윤정의 흔적과 신호는 잃어버린 자아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영혼들을 향한 새로운 흔적과 신호를 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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