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 신앙 성장을 위한 8가지 영적 비타민 How Book Series 4
강하룡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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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우리는 그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다.저자 강하룡 목사는 신앙성장을 위한 8가지 영적 비타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신앙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 사실인 것을 믿고 또  그 말씀에 순종하여 행할 때 성장한다.교회생활10년이 지나도 생각과 행동이 그대로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교회에서 말하지 않는 배우지 못하는 것들이 이 책에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미 많은 성도들과 상담과 양육,교육을 통해 그들의 영적 성장을 훈련하는 헌신자로 살아가고 있다.그가 말하는 믿음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책속으로 들어가 본다.신앙 성장은 하나님의 뜻이다.신앙에는 성장이 있다.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고전2:14~)장성한 자와 어린아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면서 영적인 근육을 훈련하라고 한다.공동체와 개인 경건생활에 조화를 이루라.하나님과의 괸계에는 예배와 양육이 있고 사람과의 관계에는 친교와 전도가 있다.흐름에도 조화가 있듯 균형있는 신앙생활이 성장을 이룬다.공동체의 경건생활과 개인 경건생활의 조화에는 8가지 성장 비타민이 필요하다.첫번째 성장비타민은 대그룹 예배이다.주일 예배는 주중의 삶을 향해야 한다.

설교를 듣는 목적은 삶의 변화이다.두번째 성장 비타민은 소그룹 친교이다.성도들과의 교제를 통해 친밀해진다.소그룹 친교를 통해 역동적인 관계 형성이 가능하다.세번째 성장 비타민은 일대일 양육이다.개인적으로 인격적인 관계를 형성하라.네번째 성장 비타민은 봉사이다.공동체는 사랑의 수고로 세워진다.다섯 번째 성장 비타민은 큐티이다.임재 중심의 큐티는 경건생활의 시작이다.

여섯번 째 성장 비타민은 통독이다.말씀을 붙들면 말씀이 붙든다.성경을 규칙적으로 계획적으로 읽어라.일곱 번째 성장 비타민은 기도이다.기도하면 내가 변한다.기도의 본질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게 아니다.기도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며 하나님을 얻는 것이다.그래서 기도의 가장 큰 유익은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여덟째 성장 비타민은 전도이다.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


 

 


회심의 원리와 증거를 이해해야한다.오직 믿음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성장의 목적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교회,가정,일터 3가지 삶에 영역에서 각각 성숙해가는 도표를 보여주며 신앙성장의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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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확행 : 직무적성.자소서.인적성시험.면접 합격 비법
김장수.서영우 지음 / 성안당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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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합격 확실한 행복 직무적성,자소서,인적성시험,면접,합격비법등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취업이 바늘 구멍같은 현실에서 준비하는 과정도 힘들고 만만치 않다.그리고 입사하여 얼마 못가 그만두는 일들도 있다. 적성이 맞지 않아서 요즘은 스펙도 중요하지만 직무 선택도 중요하다.직무를 이해하려면 그 직무를 진심으로 하고 싶어 해야 하고 스스로 납득할 수 있을 만큼 그이유가 명확해야한다.


이것이 직업관이다.직업관이 분명한 인재는 업무 성과에서도 뛰어날 수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선배들은 어떻게 직무를 정했을까! 그 대답을 대화형식으로 풀어가고 있다.국내기업과 외국계 기업으로 진로를 선택해야 하는 기준도 말하고 있다.또 공기업과 사기업의 진로 선택도 자세하게 보여준다.취업을 할 것인가 창업을 해야하나 고민하는 문제도 설명하고 있다.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는 마이어스와 브릭스가 스위스의 정신분석학자인 카를 융의 심리 유형론을 토대로 고안한 자기 보고식 성격 유형 검사도구이다.이 검사 도구로 자기 검사를 해보는 것도 좋다고 조언한다.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한다.또 취업 준비생들이 자주하는 실수도 기록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인 적성검사나 외국계 기업에 입사하는 요령,면접 대응 전략등 인사 담당자와 면접관 이해하기,면접유형, 면접경험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취업 선배들과의 실전 멘토링,진로 선택의 질문과 답, 대기업 현직자들과의 실전 멘토링,실전 면접 유형 분석, 면접에서 자주하는 실수의 핵심정리를 수록하였다.채용 담당 출신 취업전문강사의 대기업 취업 합격을 위한 모든 것이 이 책에서 말해준다. 

 

 

 

취업이란 여가나 취미 생활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내가 나를 고용할 수 있는지,나와 거래를 해도 기꺼이 그러할 수 있는지 냉정한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자신이 바라는 개인직업은 지금 바로 오늘 당신이 생각하고 실행한 것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기한이 정해지지 않으면 우리가 바라는 많은 꿈이나 취업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목표를 세우고 이 책과 함께 공부해 나간다면 합격의 문은 멀지않다.

 

 

 

 

취업의 성공 그것을 이룬 사람이 많지 않은 이유는 언제까지 하겠다는 명확한 시간관념이 없기 때문이다. 목표는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을 때 가능해진다. 나의 가치를 올려주는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그것을 완성시키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능력 또한 필요하다.길을 아는 자만이 그 길을 올바로 갈 수가 있는 법이다.이 책은 취업의 나침반의 효과를 확실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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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문제 - 1천만 채의 충격
마키노 토모히로 지음, 김현진 옮김 / 월페이퍼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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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토모히로의 빈집 문제 1천만 채의 충격을 이야기한다.따지고보면 집들은 많은데 내가 들어가서 살집이  없다.아파트의 숫자는 늘어나도 모두 매진이라는데 공실이 많단다.일본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가 말하는 빈집 문제의 객관적 통계와 지표를 통해 알아본다.

증가하고 있는 일본의 빈집은 얼마나 될까! 과거 5년간 97만채가 증가했다.이대로 매년 20만채씩 빈집이 증가해 나간다면 2020년 까지 240만호가 추가되고 빈집 가구수는 1000만호가된단다.늘어나는 빈집의 해결책은 일본인이 가진 경제,또는 부동산에 대한 가치관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일본에서 사라지는 일손부족의 문제도 심각하다.

 

 

수도권의 인구의 증가로 2000년 이후,수도귄 인구의 증가가 멈추고 남아도는 주택 문제가 시작된다.평생대출을 갚으면서 살아야 하는부담이 크게 작용된다.일본의 수도권 인구 및 세대수가 2015년에 정점을 맞이하고 감소의 추세를 보이며 일어난 현상은 인구의 감소뿐 아니라 고령화가 가속된 것이다.이 외부환경의 변화속에 빈집 문제가 숨겨져 있다.그래프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빈집이 초래하는 사회문제도 만만치 않다.빈집이 방치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관리하기가 힘들다.빈집을 손을 댄다해도 투자전망도 밝지않고 리모델링 비용이 많이든다.2040년에는 빈집 비율이 40%시대까지 초래한단다.그리고 빈집도 상속을 받아야 하니 세금도 힘이든다.일본부동산의 구조 변혁은 이코노믹 현상 건설비 상승으로 일본이 안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 일부가 표면화된 것이고


앞으로 일본의 부동산 시장에도 눈에 띄게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한다.이에 반해 부족해지는 병원과 요양시설은 사회문제로 대두된다.일본의 근간을 바꾸는 빈집문제는 국토의 재편을 생각하고 도시계획의 상식을 바꾸는데 까지 이른다.일본의 상황이 빈집을 처리해야 하는 지경이다.부의 상징이었던 부동산 이공식이 깨어지고 있다.이제 집은 비용만 초래하는 애물단지로 되는 것인가!

저출산,고령화 사회의 우리나라도 어떻게 될 것인지 일본의 현실이 우리의 미래를 보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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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울다
데이비드 플랫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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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울다.복음이 정말로 사실이고 하나님이 정말로 선하시다면 극심한 가난과 고통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진리와 선하심은 어디에 있는가? 압제와 착취를 당하는 이들을 위한 하나님의 평강과 보호하심은 어디에 있는가?내 생각과 저자의 생각이 같이 작용한다면 그도 같은 심성을 지닌 하나님의 자녀인가보다. 그렇다 예배를 드리면서도 변화가 보이지 않고 모든 것이 건조해지기 시작한다면

 


바로 영적인 목마름이 벌써 시작된 것이다.말씀에 갈급함,저자는 말씀을 전하면서도 영혼 깊은 곳의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저자는 히말라야 산맥 트레킹을 통해 그 곳에서 역사하는 하나님을 보았고 예배의 중요한 가치와 복음의 진정한 의미를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잘꾸며진 도시의 예배당의 모습이 아닌 혼란스러운 여행의 모습 속에 게스트 하우스에서 그가 생각했던 그리스도의 품성이


어떠 했을까! 결국은 그가 느끼는 감정은 똑같다.가진 자와 못 가진자,불과 얼마되지 않는 금액의 약이 없어 죽어가는 가족을 바라보고 하염없이 눈물 흘려야 하는 가장의 심장을 후벼파는 고통과 인신매매를 당해 열살부터 원하지 않는 성관계를 강요 당하는 열두 살의 노예 소녀를 어떤 심정으로 바라 보는가이다.무엇이 딸 자식을 인신 매매범들에게 팔아넘겨야 했던가!
 




복음을 전한다는 것과 반대편에서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느끼는 감정은 이해할 수 없다.히말라야 산맥의 트레킹에서 복음의 부제는 어떤 탄식으로도 감당할 수 없다.추위와 싸우면서 그들이 살아왔던 모습을 그려본다.약이 없어 죽어가는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복음이 아닌 약이다.강도 만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의 안정과 위로이다.선한 사마리아인 복음이 전혀들어가지 않은 마을의 참상은

목숨 부지를 위해 딸아이를 인신 매매범에게 팔아넘기는 또 그들이 팔려나가 성의 노리게가 될 운명에서 저자는 자기힘으로 할 수 없는 한계점을 깨닫게 된다.영생으로 가는 구원의 진리가 과연 이들에게도 통할 수 있을지 성경을 불신하는 일과 죄의 본질을 깨닫는 것,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을 다하여도 스스로 죽음 너머의 소망 즉 천국으로 안내하지 못한다는 것을 고백해야 한다.
 




가짜 복음과 진짜 복음의 진실은 과연 이론 보다는 실전이다.이전에 교도소 복음전도를 간적이 있다.목사님의 설교가 땅에 떨어질까 무서울 정도로 "아멘" "아멘"하는데 야~이정도의 신앙이라면 밖에서 교회 부흥은 시간 싸움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나 교도소장님은 웃으면서 그 "아멘"에 속지 말기를 부탁했다.가짜 아멘이라는 것이다.그렇게 해야 좋은 점수로 감형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사역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생활속에 진정한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애런을 통해 저자가 느꼈던 것의 실체는 무엇이었을까! 복음은 단순한 것이 아니다.성경내용을 달달 외우고 다녀도 행동할 수 없는 복음은 차라리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세상 유행가보다 못하다.복음이 우는 것은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는 나를 위해 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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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디자인 - 공유경제의 시대,미래 디자인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김영세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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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세의 빅 디자인은 디자인의 과거,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책이다.그의 손을 거치면서 새롭게 탄생되는 디자인의 참모습을 이 책에서 본다.그가 디자인 하면 혁신이되고 트랜드가 된다. 이미 세계가 주목하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이노디자인을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디자이너 인생을 살고 있다.제품의 품질도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의 선택적 위치가 보여주는 그 가치는 충분히 발휘된다.

이 책에서 그가 말하는 디자인의 현주소를 따라가 보자.산업 시대의 디자인 방식을 "스몰 디자인"이라고 부른다.빅 디자인 시대는 디자인으로 창업하는 시대를 말한다.디자인의 기본은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부터 출발하는 것이다.세상을 바꾸려면 세상을 디자인해야 한다는 그에 철학이 담겨있다.디자인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은 미래의 라이프 스타일을 상상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인간을 변화시키는지 그의 설명을 들어보고 빅디자인 vs 스몰디자인,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빅디자인에서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시장을 소개하고 변화의 속도를 따라 잡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고 말한다.혁신의 디자인 삶의 방식을 창조하고 혁신을 위한 5단계 실천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기술보다 디자인이 앞서는 '온후지정'시대를 보여주고 산업 시대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 시대로의 전환과 디지털 시대에 더 요구 따뜻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강조한다.그의 디자인 30년의 세월 속에 내 마음속의 넘버원은 무엇일까? 이노디자인 베스트30과 내 인생 최고의 디자인은 DXL-랩이라고 말한다.꿈은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디자인으로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디자인이 곧 창업이다.

 


세상의 라이프 스타일을 디자인하라.디지털 시대를 열어갈 새로운 인재들은 산업시대와 과감히 작별하라고 말한다.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인재의 조건을 보여주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 차의력은 솟아난다고 한다.모범생보다 모범생이 되라.내 일을 찾으면 내일이 있다.일하는 공간이 일하는 방식을 바꾼다.당신은 무엇을 남길 것인가! 디자이너처럼 생각하고 일하고 사랑하라.

이노디자인의 DNA속에 새겨진 디자인 슬로건 상품에 사랑의 옷을 입혀라.사랑받는 디자인은 '진선미'를 만족시킨다.사랑이 없으면 감동도 없다라고 말한다.디자인으로 마케팅하는 시대에 화석화된 마케팅에서 벗어나라고 조언한다.디자이너는 미리 미래에 가보는 사람이다.바보들을 대상으로 한 '풀 가이즈 인터뷰'를 들어보고 세상에서 존재하지 않는 것을 꿈꾸는 미래를 나는 자동차를


생각해볼 수도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디자인이란 누군가 필요로 하는 기능을 상품으로 만드는 일이라고 정의한다.디자이너 김영세가 제안하는 혁신적인 사고방식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용도를 창조하라.소소한 일상에서 보물을 발견하라.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가져라.우선 자기 자신부터 만족시켜라.자신만의 편안하고 행복한 공간을 창조하라.삶을 모험처럼 즐겨라.

해결책은 바로 자신에게 있다.자신의 의도를 끝까지 따라가라.유행을 쫓기보다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찾아라.불편한 것을 참지말고 해결하라.가장 가까운 사람을 즐겁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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