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계산 끝 7 - 문제풀이 속도와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초등 연산 프로그램, 새 교육과정 반영 한 권으로 계산 끝 (넥서스에듀) 7
차길영 지음 / 넥서스에듀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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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제든 기초 계산 능력이 뒷받침되어 있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한권으로 계산 끝 시리즈로 수학의 재미를 키워주면  우리 아이는 모두 수학천재가 될 수 있습니다.이 책은 QR코드로 찍으면 무료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고 계산 원리의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 습니다.초등수학의 새 교육 과정에 맞춰 연산주제의 원리를 이해하고 연산방법을 이끌어 냅니다.

 

 

한권으로 계산끝 7 초등학교 4학년과정 새교육 과정을 반영하여 문제풀이 속도와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초등연산 프로그램 넥서스 에듀에서 나왔습니다.문제를 풀면 다 맞긴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한자리 숫자는 자신이 있는데 숫자가 커지면 당황한다.덧셈과 뺄셈은 어렵지 않은데 곱셈과 나눗셈은 무섭다.계산할 때 자꾸 손가락을 썬다.문제는 빨리 푸는데 채점하면 자주 틀린다면


이 책이 문제를 푸는 길잡이가 됩니다.산수는 잘하는데 수학은 수학의 기본은 계산입니다.잦은 실수와 문제를 푸는 시간이 부족한 우리아이에게 딱맞는 책이네요!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어가는 아이에게 차근 차근 풀어보는 초등 수학 4학년 과정이 정말 좋아요! 왜 한권으로 계산 끝으로 시작해야 하는지를 알게됩니다.

계산 원리의 학습 포인트를 통해 연산의 기초 개념 정리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자신의 진도 목표에 따라 하루에 적당한 분량을 정해 학습합니다.문제를 풀때 걸리는 시간을 정확히 측정하고 기록해 볼 수 있습니다. 교재의 중간과 마지막에 나오는 실력 체크 문제로 앞서 배운 4개의 강의 내용을 복습하고 다시 한 번 실력을 탄탄하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없어도 걱정없이 넥서스에듀 홈페이지로 들어오면 진단평가나 마무리 평가의 종합문제 및 추가 문제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받아 프린트해서 쓸 수 있어요.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의 고급 과정이 7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학이 싫고 어렵다고 공부를 멀리하면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수학을 포기하게 됩니다.

수학은 어느정도 수준에 오르기까지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여유있게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의 기본을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내 자녀가 수학성적이 걱정되고 불안하다면 수학의 기본이 되는 계산력부터 키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학의 기본이 되는 계산력은 기본이고 이러한 계산력을 규칙적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줘 좋아요! 창의성이나 사고력,논리력은 수학의 기본인 계산력이 뒷받침이 될 때 나오는 것이죠! 창의성과 사고력을 앞세우면 계산과 암기를 소흘히 하게되죠.문제해결의 능력이나 창의성은 꾸준히 반복되는 암기 훈련이나 학습을 통해 쌓이는 지식이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수학은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기초 계산력을 완성시키는 단계가 초등수학 과정입니다.연산이 차지하는 비율은 초등 과정에서는 전체의 70~80%나 됩니다.수학 성적의 차이는  머리가 아니라 수학을 얼마나 일찍 시작하느냐에 달려 있죠! 머리가 좋은 학생이 수학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 머리가 좋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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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알려주는 인간관계 처방전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비씽크(BeThink)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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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그가 알려주는 인간관계 처방전을 이 책에서 알아보자.말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신선한 정보를 얻어야 한다.대중들이 좋아하는 소재를 티비나 책에서 찾아 그때 그때 사용하는 방법도 중요하다. 소재를 얻는다는 것은 편집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첫번째 다른일을 하면서 보거나 건너 뛰면서 본다.

둘째는 어떤 것을 보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할 것을 전제로 본다.셋째는 숫자를 기억한다.고개를 끄덕였던 이야기에는 대개 숫자가 붙어있다. 상대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싶다면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정치인들의 망언이 가르쳐주는 것은 무엇일까? 악의가 아닌 감정 과잉에서 나온다고 볼 수 있다.또 겸손이 지나쳐도 미움 받는다.사생활에 관한 질문은 절대 금물이다.

 

 


말실수는 지금까지 쌓아온 것을 단번에 무너뜨릴 수 있다.우리끼리만의 비밀은 없다.내가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명확히 하라.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는 금물,무난한 이야기 소재를 활용하라.상대에게 호감을주고 싶다면 작은 제스처를 활용하라.또 긍정적인 감정을 담아 말하면 상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작은 일에도 감사의 표현을 한다면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상대에게 신뢰를 얻고 싶다면 내가 들려준 칭찬의 말에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또 상대가 힘들 때는 적극적으로 보듬고 조언이나 격려를 아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좋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웃음만큼 좋은 것이 없다.적당한 배짱으로 농담을 건네보자.소심한 사람도 강한 상대에게서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다.지시어 보다는 의문형으로 말하고 어느 쪽이냐 하면을 붙여서 양보의 여지가 있음을

 

넌지시 비춘다.상대가 너무 강하다면 일단 상대의 의견을 따르고 대안을 모색해보는 것도 방법이다.트러블을 원만하게 수습하는 세 가지 철칙은 제가 확인이 부족했다며 첫 사과를 건넨다.진상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기위해 당사자가 아닌 상사 등이 사과하며 시간을 버는 것도 좋다.상세한 내용은 메일로 정리해서 보내면 오해의 소지를 없앨 수 있다.함께 일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부딪쳐야 한다면 이 책이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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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선비가 일본 사무라이를 만날 때
임태홍 지음 / 하움출판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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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가문은 18세기 중반에서 19세기 초에 이르는 대표적인 무과 집안이었다.그러나 그는 성장하면서 문인으로 출세하는 길을 택한다.최한기는 23세에 식년 생원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된다.생원시는 유교경전에 관한 지식을 묻는 시험으로 여기에 합격하면 선비로 인정받고 성균관에 들어가 경전을 배우면서 대과를 준비할 수 있다.그러나 그는 대과에는 급제하지 못했다.




선비라는 말은 여러가지 뜻이 있다.조선시대에는 학식은 있으나 벼슬하지 않은 사람을 이르는 말이었다.그것이 변화되어 학문을 닦는 사람,마음이 어질고 순한 사람,혹은 학식이 있고 행동과 예절이 바르며 의리와 원칙을 지키고 관직과 재물을 탐내지 않는 고결한 인품을 지닌 사람을 선비라한다.니시 아마네는 1829년 이와미지방 쓰와노번 무사 집안에서 태어났다. 부친은 번 소속 의사였다.


그는 어려서부터 효경과 사서등 유교 경전을 할아버지로 부터 배운다.12살에는 오경 읽기를 마치고 번의 양로관에서 한문을 배우면서 근사록,춘추좌씨전,국어,사기,한서등을 읽는다.무가의 아이들은 대게 칼쓰는 훈련을 받는데 니시는 학문을 접하며 유학의 허가를 받아 오사카,오카야마 등지에서 견문을 넓힌다.명치유신 이후의 일본의 변화는 니시 아마네의 학자적인 능력을 인정하여 명치 유신

직후(1868년)누마즈 군인학교 초대 교장으로 임명된다.그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한다.사무라이는 엄밀히 따지면 우리가 아는 그런 칼잡이가 아닌 '모신다' '경호한다'는 뜻이 강하다.그리고 사무라이는 윗사람을 측근에서 모시는 자이기 때문에 일반 무사보다는 직급이 더 높다라고 보면된다.최한기는 성리학을 부정하였는가 라는 문제에 부딪친다.실학은 성리학과 완전히 다른 별종의 학문이 아니다.


실학은 기존 성리학의 핵심 철학인 이기론과 심성론,나아가 도덕 수양론을 채용하고 그 위에 실용적인 학문,즉 농학이나 고증학,지리학,과학기술 등 실용학을 추가한 학문이다.최한기는 과도기의 사상가였다.그의 사상이 전통적인 주자학과 근대적인 서구의 과학지식이 함께 융합되어 있는 것은 바로 이러한 과도기에 그가 살았기 때문이다.

 



니시 아마네의 학문적인 관심은 최한기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주자학,즉 성리학에서 시작한다.니시는 영주의 명령으로 처음에는 주자학을 공부하였으나 나중에 소라이학의 매력에 이끌려 주자학을 버리고 소라이의 학문과 사상을 배운다.소라이학이란 에도시대에 오규 소라이가 구축한 학문이다.소라이는 그 이전시대 유학자인 이토 진사이와 함께 일본 고학파의 학풍을 개척한 인물이다.




이어 최한기의 기학과 니시 아마네의 양학을 비교 설명하고 니시 아마네의 학술과 종교론,최한기가 생각하는 국가와 니시 아마네가 생각하는 국가론을 살펴본다.최한기의 세계관은 도덕과 대동의 철학이라면 니시 아마네의 세계관은 생존과 전쟁의 철학이라고 볼 수 있다.저자는 두 나라의 인물을 내세우며 비교적인 학술속에 나라의 특성들을 말하고 있다.

일본을 대하는 대한민국의 자세는 조선의 선비가 일본의 사무라이를 만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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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입문 이와나미 시리즈(이와나미문고)
사이구사 미쓰요시 지음, 이동철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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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구사 미쓰요시는 불교학자이다.그의 많은 저서중 한 권이다.불교는 석존 이래 약 2,500년의 역사와 동아시아의 다양한 여러 민족에 종교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불교의 시작인 인도 불교를 주제로 이 책을 풀어간다.인도에서 시작된 불교의 근원은 수많은 사람들의 사상과 실천의 여러분야에서 영향을 주고있다.불교는 무엇을 말하는지 불교 용어,개략,불교의 성립,불교의 특질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인도 불교의 초기,중기,후기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불교의 사상에 대해 논하고 있다. 불교라는 용어는 메이지 시대에 쓰이기 시작했다.중국에서는 예전부터 흔히 불가라고 칭했는데 이윽고 그 안에서 천태종이나 화엄종등의 여러종이 창시되어 그 각자의 가르침을 각각 종교라고 명명했고 이 호칭은 일본에도 널리 유포되었다.이 책은 불교의 시작과 대승불교와 소승불교를 비교하여 풀어주고

밀교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대승불교가 오랫동안 전승되는 동안에 그 교의에서 독창성도 신선함도 잃고 다소 정체의 기미를 나타내면서 새롭게 채용된 주술적인 활동들이 마침내 독립하여 밀교를 형성한다.초기 경전에 관해 그 형식 등을 면밀히 탐색하여 그 차이를 판정하여 보면 현재 불교사상의 연구의 필수로 나타나고 있다.그리고 불교에서 사용하는 단어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고 있다.


남전불교는 일찍이 인도불교의 보수파에 속하는 상좌부의 전통을 계승하여 교단의 양상 등도 팔리 성전에 충실하여 지난날과 닮았다고 간주된다.동아시아의 각각 전체 인구에 대한 불교도의 비율은 스리랑카70% 미얀마85% 태국95% 캄보디아90% 라오스80% 또한 대승불교인 베트남은 80% 라고 한다.중국 불교 전래는 다양한 전설로 수식되고 있다.

불교를 신봉하는 서역인이 기원 전 후 무렵 중국에 유입,이주하였고 이것이 중국 불교의 기원이 되었을 것이다.한반도의 불교는 해동 불교라고도 칭하는데 전반적으로 호국 불교의 전통이 단단하며 교리 면에서는 종합적인 색채가 짙다.한역 대장경에 근거를 두면서 걸출한 학승과 고승도 적지 않지만 사원의 가람등에는 도교나 민간 신앙의 흔적도 엿볼 수 있다.

일본의 불교는 여러 문화와 함께 상당히 오래전부터 전해졌는데 애초에는 도래인 사이에서 이윽고 점차 일반의 민간인에서도 신봉되었다.일본 불교는 거의 전부가 여러 종파에 의한 종파 불교로 시종하였으며 대승불교에 근거하면서 형식적인 승과 속의 구별이라는 저류에서조차 재가 불교의 색채가 현저하게 짙다.


티베트의 불교는 티베트의 승려이자 학자인 파스파가 제왕의 스승으로 영입되어 몽골에 티베트 불교의 보급을 촉진한다.이 후 '달라이라마'라고 부르는 법왕이 계승한다.라마는 최고의 스승을 의미하는 것으로 '라마교'라는 명칭을 티베트 불교도는 사용하지 않으며 이교도만이 사용하고 있다.이 한권의 책으로 불교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불교에 대한 최소한의 궁금증은 해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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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에 살 빼는 법칙 - ‘장활’+‘변활’로 최강 다이어트!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송승현 외 옮김 / 행복에너지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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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살빼는 법칙 왜? 아직도 이런 책이 잘팔리는가! 다이어트와 영어공부 다들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다.내주변을 둘러보면 그런 사람들이 많다.이전에는 이런 사람을 사장감이니,맏며느리감이니 하며 부러워 했다면 이제 자신의 건강을 위해 몸을 관리해야 한다.시중에 다양한 책들 중에 한권을 소개한다면 고바야시 히로유키가 쓴 이 책을 살펴보자.'장활' + '변활'로 최강의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열심히 하지 않는 것이 성공 비결이라니 다이어트의 상식을 바꾸는 책 속으로 고고씽~저자는 자율신경 전문의로 많은 환자를 대하고 내린 결론은 "힘들게 살을 빼려고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가혹한 다이어트는 건강을 헤치기쉽고 요요현상으로 더 힘들게 된다.장활운동과 변활을 축으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경험해 보자.사실은 뇌보다 강력한 장의 능력에 대해 말하고 살찌기 쉬운 체질과


살찌기 힘든 체질을 결정하는 것은 장내 세균 때문이라고 한다.장에서 작용하는 내용을 나열하여 설명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장을 알면 살을 뺄 수 있다.인생을 바꾸는 아침에만 장활 다이어트 왜 '장활'은 아침에만 하면 되는가? 이 책에서는 4스텝을 소개하고 있다.컵 한 잔의 물을 마시고,장에 좋은 아침식사를 하고 아마니유를 큰 수저로 하나 마신다.

그리고 장활을 위한 스트레칭을 한다.스트레칭을 하는 방법은 책에 자세히 나와 있다.다이어트를 하기위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도록 구성되어 있다.장의 활동과 변활의 관계를 설명하고 변비가 되기 쉬운 사람의 3가지 패턴을 소개한다.여기에 자율신경 밸런스 문진표를 만들어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변비의 유형을 보면 스트레스형,장의 연동부전형,직장,항문형으로 나누고

배변력을 향상시키는 11가지 변활 규칙을 소개한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소개하고 현미와 식이섬유를 먹기 쉽게 그리고 어린이 변비에 대해서도 보여준다.중증 변비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한다.일주일 이상 변이 나오지 않는다면 주저 없이 병원을 가야한다. 장으로 살을 빼는 방법의 실천편에서는 손쉽게 할 수 있는 배변력 트레이닝을 소개하고 배변할 때 너무 힘을 주는 것은 위험하다고 한다.

자율신경에 좋은 운동을 보여주고 퍼포먼스와 존의 효과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리듬을 잘 타야한다.다이어트에서 우리가 받는 것은 스트레스 이다.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없다.운동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목표 달성을 끈기있게 할 수 있을까.목표 달성을 한 후 에도 지속할 수 있을까하는 문제이다.걱정은 끝이 없다.자신의 체질의 변화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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