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형 인간
최은경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취업을 위한 실전준비 노하우 취업형 저자 최은경 박사는 사람들의 미래를 더 나은 현실로 만들도록 성장하는 것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이미 저자의 책들은 그 가능성을 만들어주는 충분한 역활을 감당하고 있다.결국은 나를 알아야되고 취업에 대한 정보나 지식없이 덤비는 것은 백전백패이다.누구는 운이 좋아서 아빠 잘 만나서 취준생들이 고민하는 것들을 하나씩 문답형식으로 풀이하는

저자의 지면 특강을 들어보자.취업을 위한 마인드셋부터 실전준비,취업면접의 기술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입사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준비가 안 되었다는 것이다.저자는 노력의 부족이 아니라 노력의 오해라고 말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간다.입사준비는 입시준비가 아니다.준비하는 본질이 다르면 결과도 다른 것이다.
 




종목을 먼저 선정하고 준비해야 한다.획일화된 입사준비로는 담을 넘지못한다.스펙 쌓기도 경계해야 한다.없는 것보다는 낫지만 시간과 노력에 비해 결과는 또는 자격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스펙보다는 직무에 맞는 시험준비를 해야된다.해당업무에 맞는 스펙이나 자격증이 있다면 유리하다.무작성 준비와 현명한 준비 인사권자에 의해 결정되는 합격과 불합격의 변별력의 차이를

알아보고 현명한 준비를 하라고 한다.블라인드 채용에 대비하는 준비도 일러주고 뽑을 만한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신입과 경력의 차이를 말하고 나만의 진로를 찾는 법을 일러준다.입사 가이드는 정말 중요한 포인트다.저자는 이점을 말해주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되는 법을 짚어준다.책을 많이 읽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처음에는 10권부터 점차 늘려가는 방식으로 100권 정도 읽으면

 

취업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목표를 스스로 찾아야 하는 이유 비판보다는 적응이 필요하다.프로페셔널과 프로정신이 필요하다.취업준비와 시간계획을 잘짜야한다.어디를 공략할 것인가! 대기업,글로벌 기업,중소 기업등에 자기에게 맞는 취업 자리를 선택하여 준비해야 한다.여기에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과 기업이 나를 뽑아야 하는 이유등도 기입하면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인적성검사와 직무능력 검사를 잘보는 법도 기록해 두었다.가장 중요한 면접에서 떨어지지 않는 방법도 말하고 있다.다양한 방식의 면접과 대처법등 면접에서 떨어지는 이유와 면접전에 꼭 점검해야 하는 것들도 기록해 두었다.면접시의 눈빛,목소리,옷차림 그리고 숨어 있는 면접의 점수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흔들리는 날엔 말리꽃 향기를 따라가라 - 삶이라는 여행에서 나를 지켜주는 지혜의 말
재연 옮김 / 꼼지락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흔들리는 날엔 말리꽃 향기를 따라가라. 삶이라는 여행에서 나를 지켜주는 지혜의 말 시가 주는 의미는 대단히 포괄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함축적이고 단어의 숨어있는 의미 또한 생각하는 사람마다 달라진다.표현의 기법도 동 서양에 따라 그들의 문화적인 기법과 정서에 따라 그 뜻을 달리한다.저자 재현 스님의 이 책은 인도 고전을 번역하여 우리에게 전해 주고 있다. 

 

인생이 열반에 들기까지 우주 삼라만상이 스승이라는 것을 깨달음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지만 그 깨달음 하나를 두고 평생을 수도하는 삶이 많이 있다.행여 우리들의 삶 속에서도 너와 나의 서로 마음으로 흐르는 강이 있는가 살펴 볼 일이다. 이들의 삶의 애환은 거대한 자연 앞에 시가 되고 넋두리가 되고 시련을 극복하고 두려움과 좌절,환희,은총,기원에 대한 노래로 이어진다.
 




이는 먼저간 이의 아쉬움과 회한의 그림자며 뒤에 오는 이에게는 삶의 교훈으로 읽혀진다.수바시따 즉 대중의 입에서 구전되어 내려온 다양한 주제의 잠언,속담,경구,풍자적인 시등을 모아 책으로 만들어 졌다.이 책에서 그들이 말하고자 했던 의미를 읽기도 하고 인간의 욕망과 나타내고자하는 주제들이다.물론 서양과는 달리 동적인 표현보다는 정적인 표현이 우선이지만 촌철 활인의 따스함도 보인다.

이러한 시를 읽노라면 그 시대의 시대적 배경과 문화적인 정서 사회 풍토까지 엿볼 수 있다.번역하는 일도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그러나 이 책의 전체에서 나에게 깨달음을 주는 한 단어 만이라도 발견할 수 있다면 내 인생길에서 큰 깨달음을 얻는 것이다.나그네 인생길에서 함께하는 지혜로운 동반자가 있다면 더 없는 행복이 아니겠는가! 산스크리드 시들이 가지는 아름답고 독특한 운율이 맘에 든다.


1장 베푸는 삶은 가득하다를 필두로 2장 세상 역경에도 함께할 사람 한 명만 있다면 3장 산다는 건 끝없이 걸어가는 것, 4장 낮은 것들에 마음이 갈 때를 읽어 본다.원하는 것이 없다면 인간도 아니다.그 시절이나 지금의 세상이나 인간의 생각과 욕망은 끝없이 이어진다. 가진 자와 못 가진자들의 넋두리는 실소를 자아내는 희노애락의 에너지이다. 인도 대중 시선집이 주는 작지만 큰 위안은 험하고 힘든 세상을 사는 나와 당신에게 사랑의 따뜻함을 선사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냉장고를 공짜로 드립니다 - 사물인터넷에서 시작되는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
김학용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냉장고를 공짜로 드립니다.공짜로 주면 더 큰 이익으로 돌아온다.판매가 전략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에 소비자가 돌아선다.저자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으로 책을 냈다.온.오프라인의 경계가 사라지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시대이다.이제는 서비스 플랫폼 디바이스가 뉴노멀이다. 냉장고를 이용해서 필요한 식자재를 주문할 수 있다면 그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사물인터넷을 활용하는 기법이 최근들어 소비자들에게 먹히고 있다.단순히 음식을 신선하게 하기 위한 냉장고가 아닌 것이다.인터넷을 연결하여 네트워크 시대를 열어간다.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는다.사물인터넷이 비즈니스 페러다임을 바꾼다.본격화 되는 사물인터넷에 의해 바뀌는 특성에 대해 사물인터넷 응용 서비스를 동작의 원리등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4차 산업시대의 혁명이라고 불리는 비즈니스에 새로운 페러다임의 변화를 볼 수 있다.비즈니스에 페러다임의 변화는 제품이 서비스화되고 제품과 서비스가 결합된다.제품과 서비스를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되고 가치전달 채널이 다양해 진다.이제는 판매에서 수익을 창출하기보다는 렌탈 형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대표적 기업이 웅진코웨이이다.

 


장기 렌탈 서비스는 오랫동안 고객들을 묶어두며 새로운 제품을 계속해서 판매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나 노트북,자동차에 이르기까지 구독형으로 소비자를 이끌어 가고 있다.빠르게 성장해 가는 구독 서비스 모델이 다양하게 전개된다.엔진 사용량을 판매하는 롤스로이스,공기 압축 서비스를 판매하는 캐져 콤프레소렌,조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필립스,구간 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무용 복합기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태양광 시스템과 가전제품도 사용한 만큼만 돈을 낸다.사용량 기반의 요금 전략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IoT관리 서비스로 고장을 최소화한 기업들을 소개한다.디바이스와 디지털 콘텐츠의 결합을 보며 전자책 판매를 위한 아마존의 킨들을 설명하면서 비즈니스에 새로운 페러다임을 말하고 있다.이제 스마트 홈에서 스마트 시티로 변화를 시도하고 이에 따른 디지털 전환을 준비해야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 쓰면서 배우고 쓰면서 생각한다
남미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부 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저자는 쓰면서 배우고 쓰면서 생각한다고한다.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우리의 두뇌는 대단하다.인적자원의 경제적인 가치는 비판적사고력,판단력,창의적 문제해결력,글쓰기가 있다.글짜를 배우면서 글쓰기는 공부머리를 튼튼하게 만든다.생활속에서 완성되는 즐거운 글쓰기가 필요하다.내 생각을 나보다 잘 표현할 사람은 없다.

글쓰기는 노력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5단계에 걸친 저자의 설명속에 초등 글쓰기를 완성할 수 있다.이러한 과정은 결코 12살 이전에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한다.''과학을 연구하려면 글을 쓸 줄 알아야한다.글을 잘 쓰는 사람들은 자신의 명확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반면 글쓰기에 서툰 사람은 생각도 불분명하다라고 노벨 문학상을 받은 피터 도허티 교수가 말했다.

글쓰기에서 중요한 것은 이론이나 규칙이 아니다.글 속에 담긴 생각과 실제로 글을 쓰는 능력이다.앎이란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아는 것이다.배운 것을 오래 기억하는 특별한 기술은 매일매일 쓰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뇌가 가장 눈부시게 작동할 때는 글 쓰는 시간이다.쓰면서 배우고 쓰면서 생각하는 두뇌의 비밀을 공개하고 있다.배움은 세 단계를 거친다.

 


 

책을 읽고 지식을 기억하는 단계,배운 내용을 노트에 기록하는 단계,배운 내용을 비판하고 판단하고 상상하고 추리하면서 자기 생각을 써보는 단계이다.좋은 글을 읽어야 좋은 글이 나온다.알고 있는 어휘 코드가 글의 품위를 결정한다.그리고 메모를 활용하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질문하는 아이가 알맹이 있는 글을 쓴다고 한다.세상 경험과 관심은 글쓰기의 에너지이다.신나게 쓰는 것도 능력이 된다.


 

또는 광고를 보고 자신의 생각을 쓰는 것도 좋다.시장을 구경하고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도 좋고 여행을 가서 편지를 적는 것도 글쓰기에 도움이된다.그 자리에 딱 맞는 단어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다.좋은 문장은 간결하고 쉽다.아름다운 문장에는 그림과 향기가 들어있다.주어와 술어가 호응해야 의미가 확실해 진다.정확한 문장은 토씨를 무시하지 않는다.서사의 능력을 기르면 이야기꾼이 된다.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글쓰기 전략 5단계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글쓰기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초등 글쓰기는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글쓰기의 많은 도움을 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트렌드 코리아 2020 -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2020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트렌드 코리아2020 밀려니엄시대도 훌쩍 20년이 다되간다.이맘때쯤 내년도의 유행할 트렌드를 소개하는 책들이 나온다.저자를 비롯한 많은 필자들은 예상되는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10대 트렌드 상품들을 소개하고 소비자들과 신뢰를 쌓은 인플루언서들이 새로운 유통채널로 등장한다.배경 트렌드와 향후 전망등을 소개하고 있다.대형 SUV는 40남성과 50대가 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송 서비스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경쟁 업체들이 늘어가고 신속성과 신선도에 중점을 두고 새벽 배송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는데 62.2%가 공감했다고 한다.에어프라이어와 삼신가전도 한몫을 하고있다.삼신가전이란,식기세척기,로봇청소기,의류건조기를 말한다.에어프라이어와 삼신가전은 가사노동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준다는 것이다.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에서 수십만 수백만에 이르는 팔로어를 보유한 일반인을 지칭하는  신조어다.이들의 파급력이 커지면서 뷰티,유통 업계등은 자체 인플루언서를 육성하기에 이른다.뉴트로 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새로운 복고 열풍 과거를 빌려서 현재를 파는 밀레니얼 세대가 주도하는 뉴트로 트렌드는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상충하는 두개의 가치를 접목하여 독특한 스토리와

감수성을 낳고 있다.나대신 나의 감정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의 등장도 한몫을 한다.데이터 인텔리전스 또는 줄여 데시젼이라고 부르는 데시젼은 의료,엔터테인먼트,어뮤즈먼트,미용, 패션 물류, 금융, 공공 등 다양한 산업에 확산되고 있다.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새로운 승자가 결정된다.공간의 재탄생 카멜레존도 등장한다.특화생존 소수의 확실한 만족을 주기위해 특화된 생존전략이

요구된다.고객의 특성을 관찰해 특화시키고 상권을 형성하는 기법을 이미 기업들이 움직이고 있다.또 연령대에 맞는 제품들의 차별화도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트렌드 코리아2020   미리보는 분석들 시시각각 변해가는 재미있는 현상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