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사퍼즐 사고력게임 - IQ 148을 위한 IQ 148을 위한 멘사 퍼즐
팀 데도풀로스 지음, 장혜인 옮김, 멘사코리아 감수 / 보누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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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퍼즐 사고력 게임 IQ 148이상인 지능을 가진 사람 지능지수가 상위 2%이내 이런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 있다."MENSA" 영국에서 시작되어 세계 100개국에 14만여 명의 회원들이 있다.물론 IQ도 좋아야겠지만 응용력도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겠다.이 책은 창의적인 전략과 수학적 사고력이 필요하다.*19번 문제 913740-338346=575394라는 답이 나온다.*20번문제 왼쪽 맨 위칸의 도형(ㅁ)부터 가로 줄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도형 11개가 반복된다.




이번에는 3D 그림을 사용하여 퍼즐을 푸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 정도 쯤이야 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미 IQ가 148정도? 홀로 자평을 해본다.이 퍼즐은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우는데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가 만들었다.뇌색시대-문제적 남자들도 생각나게 만든다.문제를 푼다는 것도 있지만 풀어가는 과정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두뇌운동도 도움이되는 퍼즐은 과학적 사고력을 동반한다.*91번문제는 C가답이다. *92번은 삼각형이 나온다.
 

퍼즐을 푸는 과정을 즐기고,지적 즐거움을 느끼는 것,퍼즐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도 멘사라는 권위와 어려울 것 같은 편견 때문에 도전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멘사퍼즐도 결국은 두뇌게임이다.생각한 것만큼 쉽지도 않겠지만 퍼즐을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퍼즐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다.인지적 발달은 표현력,사고력,창의력,종합력등 인간두뇌기능에 발달을 뜻한다.

정의적 발달은 흥미,감상,태도,가치,적용 신념체계 등이 관련되는 영역이다. 인간의 뇌는 사용할수록 계속적인 발달을 가져온다.사고력의 발달은 정형화된 틀에서는 길러질 수가 없다.사고력은 새로운 사상,생각등을 주체적으로 받아들여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다.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퍼즐을 잘푸는가! 조금은 도움이 되겠지만 뇌의 활동력이 좋아야 풀 수 있다.*177번 5시 6분 시를 나타내는 숫자와 분을 나타내는 숫자를 곱하면 30이 되어야 하는 규칙이다.따라서 시와 분을 곱해 30이 되는 다음 시간은 5시 6분이다.


 


아이들과 함께 풀어본다면 더 없이 좋은 책이다.도형이나 숫자 채워넣기등은 단순하지만 여러 요소들을 생각해야 하는 다양한 응용력이 필요하다.각 나라에서 멘사 회원들을 위한 책들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지만 이 책은 영국 멘사의 핵심 멤버들이 만든 IQ148을 위한 멘사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문제를 풀 때 활성화되는 두정엽은 어려운 문제를 풀 때는 지능이 높을수록 더 많이 활성화된다 

 




뇌의 기능은 스스로 발전한다.우리몸의 20%의 에너지를 뇌가 소비한다.감각과 사고의 중추는 대뇌에서 수학을 학습하는 기능은 두정엽에서 작용하는데 수학이나 물리학에 필요한 입체,공간적 사고와 인식기능,계산및 연상기능을 수행한다.어릴 때부터 퍼즐게임, 도형맞추기,관련 숫자및 언어 맞추기를 많이하면 이 부위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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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 왠지 잘 풀리는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
김상기 지음 / 치읓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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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왠지 잘 풀리는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실제 고수익 기업들의 월별손익계산서 및 재무상태표 수록하였다.저자 김상기 디딤돌 대표가 대한민국 비즈니스의 산증인으로 우리에게 들려주는 성공전략 기버로서 소상공인,중소기업들에게 새로운 경영전략을 전해주고 있다.모든 기업은 자신들이 이익을 얼마나 어떻게 내고 있는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를 토대로 앞으로 얼마나 벌지 어떻게 벌지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어야 한다.무지와 무관심에서 오는 경영 실패를 예방하고 사실을 정확하게 바라보게 함으로써 기업의 진보와 성장에 일조를 하는 책이다.잘 풀리는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 잘나가는 회사는 기본부터 다르다.기업도 건강과 체력이 기본이다.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의 행동 대부분은  경제활동으로 연결되고 귀결된다.


생산과 소비를 통해서이다.바람직한 경영이란 과연 무엇인가? 기본을 철저히 갖춰야 기업이 살아남는다.임직원들의 숫자학습이 먼저다.일반 직원은 회사의 손익에는 관심이 전혀없고 회사의 손익이 자신의 급여나 상여에 직결되고 있다는 의식이 희박하다.회사라면 당연히 매출액,매출총이익,영업이익,당기순이익의 목표치에 집중해야 한다.경영관리를 잘하는 CEO의 보고 시스템을 배우라고 한다. 


조직의 리더는 정해진 목표를 공감할 수 있도록 조직원들이 한데 뭉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야 한다.그래야만 목표한 바를 서로 확인하여 함께 그 뜻을 이룰 수 있다.소문이 아닌 사실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기업 경영에서도 사실보다는 헛소문에 경영위기를 자초하는 일을 경계해야  한다. 기업은 이익을 내기위해 존재하는 곳이다.다각도의 변화를 선택하는 것이 살아남는 방법이다.
 


많이 보고 유심히 듣고 깊이 생각해야한다.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숫자를 활용해야된다. 일단 3년차 경영 계획부터 세워라고 조언한다.우선 한 달간의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고 당장 실현할 수 있는 계획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그 첫거름을 확실하게 내딛는 길이 바로 3년차 경영계획이다.말보다는 숫자를 믿어라.재무제표의 숫자를 신 뢰하라고 말하면서 경영성과의 측정과 경영숫자의 도표로

우리들의 이해를 돕고있다. 재정을 바로 알아야 한다.수입과 지출과 누계를 바로 보는 것 매일매일 꼼꼼히 살펴보는 건강한 CEO가 되어야 한다.목표를 세우지 않는 회사는 없다. 그러나 이 책의 8단계에 걸친 목표에 리스트를 참고하여 점검해보자.현금이 흐르는 회사는 썩지 않는다.사업 성장에 꼭 필요한 빚만져라.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들이 많다.

금융기관 대출은 저금리와 긴 거치기간이면 충분하다.만일 회사가 2년 연속 적자라면 결산서부터 재검토해야 한다.1년 뒤의 자금 사정을 체크하라.운전자금은 많을수록 좋다고 한다.경영은 완벽한 시스템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반드시 전문가의 진단과 처방을 받으라고 한다.경영보고 시스템은 건강할 때 만들어야 하고 CEO가 회사의 가치를 결정하는 비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돈의 맥을 짚는 CEO의 숫자감각은 대단히 중요하다.한 사업에 주력하는 것이 사업성공의 비결이다.그는 이 책에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경영자가 지녀야할 기본적인 소양과 마인드에 관해 폭넓게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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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 국선변호사 세상과 사람을 보다
정혜진 지음 / 미래의창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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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국선전담변호사 정혜진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이야기로 이 책을 쓰고 있다.매월25건 정도의 새로운 사건을 맡아 변론을 해야하는 고된 업무이다.사건을 맡아 변론을 하다보면 별의별 사건을 다맡는다.그녀가 이 책에서 밝히는 내용들은 무엇일까! 일곱 살 정신연령의 수형인의 시계이야기는 마음 짠하게 다가온다.뺑소니 교통사고로 뇌손상을 입고 기질성뇌장애의 동갑내기의

1년6월의 실형선고 과자를 지키기위해 동료를 구타하여 사망에 이른 사건이다.심신미약의 치료감호로 병원에 있는 아들의 삶이나 그아들을 면회다녀야 하는 부모의 심정을 표현하고 있다.아버지는 필로폰을 투약하고 엄마는 알콜중독의 남매 이야기는 사춘기 투정부릴 나이에 돈벌 걱정을 하는 아이들의 편지 중3의 편지는 변호사의 마음을 읽고 범죄자의 자녀가 사회에서 감당해야하는



 

마음의 상처를 생각해본다.참으로 맨정신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나이들어 060성인전화라니 아파트 경비원인 아버지 한달의 전화요금이 일주일만에 200만원? 파킨슨병에 성인 전화 중독 치매로 이어지는 노인성병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늙어도 건강하게 늙어야 자식들이 고생을 하지 않는다.그런 짓을 하고도 죄책감을 못느끼는 부모를 원망해야될지 변호사도 잘해야 본전이다.
 


국선변호인의 애환은 그 어떤 드라마보다 삶에 밀착되어 회자된다.찻잔속의 태풍처럼 세상이 알지 못하는 굴레의 인연처럼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이난다는 것과 같다.개천에서 용이난다는 말은 옛날 이야기 같은 소설같다.어려운 가정에서 폭력적인 것만 보고 자란 아이는 커서 온전할 수 있으랴! 핑계없는 무덤이 없듯 이유없는 사건은 없다.국선변호사의 사건들은 다양하다.병역양심자의 변호와 탈북민의 변호도 맞는다.1심 형사공판 사건에서 무죄율은 3%대다.그만큼 무죄 받기가 어렵다고 한다.

무죄 판결을 받으면 보람도 크고 경력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국선변호인은 사건을 받은 이상 피고인이 어떤 사정으로 국선변호를 받던 이유 막론하고 사건에 최선을 다한다.법과 현실 사이에서 변방에 선 이들을 변호한다는 것 국선변호는 우리 사회가 공동으로 부담하는 비용이다.스스로 변호인을 구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는 필요하다.돈이 없어도 형사 법정에선 피고인은 변호인의 도움을 충분히 받을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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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인도 신화 에이케이 트리비아북 AK Trivia Book
천축 기담 지음, 김진희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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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신화는 고대 인도에서 신앙했던 브라만교와 브라만교가 발전하여 성립된 힌두교의 경전에 나오는 신들의 이야기이다. 힌두교는 인도를 중심으로 남아시아 지역에서 신앙하며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 다음으로 신자수가 많은 종교이다.불교는 본래 인도가 발상지이다.힌두교의 전신 브라만교의 교의에 반대하며 석가가 창시한 종교가 불교이다.



인도 신화의 중심이 되는 세계4대 문명중 하나인 인더스 문명이다.약4500년간의 인도에서 전승된 신화의 바탕이 되는 역사이자 신들의 이야기의 고대 사상이다.인도아 대륙의 역사와 함께 발전한 힌두교 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힌두교는 그리스도교를 비롯한 일반적인 종교와 특징이 다르고 정의 하기도 어렵다.창시자도 없고 중심이 되는 조직도 인물도 없다.

 

인도에서 태어나는 것이 전제인 종교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고대에서 브라만교 시대를 시작으로 힌두교 이슬람 왕조의 시대로 영국의 통치 시대에서 현대까지 설명하고 있다.가장 먼저 기본이 되는 경전은 브라만교의 경전 베다이다.베다는 신의 계시를 담은 경전이다.인간이 만든게 아니라 신이 내려준 경전이라고 생각한다.인도의 경전이 수없이 많은 것은 어떤신을 좋아하느냐에 따라서

베다와 서사시에 나오는 유명한 오리지널 에피소드에 대한 해석이 달라지는데 이러한 다양한 해석이 모두 살아남아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흥미롭다.우주 창조에 얽힌 네가지 이야기도 흥미롭다. 원초의 물,인류 창조, 세계창조,그리고 세계를 파괴하는 것은 시간이라고 말한다.시간은 직선적으로 나아가지않고 원을 그리듯이 나아간다는 사고방식은 사람이 다시 태어난다는

환생 (삼사라)사상하고도 연관된다.육체는 일시적으로 이 세상에 존재할 뿐이며 육체가 소멸하더라도 불멸의 영혼은 또 다른 시대에 환생하여 다른 인생을 산다고 생각한다.인도 신화를 이야기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서사시의 존재 라마야나와 마하바라타를 읽어보자. 라마야나는 코살라국의 라마 왕자가 마왕 라바나에게 납치된 왕비를 되찾아 오는 이야기이다.

마하바라타는 신의 아들인 정의로운 다섯 왕자와 질투심 많은 못된 왕자,왕위를 건 사촌 형제간의 대전쟁이다.인도 신화에 나오는 신들도 살펴보자.화신으로 변하여 사람들을 구하는 최고신 중의 한 기둥이 비슈누이다.비슈누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화신(아바타라)으로 지상에 환생한다.마츠야는 대홍수 때 사람들을 구한 물고기신, 쿠르마는 우유 바다 휘젓기 때 만다라산을 오른 거대한

거북이 신,바라하는 대지의 여신을 품은 멧돼지 신,나라심하는 마신을 갈가리 찢어버린 사자신,바마나는 하늘을 넘나드는 난쟁이신,파라슈라마는 도끼든 라마신,라마 서사시 라마야나의 주인공 라마왕자,크리슈나는 서사시 마하바라타의 영웅 크리슈나,붓다는 삿된 자들에게 부도덕한 가르침을 설파하는 신,칼키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백마를 탄 신이다.



다양한 인도 신화의 신들과 그들의 활약상은 지금의 인도 역사의 밑바탕이 되었다.힌두교는 다신교이고 신은 저마다 강열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신화를 통해 보는 인도의 어제와 오늘은 그들의 문화와 풍습의 삶을 이해하는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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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또, 괜찮지 않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 상처뿐인 관계에서 벗어나는 13일의 심리 수업
마르니 퓨어맨 지음, 이현주 옮김 / 한문화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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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괜찮지 않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상처뿐인 관계에서 벗어나는 13일의 심리수업 마르니 퓨어맨의 작품이다.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로멘스가 실제라고 생각하면 대단한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때로는 똑똑하고 야무진 그녀가 연애는 꽝인 경우를 본다.데이트 폭력이 난무? 하는 요즘 남녀관계란 복잡하고 다양한 일들로 힘든 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다.혼자 사랑하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보자.

짝사랑은 달콤하고 감미롭다.나에게 관심을 눈길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그러나 현실을 돌아보면 그는 유부남이 었다면 무너지는 가슴과 속앓이를 혼자서 감당해야 한다.관계에 애매한 태도를 보이는 상대를 어떻게 생각할지,이미 애인이 있는 상대라면,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상대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조언하고 있다.진지한 관계를 피하는 사람에 대해 살펴보자.

 

데이트와 연애의 맥락에서 애착이론(attachment theory)이라는 근본 원리를 이해하면 도움이 된다.심리학자 존 볼비가 1950년 초에 시작한 연구에 바탕을 두고있다.애착 유형 확인하기는 안정 애착유형(secure attachment style)혹은 세종류의 불안정 애착유형(insecure attachment)으로 나뉜다.누구나 애착 유형이 있는데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누는 것은 아니다. 




감정적으로 가까워질 수 없는 상대의 유형을 보면 *애인이 있는 사람, *장거리 연애 상대, *성격 장애자, *바람둥이, *중독자, 엉망진창 혼란에 빠진 자, *회피형으로 볼 수 있다. 이런 관계는 괜찮을까? 이 책에서 감정의 벽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두었다.지금 연애중이라면 체크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감정의 벽과 감정학대에 대해 다를 수 있으니 당장 끊어내야 할 관계인지 감정학대


 

체크리스트에 체크해보자.언젠가 끝날  수밖에 없는 관계, 불륜은 정신적 불륜과 정신적ㆍ육체적 불륜이 결합된 형태로 나눌 수 있다.불륜에 휘말린 사람은 이 관계에 대해 항상 고민한다.잘못된 관계에 머물게하는 마법의 생각,잘못된 관계에 빠지는 사람들의 공통점,자기 무덤 파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자꾸 상처받는 관계에 빠지는 이유를 알아본다.친밀감을 회피한다는 것,

드라마틱한 상황에 끌리고 과거에 갇혀 있으며 지나치게 방어적인 사람일수록 상처를 받는다.혼자 있지를 못하고 사랑으로 그를 고칠 수 있다고 믿는다.자존감이 낮고 가질 수 없는 것을 원할 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난다.성장기에 함께한 가족인 원가족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도 있다.사랑과 애착을 가지는 것,상대방에게 휘둘리지 않고 잘 헤어져야 한다.쉬운 이별은 없겠지만 갑자기 변한 모습에

속지 않고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견딘다.그외에 이별의 아픔을 건너는 법,또 다시 목표를 설정하고 이제 앞으로 나가야 할 때이다.건강한 데이트를 위한 질문과 답을 기록해 두었다.혼자서 견디기 힘들면 심리적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다.모든 중심에 나를 두고 생각하면서 이 책에서 말하는 13일의 심리수업 사랑의 관계를 건전하게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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