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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또, 괜찮지 않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 상처뿐인 관계에서 벗어나는 13일의 심리 수업
마르니 퓨어맨 지음, 이현주 옮김 / 한문화 / 2019년 11월
평점 :
판매중지

또 괜찮지 않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상처뿐인 관계에서 벗어나는 13일의
심리수업 마르니 퓨어맨의 작품이다.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로멘스가 실제라고 생각하면 대단한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때로는 똑똑하고 야무진 그녀가
연애는 꽝인 경우를 본다.데이트 폭력이 난무? 하는 요즘 남녀관계란 복잡하고 다양한 일들로 힘든 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다.혼자
사랑하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보자.
짝사랑은 달콤하고 감미롭다.나에게 관심을
눈길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그러나 현실을 돌아보면 그는 유부남이 었다면 무너지는 가슴과 속앓이를 혼자서 감당해야 한다.관계에 애매한
태도를 보이는 상대를 어떻게 생각할지,이미 애인이 있는 상대라면,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상대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조언하고
있다.진지한
관계를 피하는 사람에 대해 살펴보자.

데이트와 연애의 맥락에서
애착이론(attachment theory)이라는 근본 원리를 이해하면 도움이 된다.심리학자 존 볼비가 1950년 초에 시작한 연구에 바탕을
두고있다.애착 유형 확인하기는 안정 애착유형(secure attachment style)혹은 세종류의 불안정 애착유형(insecure
attachment)으로 나뉜다.누구나 애착 유형이 있는데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누는 것은 아니다.
감정적으로 가까워질 수 없는 상대의
유형을 보면 *애인이 있는 사람, *장거리 연애 상대, *성격 장애자, *바람둥이, *중독자, 엉망진창 혼란에 빠진 자, *회피형으로 볼 수
있다. 이런 관계는 괜찮을까? 이 책에서 감정의 벽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두었다.지금 연애중이라면 체크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감정의 벽과
감정학대에 대해 다를 수 있으니 당장 끊어내야 할 관계인지 감정학대

체크리스트에 체크해보자.언젠가 끝날
수밖에 없는 관계, 불륜은 정신적 불륜과 정신적ㆍ육체적 불륜이 결합된 형태로 나눌 수 있다.불륜에 휘말린 사람은 이 관계에 대해 항상
고민한다.잘못된 관계에 머물게하는 마법의 생각,잘못된 관계에 빠지는 사람들의 공통점,자기 무덤 파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자꾸 상처받는 관계에 빠지는 이유를
알아본다.친밀감을 회피한다는 것,
드라마틱한 상황에 끌리고 과거에 갇혀
있으며 지나치게 방어적인 사람일수록 상처를 받는다.혼자 있지를 못하고 사랑으로 그를 고칠 수 있다고 믿는다.자존감이 낮고 가질 수 없는 것을
원할 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난다.성장기에 함께한 가족인 원가족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도 있다.사랑과 애착을 가지는 것,상대방에게 휘둘리지 않고 잘 헤어져야 한다.쉬운 이별은 없겠지만 갑자기 변한 모습에

속지 않고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견딘다.그외에 이별의 아픔을 건너는 법,또 다시 목표를 설정하고 이제 앞으로 나가야 할 때이다.건강한 데이트를 위한 질문과 답을 기록해
두었다.혼자서 견디기 힘들면 심리적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다.모든 중심에 나를 두고 생각하면서 이 책에서 말하는 13일의 심리수업 사랑의
관계를 건전하게 만들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