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포마켓에서 답을 찾았다 - 일상이 돈이 되는 인스타 마켓의 모든 것
윤여진.박기완 지음 / 미래의창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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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포마켓에서 답을 찾았다.일상이 돈이 되는 인스타 마켓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말해준다.윤여진 여우마켓 운영자와 박기완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가 알려주는 마케팅의 진수를 보여준다.다양한 마켓시대에 여우마켓은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한 세포마켓이지만 저자는 여가와 마켓을 운영하고 있다.새로운 시장의 등장은 소비층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국내 전자상거래의 미래를 밝혀주고 있다.
 

도표와 콘텐츠의 설명으로 보여주는 시장성은 플랫폼을 통해 수익구조를 창출하고 있다.공동구매의 시작과 소비자이자 판매자가되는 밀레니얼 세대들을 본다.일부 유튜버들의 고소득 기사가 뜨면서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으로 너도나도 유튜브를 시작하지만 뜻대로 일이 안 풀릴 수도 있다.여우마켓의 운영으로 1년 만에 1억 원의 수익을 낸다.운영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이 책에서 공개하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그녀는 작은 신뢰에서부터 세포마켓을 시작했다.개인계정으로 부터 팔로워들과의 관계를 펼쳐나간다.인스타그램은 세포마켓을 위한 첫걸음이다.기본정보들을 알려주고 인스타그램에 기본 화면부터 프로페셔널 개정으로 전환하기,홍보하기,계정의 인사이트를 보여준다.또 정기적인 방문을 유도하는 피드 만들기도 소개한다.
 


멀티 플랫폼 활용하기와 쇼핑 태그 기능등 부딪치며 배운 여우마켓의 실전 꿀팁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고객관리는 블로그로 주문과 결제는 블로그 페이 활용하기,또한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비밀을 공개하고 눈덩이 효과를 소개 일상의 모든 것이 피드의 소재가 된다.콘텐츠는 팔로워 특성에 맞게 고르고 효율적인 해시태그 사용법을 일러 준다.세포마켓도 사업이다.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자영업이다.

그 창업을 위한 노하우를 이 책에서 하나 하나씩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마케팅을 위한 세포마켓의 3가지 핵심요소를 소통,공동창조,공동체활성화로 나누어 설명하고 고객관리,위기 후에 신뢰 회복하기등 세포마켓의 미래를 전망하고 있다.공부,육아,사업까지 세마리의 토끼를 잡은 윤우맘, 그녀가 들려주는 나만에 세포마켓 키우기 전략 이 책에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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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로 삶을 편집하다
서재윤 지음 / 예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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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 삶을 편집하다.경험을 통한 자기성장은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우리의 인생은 시행착오의 연장선에 있다.그것은 미래를 경험해 보지 않은 것도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런 미래가 남다르게 설레이고 기다려진다.누구나 유년시절의 추억은 남모르는 아픔을 간직하기도 하고 철없던 시절의 동화로 분장한다.저자의 그 시절도 별로 다른게 없다.웃음과 눈물의 구내서점 방황의 시기를거쳐

삶속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서재윤의 위풍당당한 서점분투기를 이 책에서 만나본다.영화 '친구'의 이야기를 이 책에 기록한 듯 같은 느낌으로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려본다.남자에게 빠질 수 없는 군대생활 고정 레퍼토리,그래도 지금의 군대생활은 호사다.연애시절 이야기는 남같지 않다.그때는 그랫다.지금처럼 집 준비하고 살림살이 준비해서 결혼하는 집들이 별로 없었다.살아가면서

하나씩 장만해 갔다.삶을 편집한다는 것은 그리 녹록지 않다.사업을 구상하여 실행해보지만 세상은 그를 가만두지 않는다.저자의 한글자 한글자는 그의 살아온 날들의 이야기와 경험이다.우리는 살아가면서 계약이란 단어 때문에 즐겁기도 하고 때로는 눈물을 흘리기도한다.나도 이 계약이란 단어 때문에 울고 웃기를 여러번 했다.계약만료 일자가 다가오면 내 가슴은 쪼그라들고 잠을 설치곤 한다.

저자가 말하는 인생도 계약직이란 말이있다.다만 계약일자는 알고 있지만 종료 일자를 모를 뿐이다.남들은 태어나면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고 누구는 흙수저를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그렇게 쉽지는 않다.서점을 운영하는 그가 머리를 짜야하고 편집되어지는 하루의 삶은 아름답게 마무리를 지으려는 마음이 가상하다.가장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힘들고 고단한 몸을 버스에 싣고

소주냄새를 풍기는 그들을 이해하게 된지도 얼마 아니다.블랙리스트에 오른 감독과 배우가 오스카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 모습을 보는 내내 저들이 만일 영화를 그만 두었다면 if~라는 단어가 머리속을 뱅뱅돌고 있다.구내서점을 운영하는 그가 만일 다른 것에 손을 댄다면, 우리 아이들도 가끔 내게 질문하는 것이 ''그 때 그 사업을 왜 그만두셨어요?'' 세상은 놀이터가 아니고 치열한 전쟁터이다.

이 전쟁에서 살아남는 것은 결국 나를 지키는 것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저자의 마지막장의 자식들에게 하는 당부는 어떤 부모라도 이렇게 부탁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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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어생활 : 2교시 여가생활 영어회화 즐거운 영어생활
제이 정 지음, 산돌티움 그림 / 길벗이지톡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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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어생활 2교시 여가생활 7차 17~24


무슨 소린지 1도 모르겠다.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도통 모르겠다.
I don't understand a word You're saying. 네가 하고 있는 말 한마디도(a word You're saying)이해가 안 된다는 뜻이다.


영희 :I suffer from depression during the off-season.
나는 비시즌 동안에는 우울증에 시달려.

철수 :Baseball? You're kidding, right?
야구? 농담하는 거지?

영희 :The beauty of baseball is that it's very elegant.
야구의 묘미는 말이지 이게 굉장히 우아하다는 거야.

철수 :I don't understand a word You're saying.
무슨 소린지 1도 모르겠다.




사실 난 야구는 별로야.  어떤 대상을 무척 좋아한다고  할 때 big fan 이란 표현을 써서 I'm a big fan of~라는 말을 한다.반대로 별로 라고 할 때는 not 만 살짝 끼워 I'm not a big fan of ~라고 하면 된다. 실은,사실은 어떠하다라는 식을 사용할 때는 Actually 라고 한 다음에 사실을 짚어준다.

영희 :이번 야구 시즌 엄청 재밌을 듯!
This baseball season should be pretty exciting!

철수 :제일 좋아하는 팀이 어디야?
What's your favorite team?

영희 :롯대 자이언트! 넌?
The Lotte Giant! You?

철수 :사실 난 야구는 별로야.
Actually, I'm not a big fan of baseball.  

난 매운 음식은 별로 무언가 싫거나 딱히 좋지 않을 때(I have 무엇)이라고 표현하면 딱딱하게 느껴진다.대신 (무엇 is/are not really my thing.)이라고 표현하면 부드러워진다. 난 여행은 별로야. Traveling is not really my thing. 술은 별로야. Drinking is not really my thing. 바로 앞에서 배운 I'm not a big fan of ~ 와 같은 맥락의 표현이다.

영희 :You wanna get some tteokbokki later?
이따가 떡볶이 먹으러 갈까?

철수 :Spicy food is not really my thing.
난 매운 음식은 별로.

영희 :Really? Eating spicy food is the best way to relieve stress.
정말? 스트레스 받을 땐 매운 게 최고인데.

철수 :For me, it makes me even more stressed.
난 그러면 스트레스 더 받아. 

 


미리 말하는데,나 되게 잘 쳐 I have to warn you,though. I'm very good. 농담반 진담반의 발언이다.상황 봐가면서 사용해야한다.
나 데리고 가면 안 돼? I want to with you.(나도 너랑 같이 가고 싶어)요럴 때는 (Could I 동사원형 ~?)( ~ 해도 돼?) 영어로 공손하게,조심스럽게 상대의 의향을 물어볼 땐 Couldn't I ~?가 아니라 Could I ~?를 주로 사용한다. 따라가다,같이가다는 tag along 을 곁들인다.


영희 :나 이번 여름에 배낭 여행 가려고.
I'm going backpacking this summer.

철수 :우와.어디로 갈 계획이야?
Wow. Where are you planning to go?

영희 :유럽으로.
To Europe.

철수 :멋지다! 나 데리고 가면 안 돼?
Awesome! Could I tag along?

팁 좀 줘 Any tips?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멋져(말잇못) mindmind-blowing (대박이다.) This movie is mind-blowing. 이 영화 대박이야. You are mind-blowing. 당신은 너무나 대단해요. good 이나 very good 이라는 표현으로는 성에 안 찰 때 쓰는 표현이다.


영희 :I heard You're going to Switzerland.
너 스위스 간다며?

철수 :Yeah, got any recommendations?
어, 뭐 추천할 만한 데 있어?

영희 :Hiking in the Alps The views are mind-blowing.
알프스 산맥에서 하이킹! 풍경이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멋져.

철수 :I meant restaurants and clubs Not mountains.
난 식당이나 클럽 말한 건데.산 말고.

부담 주기 싫어서 그래. I don't wanna be a burden.  그러면 상대방은 You are not a burden.(넌 부담 안 돼.) 혹은 Not at all(전혀 그렇지 않아.)

철수 :I'll stay at a hotel.
나 호텔에서 머물 거야.

영희 :What are you talking about? You have to stay at my place.
무슨 소리야? 우리 집에 있어야지.

철수 :I don't wanna be a burden.
부담 주기 싫어서 그래.

영희 :What? I love having you here!
뭐? 난 네가 우리 집에 있는 거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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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처음으로 영어가 재밌다 - 스티븐의 이미지 영어
허승재 지음 / 리프레시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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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처음으로 영어가 재밌다 Chapter 3 expressions 한 컷 필수 표현 

 

I have time on one's hands 할일이 없다.

손위에 시간이있다는 것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또한 시간이 많다는 것이고 이는 별다르게 할 일이 없다는 뜻을 의미한다.
 

 

A :Hey, I thought you were in the math class right now.
야,너 지금 수학 교실에 있는 줄 알았어.

B :We were supposed to have it but it was canceled.
수업 시간은 맞는데 취소됐어.

A :Oh well, since you have some time on your hands, Would you like to join me for a PC room?
아 그렇구나.너 시간 좀 있는 것 같은데,PC 방 갈래?

B :OK. I don't really have anything better to do.
그래.별다른 일이 없네.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욕심부리다.

본인이 깨물 수 있는 이상을 물어 뜯는 것은 현재 본인의 능력을 넘어서는 욕심을 부리는 것이다.이는 또한 능력을 넘어 선다고 말할 수 있다.

Maria has repeatedly blown past deadlines and submission dates. It seems as if she's bitten off more than she can chew.
마리아는 데드라인과 제출일을 반복적으로 어겨.그녀는 아마도 욕심을 부리는 것처럼 보여.

People bite off more than they can chew, so it turns up a lot of resolutions fail.
사람들은 과욕을 부린다.그래서 대부분의 결심은 실패로 나타난다.


a chip off the old block  (부모 닮은) 판박이
오래된 블록에서 떨어져 나온(off) 조각의 이미지에서 부모로부터 떨어져 나온 유전자를 물려받은 이미지로 의미가 확장되었다.

A :내 아들이 좀 걱정돼.
I'm a bit worried about my son.

B :무슨 일인데?
What's happened?

A :아빠를 많이 닮았거든.둘 다 과체중이야.건강이 염려돼.
He looks a lot like his father. They are both overweight. So I'm worried about his health.

B :음,너무 걱정하지마.넌 무척 말랐으니까 네 아들도 틀림없이(널)닮겠지.
Well,don't worry too much.You're very thin so your son must be a chip off the old block.  

get in one's head  (~를) 휘두르다.
머리속으로(in one's head) 이동하는(get) 이미지에서 머리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이미지로 의미가 확장된다.

A :Though I wish to but I don't think that I will apply for the new internal position.
하고 싶긴 하지만,나 그 새로운 사내 일자리에 지원하지 않을 것 같아.

B :Why not? You are ready for a promotion.
왜 안 해? 넌 승진할 준비가 되어 있는데.

A :Well, yesterday I was talking to Peter and he reminded me of some particular skills that I don't have. Maybe I am just not ready yet.
흠,어제 피터와 이야기해 봤는데 해당 경력이 내가 없다는 점을 알려 줬거든.아마도 난 아직 준비가 덜 됐나봐.

B :Don't let Peter get in your head. You are more than qualified for the position.
피터가 널 휘두르게 하지마.넌 그 직무에 누구보다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hang in there  버티다.
그곳에(in there)매달리라는(hang) 것은 떨어지지 말라는 것이고, 이는 곧 ''버텨라''를 의미한다.

A :How are the negotiations going?
협상 어떻게 돼 가고 있지?

B :We have been negotiating more than ten hours a day for over a week now. It's exhausting.
현재 1주일 넘게 하루에 10시간 이상 협상 중입니다.정말 힘드네요.

A :Hang in there and you will meet with success.
버텨 봐.그러면 성공하게 될 거야.

B :That's the plan, persevere until we win.
그럴 계획입니다.쟁취할 때까지 인내하는 거죠. 

over my head  어렵다.
머리를 넘어서는 이미지에서 '과부하' 혹은 '어렵다'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다.

아내:피터의 화학 숙제를 도와줄 수 있어요? 문제들이 나한테는 어려워요.하나도 모르겠어요.
Can you please help Peter with his Chemistry homework? It's too complex for me. I've no clue.

남편:시도는 해 보겠지만,그 문제들은 나한테도 똑같이 어려울 것 같아요.
I can try but I think the problem will be over my head as well.  

let  놓아두다,허락하다,허용하다.
못 가는 상태에 있던 뭔가를 '탁~'하고 가도록 두는 이미지.

Let it be  그것을(it)있던 상태(be) 그대로 두어라(let).그 상태 그대로 두라는 뜻.

비틀즈의 노래(Let it be)가사 中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내가 시련의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Mother Mary come to me
어머니께서 나에게 다가와
Speaking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씀을 해 주셨어요
Let it be
(그 시련) 그냥 내버려 두라고  


be의 사전적인 의미는 '있다'.'이다'로 존재상태를 나타낸다.즉,(~상태로 존재하다)라는 의미이다.

#인생처음으로 영어가 재밌다 #chapter 3 expr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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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예찬 - 타자 윤리의 서사 예찬 시리즈
왕은철 지음 / 현대문학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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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예찬 저자 왕은철은 전북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케이프타운대학과 워싱턴대학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했다.또 그는 40여 권의 역서와 다수의 저서가 있다.그의 환대 예찬은 성경 창세기의 롯의 손님에서 시작하고 있다.조건적인 환대와 무조건적인 환대에서  손님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딸을 내어준다는 것과 비교하여 롯의 마음을 설명하고 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을 설명하고 창세기와 판관기에 나오는 롯과 노인의 이야기는 환대의 이야기면서 동시에 폭력의 이야기이다.자신의 딸은 물론이고 손님의 아내까지 내어주는 행위는 환대의 윤리를 지키는 쪽과 그것을 침해하는 쪽이나 여성을 인간 이하의 존재로 보기는 매한가지다.그 시대의 여성은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소모될 수있는 몸 즉 물질에 지나지 않았다고 전한다.
 

 

환대는 여성들의 입장에서 보면 폭력이다.환대는 누군가에게 선물을 주는 행위다.선물을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개념보다 좀 더 확장적이고 탄력적인 개념으로 생각하면 그렇다.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는 행위나 빵이나 밥을 포함한 많은 것들이 선물의 범주에 들어가고 결국 환대와 선물은 등가어가 된다.불교에서 말하는 보시에 관한 것은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아낌없이 주는 행위의 불교식 용어이다.
 


환대에 대한 불교식의 언어가 보시바라밀에 기인하며 역사속의 왕국을 소개하고 즉 최고의 보시는 늘 미래의 영역에 속하여 환대는 완성을 모른다고 적고있다.보는 입장에 따라서는 석가모니의 전생 이야기가 다소 황당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아난다의 요청으로 들려준 전생 이야기가 우리에게 환대의 윤리에 관해 시사해주고 암시하는 것들이다.다양한 나라들의 환대를 시와 소설로 풀어주는 그의

깊이가 다른 문학적인 감수성은 감동이다.인간이 가진 놀라운 능력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자기 것처럼 느낄 줄 아는 능력, 즉 공감능력이다.저자는 한센병을 앓는 사람의 심정을 시인 서정주의 시에서 표현 하고 있다.소록도의 이야기도 빠지지않고 풀어주고 있다.몽실언니도 등장하고 해방과 거지의 삶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살펴본다.어차피 인생은 언제나 디아스포라의 삶을 살아가지만

 

희망을 견줄만한 기댈 곳을 찾는다.환대와 사랑을 저자는 이 책에서 풀어주고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 나오는 조시마 장로의 이야기를 풀어간다.도스토옙스키의 이 책을 다시 조명해 보고 저자가 말하는 환대의 재해석을 기억한다.그것을 스파이에서 읽을 수 있고 장애인이된 다른 사람에게서도 느낄 수 있다.시대와 종교를 떠나 베푼다는 것의 환대가 어떻게 우리에게 느껴지고 실천적 의지를 불러오는 지를 다양한 각도에서 풀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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