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영어생활 : 3교시 사회생활 영어회화 즐거운 영어생활
제이 정 지음, 산돌티움 그림 / 길벗이지톡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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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어생활 3교시 사회생활 영어회화 9차 1~6
 


걔 금수저구나! 
gold spoon 이라 표현하지만 "걔 금수저야"를 영어로 옮길 때는 She was born with a silver spoon in her mouth.(은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났어.) silver spoon 으로 표현 한다. in her mouth 는 생략해도 좋다.


영희 :그 집 윤희 거잖아.
Yunhee owns the house.

철수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거야? 걔 서른도 안 됐잖아.
Is that actually possible? She's not even thirty.

영희 :부모님이 사주셨다나 봐.
Her parents bought it for her.

철수 :헐, 걔 금수저구나!
Man, she was born with a silver spoon in her mouth!


개념이 없다.개념이 없는 사람을 영어로 표현하는 말 He has no tact 라고 한다.눈치나 개념이 최악인 사람은 He has absolutely no tact.


영희 :Jin and I are constantly arguing.
진이랑 나는 맨날 싸워

철수 :Say no more. I totally get it.
말 안 해도 잘 알아

영희 :Her choice of words can be really offensive and harsh.
같은 말도 항상 너무 밉게 해.

철수 :She has absolutely no tact.
걔는 도무지 개념이라곤 없다니까. 



그 인간이 진짜 내 신경을 건드려라는 표현을 배워보자. Your tone is really getting on my nerves.(네 말투 지금 엄청 거슬려), His attitude always gets on my nerves.(걔 태도는 항상 내 신경을 건드려).

부장 때문에 돌겠어.그 인간은 그냥 노답이야.라는 표현은 A is/are driving me nuts 라고 하면 A가 나를 미치게 만들어 라는 의미다. nuts 는 견과류가 아니라 crazy의 의미로 사용된다.



영희 :스트레스를 받은 것 같은데. 괜찮아?
You seem stressed out. You alright?

철수 :우리 부장 때문에 돌겠어.
My boss is driving me nuts.

영희 :이번에는 또 어쨌는데?
What did he do this time?

철수 :그 인간은 그냥 노답이야.
He's just clueless.  

정말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시간을 되돌리다는 tune back time 또는 go back in time 이란 표현을 쓴다.정말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는 I really wish I could turn back time.


난 무조건 콜이라는 영어표현 그냥 Okay 라는 것도 좋지만 I'm all for it.이라고 하면 더 적극적인 표현이된다. ''난 무조건 콜이지''라는 어감이다.

철수 :How about some chimaek after work?
오늘 퇴근 후에 치맥 어때?
영희 :What is chimaek?
치맥이 뭐야?

철수 :Are you serious? Chimaek is the abbreviation for chicken and maekju.
진심? 치킨이랑 맥주 줄여서 치맥이라고 하잖아.

영희 :Seriously?? Well, I'm all for it!
그래?? 어쨌던,난 무조건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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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 교실 1 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 교실 1
이상현 지음 / 길벗이지톡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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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공부하면 어디까지 했는지 자꾸 돌아보게 된다. 이번에는 집안의 물건들을 영어로 표현하는 시간이다.흔히 보이는 안방에는 침대는 bed 베드 거실에는 소파(sofa) 테이블(table)탁자가 보인다.의자는 영어로 췌얼(chair) 책상은 데스크(desk) 부엌은 키친(kitchen)문은 도얼(door)방은 룸(room)으로 읽고 바닥이나 층은 플로얼(floor) 창문은 윈도우(window)라고 읽는다.앞전에 배웠던 대로 QR코드를 찍으면 이지 쌤이 나오는 동영상이 보인다.반가운 얼굴 함께 따라 말해보자.주어로 쓰이는 단어들도 배운다.



I )아이는 나라는 뜻이고 (we) 위 는 우리(들) 나를 포함한 여러 명( you)유 는 너/당신 너희들/당신들 이라는뜻이 된다. (he)히 그 (남성/수컷을 가리킴) (she)쉬 (그녀/암컷을 가리킴)  (they) 데이(그들/그것들) ( it ) 잇 (그것)을 나타내는 영어단어이다.
나의 이름을 말하기를 배워보자.I (주어)+ am(be동사) + 000.나는 ㅇㅇㅇ 입니다. 중학교에 들어가면 먼저 배우는 통성명 시간 I am 뒤에 단어를 넣으면 된다.
I am Easy. 나는 이지입니다.I am teacher Easy 나는 이지 선생님입니다. I am Choi soo jong. 나는 최수종입니다.

I am Korean 나는 한국인입니다.


유튜브를 보면서 열심히 따라 해보자.

th(번데기발음)제대로 읽는비법도 배워보자. th 발음1 (스~)* 성대가 울리지 않는다. thin th 발음2 (드~)* 성대가 울린다. this
나의 상태를 표현하는 영어회화
I (주어)+ am(be동사)+ㅇㅇㅇ
나는 ㅇㅇㅇ합니다.기분이나 상태를 표현할 수 있다.


I am happy. 나는 행복합니다.I am hungry. 나는 배가 고픕니다.I am handsome. 나는 잘 생겼습니다.


기분을 표현 하는 단어를 배워보자.
happy (해피) 행복한 sad(새드) 슬픈 angry(앵그리) 화가난 afraid (어프레이드) 두려운/걱정하는 excited (익사이티드) 신이난/흥분한 각 페이지마다 유튜브를 볼 수 있는 QR코드가 있어 폰으로 찍으면 함께 배울 수 있다.한글로 토를 달아 그대로 읽으면서 뜻을 알 수 있도록 했다.글자도 커서 시원하게 볼 수 있다.

내가 나왔으니 이젠 당신이 나올 차례이다.


You(주어)+are(be동사)+ㅇㅇㅇ.


너(당신)는 ㅇㅇㅇ입니다. You are (유 얼)이라고 읽으면 된다. You are teacher Easy.당신은 이지 선생님입니다.
You are American. 당신은 미국인입니다. You are a student. 당신은 학생입니다.
 


성격을 나타내는 영어단어이다.


kind (카인드)다정한/친절한 smart (스말트)영리한/똑똑한  honest (어니스트)정직한 wise(와이즈)지혜로운/현명한
lazy(레이지)게으른


발음에서 틀리기 쉬운 F vs V 발음을 내는 연습도 해보자. 날씨와 시간 표현 하기
It(주어)+is(be동사)+ㅇㅇㅇ.
It is nice (weather)today. 오늘 날씨가 좋군요.
잇 이즈 나이스 웨덜 투데이
It is hot today. 오늘 날씨가 뜨겁군요.
잇 이즈 핫 투데이 

 

시간을 읽기 위한 숫자공부도 해보자.날씨를 표현 하는 영어 단어도 재밌다. be동사의 총정리와 복수be 동사를 배워보자.

 

I am a student. 나는 학생입니다. We are students.우리는 학생들 입니다.We are family.우리는 가족입니다.

You are a student.당신은 학생입니다.You are students. 너희들은 학생들입니다.He is a student.그는 학생입니다.
They are students. 그들은 학생들 입니다.

꽃이름과 꽃말을 알아보는 것도 영어단어 외우는데 도움된다.


rose (로즈)장미 sunflower (선플라월)해바라기 lily (릴리)백합 cherry blossom (체리 블라썸)벗꽃 morning glory (몰닝 글로리)나팔꽃

영어에서 a 와 the 를 구별하는 것은 어렵다.알아보자.
a/an 여러개 중 하나 불특정한 것 앞에 붙인다.
the 는 이미 언급된 것 특정한 것 앞에 붙인다.

Here is a cup. The cup is white.
여기 컵이 있어요. 그 컵은 흰색이에요.

I have a dog. I want to see the dog.
나는 강아지가 한 마리 있어요.나는 그 강아지를 보고 싶어요.


*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교실 각 장마다 유튜브를 볼 수 있는 그리고 따라 배울 수 있도록 편하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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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바다 - 공지영 장편소설
공지영 지음 / 해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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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을 사로 잡는 것은 공지영이라는 이름 때문인가! 그녀를 알게 된지도 오랜 세월이 흘렀다.그녀의 글들은 언제나 여성들을 대변하는 여전사처럼 느껴졌고 시대를 앞서가는 생각들은 이 후에 많은이들의 찬사와 비난을 받기도 했다.잃어버린 40년 마치 이산가족처럼 눈이 시리도록 푸른 오월의 하늘처럼 그렇게 떠나 보냈다.그 해 오월은 기억의 상처만 남기고 흘러갔다. 마치  먼 바다 처럼...,


 

​독문과 교수인 미호,안식년에 그녀는 헤밍웨이 문학 기행단에 합류하게 되고 미국 마이애미 키웨스트를 가는 길에 첫사랑 요셉과 재회하는 기회를 만든다.미호는 미국 마이애미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 주마등처럼 지나는 과거를 회상한다. 풋풋한 19살의 소녀 미호와 22살의  요셉,청년이었던 그들의 과거는 읽는 내내 그런 생각을 했다.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던 추억을 소환하는 시작은 그러했다.​​​

당신의 첫사랑은 안녕하신가요! 누구나 첫사랑의 기억은 있다.그들의 사랑은 40년이 지난 지금 오해를 풀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질까! ​40년 뒤 뉴욕에서 만나게 되는 두사람, 애절한 그 무엇이 이들의 사랑을 막았는지 반백의 미호는 미국에 그를 보기 위해 연락을 하게 되고 선뜻 반기는 문자와 스케줄은 아련한 그들의 연애시절로 돌아간다.왜 돌연 신학생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다른 여자와 결혼하고 떠났는지...,​​

미호도 결혼하고 딸을 낳았고 남편과는 이혼한 상태지만 늘 궁금했었다.40년 전 잘나가던 대학교수였던 미호 아버지는 반정부 인사로 미움을 당해 해직을 하고 거의 폐인이 되어 그렇게 아버지는 고통속에 돌아가시고,엄마는 밖으로만 돌고 힘겨운 삶의 현실을 미호는 담담하게 받아들였고 가정의 존재는 결코 없었다.격동의 시기를 넘기면서 우리는 이 땅에 진정한 민주주의 주권을 갈망했다.

 

공지영 그녀는 글로써 보여주고 보여줬다.감당할 수도 저항할 수도 없던 그해 오 월의 달력은 끝없이 넘어갔다.이 소설에 헤밍웨이가 등장하고 첫사랑의 실패,그리고 상처 그후 40년의 괄호안에서 그 둘의 이야기는 계속되고 ​"하루라도 빨리 이나라를 떠나라."를 유언처럼 받은 미호는 독일로 떠나고 베를린에서 딸 아름이 아빠를 만난다.독문학 교수인 미호는 현실에서 그때 첫사랑 요셉을 아마 잊지 못한 것 같다.

그들의 과거는 읽는 내내 나의 첫사랑과 오버랩 되면서 중년의 그들이 그리움을 안고 살아왔던 시절을 회상해 본다.역시 공지영 소설이다.이런 섬세하고 아름다운 첫사랑의 애절한 표현기법과 내면의 감정선을 ​​예리하게 터치하는 그녀만이 보여줄 수 있는 기법이다.추억을 떠올리는 공간,함께 걸었던 돌담길 커피 한잔의 기억들,카페와 박물관을 거치면서 회한에 휩싸인다.

문득 나의 뇌리를 스쳐가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긴...,먼 바다.소용돌이치는 세상의 파도는 먼 바다의 잔잔한 호수로 변할 수 있을지 4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그들이 맞추어가는 기억의 조각들은 계속적인 사랑으로 이어질지..​''먼 바다라고는 해도 물이 그리 깊지 않았던 것 같다.연두에 기까운 에메랄드빛 바다 수면 위로 햇살들이 반짝이며 쏟아져 내리고 있어서 어쩌면 투명하게도 보였다.''(본문중)

현실을 피하거나 외면하지 않고 당당하게 용서하고 화해하는  마치 먼 바다의 물결처럼 그녀의 품으로 서해 바닷가에서 ​​​마지막 이별의 그 때처럼 요셉을 믿었고 요셉은 그녀를 사랑했다.시대적 아픔을 상징이라고 하듯 80시대의 사랑의 아픔도 오버랩된다.민주화의 성장통처럼 그녀의 먼 바다는 화해와 용서 그리고 육체의 기억을 지우는 데 필요한 40년 그가 나에게 신학교를 포기하고 신부도 포기한 사랑을 고백했지만 

나는 그를 받아들일 수가 없었던 이유는...오십이 넘은 지금 그 때 그 소녀가 감당하기엔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택할 수 있었을까! 19살의 소녀와 22살의 청년이었던 그들의 아쉬움은 끝없이 이어지고 중년의 로멘스는 더욱 흥미를 더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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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리움의 시는 너다
채진오 지음 / 제이비크리에이티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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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를 위로하는 것은 나밖에 없다.그러나 몸뚱이가 피곤해지면 그 마져도 쉽지 않다.내몸이 만신창이가 되는데 마음인들 오죽하겠나! 내 그리움의 시는 너다.기다리다 지쳐버린 망부석처럼 저자의 시는 한올,한올 섬섬옥수가 되어간다.그대의 마음에 내가 비집고 들어갈 시간을 준다면 그리 외로움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어느날,그대 오는 길목에서 내 그림자는 길게 드리우고 하얗게 피어나는 그리움의 연기는 심연으로 향해간다.날을 위해 해가 있고 달을 위해 별이 보인다.그 그리움의 끝은 보이지 않고 나의 마음 구석에 켜켜이 쌓여 간다.추억의 이파리들은 하나씩 내려앉고 세월의 바람에도 날아가지 않는다.이율 배반적인 사랑의 굴레에서 시적인 감정보다는 감추지 않는 솔직함이 이 책에서 보여준다.

 

단지 함께 있고 싶었을 뿐인데,함께 있으면 함께 있는 것밖에 할 수 없는 나.복잡한 생각들이 회오리처럼 지나가고 그것이 사랑처럼 다가오는 정거장의 한모퉁이처럼 가슴에와서 박히는 단어들이다.사랑이라는 단어가 주는 마약같은 의미는 기억을 잃어버리게 하는 신비의 명약인듯 책장을 넘길 때마다 떠나버린 그 사람의 옷깃이 눈에 선명하다.사랑은 이런 것이다.

 


내가 없는 사랑은 과연 필요한까? 내 그리움의 시는 너다는 멀어져 버린 사랑의 랩소디를 살펴보게한다.누구 열등감이 있고, 잘난 사람을 시기 질투하고,부당한 상처에 좌절하지만, 혼자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 모두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음을 말해준다. 모두가 삶의 곳곳에서 평생 동안 계속될 인간관계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고,좋은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충분히 괜찮고 좋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생각의 관점은 여러가지 문제를 도출하는 데 남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지게하는 것이 우리의 본능인 것이다.사람들은 솔직함을 매력적이라 생각하지만,사실 그 솔직함이 내 마음에 드는 말일 때,그 말이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일 때,다른 사람의 솔직함을 매력으로 인정한다.그러다 보니 관계에서 솔직함은 선물을 주는 것과 비슷하다는 면이 많다.내 그리움의 시는 너다.

 

 

 

시가 주는 위안과 평안은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인간 본연의 느낌으로 다가온다.그대의 그리움은 나의 그리움,기다림 안에서,기억의 숲, 시와계절, 꿈,표현할 수 있는 방법의 다양함은 여러가지를 만들어낸다.그것이 시가 되기도 하고 수필 혹은 조금의 수고를 거치면 소설과 다채로운 그림으로 만들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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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넘어 군자에 이르다 지혜를 넘어 군자에 이르다 1
이호설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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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넘어 군자에 이르다 저자 이호설은 팔순을 넘긴 노익장이다.그는 우리시대에 몇 안되는 勞力人間이다.그는 중학교,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동서대학교를 95학번으로 졸업했다.요즘은 하기 싫은 공부라 할지 몰라도 전후의 우리에게는 배움이란 절실하고 한자라도 아는 것이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된다고 믿었다.
 

그는 후학들에게 자신이 살아온 경험들을 알려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글을 남긴다.기도하는 생활모습을 자손들에게 보이는 것이 가정과 교육의 본보기가 되고 효를 알고 가정과 사회가 예의 바른 삶을 살기를 바라고 있다.결국 나의 모습이 자녀와 자손들에게 본이 됨과 동시에 아름다운 덕목으로 자리잡음을 강조한다.
 

당연한 말씀이다.근본을 지킨다는 것에 동의한다. 군자의 삶은 깊은 득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겉만 화려하고 속이 비어있는 상태로는 어찌 군자의 깊은 생각을 읽을 수 있으리요,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는 데 깨달음을 알지 못한다.증자의 비유에서 아버지의 소중함을 깨닫는다.부모의 마음을 엿보는 귀한 구절이다.
 

노장의 권유가 젊은이들에게는 잔소리 같을지도 모르지만 자신의 품격을 지켜가는데는 귀한 말씀이다.가려야 될 것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의 교훈은 싫은 소리같지만 훗날 행복과 감사로 돌아온다.당연하다.노력없는 결과는 기대할 수 없다.뿌리지 않았는데 어찌 수확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배움에는 끝이없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한다.더 나은 삶을 위한 노력보다 더 나은 자신의 내면의 덕을 쌓아나가는 슬기가 필요하다.근본의 중요성을 새기면서 투자해야한다.내적 인품은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는 자산이다.바람에 잎은 흔들리지만 뿌리는 요동치 않는다.사회가 예의 바르고 그 나라가 예의 바르고 강한 발전된 나라가 되길 저자는 소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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