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혁명 - 진정한 성공을 이룬 상위 1% 사람들의 핵심가치
김원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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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혁명 진정한 성공을 이룬 상위 1% 사람들의 핵심가치 저자 김원태목사는 많은 신앙의 저서들을 쓰면서 청년들의 신앙에 비전과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열정적인 설교로 복음을 전하고있다.진짜와 가짜의 구분은 어떻게 결정될까! 이단이 판을 치고 그들로 인해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치혁명에 신앙이 더해진다면 어떤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까? 손에 잡히는 것이 없다고 그것을 두고 가치를 없다고 말하는 것은 선입견이다.어려울 때 그사람을 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다.저자는 시작을 이렇게 시작한다.가치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면세계에 있는 우선순위를 말하고 그 사람으로 하여금 계속 어떤 행동을 하게 하는 것이다. 

 



만약 예수님이 갈릴리 사람이 아니고 왕족으로 태어났다면 과연 바리세인들과 장로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수긍을 했을까? 재물,학력,권력 이런 것들로 가치가 매겨진다면 각자 개개인의 가치를 논할 수 있겠는가! 저자는 가치에 대한 많은 예화로 우리들의 신앙성장을 돕고있다.


3가지의 거짓된 가치를 펼치며 신앙을 설명한다. 첫번째 돈이 나온다.현재 우리가 필요한 것의 존재가치 1위 돈이면 천사도 날개를 접는다고 하지 않던가! 코로나19로 인해 유튜브로 예배를 드리라니까 헌금이 나오지 않는다고 모으다가 감염되는 사례를 본다.둘째 유명세이다.예수님의 광야 40일 금식과 바울의 다메섹에서 만난 예수님을 비교하며 설명한다.셋째는 세상 사랑이다.

 

 

종교가 정치에 이용되고 개인의 욕심에 의해 거짓으로 포장되고 자신의 교를 위한 거짓말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부류들을 보면서 저자는 개인의 핵심가치를 찾고 교회의 핵심 가치를 바꾸라고 이야기한다.가치의 변화는 당신의 삶에 어떤 것을 바꾸는지 다양한 사례들로 가치 혁명을 이끌고 있다. 이 책은 셀교회와 소그룹 훈련 필독서로 유용한 책이다.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은 당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마태복음 22장에서 예수님은 서기관에게 그 해답을 일러주신다.(마22:37~39) 이웃을 사랑하는 것도 가치있는 일이다.어린이를 사랑하는 것도 예수님이 생각하는 가치,공동체를 사랑하는 것도 크리스찬의 가치있는 인생관이 아니겠나! 적어도 이런 마음은 공통된 바램으로 간직하고 이루어 가야 될 한국교회의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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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마을의 공유경제 소동 - 2020 문학나눔 선정 도서 파랑새 인문동화 3
안선모 지음, 로사(김소은) 그림, 김황식 추천 / 파랑새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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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마을의 공유경제 소동 이 책의 저자 안선모는 해강문학상,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현재 인천부평남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다.다양한 책들을 통해 아동들의 심리발달에 영향을 주는 작가이다.공유경제란 용어를 접하는 일이 다소 낯설다.이것은 소유의 개념이 아니라 서로 빌려 쓰는 개념으로 인식하는 경제활동이다.


공유경제의 핵심은 더불어 사는 세상이다.한정된 자원을 공유,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게 하고 자연을 보호한다.아동들과 어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다.빌려쓰고 빌려준다는 개념의 물건들은 좋은점과 나쁜점?이 공유되고 단점을 극복하고 서로간의 신뢰를 쌓기 위한 노럭이 필요하다.인기 유튜버를 꿈꾸는 윤기와 인기 유튜버 민주 남매의 특별한 공유 체험기를 이 책에서 만나본다.


주로 장소,물건,교통,지식등도 공유된다.저자의 책속에서 말하는 공유경제의 내용으로 들어가보자.에코 캐슬은 산을 깎아 만든 타운 하우스이다.마을의 옹기종기 모여사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윤기가 보는 마을은 어떨까? 선생님의 예화로 분위기를 이끌고 다양한 의견이 나온다.유튜버로 활동하는 김민재의 자랑과 박글쎄요!로 별명이 붙은 박윤기 말끝마다

''글쎄요.''를 하다 보니 붙은 별명이다.새로운 이웃(오경제 박사)이 이사를 오면서 블로그를 통한 소통을 듣게되고 플리마켓(벼룩시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플리마켓은 중고 물품을 파는 시장,프리마켓은 말 그대로 자유시장,자본주의 국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시장을 말한다.윤기와 친구들을 등장시켜 공유경제의 필요성을 설명한다.유튜브를 통해 정보가 전달되고 서로에게 필요한 것들을

알게된다. 어른들을 설득하는 아이들,개러지 세일(garage sale)이 소개된다.차고에서 물건을 파는? 자기가 안 쓰는 물건을 정리해서 자신의 차고에 진열해 놓고 파는 것을 개러지 세일이라 부른다.서로의 필요에 따라 공동으로 관련되는 텃밭,자동차,하우스등이 소개된다.소유의 개념보다는 서로의 필요에 따라 활용되는 에코 캐슬의 공유경제의 삶은 이해관계를 설득함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작가의 꿈과 한정된 자원을 공유하므로 많은 사람들이 누리는 자연보호에 우선한다.불과 몇 해 전 만해도 없던 이런 생각들이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이끌어 가는 발상의 전환이다.조용한 마을의 공유경제 소동 모두가 공감하는 책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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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의 기술 - 1,000건의 수주경험을 통해 완성한
박상우 지음 / 비즈니스아츠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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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주란 무엇인가를 설명하면서 수주와 판매의 차이를 설명해주고 수주란 발주자의 요구사항에 대해 서비스와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는 것이라고 한다.세일즈 전문가는 최전방을 담당하고, 기술 전문가는 후선 공급을 담당하고, 수주 전문가는 최전방과 후선을 이어주며 수주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전략을 완성하는 전문가라고 설명하며 수주 전문가가 언제나 부족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1,000건의 수주 추진을 경험한 저자가 쓴 수주 전문가가 되기 위한 지침서는 세일즈에 대한 이론 기술에만 치우치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 필드에서 충분한 활동을 경험한 저자가 실제 경험에서 우러난 이론을 기술한 책이라 가치와 의미는 더 크다 회사에서 수주 영업을 하고 있는 저자의 경험담은 명확한 지침과 정리된 이론은 업무 능력을 향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수주는 단순히 회사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멈추지 않는다.

 

수주를 결정하는 5가지 요소는 1.기업 이미지 2.영업적 활동 3.차별화된 제안 4.신뢰할 수 있는 협력 체계 5.경쟁력있는 가격 수주 영업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수주영업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고 실제상황에서의 발생하는 일들에 대해 대처하는 요령등을 망라하여 기록해 두었다.불확실하거나 위험한 발주 건에 개인의 욕심으로 가치 없는 사업을 수주하게 되면 조직과 회사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조언하고 있다.

​한 분야에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그동안의 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경험한 노하우에서 비롯된다.수주란 힘들고 어려운 업무 환경에서 피어나는 꽃과 같다.환경적요인도 있겠지만 한국의 지리적인 완충작용을 경험하지 못한체 이 바닥에서는 살아남기가 힘든 사실이다.물론 인내도 필요하다.그러나 급격하게 변하는 국내와 국제적인 정세를 간파하는 예리한 눈과 감이 필요한 부분이다.이 책은 그 차별화를 적고 있다.

 

 

수주 영업의 기술에 필요한 이론적인 설명,제안서 작성과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설명,발주환경 분석 기법에는 MECE 분석, SWOT 분석, As-Is · To-Be 분석, 벤치마킹 분석, 3C 분석, FAW 분석이 있음을 설명하고 내용 구성 기법, 목차 작성, 제안서 디자인, 가격 제안서, 제출 준비 등 제안서 작성등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표와 그래프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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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어생활 : 3교시 사회생활 영어회화 즐거운 영어생활
제이 정 지음, 산돌티움 그림 / 길벗이지톡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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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사표 던졌어. 사직서는 letter of resignation 또는 resignation letter 이다. I just handed in my resignation letter.라고 표현을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또는 I submitted a letter of resignation. 이라고 표현한다.



철수 :방금 사표 던졌어.
I just handed in my resignation letter.

영희 :뭐? 후회 안 할 자신 있어?
What? Are you sure about your new this?

철수 :이 일이 나한테 너무 부담스러워.
This job is too much for me.

영희 :맥주나 한잔 할까?
Wanna grab a beer? 



집들이 안 해?  ~안 해?라 확인하고 싶을 땐 Aren't you -ing ~? 라는 패턴을 써보자.집들이는 housewarming party 이고 '집들이하다'는 동사 have 를 써서 have a housewarming party 라고 한다. Aren't you having a housewarming party? 집들이 안 해?

영희 :Aren't you having a housewarming party?
집들이 안 하냐?

철수 :I'm having it this weekend. You're coming, right?
이번 주말에 하려고. 올 거지?

영희 :Of course. Do you need anything?
당연하지. 뭐 필요한 거 없어.

철수 :Well, I do need a girlfriend.
글쎄, 여자친구가 필요하긴 한데. 

내 몸이 하나인 게 안타까울 따름이네.(Too bad 주어+동사) ~라 유감이다.안타깝다)에 I can't be in two places at once.(한 번에 두 장소에 있을 수 없다.) at once (한 번에) 대신 at the same time (동시에)

영희 :오늘 밤에 올 거지?
You're coming tonight, right?

철수 :나는 오늘 늦게까지 일해.
I'll be working late.

영희 :나 대신 일을 선택하겠다고?
You're choosing work over me?

철수 :내 몸이 하나인 게 안타까울 따름이네.
Too bad I can't be in two places at once.

 

 

미리 알려주면 어디 덧나냐? (give 누구 a heads-up)은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귀뜸이나 경고로 쓸 수 있는 표현이다. Can you give me a heads- up? 미리 말해줄 수 있어? Couldn't you give me a heads- up? 미리 알려줄 수는 없었니?

영희 :Hey,You're late again!
야,너 또 늦었어!
철수 :Sorry. Traffic was horrible.
미안.차가 엄청 막혀서.
영희 :You couldn't give me a heads-up?
미리 알려주면 어디 덧나냐?
철수 :I'm really sorry.
진짜 미안해.




나한테 뭐 해줄 건데? What's in it for me.

영희 :You just break Hun's action figure!
너 훈이 피규어 망가뜨렸네!

철수 :Oh no! I'll just put it back. You didn't see anything.
이런! 도로 갖다 둬야지.넌 아무것도 못 본 거야.

영희 :What's in it for me.
나한테 뭐 해줄 건데?

철수 :4 dollars. Not a penny more.
4달러.그 이상은 안 돼. 

싫음 말든가. Take it or leave it.

영희 :4 dollars? Hmm...Let me think about it 
4달러? 음...생각 좀 해보고.

철수 :Take it or leave it. You have five seconds to decide.
싫음 말든가.5초 안에 결정해.

영희 :Hey,hey. What's the rush?
야. 야. 뭐가 이렇게 급해?

철수 : One...two...three...
하나...둘...셋...

영어회화 입이 안 떨어지는 그대를 위해 존재하는 영어회화 책이다.영어공부가 지루한 당신을 위한 공감200%대화의 영어회화 책이다. 즐거운 영어생활 3교시 사회생활 영어회화 MP3 파일도 무료로 제공하여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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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 교실 1 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 교실 1
이상현 지음 / 길벗이지톡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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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영어 문법 정리+ ~ing의 부정 주어+be동사+not +동사ing+ooo. 주어는ㅇㅇㅇ을 동사하는 중이 아닙니다.

I am not a student. 나는 학생이 아닙니다. I don't drink tea. 나는 차를 마시지 않습니다. I'm not drinking tea.나는 차를 마시는 중이 아닙니다. 지문에 나와 있는대로 소리내어 읽어보는 것도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 동영상을 따라 같이 하니 너무 좋다.


Can I ask you a question? 제가 당신에게 질문을 할 수 있을까요?Can I ask you for a favor?제가 당신에게 부탁을 할 수 있을까요? Turn left. 왼쪽으로 도세요. Turn right. 오른쪽으로 도세요.I cannot find my watch. 나는 나의 시계를 찾을 수 없습니다. I cannot find a job. 나는 직업을 찾을 수 없습니다.I run every day. 나는 매일 달립니다.show me the money. 돈을 보여 주세요. 함께 읽으면서 또 써보고 귀와 손으로 익혀본다.

영어로 질문하는 방법 Do+주어+동사~?  be 동사가 들어간 문장에서 의문문을 만들 때는 주어와 동사의 순서를 바꾼다.일반동사가 들어간 문장에서는 기본 문장앞에 do를 붙이고 문장 끝을 올려주면 된다.

You are a student.당신은 학생입니다.(be동사문장) Are you a student? 당신은 학생입니까? You drink tea. 당신은 차를 마십니다.(일반동사문장) Do you drink tea? 당신은 차를 마십니까?

 

영어로 날짜읽기도 달력을 보면서 연습해보자.명사도 알아두면 좋겠다. musician 음악가,뮤지션 단어+ ian ~(하는) 사람  Brazilian 브라질 사람 Canadian 캐나다 사람 Do you listen to music? 당신은 음악을 듣습니까?  

wait 기다리다 lead 이끌다/안내하다 believe 믿다 pass 통과하다/건네다 stand 서다/서있다

3인칭 단수 영어로 질문하는 방법  Does +3인칭 단수 주어+ 동사~?일반동사로 질문하기 위해서 문장 앞에 Do를 붙이면 된다.다만 주어가 She/He/It/ 단수 주어(3인칭 단수)일 경우에는 Do 대신 Does를 쓰게 된다.

 

He studies English.그는 영어공부를 합니다.Does he study English? 그는 영어공부를 합니까?
She read a book.그녀는 책을 읽습니다. Does she read a book? 그녀는 책을 읽습니까?
She loves you.그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Does she love you? 그녀는 당신을 사랑합니까? 

control 지배/제어 knowledge 지식 power 힘/능력/권력  give 주다 make 만들다. 간판으로 영어를 까먹지 않도록 읽어보자. 이전에는 그냥 지나쳤다면 이젠 영어간판이 눈에 들어온다.마스크를 끼니 중얼 거려도 사람들이 쳐다보지 않는다. Starbucks 스타벅스 Olive young 올리브영 Nature republic 네이처 리퍼블릭 Skin food 스킨 푸드 The body shop 더바디 샵  아직은 미국 못가겠다. 코로나19가 끝나야 갈 것 같다.

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교실1은 누구나 배울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글자도 크게 하여 눈이 피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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