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 교실 2 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 교실 2
이상현 지음 / 길벗이지톡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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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영어공부하기 딱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꽃놀이는 접어두고 영어공부에 매진하고 있다.벌써 2권에 두번째 시간이다.이지 쌤(이상현)과 함께하는 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교실 2이다. 대화중에 자주 사용하는 명사를 시작으로 오늘도 고고씽하자.



television(텔레비젼) 텔레비젼, 이전에는 집집마다 티비가 없었다.그것도 흑백으로 나오는 티비,연속극이 나오는 시간이 되면 우리는 티비가있는 옆집에 가서 manner(매널)방식,태도,예의(s)를 갖추고 vision(비젼)시각,상상, 을 시청했다.공항 면세점에 가보면 이런 문구가 보인다. duty free(듀리 프리)세금면제 duty(듀티) 의무/세금으로 사용되며 tax(택스)세금을 말한다. tax refund 세금환급,  press(프레스)언론/인쇄/압축기계/누르다/압박하다로 표현된다. press center(프레스 센터) 언론사 기자들 업무센터 blood pressure(블러드 프레셔) 혈압 library(라이브러리)도서관/서재 school library(스쿨 라이브러리)학교 도서관



What 으로 질문하기 What +be동사 +주어? 주어는 무엇인가요? Your name is Kim.당신의 이름은 Kim 입니다.
Is your name Kim? 당신의 이름은 Kim 입니까? What is your name?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What is this? 이것은 무엇인가요? What is that? 저것은 무엇인가요? What is your hobby? 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What is your phone number? 당신의 전화번호는 무엇인가요? What is his name? 그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What is her job? 그녀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한국인이 대화중에 많이 사용하는 영어단어 holiday(할러데이)휴가/ 방학/공휴일  Christmas holidays(크리스마스 할러데이스)크리스마스 휴가 national holiday(내셔널 할러데이) 국경일 Holy Bible(홀리 바이블)성경 vacation(베이케이션)휴가
content(컨텐트)내용물/목차/컨텐츠 Caution:hot contents(커션 핫 컨텐츠) 주의:뜨거운 내용물 친절한 대학의 영어 강의도 contents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career(커리어)사회생활/경력 career woman(커리어 워먼) 커리어 우먼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 memory(메머리)기억(력)/추억 (a)bad memory(배드 메머리) 나쁜 기억 memories of my grandma(메머리스 오브 마이 그랜마)나의 할머니의 기억(추억) memo(메모) 메모

 

What 으로 질문하기 What +do+you+ 일반동사?
당신은 무엇을~하나요?

You like coffee. 당신은 커피를 좋아합니다.
Do you like coffee? 당신은 커피를 좋아합니까?
What do you like? 당신은 무엇을 좋아합니까?
What do you +동사는 간단하게 당신은 무엇을 ㅇㅇㅇ하나요?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What +명사+일반동사 구조로 질문할 수 있다.여기서 What 은 무슨 무엇의 뜻으로 뒤에 나오는 명사를 꾸며 준다.
What color do you like? 당신은 무슨 색깔을 좋아합니까?
What kind of food do you like? 당신은 어떤 종류의 음식을 좋아하나요?
What kind of book do you like? 당신은 어떤 종류의 책을 좋아하나요?

주어+과거형 be 동사+ㅇㅇㅇ 주어는 ㅇㅇㅇ이었다. I am a student. 나는 학생이다. I was a student. 나는 학생이었다.
I am a doctor.나는 의사이다. I was a doctor. 나는 의사였다. I am happy. 나는 행복해. I was happy. 나는 행복했었어.
You are a student. 너는 학생이다. You were a student. 너는 학생이었다.

 

 요즘은 음식을 먹어도 각자 계산한다.그럴 경우 영어로 Dutch pay(더치페이) Let's go Dutch(렛츠 고 더치)=split the bill(스플릿 더 빌) 각자 계산하자. review(리뷰)검토/논평하다 confi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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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로드 - 음식 트렌드를 찾는 서울대 푸드비즈랩의 좌충우돌 미각 탐험기
문정훈.푸드비즈랩 지음 / 플루토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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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어야 되는 것이 일인 사람들이 있다.아니 어차피 먹고 사는 것이 인생이라면 굶어도 좋지 않을까! 아니다 오늘 소개하는 책은 일이니까 먹는 사람들을 말한다.푸드비즈랩을 만들어 더 잘 먹고,더 잘 마시고,더 잘 노는 세상을 이들이 만들어간다.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문정훈 교수가 소장으로 10여 명의 대학원 연구원과 인턴 보조 연구원들로 구성되어 만들어 가는 푸드로드를 소개한다.


음식에 대한 평가는 시식가들의 의해서 가름되지만 가장보편적인 것이 맛집의 이름이 아니겠나 생각한다.맛에 대한 평가는 인간의 본능에 기인한다고 본다면 이 책은 그 분야의 전문가급의? 느낌을 기록하고 있다.보는 것과 냄새,그리고 맛의 느낌으로 평가된다.시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은 色으로 구분 된다.김치와 고추장의 맛을 결정하는 다섯가지 요소는 네가지의 맛에 감칠맛을 추가하는 것

맛의 조화는 측정하기는 힘들다.관능실험이라는 것이 있다.맛을 두고 서로의 평균치를 도출하는 방법으로 그래프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푸드비즈랩은 맛의 시각화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문정훈 교수팀의 노력도 가상하다.다양한 음식들의 맛은 먹어보지 않고는 답을 내기 힘들다.술이든 음식이든 이들을 거쳐간 양들이 엄청나다.

분위기가 맛을 만들기도 하고 비오는 날엔 파전,짜증나는 날엔 짜장면,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연구팀들에 의해 진행되는 맛과 시각적 이미지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밝혀진다.음악이 매출을 올리기도 하고 몰아내기도 한다.분위기가 맛과 매출을 조장한다.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주관적인 맛을 걸러내기도 하고 브랜드를 통한 인식의 차이를 보여준다.

지역의 특산물과 연관되는 단어를 만들기도하고 현미와 다이어트의 콜라보를 연상시킨다.이들을 통해 토종이 부활되기도 하고 식용색소와 기능성을 구별한다.식품 클러스터들의 숭고한? 노력과 가상한 충성도는 이 책을 통해 소상히 밝혀지고 있다.맛의 발전 나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라면을 들 수 있다.당신의 선호하는 라면은 어떤 것인지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게 만들어지는

스프 하나의 힘이 엄청난 노력의 결과라는 것을 알랑가 몰라 이들의 눈물겨운 노력을 통해 얻어지는 맛의 결과 푸드로드를 통해 쪼금 알게 된다.맛있는 것들의 비밀을 찾는 사람들을 통해 새로운 맛의 변천사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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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1 -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정곡을 꿰뚫는 쉽고 바른 해설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성경 시리즈
양형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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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1 우리는 목적지를 가기 위해서 차를 타고 네비게이션을 켤때가 있다. 길안내 모드는 보통 3가지 코스로 우리에게 안내한다.빠른길,요금의 유 무이다.성경을 공부하는 것도 각자의 해석에 따라서 변한다.왜냐면 자신이 설명하는 것이 진리라고 외치는 자들이 많기 때문이다.성경을 해석한다는 것의 오류가 가장 큰 범죄이다.

그것은 사람들을 현혹하기 딱 좋은 미끼이기 때문이다.빠른 길을 두고 먼길을 돌아가는 바보는 없을테니,계시록은 신약 성경 맨 끝으로 자리잡고 있다.요한의 말년에 밧모섬의 삶에서 하나님의 계시로 이글이 작성된 것이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서 산으로 바다로 흘러가며 많은 이단을 양산했다.얇팍한 지식으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무당의 점꾀처럼 복잡하고 난해한 퍼즐같은 의미의 기록으로 남는다.

비밀이란 두사람이 알면 이미 비밀이 아니다.방언이나 계시를 받은 성도중에 과연 옳은 교인이 몇이나 될까? 오늘 이글을 쓴 양형주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명성교회에서 처음으로 MEBIG이라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시작해 교회학교 사역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다양한 저서로 우리들의 신앙성장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그의 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1

책속으로 들어가보자.예언의 말씀은 마치 어떤일이 일어나는 것처럼 해석하는 사람들의 표현 기법이 이것 아니면 죽는 것처럼 말을 하지만 묵시문학의 구조적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면 해석의 오류에 빠지기 쉽다라고 저자는 말한다.성령안에서 계시된 네 덩어리의 환상적 해석을 풀이해주고 교차되는 구조를 말하고 계시록에 나오는 숫자와 색깔로 구분되는 것과 사물들의 상징적인 구조들을 설명한다.


이처럼 묵시는 신앙적인 박해가 심했던 암울한 시대에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이 인내하며 신앙의 절개를 지키도록 현재상황과 종말에 실현될 일을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보여주는 문학양식이다.계시가 우리에게 전달되는 경로는 하나님,예수 그리스도,천사,사도요한,교회 지체들의 다섯단계로 나뉜다.아시아의 일곱 교회를 시작으로 풀이하고 각주를 달아 성도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요한계시록을 두고 자신의 유리한 해석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무리들의 작금의 형태는 마치 갈곳없이 날뛰는 망아지 꼴이다.성경의 해석은 자의적인가 타의적인가 풀이하기 나름이다.지금의 시국에 믿는 성도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있어야 한다.당신의 믿음은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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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낙심하는가? - 어떤 상황에도 은혜는 가까이 있다
조정민 지음 / 두란노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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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낙심하는가? 저자는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른다.그리고 돌연 예수를 만나고 목사의 길로 삶의 방향을 바꾼다.그의 삶을 바꾼 핵심 포인트는 신앙의 수많은 질문 중 진리의 길을 택했다고 주장한다.사람에 따라 그가 믿는 신앙이 제일 좋다고 하지만 그가 만난 예수가 진리임을 확신하고 받아들이고 복음이라는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숨막히는 삶의 고통속에 하루 하루는 삶을 포기할 정도의 인내가 요구된다.오늘 그가 말하는 어떤 상황에도 은혜는 가까이 있다고 말하며 왜 낙심하는가?라는 것의 해답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낙심의 사전적 의미는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지 아니하여 마음이 상한 것을 말한다.살아가면서 이런일 들은 통상 겪는 일이라면 믿는 성도들끼리도 마음 상해 시험드는 일이 있다.


저자는 그 해답을 자신에게 물어라고 말한다.시42편 5절은 낙심한 우리에게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말하며 그의 도우심으로 여전히 찬송할 수 있다고 말한다.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의 자가격리처럼 고독의 신앙속에 자신을 발견하는 신앙인이 되라고 강조한다.하나님께 소망을 두는자 성경을 읽고 자신을 다스려야한다.고난의 파도타기를 통해 믿음의  성장을 가져온다.


내가 한 일은 없습니다.사도바울의 교훈을 통해 얻어지는 믿음의 성숙함 바로 은혜이다.자격없는 내게 주어지는 구원이라는 큰 선물을 말하는 것이다.값으로 비교할 수도 없는 그것을 그는 깨닫는다.죽음이라는 공포를 이기며 끝까지 복음을 사명으로 여긴 그의 후반부의 삶은 자랑하지 않는 삶이었다.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았고 자신을 스스로 판단하지 않았으며 함부로 자랑하지 않았다.


고통과 시험은 나만 겪는 것이 아니다.경제적으로 힘든시기를 겪고 있는 현실이다.저자는 순교라는 신앙의 이정표를 제시하며 믿음의 용기를 말한다(빌4:13)모세의 살인과 하나님의 용서,구원과 비난의 시련과 이길 수 있는 믿음의 힘을 말하고 있다.후회하지 않는 인생은 없다.저자는 회개로 악순환의 고리를 끊으라고 강조한다.

낙심은 내 삶의 에너지를 탕진한다.깨닫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이다.저자는 젊은 부자 관원과 예수님의 대화에서의 교훈을 베드로의 질문을 통해 보여주신다.낙심하는 근본적인 이유와 그 해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선을 행하다 낙심하지 말라.선은 결코 자랑이 아닌 하나님께 받은 것을 돌려주는 것이다.저자는 노숙인을 돕던 집사님의 일화를 소개하고 진정한 배품을 전하고 있다.


진정한 믿음은 종교의 탈을 벗을 때 성장한다.미래가 두려운 당신에게 이 책은 말하고 있다.두려움,그 두려움을 이기는 것은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다.바울은 디모데에게 두려움을 극복하는 팁을 알려준다.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이 성경에는 366번 등장한다.하루에 한 번꼴로 두려워하지 말라고 날마다 말씀을 주신다.낙심할 수 밖에 없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의 힘을 의지하여 살아가는 것이 낙심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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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 교실 2 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 교실 2
이상현 지음 / 길벗이지톡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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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할 때도 자주 쓰는 영어단어로 시작해보자. sense (센스)감각 five senses(파이브 센시즈)오감 air (에얼)공기/대기/하늘  fresh air(프레쉬 에얼)신선한 공기, airplane(에얼플레인)비행기  question(쿠웨스쳔) 질문/문제 question &answer(쿠웨스쳔 앤 앤썰) 질문과 대답 (Q&A)  idea(아이디어) 발상/생각/견해 Good idea(굳 아이디어)좋은 생각 (발상) education(에쥬케이션) 교육 Education starts at home.(에쥬케이션 스탈츠 앳 홈)교육은 집에서부터 시작합니다.

 

Where + is + 장소? 장소는 어디에 있나요? Where은 장소를 물을 때 쓰인다.'어디에, '어디에서로 해석할 수 있다. Where is 장소?는 ~은 어디에 있나요? 라는 의문문이다. A bank is there.은행은 저기에 있어요.  Is a bank there? 은행은 저기에 있나요?
Where is a bank? 은행은 어디에 있나요?

be동사 의문문과 where 의문문을 비교해 볼게요. be동사 +주어+ㅇㅇㅇ? 주어는 ㅇㅇㅇ에 있나요? Is my key on the table? 내 열쇠는 테이블 위에 있나요? Where+be동사 +주어? 주어는 어디에 있나요? Where is my key? 내 열쇠는 어디에 있나요?

point(포인트) 점/지점/요점/점수 strong point(스트롱 포인트) 강점  What is your point?(왓 이즈 유얼 포인트)당신의 요점은 무엇인가요?  price(프라이스) 값/가격/물가  How much is it?(하우 머치 이즈 잇) 얼마입니까?


Where do you+일반동사?  당신은 어디서 ~ 을 하나요? You live in Seoul.당신은 서울에 삽니다. Do you live in Seoul? 당신은 서울에 삽니까? Where do you live? 당신은 어디에 사나요?  자주 사용되는 명사들은 우리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quality(퀄리티) 질 quantity(퀀터티) 양 quality over quantity 양보다는 질 town(타운)도시/마을 street(스트리트)거리/도로/~가 street food(스트리트 푸드)길거리 음식 report(리포트) 보도/보고서/발표하다/보고하다 reporter(리포터)리포터,기자 god(갓)신/창조주  Oh,my god(오 마이 갓)오,나의 신이시여!) God bless you.(갓 블레스 유) 신이 널 축복할 거야.



How much /good /big +be동사 +주어? 주어는 얼마나 많은가요/좋은가요/큰가요? 앞 장의 How +be동사 +주어? 패턴 외에도 How 는 much/good/big 등의 꾸며주는 말과 어울려 쓰이기도 한다.이때 How 는 얼마나로 쓰인다.

How are you? 당신은 어떤가요? How do you feel? 당신의 기분이 어떤가요? How far is it 그곳이 얼마나 먼가요? How much do you like? 당신은 얼마나 좋아 하나요?  How much is it? 이것은 얼마나 많은가요? How often do you walk? 당신은 얼마나 자주 걷나요?  How long does it take? 그것은 얼마나(시간이)걸리나요?

class(클라스)학급/수업/계층/등급 We are(in the)same class. 우리는 같은 학급입니다. paper(페이퍼)종이/신문/서류/과제 paper company 페이퍼 컴퍼니 실체없는 서류상 기업 Burger King 버거킹 burger 햄버거 King 왕 fried 튀겨진 Paris Baguette 파리바게트  Paris 프랑스 파리 Baguette 바게트(빵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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