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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셀프 미용 그리고 홈 케어
최윤희.강호빈 지음 / 마들렌북 / 2020년 10월
평점 :
슬기로운 개
집사생활 반려견 셀프 미용 그리고 홈 케어 동영상으로 쉽게 배우는 책이다.최윤희,강호빈 저자가 말하는 반려견과의 밀착생활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세 집 걸러 한 집이 개를 키우는 천만 반려견 시대란다.미용실에 한 번 데려가도 비용이 만만치가 않다.그럼 내가 해보면 어떨까! 이 책은
반려견 기초 케어부터 의료 정보까지 망라하고 있다.어린 아이를 다루듯이 키워야 하는 노력이 따라야 함께 살 수
있다.
책에서는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세하게 시기적으로 접종을 해야한다고 적고 있다.어미의 초유는 반드시 먹여야 하고 생후 8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해야
한다.목욕과 미용도 필요하다.너무 자주 말고 주기적으로 털관리와 미용방법도 자세하게 설명한다.당연 이갈이도 한다.치석과 양치질도 해줘야
한다.강아지에 대한 인식표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내장형 칩이 있고 외장형, 이름만 기재하는 인식표가
있다.
반려견의 셀프
미용법은 털 풀기부터 시작해서 브러싱으로 엉킴을 최소화 피부를 튼튼하게 진행은 뒤쪽에서 앞쪽으로 손에 힘을 빼고 최대한 부드럽게 천천히 살살해야
한다.귀 관리도 중요하다.강아지의 80%이상이 가진 흔한 질병이 바로 귓병이다.여기에 필요한 도구들도 상세히 적어 두었다.그림과 함께 QR코드를
찍어서 보면서 따라 할 수 있다.발톱깎기 당연하다.사람이 해야 되는 것 다 해줘야
한다.
항문낭 관리는
기본적으로 해줘야 한다.이닦이,목욕시키기 물을 싫어하는 강아지가 있지만 물의 온도도 중요하다.강아지의 피부에 맞는 샴푸 선택과 목욕 전에 털
풀기는 필수이다.린스는 꼭 물에 풀어서 사용하기를 권장한다.반려견의 초급,중급,고급으로 나누어 이 책에서 설명하고 미용에 따른 가위 잡는
법을 보여준다.또 반려견에 자주 발생하는 질병과 피부병등 다양한 것들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어려운 용어
보다는 쉽게 풀어주고 간편하게 관리하는 개 집사생활을 권해 준다.마리 쌤과 닥터 M이 함께 하는 반려견 케어의 기초적인 정보와 놓쳐서는 안될
필수 의료 정보,셀프 미용의 노하우까지 이 책에서 모두 말하고 있다.동영상도 제공 보면서 따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오늘부터 스트레스는
NO, 즐거운 시간만 가득하길...슬기로운 개 집사생활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