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목대비 - 그는 연모했고 그녀는 증오했다 광해와 인목대비의 이야기…
이재원 지음 / 살림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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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목대비 50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저자 이재원의 장편소설이다. 인목대비와 광해군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역사적 행간을 찾아가는 이성과 감성의 스펙터클한 소설로 풀어간다.대를 잇기 위한 노력, 가문의 세를 이어가기 위한 노력은 대단했다.



인목대비는 19살의 나이에 왕비가 되어 영창대군을 낳는다.당파싸움에 휘말려 파란의 세월을 겪게되고 궁중의 삶은 평탄한 날이 없었다.소설가 이재원의 터치로 그려지는  인목대비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궐내의 서열 싸움의 한가운데에 들어선 인목대비는 쉰하나의 선조의 택을 받는다. 국모의 나이 열아홉이었다.

선조는 변덕이 심하고 의심이 많은 탓에 아들 세자 광해를 믿지 못해 많은 다툼을 벌이고 후궁이 아닌 정비로, 왕비로 간택이 되는 김재남의 둘째 휘정이가 왕실의 대를 잇는다니...왕실로 들어가야 되는 운명의 여인 궁중전의 새 주인이 임인년(선조35년 1602)7월 13일 좌의정 김명원은 김재남의 집을 찾아 왕비 책봉서의 어명을 낭독하고,그 때부터 인목(仁穆)의 존호가 공표된다.


복잡하고 미묘하게 얽혀 버린 궁중의 사실들은 인목이 감당해야 할 몫으로 남고 파란만장한 싸움의 중심에 서게 된다.열아홉 살의 새어머니라니....임해군은 부아가 치밀어 오르고 인목의 회임과 허균의 등장을 본다.왕의 총애를 받는 중전의 세력들과 세자들의 힘겨루기, 조선왕조실록의 역사적 사건을 만들어 간다.인목을 제거하기 위한 세력들이 움직이고 인목은 영창 왕자를 생산하고 국모로서 입지를 세워간다.


선조가 위독해지고 나이 어린 영창은 다음 보위를 잇기는 만만치 않은 정적들과 궐안의 세자 광해군과 궐 밖의 세자 정원군이 있었다.여기에 등장하는 이이첨과 허균,어느쪽으로 줄을 설 것인가! 선조가 쉰일곱에 붕어(崩御)하고 광해가 왕이 된다.옥새를 내어준 인목,그들의 음모가 벌어지고 임해군은 피살을 당한다.임자년(광해군4년 1612)2월 13일 반역사건을 고하는 황해병사 유공량의 장계가 조정에 급하게 날아들고 광해는 날카롭고 민감하게 반응한다.


인목은 영창을 지키기 위해 광해군과 단판을 짓고 영창을 보위에 올리려는 그들을 제거하기 시작하고 강화도 교동으로 유배를 떠난 영창과 인목은 이별을 고한다.인목을 제거하기 위해 자객을 보냈으나 실패로 돌아가고 인목은 죽기위해 목을 매달려는 순간 정명 공주에 의해 살아난다.절치부심 인목은 기회를 엿보고 십년을 서궁에 유폐되어 있었으나 선왕의 정비였고 권력의 정점에 있었던 이 나라의 국모였고 대왕대비였다.



1623년 인조반정으로 서인들이 득세를 하며 능양군이 주상이 된다.인목의 지난 세월은 무엇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 인목대비의 삶은 500년 전 역사의 행간 속에 숨겨둔 비밀이었다.작가 이재원의 장편소설로 펼쳐지는 인목대비는 한많은 여인의 운명을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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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의 기술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생각도구
신승철.우정.정재석 지음 / 글항아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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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의 기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생각도구 신승철,우정,정재석 님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담고있다.단순함이란 고도의 기술이 함축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수많은 노럭을 통해 얻어진 산물이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말하기를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가장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논하고 있다. 이들이 생각하는 사고법은 어떤 것인가를 책에서 정리하고 있다. 매트릭스의 네 가지 유형과 x축과 y축의 세 가지 구조를 말해준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쉽게 생각하는 단순함의 기술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하고 마케팅 하는 방법들도 선보인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는 것 당신의 주요 고객은 누구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한다.여기에 제품과 서비스가 따르고 최적의 마케팅 채널을 선정하는 방법도 제시 하고 있다.또 사물 인터넷을 통해 스타트업의 내부 역량을 분석하여 사례를 보여준다.


파트너와 고객과의 관계를 매트릭스 하는 방법을 저자는 제시하고 있다.최상의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정식은 신뢰이다.현명한 사람이 주는 방법론에는 기버 그리고 테이커 모델을 작동시킨다.스타일에 따라 잘 어울리는 모델을 보여주고 리더십과 고객과의 상생을 위한 모델도 제시한다.갈등 협상, 설득 모델등 상대방의 심리를 잘 아는 고민은 줄이고 최선의 선택을 만드는 모델을 도표를 통해 보여준다.



ACT 방정식을 통해 당신의 꿈을 이루는 방법을 보여준다.도전과 변화의 3C 모델도 유용하다.이러한 매트릭스를 통해 얻어지는 성공을 향한 방정식은 그들만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공유하고 있다.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계속적인 자기계발을 통해 얻어지는 건강한 모델이다.이제는 최고가 아닌 차별화된 역량을 모델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단순화란 고도의 축척된 노하우의 결정체이다.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활약하는 세 사람의 풍부한 경험과 전략적 사고를 이 책에서 함축하고 있다.복잡하고 정신없는 문제를 어떻게 단순하게 만들어 해결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비즈니스는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종합 예술이다.오늘 이들에게 배우는 한 수는 당신의 성공에 마중물의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단순함의 기술 더 이상 단순화할 수 없을 때까지 단순화하라.2×2 매트릭스로 문제 해결에 최적화된 방법찾기가 이 책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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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이야기
평범한 사람들 지음 / 선한이웃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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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이야기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은 꼭 교과서처럼 되지는 않는다.울퉁불퉁한 모순들과 함께 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 일들도 비일비재 하다.이 책의 이야기들은 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이야기를 담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다.문 밖의 다른 세상이 아니라 더불어 사는 너와 나의 이야기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아홉 명의 평범한 에세이이다.하찮은 것들의 위대함을 볼 수 있고 사람 냄새가 나는 훈훈한 정을 느끼는 책이다.



햇볕에 따스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그 어떤 상황에서도 외면할 수 없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행여 기대감이 없이 이 책을 펼쳤다면 당신은 이미 감동에 빠질 것이다.우리들의 귀하고 소중한 선한 이웃의 이야기를 풀어간다.헌혈을 통한 사랑을 말하고 사랑이라는 믿음 하나로 인도에서 봉사하는 이웃을 만나본다.신혼의 달콤함을 자궁내막염으로 잃어버릴 뻔한 부부의 사랑을 읽을 수 있다.



텅빈 학교 운동장을 지키는 할아버지의 사연이 소개되고 각박한 세상을 훈훈하게 사랑으로 녹여주는 베품의 미덕을 볼 수 있어 좋다.속내를 알 수 없는 이웃들이 아닌 풀 한포기 나무 한 그루에도 사연을 아는 그런 영웅들이 아쉬운 현실에서 텃밭을 일구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커피가 있는 따뜻함을 읽는다.스스로를 결백증 환자라고 고백하는 여인의 이웃들을 소개 받는다.층간소음을 어찌할꼬,



하루의 해가 뜨고 지고 그런 평범한 날들이면 좋으련만 사연 많은 하루에 시작은 만만치 않다.좌충우돌 하는 우리들의 삶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참 잘했어요!"라는 도장을 받는 이가 있는가하면 "좀 더 노력을" 도장을 받기도 한다.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우리에게 이 책은 그래도 살다보면 이런 날도 온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사랑,믿음,위로,행복,희망을 담은 이 책은 우리모두가 주인공이다.



과거가 당신의 행복을 빼앗아 갔다면 오늘 그 행복을 찾기 위해 또 다시 도전해 보자. 맛있는 것을 먹으면 친한 사람이 생각나듯 오늘도 우리는 그 하루를 살아간다.삶의 긴 여정에 당신에게 친구가 필요하다면 나는 이 책을 권하고 싶다.평범한 이웃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어쩌면 당신이 그토록 듣고 싶어하는 에스프레소 같은 진실의 말을 듣게 될지도 모르겠다.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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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부자 - 질병과 노화에 늘 이기는 몸이 된다
황인철.유병욱 지음 / 북센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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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부자 질병과 노화에 늘 이기는 몸이 되는 것을 저자 황인철.유병욱님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이미 저자들의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알려진 건강 상식을 면역부자로 코로나 시대에 대처하는 예방과 면역력을 키우는 힘을 소개하고 있다.팬데믹 상태의 국가와 희생자가 늘어나는 시기에 면역력이 좌우한다.저자들은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을 이 책에서 공유하고 질병과 노화에 늘 이기는 몸이 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인간이 자연을 훼손하면서 생기게 되는 엄청난 대가를 지금 치르고 있다면 유전자의 변형으로 비롯된 것부터 바이러스의 저장고가 된 박쥐등 지구 온난화로 물 만난 바이러스를 소개하고 있다.그렇게 코로나19가 던지는 메시지를 저자들은 보여주고 있다.내 안에 있는 바이러스는 공기와 침등을 통해서 전파되고 우리는 그들의 숙주 역활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바이러스 감염병과 치료 방법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백신과 면역 반응을 소개한다.



면역은 나의 힘이 된다.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살아남는 법은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다.1차 방어 체계 작동을 소개하고 2차 면역 반응 시작을 보여준다.그리고 선천적인 면역과 후천 면역을 설명하고 있다.발병과 증상을 통한 것 중에서 스트레스,비만,식습관,화학물질도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또 과잉 면역은 오히려 몸을 망가질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면역 테크 시대의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생활면역을 처방해 주고 있다.100세 시대의 처방은 몸으로 들어오는 바이러스를 막고 몸을 따뜻하게 림프를 뚫는 방법과 귀찮아도 운동이 답이다라고 전해주고 있다.내가 느끼는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서 해소해야 한다.먹는 음식에도 면역력을 길러주는 것이 많다고 설명하고 돈주고 살 수도 없는 누구에게도 빌릴 수 없는 면역력을 기르는 면역부자가 되라고 한다.



늘 이기는 면역부자가 되기 위한 처방전 26가지와 면역력 스트레스 자가 진단 테스트,영상으로 보는 면역력,슬기로운 면역 생활수칙 11개와 면역력을 키우는 폭탄 주스 레시피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오늘부터 면역 테크를 위한 당신에게 저자들은 강력한 처방을 해준다.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이 책에서 건강하게 지낼수 있도록 돕고있다.면역부자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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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 - 깊고 단단한 삶을 위한 방법
이솜 지음 / SISO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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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 이솜 작가의 자기계발서이다.그는 열등감과 불만으로 가득한 말 많은 보통 아이로 자란다.그리고 글쓰기가 좋아 이 책을 출간했다.오늘의 쓸모있는 나로 만들어가는 진짜 나를 찾아가는 첫번째 일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좌절을 딛고 꿈을 찾는 나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인생의 방향은 스스로 결정한다.운의 스위치를 켜는 태도가 수동적 감사와 능동적 감사로 이어지고 뜻밖의 변화를 감사로 받아들이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태도가 상황을 바꾸는 힘이다.주체적 결정과 경험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사례들을 소개한다.자기계발서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 따라하면 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자신의 의지가 분명하지 않으면 계속적인 실패를 가져온다.의식의 변화를 꾀하는 것이 목표라면 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한다.읽는다고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는다.부딪히고 뚫고 나가야 한다.책대로 하면 다 잘된다고 누가 보장하나? 슬럼프는 비우고 채우는 연습이 필요한 때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상황별 사례를 제시하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자신을 이야기하고 있다.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기도 자기계발에서 중요한 몫이다.당신의 성장가치를 찾아보자.죽어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꼭 이 책을 권하고 싶다.처음부터 성공의 숫가락을 물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실패를 통한 자기발견은 너무나 많은 상처를 남긴다는 결론이다.짜증과 불만은 더욱 당신을 궁지로 몰고 간다.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나의 삶에 감사해야 한다고 적고 있다.불만과 불평의 단어에서 감사로 바꾸었드니 좋은 상황이 펼쳐진다고 한다. 내안에 긍정적인 사고가 나를 만들어간다.쓸데없는 부정적 생각과 두려움으로 굳이 장애물을 만들지 말고 보다 쉽고 편하게 만들어가는 길이 있슴을 저자는 제시하고 있다.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의 결정을 믿고 나아가는 삶이 가져온 변화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파인드 깊고 단단한 삶을 위한 방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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