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힘내라 사장 - 어떻게 시작한 사업인데 쉽게 포기하겠는가
정영순 지음 / 라온북 / 2021년 2월
평점 :
힘내라 사장 하루하루 버티는 사장에서
돌파하는 사장으로 코로나 쇼크에도 살아남는 사장의 비밀을 저자 정영순님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어떻게 시작한 사업인데 쉽게 포기하겠는가!
저자는 초등학교 졸업 후 15세에 산업현장에서 봉제 기술을 배운 후 23세부터 사업을 시작하고 일을 하면서도 공부에 끈을 놓지않고 야간 중학교를
거쳐 26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44세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여러사업에 일을 한다.이 책은 저자가 겪은 노하우를 담아 불황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돕고있다.
저자 정영순님은 이 책에서 처음부터 잘
나가는 회사는 없다고 말하며 자기관리와 도전 그리고 원칙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장이 된다는 것은 내가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위치이다.이 책에서 그녀의 경험담을 소개하고 실패와 좌절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용기를 보여 주고 있다.뒤를 돌아보면 앞으로 나갈 수 없으며
사장이란 결국 실패를 먹고 성장한다고 적고있다.과정을 즐길수 있어야하고 사장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자금관리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경험이 커다란 자산임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
사장은 잘나간다고 오만하지 말고 신뢰와
비전을 제시하고 자기절재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잘 나가는 사장이 갖추어야 할 자세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사장은 1%의 가능성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혼자하는 사업은 없다.변화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는 법,1인 기업이라도 100명의 직원을 둔 사장처럼 혼자일수록
부지런히 스스로 이루어가는 재미를 누려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경험은 곧 자산이고 그 자산은 사업의 밑거름이 되어 기업을 크게 키운다고
말한다.
꿈을 이루는 사장이 되라. 힘내라 사장
저자 정영순님은 긍정적인 생각을 퍼뜨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꿈은 소소한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한다.옷 몇장을 팔아서 만족하지 말고 더 큰 것을 위해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코로나 시대에 살아남는 법을 저자는 지혜롭게 자신의
노하우로 풀어주고 있다.피할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이 있듯 힘들고 외로운 하루하루를 열두 번씩 포기하고 싶은 충동을 극복하고 여기까지 살아남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당연한 것은 결코 없다. 나만 힘든
것은 아니다.도전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라고 저자 정영순님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혹시 사업이 너무 힘들어서 주저앉아 있는가!
그러나 괴롭더라도 다시 일어서야 한다.당신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라.당신 같은 사장들이 버텨줘서 이 사회가 유지되고
있다.힘내라,사장! 당신은 해낼 수 있다.저자 정영순님의 노하우가 오롯이 이 책에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