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롱 라이프 - 장수와 신기술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린다 그래튼.앤드루 J. 스콧 지음, 김원일 옮김 / 클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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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장수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풀어가는 탁월한 책이다 건강하게 100세를 향한 지혜를 이 책에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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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이 온다
더글라스 러시코프 지음, 이지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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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이 온다 인류사의 주인공을 바꿀 생각의 이동 저자 더글러스 러시코프는 세계적인 미디어 이론가이자 디지털 경제 전문가이다. 그는 다양한 책들을 통해 우리에게 바이러스처럼 퍼지는 미디어를 설명하고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해 사회경제적 정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적자생존의 법칙에서 강한자가 살아남는 법을 우리는 이미 배웠다. 진화와 돌연변이를 저자는 말하고 진화란 동료들을 뛰어넘는 게 아니라 더 많은 동료와 어울리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유대감을 형성하는 호르몬은 어떻게 작용하는 지 책에서는 소셜 미디어의 의도와 콘텐츠를 통해 스스로 만들어보는 방송의 다양한 일들을  저자는 미디어 전문가로 연구하고 느끼는 부분들을 짚어주고 있다.바이러스가 위험한 이유는 뇌에서 사고나 감정을 담당하는 부분인 대뇌 신피질을 우회하고 그보다 아래에 있는 보다 원시적인 파충류 뇌로 직행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환경이 된 기술과 도구가 되어버린 인간에 대해 저자는 이 책에서 적고있다.

돈의 가치를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도 돈의 노예가 되는 경우처럼 문제 해결의 기준점이 모호하다는 것을 이 책에서 본다.대전환이 온다는 것은 디지털 환경에서 잘 살아남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고있다.현실 세계에서 우리는 남들의 평가를 받아야 하고 우리의 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는 것이다.가상의 소셜 공간은 현실 세계보다 안전하기에 새로운 실험과 롤플레잉 불가능해 보이는 인간관계가 장려되리라는 기대가 있다. 인간이 누군가와 신뢰관계를 구축하거나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려면 유기적인 3차원 공간에서 일어나는 실제 경험이 필요하다고 적고있다.성장에 집착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미디어의 역할은 크다.진화론과 심리학 생물학등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 저자는 이 책에서 함께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로 시작된 인류가 미디어를 활용해 다양한 일들을 경험한다.저자는 이런 것에도 윤리적인 모순을 지적하고 있다.디지털 미디어 환경의 이분법 논리를 정리하여 설명하고 과학적인 이유들을 이야기하고 있다.세상은 풍요롭게 되어졌는데 왜 인류는 벼랑 끝에 서 있는지 위기를 맞은 인간의 선택은 팀 휴먼이라고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다. 대전환이 온다는 인간이 만들어 낸 문명과 인간본성에 관해 지금 당장 알아야 하는 100가지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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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 삶의 무기가 되는 책읽기의 쓸모
김애리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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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저자 김애리님은 삶의 무기가 되는 책읽기의 쓸모에 대해서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책은 가장 흔하고 사소하게 삶에 마법을 걸 수 있는 도구라고 말한다.저자가 말하는 읽고 쓰는 독서도 좋은 방법이다.코로나19로 힘든 과정을 독서로 풀어 본다면 좋겠다고 저자는 말한다.정말 책을 읽는다고 인생이 달라지나! 저자가 소개하는 책들은 이미 한번쯤은 들어봤던 제목들이다.수많은 책들 중에 나에게 꽂힌 단어의 한마디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이 단어가 나의 좌우명으로 작용할 때 그 가치는 엄청난 폭발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책을 읽어도 그때뿐이라면 독서의 방법을 바꾸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인생을 바꾸는 동사형 독서가 중요 하다고 지적하고 읽고 쓰면 아무도 못 당한다.나만의 독서대학을 만들고 매일 조금씩 바꾸어 가는 1%독서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또 왕초보 리더를 위한 책들을 보여준다. 나를 치유하고 성장시키는 서평쓰기도 권장하고 있다.책읽기의 습관화 어떻게 해야하나 저자는 자신의 책읽기 노하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남다른 경쟁력을 만드는 차이는 틈새 시간을 이용해서 책을 읽는 것이다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본인의 의지력이 약하다면 독서모임을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저자는 하루 15분의 책일기가 가장 확실한 기적을 만든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책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인물들의 삶이 나에게는 무한한 보물창고이다.남들이 알지 못하는 지식을 가르쳐주고 내가 살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을 저자는 말한다.
 


당장 무엇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실망하지 말기를 저자는 딱 1년만 꾸준히 책을 읽으면 인생이 어떻게 바뀌는지 이 책에서 보여준다.독서로 이루는 꿈의 방법과 어떻게든 일단 시작하라고 권면한다.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면 지금 당장 책을 들고 읽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상황별 독서처방전을 보여주고 기적의 네 줄 독서노트 작성법을 설명하고 있다.
 


내가 처해진 상황이 힘들수록 책을 놓지 말기를 티비앞에서 넋놓고 앉아있는 당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 그 허무한 시간들은 속절없이 흘러간다. 그 시간에도 성공한 사람들이 탄생되고 모든 사람들의 귀감이 되는 훌륭한 인물들이 책을 통해 배출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저자 김애리님은 이렇게 살다 죽기 싫어서 책읽기를 시작했다고 이 책에서 고백하고 있다.그녀가 말하는 멈춘 삶을 깨뜨리는 독서법 5가지를 소개한다. 책일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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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롱 라이프 - 장수와 신기술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린다 그래튼.앤드루 J. 스콧 지음, 김원일 옮김 / 클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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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롱 라이프 린다 그래튼과 앤드루 J.스콧은 장수와 신기술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를 보여준다.100세의 시대가 왔지만 정작 우리는 그에 대한 준비는 아직도 미미하다.준비가 되지 않으면 힘든다.이 책에서 저자들은 프랑켄슈타인 증후군을 이야기하고 사회적 창의성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장수의 다단계 삶은 이러한 준비가 필요하고 경이로운 기술의 창조의 기원을 설명하고 있다.

간과 기술이 공존하는 것은 인간은 무한한 창의성을 가진 존재라는 것인데 길어지는 삶에 이런 기술들이 필요하다고 적고있다. 돈도 벌고 장수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도표를 통해 이들이 보여주는 세계적인 추세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당신의 노후는 어떻게 설계되어 있는가를 질문하고 나만의 인생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설계해야 한다.

이들이 말하는 뉴 롱 라이프는 아직까지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100세 시대의 준비를 자세하게 기술과 결합하는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다.가정과 사회에서 형성되는 과정들을 보여주고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적인 과정을 보여준다.이전에 교육방식이 주입식이었다면 지금은 스스로가 자율적인 상황에 맞는 방법을 택해야한다. 이러한 기술적인 방법에 저자들은 그들의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장수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건강하게 나이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신기술과 장수의 조합은 어쩌면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것일수도 있다.이 책에 저자들은 원론적인 인간의 진보와 사람이 행복한 번영을 통한 창의성과 인간 사회의 의제들을 설명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기술적 창의성은 저절로 사회적 창의성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말하는 것은 그 격차를 최대한 줄이고 융합되어지는 장수와 신기술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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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공감 안 되는 거였어? - 현직 대중문화 기자의 ‘프로 불편러’ 르포, 2021 청소년 북토큰 선정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1년 세종도서 하반기 교양부문 선정作 파랑새 영어덜트 2
이은호 지음, 김학수 그림 / 파랑새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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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공감 안 되는 거였어? 혐오와 조롱이 오락이 되는 세상에서 저자 이은호님이 이야기하는 소통과 공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흑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 그린북을 소개하며 공감을 말해본다. 흑과 백의 논리를 인종차별적으로 풀어보고 샘 오취리의 이야기도 곁들여 소개하고 있다. 흑인다움을 거부한다는 것은 단지 피부색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나만 공감 안 되는 거였어? 왜 영화속에 나오는 장애인은 왜 늘 착하기만 할까? 개그와 영화가 등장하고 이러한 모순들은 저자만 공감이 안되는 것인지 그들을 보는 일반인의 시선에서 조명하고 있다.뚱뚱한 사람들은 자기관리가 안되는 것인지 공감대를 형성하는 부분들을 짚어주고 있다.구성원으로서의 자기희생이 과연 그들에게 화목해지는 공동체가 될지 영화 수상한 그녀를 모티브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모두가 이야기하고 있는 다양성과 당연히 해야되고 책임을 져야하는 부분들의 공감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불쌍한 남편들의 이야기 살림남과 슈퍼맨은 아빠들의 살림을 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엮은 것인데 당연한 것이 오히려 부작용을 만들어가는 것이 아닌지도 생각을 해본다.여기에 만화속 여자 주인공들의 짧은 치마가 등장하고 잠든 여자에게 몰래 뽀뽀를 하는 것이 왜 설레는지를 풀어본다.
 

조선족이 많은 곳에는 칼부림이 자주 일어날까? 이런 몰이식 사고방식을 혐오의 현상들은 비단 저자가 기자가 아니드라도 공감하는 것들이다.또는 악인들이 영웅으로 등장하고 예의 없는 세상이 만들어가는 안티 히어로도 이야기 하고 있다.세상을 향한 분노가 왜 타인을 향한 분노로 폭력이 행사되는가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나만 공감 안 되는 거였어?
 


나만 공감 안 되는 거였어는 혐오가 오락이 되어버린 영화 위대한 쇼맨을 소개한다.이러한  혐오를 사고 파는 포털과 언론사들을 지적하고 댓글들의 폭행도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우리의 노력들이 이런 혐오와 편견을 깨트리고 모두가 공감을 하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영화는 영화일뿐 현실과는 다르다고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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