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스트 그들은 우리를 어떻게 세뇌하는가 - 2021 세종도서 교양부문
스테판 오렐 지음, 이나래 옮김 / 돌배나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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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스트에게 세뇌당하고 있는 당신에게 그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기자의 집요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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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독성관계는 정리합니다 - 끝내야 내가 사는 독성관계 심리학
권순재 지음 / 생각의길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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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수 없는 가족들의 독성관계의 치료는 반드시 풀어야하는 과제이다 저자의 탁월한 해석으로 풀어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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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언어 -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심리치료사가 쓴 회복과 치유의 기록
사샤 베이츠 지음, 신소희 옮김 / 심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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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의 아픔과 슬픔을 심리적으로 풀어가며 서로에게 좋은 위안이되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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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독성관계는 정리합니다 - 끝내야 내가 사는 독성관계 심리학
권순재 지음 / 생각의길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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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독성관계는 정리합니다. 조금은 의아한 제목이다.그러나 이 책의 내용을 보면 아! 이런 내용이구나를 눈치챌 수 있다.다양한 인간관계를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겪는 모든 것을 외부로는 드러내기가 어렵다.저자 권순재님의 글을 통해 보여주는 사례들은 끝내야 시작되는 내 삶,독성관계의 심리학을 들여다 보자.
 


평범한 가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의 독성관계는 내가 정리하지 않으면 그냥 힘들게 일생을 가기도한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는 K라는 인물을 통해 보여지는 현상을 독성관계의 전형적인 사례로 육체적으로 저항할 수 없는 상대를 희생양으로 삼을 수는 없다고 지적한다.가족관계의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문제는 처음부터 풀어야하는 매듭이었다.


사회적 심리적 분노의 표출은 역시 가정을 중심으로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독성관계의 심리학은 내 스스로가 끊어야 내가 살 수 있다는 결론이다.분노와 저주가 쌓이면서 내 속에 커다란 웅덩이가 생기고 연속적인 삶이 원만하지 못하는 괴리가 생긴다.저자가 풀어가는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독성관계(Toxic relationships) 인간의 정신세계에 독성을 퍼뜨리는 것들을 제거하는 방법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저자의 전문적인 지식을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보여주는 이 책에서 관계적인 사이의 갈등의 해소방법등 존재를 무너뜨리는 독성관계를 소개하고 있다.벗어나야만 하는 관계,내가 착취당하고 조종당하고 위협하는 그들은 변하지 않는다고 적고 있다.
 


그들에 대한 애정을 잃지 않고 지금의 고통과 부당함을 참고 견디다보면 언젠가는 그들도 변할 거라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끝내야 시작되는 내 삶,독성관계의 심리학 당신의 온전한 삶의 해결방법을 이 책을 통해 답을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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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언어 -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심리치료사가 쓴 회복과 치유의 기록
사샤 베이츠 지음, 신소희 옮김 / 심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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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언어 이 책의 저자 사샤 베이츠는 심리치료사이자 트라우마와 자기통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이 책은 그녀의 사랑하는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유족이자 치료사로 나의 삶속에서 상실과 애도 비탄의 심리를 밑바닥까지 파헤치는 과정을 담은 기록을 적고 있다.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비탄에 잠긴 사람들의 심리치료를 위해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그 어떤 말로도 상실감을 표현할 수 없기에 사별자로써의 삶은 정신적인 위로가 필요하다.내 마음은 부서졌지만 나는 부서지지 않았습니다.사랑하는 남편 빌을 잃어버린 상실감을 그 어떤 위로도 헤어날 수 없는 것이다. 56세의 남편은 배우자이고 친한친구이며 연인,소울메이트이자 동반자였다 35세 만나 14년을 함께 살았다. 사별의 아픔을 담담하게 그려내는 상실의 언어는 어떤 표현을 더할까?



회복할 수 없는 상실감은 가족을 잃은 사람들은 공감한다.처음에는 힘들어서 지나쳤다면 시간이 갈수록 되뇌이는 기억속에 살아남는다.심리치료사라고 다를 수 있으랴 사샤 베이츠는 일기장처럼 처음 남편을 만났던 순간부터 결혼하여 부부의 삶을 유지하기까지의 순간들을 스케치 하고 있다. 누구나 이 세상을 떠나지만 그렇다고 언제나 죽음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은 없지만 그런 순간을 맞았을 때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배우자를 잃은 상실감은 스트레스가 100%라는 연구결과가 증명하듯 그렇게 힘들게 살아간다.



심리치료사가 쓴 상실의 언어는 우리에게 어떤 것인가! 그녀도 인간이기에 느꼈을 감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심리치료사 존 볼비의 예를 들고 프로이트의 인간정신에 관한 발견과 이론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모든 부부에게는 그들만의 갈등적 요소가 있지만 서로 말하지 못할 것들도 있다는 사실 환경적 요인도 피할 수 없지만 사샤 베이츠는 그런 기억속에 있는 남편의 일들을 적어내려간다.


그러나 상실의 언어는 이제 회복되어야 한다. 그녀는 책에서 이렇게 적고 있다. 나는 새로운 모습의 나와 새로운 관계를 쌓아갈 것이다.인생은 달라졌지만 그래도 행복할 수 있다. 더 나아질 수는 없겠지만 달라진 삶 역시 괜찮을 수 있다.심리 치료사인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이론이 아닌 실제의 상실에서 말하고 있는 그녀의 솔직함이 가슴에 와 닿는다. 비탄을 넘어서 상실감이 아닌 새로운 언어의 삶을 살아가는 그녀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유연하고 힘들어하는 상실의 가족들에게도 위안을 드리고 싶다.사별의 아픔을 극복하기를 진정한 존재의 가치를 느끼게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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