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것이 마이데이터다 - 금융, IT, 유통, 의료, 생활까지 ‘내 정보’가 한눈에 열리는 시대
고은이.류성한.유재경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7월
평점 :
코로나 시대에 금융 유통 의료 생활까지 내 정보가 한 눈에 열리는 시대에 걸맞은 책이 나왔다.이것이 마이데이터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말하는 개인의 일상에서 사회혁신까지 빅데이터를 넘어서는 개인의 데이터를 소개하고 있다.삶을 바꾸고 미래를 혁신하는 개념부터 활용의 사례들을 문답의 형식으로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사람이 기술을 발전시키고 기술은 사람들이 속한 사회를 변화시켜 나간다.
데이터는 기업의 승패를 좌우하기도 하지만 개인의 삶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이 책에서 저자들이 말하는 마이데이터는 개론부터 시장의 변화,비즈니스,데이터의 융합과 활용 방법,새로운 미래의 흐름을 이야기 하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우리사회에 달라지고 있는 개인정보와 온라인상에서의 정보들은 그 흐름의 변화를 실감하게 한다.데이터에 따라 달라지는 현상들은 우리가 당하는 현실에서 어떻게 진행될지 예상하지 못했던 것으로 변화를 꾀한다.이에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게 되고 우리는 따라 가야한다.
급박한 시대의 흐름에 대처하는 법을 저자들의 입을 통해 마이데이터는 개론부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런 데이터는 금융,의료,교통,공공,생활,부동산등 여러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이렇게 변화하는 시장의 다변화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이런 패러다임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에게 접근하고 비즈니스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마이데이터와 데이터의 활용방법을 제시하고 혁신과 기술적인 부분들도 함께 나눈다.정보를 추출하기도하고 고객의 다양한 정보들을 통합하여 새로운 정보를 만들기도 한다.마이데이터의 미래는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라고 정의하고 내 금융정보를 내가 관리할 수 있는 권리를 만들어 가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장점이다.
맡기는 시대에서 내가 만들어가는 시대를 구축하는 마이데이터는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들은 말하고 있다.이것은 전문가가 아닌 내가 풀어가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