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으로 바라본 정신질환 - 천재성을 가진 민감한 자녀의 정신질환에 관하여
신동해 지음 / 길산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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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을 성경적 해석으로 풀어주고 의학적인 지식을 가지고 해결책을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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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게 커피라서 - 에티오피아 커피업계에서 일하는 한국인 커피 박사 윤오순의 오늘도 설레는 일하며 사는 법
윤오순 지음 / 벨레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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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와의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들어본다 저자의 해박한 커피 해설을 들으며 행복한 시간을 가져본다 커피 박사가 전해주는 인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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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안토니아
마리아 페이터르스 지음, 강재형 옮김 / 이더레인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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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의 여성 지휘자 최초의 여성 안토니아 그녀의 성공 스토리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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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안토니아
마리아 페이터르스 지음, 강재형 옮김 / 이더레인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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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안토니아 마리아 페이터르스는 네덜란드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활약하고 많은 작품을 흥행에 성공한다.이 책은 안토니아 브리코의 삶을 재조명하여 책으로 만들었다.1920년대 여성이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남성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던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의 자리를 도전하는 안토니아의 노력을 이 책에서 그리고 있다.
 


남녀 차별, 빈부의 격차가 큰 세상의 편견을 깨트리고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의 자리를 차지한 안토니아 브리코의 삶을 들여다 보자.1926년 네덜란드에서 윌리 월터스는 뉴욕으로 가족과 함께 이민을 오게된다. 그녀의 꿈은 바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는 것,당시의 여자들의 역할은 아기를 낳아 키우는 것 외에는 다른 일은 허용되지 않았다.



미혼모의 딸로 태어난지도 모르고 성장한 그녀 우연히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듣게된다.그리고 윌리 월터스는 본래의 이름인 안토니아 브리코로 그녀의 인생 2막을 시작하게 된다.이미 영화로 만들어져서 우리에게 알려진 당찬 여성이다.그녀는 100년 전에 클래식 음악사 최초로 뉴욕필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지휘한 투쟁의 승부사였던 안토니아 브리코, 뉴욕 뒷골목의 카바레 악단에서 피아니스트로 일하며 모은 돈으로 암스테르담으로 향하고...



당대 최고의 지휘자중 한 명이던 밍겔베르그를 설득해 베를린에서 지휘공부를 시작하게 된다.그리고 미국인과 여자를 저주하던 그녀의 첫 지휘 스승 카를 무크의 도움으로 베를린 필의 지휘봉을 잡게 된다.여자들은 할 수 없다는 편견을 깨트리고 남성보다 높은 위치에서 지휘봉을 잡은 여성, 안토니아 브리코는 최초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게 된다.



성차별이 여전히 존재하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의 자리를 여성의 존재를 드러내는 그녀의 상상할 수 없던 도전을 이루는 지휘자 안토니아 브리코, 꿈을 이루기까지의 열정을 높이 사고 싶은 책이다.백 년전의 이야기 유리천장을 깨고 자신의 커다란 꿈을 이룬 음악에 대한 열정과 역경,승리를 이룬 감동적인 사랑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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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게 커피라서 - 에티오피아 커피업계에서 일하는 한국인 커피 박사 윤오순의 오늘도 설레는 일하며 사는 법
윤오순 지음 / 벨레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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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게 커피라서 저자 윤오순님은 에티오피아 커피를 사랑하고 연구하고 매일 마시고 업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커피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는다.하지만 요즘들어 커피 애호가가 늘어나고 경치 좋은 곳에는 어김없이 카페가 생겼다.하긴 나도 바리스타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지만,저자는 커피를 논하는 자리에서는 커피박사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
 


에티오피아 커피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그는 이곳의 커피를 자세하게 설명한다.최상의 커피를 위해 원두를 직접 테이스팅한다.박사가 그냥 박사가 아니다.그는 이 책에서 커피에 대한 지식들을 설명하고 맛있는 커피 마시기 프로젝트를 소개한다.커피를 연구하다 사업가로 변신을 꾀한다.에티오피아가 아닌 서울에 사업의 둥지를 튼다.커피와의 만남은 이렇게 진행된다.



등학교를 졸업하고 증권회사로 첫 직장의 생활을 시작한다.고된 업무가 계속되고 회사를 그만두고 학원에서 대학입시를 준비하여 대학을 입학한다.스물넷의 나이에 대학생활을 소개하고 중국 유학 생활을, 일본으로 연수를 다녀온다.배낭 메고 유럽으로 그간의 경험이 사업의 밑거름이 됐다.저자는 공부에 대한 욕심이 많았는지 아님, 역마살이 있는지 일본등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견문을 넓혀간다.



발렛샤초가 에티오피아 이름이란다.그 이름이 벨레투 창업한 회사의 이름이 된다.소망이 현실로 에티오피아와의 인연을 소개하고 아라비카 커피의 본고장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최대의 커피 생산국이다.소주보다 못했던 커피가 이제는 뗄 수 없는 절친한 친구가 되었다고 소개한다.에티오피아 커피 투어리즘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 우물을 판다는 것의 결정체가 윤오순님이 아닌가 한다.에티오피아 커피를 이토록 찬양하는 전도사가 되고 박사까지, 나도 저자가 소개하는 커피를 마시고 싶다.설레는 게 커피라서...에티오피아 커피업계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커피 박사 윤오순의 오늘도 설레는 일하며 사는 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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