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 및 사모펀드 투자유치 바이블 - 스타트업 펀딩부터 IPO까지
이명준.조성국.정성욱 지음 / 북포어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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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펀딩부터 IPO까지 총 1조원 이상 실전 투자 경험을 가진 벤처투자 전문가가 알려주는 투자유치 전략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벤처캐피탈 및 사모펀드 투자유치 바이블 이명준,조성국,정성욱님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성공적인 투자유치를 위한 경영자의 필독서이다.투자유치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회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요소는 여러가지 다양한 필요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금이다.벤처캐피탈은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생소한 단어였다면 지금은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영자들에게는 익숙한 단어가 되었다.투자를 받는 입장과 투자를 하는 입장의 차이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투자회사 벤처캐피탈 사모펀드는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를 설명한다.미국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투자유치 자문을 하는 곳들에 대한 소개도 이 책에서 적고있다.투자회사에 컨택하기,프로젝트 펀드 VS 블라인드 펀드에 대해 알아보자.리스크포인트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들어보자.향후 3~5개년 사업계획을 어떻게 설정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동의권과 기타조건 이사선임과 풋옵션등도 함께 알아보자.투자유치에 대한 실패 사항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목표 시장규모, 사업성장성,수익률과 진입장벽에 대해서도 저자들의 전문성을 느낄 수 있다.투자업 경력 15년 이상의 투자전문가들이 풀어주는 이 책은 벤처캐피탈 및 사모펀드 투자유치 바이블 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창업에 성공하면 그 성과로 창업자도 큰 부를 얻을 뿐만 아니라 많은 직원들의 삶의 터전을 창출하고 국가 경제에도 이바지 하게 된다.그렇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힘든 과정이기도 하다.그 힘든 과정을 이 책과 함께 한다면 이 책은 충분히 당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실수를 줄인다는 것은 대단한 성과를 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 책의 저자들의 노하우는 당신의 성공을 한걸음 더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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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변곡점, 마음 다이어트가 필요해
이태희 지음 / 하다(HadA)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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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변곡점,마음 다이어트가 필요해 저자 이태희가 말하는 에세이 속으로 들어가보자.살아가는 날들이 시가 되고 소설이 되고 에세이이다.시간 지나온 날들과 다가올 날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삶을 저자는 톨스토이의 삶에 가장 중요한 질문 3가지를 찾아 이야기를 풀어간다.



무엇이든 첫걸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자.장자의 호접몽을 이야기하고 트롤리 딜레마 실험에 대해 알아보자.선택의 삶이 당신에게 주어지고 그 중 한가지를 선택해야 한다면 실패아니면 성공을 위해 선택을 해야 하는 당신을 이야기 하고 있다.어쩌다 이렇게 보내는 당신의 삶이 아니기에 삶의 변곡점에서 마음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진 삶의 현장에서 삶의 변곡점 마음 다이어트는 정말 필요하다.만족하며 산다는 것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지 고통속에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정말 그리운 것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계층들의 이야기를 예화로 들며 에세이를 썼다.당연한 얘기같지만 막상 그대로 하려고 하면 힘이 든다.누군가가 물었습니다.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누군가가 대답했습니다.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누군가에게 그리움은 곧 사랑이겠지요!



나이들면서 시간이 너무 짧다는 것을 느낀다.젊어서는 패기에 차서 무엇이든 잘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으로 살았다면 나이들어 어떻게 하면 하루 하루 보람있게 살아갈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잠긴다.저자는 이 책에서 28년 간의 공직을 떠날 때 삶의 변곡점을 생각했다고 적고있다.평생을 천직으로 느끼고 살아가는 당신이라면 한 번쯤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글은 언제나 마음의 표현이다.어떤이는 선율에 올려 노래를 하기도 하고 또 어떤이는 행동을 올려 연극이 되기도 한다.희망이란 땅위에 길과 같은 것이다.원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지금 당신은 삶의 변곡점에서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가! 저자 이태희님은 마음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적고 있다.오늘 이 하루도 그와 함께 삶의 변곡점,마음 다이어트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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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류의 마지막 존재
시그리드 누네즈 지음, 민승남 옮김 / 엘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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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류의 마지막 존재 저자 시그리드 누네즈의 장편소설이다.미국여성 문학소설로 시대를 거슬러 배경이 되는 1960년대 말 두 여성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책이다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청춘에서 시작하여 성장하는 삶과 우정의 흥미로운 역사소설 이야기를 풀어간다.앤과의 만남 그리고 우리라는 부류로 스토리는 전개된다.



룸메이트가 어떤 사람일까? 둘리 드레이턴이 룸메이트가 되고 그녀는 코네티켓 출신에다 이름을 자주 바꾸는 그리고 중간이름이자 오점없는 앤이라고 불러야 했다.그는 빈약했고 매력도 없고 자세가 좋지않아 걸음걸이도 엉성한 45킬로도 안 나가는 몸으로 쿵쿵거리며 품위없이 걸었다.이렇게 시작된 그 부류의 마지막 존재는 시작되고 있었다.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내가 늘 인정했던 한가지는 앤이 똑똑하다는 사실이었다.1960년대 말의 사회적 풍경은 반전시위 인권운동 우드스톡 대마초로 얼룩져 있었다.뉴욕 명문대 캠퍼스에서 전혀 다른 배경에서 만난 두 여성의 삶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이 책의 저자 시그리드 누네즈의 장편소설은 우정과 사랑이 담긴 삶과 시간에 대한 애정 깊은 전체를 표현하고 있다.



솔랜지는 속옷을 입는 법이 없었다.몸에 털도 밀지 않았다.디오더런트 향수 화장품도 절대 쓰지 않았다.그애에게 그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게 하는 것은 금물이다.하지만 내 아이들은 절대 참지 못하고 그 이야기를 끌어내곤 했다.저자는 우리를 과거로 안내하고 있다. 대학 기숙사에서 부터 시위현장 교도소와 병상까지 그 부류의 마지막 존재 들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다.



여성들의 우정은 저마다 어떻게 해석되어 가는지 요란하고 뜨거운 한시절은 끝이 아니라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1968년 가을 나는 그애를 만났다.뜨거운 시대 두 여성의 엇갈리는 삶과 우정의 연대기 시그리드 누네즈의 장편소설 그 부류의 마지막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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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공무원의 우울 - 오늘도 나는 상처받은 어린 나를 위로한다
정유라 지음 / 크루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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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처받지 않는 영혼은 없다.어느 공무원의 우울 오늘도 나는 상처받은 어린 나를 위로한다.정유라 에세이집이다. 글쎄, 자살의 충동을 느꼈던 기억들이 새록 새록 나지만 그때는 정말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다.모두가 스트레스 투성이인 세상에서 맨 정신으로 살고 있다는 것은 정말 기적이다. 저자의 오래된 우울증과 공황장애는 언제부터 였을까?
 


내 주위에도 이런 친구들을 보곤 하지만 스스로 그 터널을 빠져 나와야 한다는 용기가 필요하다.가족이라는 단어는 어쩌면 가장 불편한 관계를 다루고 있다.아빠의 폭력성과 엄마의 불행은 후일 저자의 오래된 우울증과 자살기도에 이르는 순간을 제공한다.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의 행복을 느껴 본 적이 언제였던가!
 


어려움은 언제나 스스로를 자멸의 방식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필요로 한다.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저자의 마음은 한줄기의 빛을 향해 달려 가길, 동병상련 그래도 공부를 좀 했는가보다 서울시 공무원으로 부모와의 갈등은 어쩔수 없는가 보다
 


험난한 파도에 흔들리지 않는 배는 없다.열매 맺는 나무는 고통의 바바람을 참고 견딜 수 있어야 하듯 기억속에서 맴도는 아픈 일들은 잊어버리고 살아야 한다.문득 문득 생각나는 것들은 빨리 지워야 한다.그 상처의 조각들은 마음에 생채기를 낼 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느 공무원의 우울 28 년째 우울증을 앓고 있는 8년 차 공무원 정유라님의 에세이 세상은 참 불공평하다.그러나 그 속에서도 당신보다 못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이 평범한 하루의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그 일상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오늘도 나는 상처받은 어린 나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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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이후의 삶 - 지속가능한 삶과 환경을 위한 '대안적 소비'에 관하여
케이트 소퍼 지음, 안종희 옮김 / 한문화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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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이후의 삶 케이트 소퍼는 지속 가능한 삶과 환경을 위한 대안적 소비에 관하여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불안한 즐거움 불가능한 만족 끝없는 노동을 부르는 소비의 고리를 끊고 이제 다른 즐거움을 사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생각을 바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노동이 중심인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입장에서 사고의 틀을 깬다는 것은 그만큼 힘이든다.



사회민주주의가 신자유주의 이데올로기에 패배하면서 자본주의적 성장의 사회적 비용은 엄청나게 치솟았고 매우 우려스러운 결과를 낳았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왜 지금 대안적 쾌락주의인가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경제 성장에 따른 환경비용도 다루고 경쟁적 쾌락주의와 소비의 함정에 대해 적고있다.



끝없는 소비의 불안한 즐거움은 어떨까? 행복은 어떻게 측정되는 것일까 민주주의와 소비주의를 비교하는 논리로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물건없이 살고 자급자족 할 수 있을까 소유를 줄이고 공유를 늘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더 진지하고 더 영적인 소비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 케이트 소퍼의 성장 이후의 삶 녹색 르네상스를 향하여 문화 혁명을 위한 정치의 역할을 새로운 좌파운동을 위한 프로젝트 대안적 쾌락주의 목표와 수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물질문명이 앗아간 고유한 삶의 즐거움에 주목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성장과 소비의 개념을 바꾸지 않는 한 우리에게 더 나은 미래는 없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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