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노하우 - 2022년 지방선거를 위한
강득구.양승오 지음 / 비타베아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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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노하우 2022년 지방선거를 위한 당선 노하우 후보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필승 선거 전략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들은 선거 준비부터 경선 본 선거에 이르는 당선 노하우 27단계를 이 책에서 배워본다.데이터 선거는 당선으로 가는길이다.저자들은 이 책에서 출마 준비는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하고 후보자를 위한 백문백답을 준비하고 있다. 선거 준비의 시작과 선거 전략을 세우는 방법등도 중요하지만 나와 경쟁자의   SWOT 분석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출마 지역 주요 현안 공부하기와 여론조사는 어떻게 하는지를 살펴보자.선거 전략서 작성하는법,선거 준비 단계의 홍보도 보여준다.당내 경선은 이슈와 분위기를 선점할 기회라고 하고 정당의 공식 후보자 추천과정과 경선과정을 살펴보자.홍보물을 발송할 때도 전략이 필요하다.홍보기획사의 선택과 운영의 세가지 원칙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언론의 대응 전략과 돈없이 조직을 만드는 방법과 출마를 준비한다면 출판기념회부터 시작하자.홍보 전략을 세우고 메세지를 잘 잡아야 한다.나를 알리기 위한 후원회를 조직하고 선거법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준비해야 한다.선거 유세차도 준비하는 법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온라인 선거 캠페인도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한다.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홍보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후보자를 선택하는 것의 인터넷 검색이 좌우한다.또한 페이스북에서 나를 알리는 선거운동 방법도 소개하고 빅 데이터 시대의 데이터 관리의 노하우도 이 책에서 공개하고 있다.온라인은 통한 커뮤니케이션 대응에도 당연히 전략이 필요하다.유권자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공약과 비전으로 위기를 돌파하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선거 전략서의 바이블 당선 노하우 99%의 선거운동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다.



선거 준비부터 경선 본 선거에 이르기까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예시가 가득한 실전 선거운동 가이드 북이다.이 책은 당신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의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성공을 위한 전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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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인물 가상 인터뷰집 - 소설가의 상상력으로 실감나게 풀어낸 역사속 소문의 진상
홍지화 지음 / nobook(노북)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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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인물 가상 인터뷰집 저자 홍지화님의 쉽고 재미있는 소설가의 상상력으로 실감나게 풀어주는 역사속 소문의 진상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고리타분한 역사 이야기를 인터뷰형식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읽기가 수월하다.백전무패의 불멸의 이순신 장군을 필두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나라와 백성을 위한 촛불이 되다.



이들의 소환은 현재 진행 중인 모든 것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과거의 상황을 대비하고 미래에 대한 그들의 염려도 들어본다.역사인물들의 성장과정과 나라에 기여 할 때까지를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현 정세에 비추어 인터뷰를 하는 방식이 예사롭지 않다.작가 특유의 감정도 이입이 되고 시대의 변천에 따라 질문도 다양하게 표출되고 있어 읽는 독자로 하여금 실소를 자아내기도 한다.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한 조선의 문물과 중국의 영향을 기록하고 있다.시대를 거슬러 올라가서 그들의 소환은 어쩌면 지금의 상황에 대비하여 풀어쓴 작가의 의도함이 아닌가 한다.역사인물이야기는 불멸의 이순신으로 부터 장영실,김유신과 김춘추,최무선과 허준등 다양한 인물들이 우리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다산 정약용과 우장춘박사의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대비하는 귀한 인터뷰이다. 



정도전이 꿈꾸던 이상적인 나라는 어떠했을까! 신사임당과 허난설전을 보고 모던보이 이상의 작품세계와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을 인터뷰한다.살다보면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할때 그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저자의 탁월한 필체가 우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타산지석으로 삼아가는 교훈적 가치는 이 책의 진가를 높여주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나라의 위인들이 전해주는 교훈적인 이야기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보석같은 귀한 은혜로 다가온다.이 책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근간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우리나라의 국민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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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호랑이
정석호 지음 / 마음의숲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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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성장한 용맹한 호랑이  이야기를 정석호님의 만화로 탄생시켰다.2022년 호랑이의 기운을 담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저자는 일찍이 호랑이 수묵화의 대가로 알려진 한국 화가이자 만화가로 명성이 높은 인물이다.그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및 우수상과 단원미술대전 특선 및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형 그래픽노블의 시작을 알린 백호가 2022년 임인년 불멸의 호랑이로 돌아왔다.가족을 잃은 백호가 시베리안 불곰과 혈투를 벌이는 약육강식의 삶의 저자의 섬세한  붓의 터치로 역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금방이라도 책 밖으로 뛰쳐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작품으로 용맹함과 날렵함을 지닌 신성함의 상징인 호랑이를 모델로 민족의 기상과 실존하는 유일한 동물로 표현하고 있다.



따지고보면 호랑이와 우리나라의 역사는 매우 길다.혹자는 대한민국의 지도가 호랑이의 모습을 하고 있어 힘든 코로나시대를 잘 이겨내고 용기와 희망을 찾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이 책을 권하고 싶다.용맹한 호랑이 그 기상과 혼을 당신에게 보내는 저자의 간절한 바램을 이 책에서 담아내고 있다.호랑이를 주인공으로 이 책은 사계를 설명하고 호랑이의 생태계를 설명하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그들을 소개한다.



어미를 잃은 백호가 모진 환경을 적응하며 강인한 정신과 용맹을 키워가는 모습을 이 책에서 그려주고 있다.물속에서 연어를 잡아먹기도 하고 불곰에게 쫓기기도 한다.백호는 자연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고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성장을 위해 노력한다.저자 정석호님의 만화로 탄생시킨 불멸의 호랑이 2022년 임인년 당신의 성공을 위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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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형제들 - 친일과 항일, 좌익과 우익을 넘나드는 근현대 형제 열전
정종현 지음 / 휴머니스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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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형제들 저자 정종현 님은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이 책에서 우리는 친일과 항일 좌익과 우익을 넘나드는 근현대 형제 열전을 읽을 수 있다.대한민국의 근현대사에서 보는 식민과 분단 전쟁과 냉전으로 이어지는 20세기 한국의 근대사를 헤쳐온 다양한 형제들의 특별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형제애라는 것과 정치적인 관계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하는 것도 중요하다.그러나 저자는 차별과 배제가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형제애와 연대를 통해 개방적인 관용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만이 우리사회가 살길이라는 생각을 나누었으면 한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식민과 분단으로 서로를 지운 평양의 형제들인 정두현과 정광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념이라는 것의 상대성은 좌익 우익으로 갈리고 오늘의 동지가 내일의 적이 되는 일들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있음을 우리는 이 책에서 느끼고 있다.저자는 검찰총장과 남로당원,공산당 부역자와 애국가 작곡가,서유견문의 후예들,근대 한국의 인플루언서 김성수와 김연수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격변하는 구한말에서 메이지 일본을 조선의 모델로 삼았던 개화파의 목표는 훗날 어떤 결과를 보게 되는지를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식민지 조선의 36년의 비극은 한발 앞서 간 그들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시대의 변천은 아카에서 빨갱이로 변하는 남매의 비극을 보고 있다.이처럼 서로 다른 삶의 굴곡을 보이는 형제들에서부터 식민지배 해방과 혁명 전선에 함께 뛰어든 혁명가 형제와 남매들,민족과 제국의 경계에 선 식민지 조선의 기업인 형제와 대한민국임시정부 처단 대상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매국노와 밀정 형제들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식민과 해방,전쟁과 분단의 시대를 산 특별한 형제들의 한국 근현대사 시절 우리나라 친일과 항일 좌익과 우익의 이분법적 관계를 다루고 있다.저자는 인간의 복합적인 면면을 살펴보고 역사인물에 대한 단선적인 평가와 형제애와 공동체의 진정한 의미를 이 책에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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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로렌 허프 지음, 정해영 옮김 / ㅁ(미음)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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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로렌 허프는 독일에서 태어나 일곱 개 국가와 미국 텍사스에서 살았다 저자는 사이비 종교 재단에서 자라 미 공군에 입대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받은 후 제대했다.수 많은 직업을 전전하고 이 후 떠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는 에세이를 출간하여 호평을 받았다.어린 시절 광신 집단에서 겪은 이야기와 노동환경의 부조리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 여성혐오등을 이 책에서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다.



상대방을 평가하는 것은 무엇일까?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 때문에 아님 나와 피부색이 틀리다는 사실, 그러나 이런 편견을 깨트리고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저자는 어린 시절을 이야기하고 외부인과의 관계를 허락하지 않는 사이비 집단의 이런 행동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이 사회의 모든 것이 달라보이는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것이 무엇일까?
 


새로운 복음을 믿는다는 것과 그것과 연결된 집단의 힘을 가지고 자신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해고를 당하고 부모님은 광신 집단에서 떠나게 되고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그곳에서 일반 사회로 돌아온다.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광신 집단으로 신도 숫자가 불어나고 이들의 하는 행동요령을 저자는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다가오는 종말에 대한 경고라든지 그들의 행동과 습관적인 종교 행사나 행동 강령등을 통해 보여준다.



저자가 소개하는 광신집단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다.그들의 집단행동속에 보여지는 패밀리 개념이 자극적으로 다가온다.나는 그런 감정을 표현하기에 적당한 단어를 모른다.누군가가 무조건 내 편을 드는 것.기분이 좋았다.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었다.비록 내가 그런 단어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어쩌면 그건 가족과 비슷한 무엇처럼 느껴졌다고 말한다.



이들의 행동은 사회적인 규범이 아닌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있는 책이다.떠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로렌 허프는 이 책에서 자신의 삶을 회복하고 자유와 정체성에 대한 솔직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간다.다소 도발적인 표현과 그녀만이 가진 매혹적인 부분도 이 책을 읽는 묘미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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