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악마 이삭줍기 환상문학 5
자크 카조트 지음, 최애영 옮김 / 열림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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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카조트의 사랑에 빠진 악마 몽환적인 사랑에 빠진 주인공과 거래하는 악마의 유혹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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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가 말하다 틴스피치
EBS <10대가 말하다 틴스피치> 제작진 지음 / 이지북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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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당당한 목소리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그들의 밝은 미래를 보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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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
최창욱.유민종 지음 / 러닝앤코(LEARNING&CO)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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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학습법을 통해 순도높은 유대인들의 공부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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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는 백년손님 - 시부모가 처음인 시린이(?)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
해날 지음 / SISO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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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는 백년손님 세월이 흐르고 흘러 이제 단어가 바뀌고 있다.사위가 아닌 며느리로 어차피 남의 식구?가 들어오는 상황이라면 서로간의 문제가 없어야겠지 저자는 이 책에서 상황 전환을 통해 고부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며느리에게 존경받는 시부모님이 되는 것은 이처럼 힘이든다.



제발 선을 넘지 않는 시부모님이기를 꼰대 소리를 듣지 말고 하루 하루가 행복하기를 빌어 본다. 아들의 재롱에 세월가는줄 모르고 뒷바라지를 했다.어느날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를 데려와 결혼을 하겠단다.어쩌누 요즘 나이 꽉차도록 결혼도 못하는 미운 우리 자식들이 많은데 고부갈등은 남의 집 이야기라고 한다.



잘 모르겠다면 아무 것도 하지 마세요.저자는 이 책에서 먼저 알려준다는게 잔소리라고 하고 알아서 도와준다고 한게 간섭이라고 이야기한다.내가 해보니 좋아서 꼭 해보라고 하는게 명령이고 강요라고 말한다.이외에도 아내를 내쫓는 이유를 7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구구절절 맞는 말이지만 왠지 씁쓸한 마음이 든다.



부모는 자식을 끝까지 책임질 수 없기에 각자도생의 프로그램을 작동시켜 나갈 수 밖에 없다.딸도 아들도 죄인은 없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혼수보다는 행복이 더 중요하다.정작 변해야 할 사람은 시부모라고 저자는 적고 있다.비혼 시대 며느리의 의미를 풀어주고 며느리는 백년손님 이라고 하는 뜻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고부갈등의 종결선언을 통해 내자식이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자식의 행복을 내 기준으로 강요하지 않는 자식의 결정을 소중히 여기는 부모 배려하면 행복이 찾아오고  그럴 때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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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대답은 그럼에도
이광호 지음 / 별빛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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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대답은 그럼에도 저자 이광호는 시집을 냈다.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아직도 답을 찾기가 힘든 즈음에 갈급함은 시가 된다.신은 어디까지 우리를 끌고 가는 것일까? 행여 투정과 불만이 목구멍을 타고 입으로 나올려고 할지라도 그래도 삶은 언제나 감사함으로 이어진다.구원의 대답은 그럼에도 나는 이 시집을 읽고 있다.



지금은 하루 하루가 버티는 시간이 무엇일까! 저자는 이 시집에서 삶에 가치를 주는 유일한 것은 사랑이라 생각한다.좋아하는 것들을 가까이 두는 일을 행복으로 생각한다고 적고 있다.고맙고,감사하고 있다는 것의 본질적인 의미를 살려 시로 표현하고 있다.당연한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 지금의 순간을 우리는 경험하고 있다.



비운다는 사람 무엇을 얻으려고 비워져 있는 것, 제일 귀한 것 아닌가 모순에 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너무 열심히 살아서 너무 많은 일을 해서 너무 많이 아팠네 너무 열심히 살 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너무 열심인거라 좀 쉬면 좋겠는데 쉬는 것도 너무 열심이네라고 응급실을 표현하고 있다.글로 풀어가는 마음의 고백은 구원의 대답은 그럼에도 하루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길게 널어선 줄은 평상시에 모습처럼 느껴지고 마스크는 필수로 살아가는 우리네 모습이다.고운 단풍은 자태를 뽐내고 있지만 보아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긴장속에 몸을 지탱하고 있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저자 이광호의 시는 지금의 삶을 시로 풀어주고 있다.옷깃을 여미는 겨울이다.그러나 마음의 겨울은 무엇으로 따뜻하게 해야할까! 즐거움에도 즐겁지 않는 것은 무엇인지...



평소와는 다르게 하루를 시작한다.구원의 대답은 그럼에도 하루의 삶을 살아가는 보통의 모습을 그려주고 시간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잘 표현하고 있다.아직은 풀어야 할 숙제들이 너무 많지만 그래도 버티는 삶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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