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선물 - 이젠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전대진 지음 / 넥서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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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선물 자신을 위한 위로의 말을 전해주는 가슴 따뜻한 한마디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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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 101; 정답은 없겠지만
민광찬 지음 / 도서출판청람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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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없겠지만 그래도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투자의 가치를 제대로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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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인공지능 수업
김진우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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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인공지능수업은 초보에서 고급까지 다양한 계층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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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살이 일흔 살이면 꽃이지!
소중애 지음 / 거북이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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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살이 일흔살이면 꽃이지 참 좋은 세상이다.이전에는 꿈조차도 못 꿀 정도였다.나이는 이제 숫자에 불과하다는 표현이 딱이다.나이 먹는 게 우울할 일도 우쭐댈 일도 아니지만, 일흔 살 세월을 오롯이 살아왔다면 칭찬할 일이다. 희로애락을 품고 기어이 일흔 살이 된 자신에게 큰 선물을 할 일이다. 서른, 마흔, 쉰, 예순, 일흔……. 믿어지지 않지만, 우리한테는 그런 나이가 기어이 온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자유 영혼이 따듯한 남쪽에서 만개하는 꽃을 만나니, 작가 감성이 폭발한다. 벚꽃은 나를 걷게 하고, 도화는 나를 뛰게 한다며 그 아름다움에 취한다, 일흔은 호연지기, 거침없이 사는 나이여! 바닷가 마을 진해에서 저자는 꽃소식을 전하고 있다.꽃살이 일흔 살이면 꽃이지 글과 그림으로 보여주는 님의 사랑의 표현은 여느 다른 에세이집 보다는 정감이 간다.



나이 들어감의 경험치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꼰대 소리밖에 듣지 못하지만 그래도 현역으로 뛰고 있는 작가의 모습에서 감탄이 절로 나온다.형언할 수 없는 기억들만 아른거리고 책장을 넘길 때 마다 눈시울이 붉어진다.왜 꽃을 보는데 슬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열심은 언제나 나이를 잊게도 하지만 그래도 순간에 행복함도 기쁨이 아닐까 싶다.



노인은 추억에 살고 청년은 꿈에 산다고 한다.뒤도 옆도 보지 않고 오직 앞만 보고 달려왔던 길은 그대로인데 얼굴에 주름은 왠일인고 꽃살이 일흔살이면 꽃이지 나이 먹음에 관한 찬미의 송가 일흔 살 소중애 작가의 빛나는 통찰의 일기장을 적어가는 갑자기 근거도 없이 좋았어 그런 자신에게 꽃을 선물하는 그림이 있는 에세이
 


걸어온 뒷모습이 아름다운 우리 누님같은 꽃살이 그리움보다 고마운 마음이 든다.내가 나를 위로하지 않으면 누가 할 겨? 일흔을 살아낸 이에게 일흔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어른 동화책 에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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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미의식 직감, 윤리 그리고 꿰뚫어보는 눈 - 압도적 차별화를 위한 필수 기본기
야마구치 슈.PECO 지음, 복창교 옮김 / 경영아카이브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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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미의식 직감 윤리 그리고 꿰뚫어 보는 눈 저자 야마구치 슈는 이 책에서 데이터만 보고서는 답을 내리기가 힘든 시기에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의사결정은 시대의 파도에 속수무책 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그의 전문가적인 위치에서 어떻게 이런 미의식으로 돌파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그는 경영 의사결정 등에서 ‘미의식’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한다. 또,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세 가지 일하는 유형(사이언스형, 크래프트형, 아트형)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며, 각자의 단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직감과 심미안, 윤리(진선미眞善美)에 관한 내부기준을 세우라고 조언한다.경쟁자들이 절대로 흉내낼 수 없는 진짜로 만드는 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읽는 눈’이 아닌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보는 눈’이란 사전 정보나 고정관념 없이 순수하게 사물을 보는 것을 가리킨다. 우리는 성인이 될수록, 또 전문가가 될수록 ‘보는 힘’은 잃어가게 되고, 사물이나 현상을 제대로 보려 하기보다는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 판단하게 된다. 물론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높여가기 위해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일지 모르지만, 지금처럼 복잡하고 불확실한 시대에는 오히려 상황을 잘못 판단하게 만들 수 있다.
 


각자의 단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직감과 심미안, 윤리(진선미眞善美)에 관한 내부기준을 세우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지금 세계 엘리트들이 주목하는 ‘진선미’를 예리하게 찾아내는 힘인 ‘미의식’에 대해 재미있는 만화와 간단한 도해로 개념 이해를 돕고 있으며, 대전환기를 슬기롭게 건너기 위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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