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디자인 프리미어 프로 & 애프터 이펙트 CC 2022 -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김덕영 외 지음 / 한빛미디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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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프리미어 프로& 에프터 이펙트CC 2022 맛있는 디자인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이다.영상 전공자 영상 제작 전문가들의 전문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누구나가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책이다.프리미어 프로의 기초 기능을 익히고 싶은 사람들이나 에프터 이펙트가 처음인 사람이라도 맛있는 디자인의 수준별 3단계 학습 구성으로 배울 수 있다.예제와 완성 파일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책에서 제공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다루는 방법과 프리미어 프로&에프터 이펙트 영문판 설치하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다.혼자서 배우기가 힘든 사람들을 위한 스터디 그룹도 소개하고 공식 카페100% 활용하는 것도 추천하고 있다.또 예제 파일 에러 발생을 해결하는 방법 등 프리미어 프로 CC 2022 신기능에 대해서도 알아보자.쉽고 빠른 프리미어 프로 레시피를 시작으로 영상 편집 기초이론과 프리미어 프로 시작하기를 통해 보여준다.



영상 불러오기에서 완성까지의 초단기 코스를 풀어주고 다양한 패널과 도구 기본 기능을 익히는 작업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편집도구의 이해와 단축키로 영상 편집의 기본을 익혀보자.클립 이어 붙이기 트랙에 레이어 추가하기 멀티 트랙에서 영상 편집하기등 다양하게 영상을 가공하는 방법을 보여준다.클립에 키프레임 적용하기와 포토샵 이미지 삽입, 비디오 트랜지션 비디오 이펙트를 알아보자.



다양한 형태의 자막 만드는 방법,음성 인식으로 자동 자막 만들기도 흥미롭다.응용 자막 만드는 방법과 색보정으로 영상 분위기를 바꾸는 방법과 기본기능을 적용한 색보정 사운드 편집을 배운다.오디오 파형을 보면서 사운드 편집하는 법, 오디오 트랜지션,오디오 이펙트 오디오 길이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프리미어 프로 & 에프터 이펙트를 제대로 배우는 가장 완벽한 레시피를 이 한권의 책으로 마스터 해보자.무작정 따라 해서는 실력이 늘지 않는다.맛있는 디자인 레시피로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다.영상제작에 꼭 필요한 핵심과제와 기능실습 실무실습등 초급자는 물론 중급자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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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김도영 지음 / 봄름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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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저자 김도영님은 대한민국 교도관이다.그는 매일 살인자와 대화하는 남자이다.세상 끝이라고 불리는 그곳이 직장이다.그들의 내면에 관심을 갖고 상담심리학을 공부했고 범죄인들의 심리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교도관의 회색빛 교도소안을 저자는 우리에게 풀어주고 있다.높은 담장과 커다란 철문 그리고 휴대폰도 카메라와 녹음기도 휴대할 수 없는 그곳 그 낯선 풍경속이 직장이라니...,



세상 끝의 집 교도관의 생활은 결국 범죄자들과 한우리에 몸을 담고 있는 교도소안 그들을 관리 감시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직업이다.그 곳의 생활은 세상과 단절된 아니 격리하고 보호하는 범죄자들의 집합체라고 살인자를 제압하는 방법,강간범과 대화할 때 필요한 것,조폭과 마약사범에게 지시할 때 참고 사항을 숙지해야하는 삶이다.교도소의 밤은 다른 곳과 달리 눈앞의 사물을 분별할 정도의 약한 조명 조용하고 음산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또 다른 세상이 이렇게 펼쳐진다.



가해와 피해가 뒤섞인 공간에서 발생하는 교도안의 풍경은 우리에게 낯설지만 저자 김도영님은 그곳이 직장이다.각종 범죄로 들어온 그들을 관리 감시하는 것 범죄자들과의 생활은 어지간한 강심장이 아니고는 어떻게 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을까? 치약 뚜껑을 삼킨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자해를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런 일이 그안에서 일어나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진 가운데서도 교도소안 그들을 관리하기가 얼마나 힘들지...,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교정공무원의 삶은 그렇게 흘러간다.정의 실현이란 과연 무엇일까?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는 평화로운 엔딩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경찰에 잡혀간 범죄자는 이 세상에서 지워진 듯했지만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다시 사회로 돌아와 평화를 깨뜨렸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시대가 변하고 있지만 교도소 안은 1970년대에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죄를 짓고 참회와 반성의 시간을 갖는 공간 교도소의 환경은 50년이 훌쩍 지난 건물들이 존재한다고 적고있다.그곳에서 갱생의 기회를 갖는 사람도 있지만 범죄의 기술을 익혀서 다시 사회로 나오는 사람도 있다.형기를 다 마친 사람의 출소를 앞두고 사회가 긴장하는 것은 무엇일까? 쉽지 않은 그곳 생활을 생생하게 적고 있는 저자의 높은 담장에 가려진 진짜 교도소 이야기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김도영님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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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 더 있었으면
윤인기 지음 / 아우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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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 더 있었으면 윤인기님의 수필집이다.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는 책이다.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10분의 시간이 주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이다. 넘어짐도 감사하는 삶 고난이 주는 삶의 의미를 저자의 깊은 의미를 표현하고 있다.불행이 주는 삶의 교훈의 진정한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자기 잘난 맛에 사는 거지 뭐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순화시켜가는 수필의 힘을 가진다.부부간의 사이를 갈라놓는 코골이와 생각하는 사람 로뎅의 글은 웃픈 현실을 마주한다.끝이 없는 기다림의 무늬를 나열하고 검은 백조와 IMF 이야기를 들어본다.내 생일과 할아버지 제삿날에 읽히는 사연속에 합리적이란 단어와 이율 배반적인 생각도 든다.부자아빠와 가난한 아빠 기회의 신 카이로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번개탄과 조개탄 난로 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가 골칫거리로 변해가고 이들의 배설물이 환경오염에 한몫을 하고 있는 현실이다.내가 좋다면 좋은거지 라면의 이상한 매력도 느끼는 에세이 윤인기님의 수필집이다.커피믹스가 인기가 있지만 다방커피 또한 매력이 있기에 아직도 바닷가나 경치좋은 곳에는 카페라는 이름 아래 시커먼 커피물을 팔고 있다.숭늉의 구수함이 사라진지는 오래이다.



저자 윤인기님의 10분만 더 있었으면 우리는 인생에서 행복하라는 단 하나 의무를 가지고 태어났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풀어간다.결국 나이가 들수록 과거를 회상하고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나그네의 마음을 이해하는 나이가 되었다는 것을 기억하자.손에 잡힐듯 아니 예술인의 마음이 아니라도 우리는 어느새 시인이 되고 소설가가 되어 있었다.



눈가를 촉촉하게 적시는 봄비가 시작되고 가지마다 움이 하나씩 내려앉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의 삶은 철학이 되고 역사로 이어진다.주변에 소소한 이야기를 지나간 추억을 그려가는 넘어져야 하늘을 볼 수 있다는 돼지의 심오한 이야기가 오늘 따라 달라지는 것을 이 책에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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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일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 넥스트 라이프를 만들어 가는 12인의 엄마들 이야기
최혜미 외 지음 / 시즌B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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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일은 그렇게 시작되었다.넥스트 라이프를 만들어가는 12인의 엄마들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엄마로 할 수 있는 일은 얼마나 될까? 자신감은 감소되고 도중하차가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데 아들이 사용할 안전한 약병을 직접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엄마의 이야기는 또 다른 삶을 살아가는 보통의 엄마를 넘어선다.아픈 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생각은 행동으로 시작한다.해보지 않고는 모른다는 것보다 일단 해보는 엄마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들어보자.



다양한 일들을 경험한다 하지만 엄마의 삶의 의미를 잘 표현할 수는 없다.자식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엄마는 현실을 초월하는 것이다.완벽한 상담사의 자세는 공감할 수 있는 것은 본인이 겪는 과정속에서 얻어지는 경험일 수 있다는 내 아이가 살기 바라는 그 삶을 내가 살기로 했다고 이 책에서 고백하고 있다.심리학은 나를 보는 내 시선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고 적고 있다.과거의 경험들이 쌓여서 새로운 인생이 창조된다고 한다.



남들에게 동기부여를 줄 수 있다면 내가 먼저 움직이는 것을 기억하자.어느 날 다르게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삶을 바꾼 엄마의 이야기 마흔 넘은 나이로 필리핀에서 사는 평범한 엄마의 변신은 40~50대의 엄마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기에 충분했다.남에게 꿈을 코칭하는 김현주님의 용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육아와 일을 한다는 것 초인적인 힘이 필요하다.진짜 원하는 일은 무엇일까? 나를 찾아가는 엄마의 노력은 끝이 없다.



엄마라는 이름의 나는 왜 무너지는가 하는 것은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나를 잃지 않고 살고 싶은 엄마들의 넥스트 라이프를 이 책은 응원하고 있다.경력단절 열두 명의 엄마들의 이야기는 하고는 싶은데 용기를 내지 못하는 엄마에게 용기와 동기부여를 주고 있다.



세상에 의미없이 사는 인생은 없다.나만의 일은 그렇게 시작되었다는 넥스트 라이프를 만들어가는 12인의 엄마들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큰 여운을 남기고 있는 것은 다시 시작되는 엄마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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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을 말한다 - 정책집행의 관점에서 바라본 도시개발사업의 쟁점
윤정수 지음 / 창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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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을 말한다.정책 집행의 관점에서 바라본 도시계발사업의 쟁점을 성남도시계발사업의 숨겨진 퍼즐조각을 윤정수 성남도시계발공사 전 사장에게 들어본다.우리가 궁금해 하는 것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대장동 사건은 온 나라를 혼란과 분노의 도가니로 밀어 넣었다.10명도 안되는 소수의 민간투자자들에게 수천억 원이 넘는 개발이익이 배분되는 소식과 폭등하는 부동산가격에 지친 국민들을 분노케 했다.



대통령 선거와 맞물리면서 초대형 정치 이슈로 전환되는 경찰과 검찰이 수사를 하고 배임과 중대한 수사를 진행되고 있는 현실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특검을 주장하고는 있지만 국민들의 불신만 더해간다.우리에게 도시개발사업의 복잡하고 낯설은 원인들과 단편적인 언론보도 범죄의 내용은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것에 그 포인트를 둘 수 있다.



대장동을 말한다는 지금까지의 상황을 정리하고 제대로 된 진실을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성남도시계발공사 전 사장으로 그가 풀어가는 이 책의 진실은 과연 어떻게 풀어가는지 숨겨진 퍼즐조각을 공개하고 있다.지방공기업법과 관련된 개정 문제와 국가의 정책 그리고 LH 문제와 연계하여 풀어주고 있다.



대장동을 말한다는 도시개발 정책 분야의 탐색적인 사례연구이다.정책 연구자들이 이번 사례를 보고 도시개발 분야에도 관심을 기울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끼치는 이번 사태를 저자의 경험에서 풀어가는 책이다.지금까지 쏟아져 나오는 정보들의 조각들을 맞춰 정리해주는 대장동의 진실을 알리고 있는 책이다.



대장동 사태를 통해 이 사회가 소위 부동산공화국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저자는 이 책에서 전하고 있다.학술적인 측면에서 이 책은 도시개발 정책집행 분야의 탐색적인 사례연구이다.이를 통해 정책연구자들이 도시개발사업 분야에도 좀 더 관심을 기울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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