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몰래 확 까칠해진 나 - 내 삶을 해치는 충동적 감정 다스리기
한효신 지음 / 롱테일 오딧세이(Longtail Odyssey)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도 몰래 확 까칠해진 나 내 삶을 해치는 충동적 감정 다스리기를 저자 한효신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일에 치이고 사람에 부딪히고 삶에 허덕이면서 자신도 모르게 성격이 예민해지고 까칠해져 걸핏하면 짜증내고 성질부리는 심리불안정을 다스리고 치유해 주는 마음의 지혜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감정의 포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숨겨진 열쇠를 찾아 다시 배우는 시간을 가져본다.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감정에 따라 움직이는 인간은 복잡하고 난해하다.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방면에서 이야기를 풀어간다.마음의 정체와 그 막강한 존재를 알게 하는 것이 저자의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다시 생각해 본다.진화론을 통해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샤덴프로이데 심리학도 들어보고 거름실패와 지옥행 실패를 통해 얻어지는 충동적인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인간의 운명을 좌우하는 요인으로 명,의,기,운 4가지를 들고있다.살얼음판을 걷는 부부관계를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14가지 특성으로 나누어서 설명한다.엉터리 사기꾼이 활개치는 까닭을 설명하고 사기를 쉽게 당하는 성격 유형을 말한다.나를 한눈팔게 하는 중독증을 알아보자.



까칠한 성질머리로 주변에 상처주는 못난이들 어쩌다가 피치 못하게 미움이 생겼다면 주저없이 용서라는 해결사를 찾아 나서야 한다.용서는 증오로부터 영혼을 자유롭게 하고 마음속의 가시를 뽑아주고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반석을 놓아주고 또한 천국의 문을 열 수 있는 비밀 열쇠이기 때문이다.동서고금을 통해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 한효신이 풀어가는 나도 몰래 확 까칠해진 나를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된다.미움은 마음을 옥죄고 영혼을 병들게 한다고 강조한다.미움이 우리 마음에 머물고 있는 한 단 한순간도 평안이나 희열을 행복은 깃들지 않는다.용서는 증오로부터 영혼을 자유롭게 하고 마음속의 가시를 뽑아주고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반석을 놓아주고 천국의 문을 열 수 있는 비밀열쇠이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는 방법 - 중요한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7가지 전략
세라 로젠튤러 지음, 황선영 옮김 / 미래와사람 / 2022년 3월
평점 :
절판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는 방법 중요한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7가지 전략을 저자 세라 로젠튤러는 조용한 절망 속에서 순간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생명줄을 던져주고 있다.리더십 컨설턴트로 대화 코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CEO와 리더들이 중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코치를 하고 있다.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낳는다.말하는 내용보다 그 말을 하는 방법이 더 중요하다.



저자 세라 로젠튤러는 이 책에서 7가지의 변화를 말하고 대화로 풀어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의미있는 대화를 나누는 방법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한다.우리가 서로에게 배울 점이 너무나 많다는 것,통찰력은 사람들이 대화를 도와줄 실용적인 도구를 얼마나 갈구하는지 알게 된다.통찰력은 저자가 수년 동안 수천 명을 도우면서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교감이라는 사실을 그 어느 때보다도 명확하게 알아차렸다는 점이다.



대화는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그 결과로 일어나는 일은 큰 차이를 보이게 된다.상대방과의 새로운 방식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상대방이 틀렸다고 손가락질하지 않고 자신을 깎아내리지 않으면서도 대화할 수 있게 된다고 적고 있다.우리가 적응해야 하는 대화법에 대한 실제적인 답을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대화의 필요성은 대단히 중요하다.의미있는 대화를 나누는 방법은 우리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다.



의미있는 대화를 나누는 방법은 인생에서 펼쳐지는 중요한 것이며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낳는다는 것을 보여준다.인간관계나 새로운 일자리등 중요한 대화를 나누는 방법도 연습이 필요하다.저자는 각 단락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이 책에서 짚어주고 있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7가지의 이야기는 조화로운 대화를 통해 보여주는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이야기를 풀어간다.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는 방법 저자 세라 로젠튤러는 이 책에서 활력이 넘치고 유용하고 실용적인 대화법을 통해서 성공적인 삶을 조명하고 있다.인간관계의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대화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 - 유럽의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공존하는 현대 뮤지엄 건축 이야기
이관석 지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럽의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공존하는 현대 뮤지엄 건축 이야기를 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에서 저자 이관석을 통해 알아본다.저자는 이 책에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의 의미를 살펴보고 8곳의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인근에 신축된 11곳의 현대 뮤지엄을 관련된 곳끼리 묶어서 소개하고 있다.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사유와 그곳에 뮤지엄이 신축된 배경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인류의 문화유산과 그 조화로운 조화를 저자는 네 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한다.뮤지엄 건축의 특성과 문화재로부터 기술 지향적인 하이테크 건축가가 고전적인 주변과의 조화를 이루어가는 모습을 이 책에서 그려주고 있다.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면서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역사와 보존의 가치를 높이고 있는 뮤지엄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 이관석의 깊은 안목과 열정 넘치는 현대 뮤지엄 건축 이야기는 겸양과 동조,대비의 근대성과의 조화를 추구하고 앙망하는 모던 건축으로서의 정체성을 그리고 모던 이후접근 속의 현대성을 잘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도표를 통해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는 현대 뮤지엄의 기술적 이미지와 맥락적인 조화를 추구하고 있는 책이다.지역의 역사와 예술과 자연에서 찾은 연관성을 살펴보자.



형태가 아닌 공간으로 내면을 일깨우는 모던 건축으로서의 뮤지엄 건축 이야기는 무형과 간소의 역설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현대적 특성으로서의 단순성을 살펴보고 모던 이후 접근 속의 현대성을 중심으로 고전적인 의장 요소 차용과 확연함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해체된 관계의 변형을 통한 다의적 장소성 추구를 이 책에서 담고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의 의미를 살펴보고 현대 뮤지엄을 관련된 곳끼리 묶어서 소개하고 과거와 현대가 잘 어울리는 다양한 건축문화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국립 알타미라 뮤지엄,루마 아를,케브랑리 박물관,로마게르만 박물관등 세계문화유산 옆에 지어진 현대 뮤지엄이 과거 유산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는 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100kg이다 - 100kg 비만 여성의 나를 더욱 단단하게 지키는 이야기
작은비버 지음 / 싸이프레스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00kg 비만 여성의 나를 단단하게 지키는 이야기 부서지고 흩어지는 마음을 끌어모아 나에게 더 다정하게 작은비버의 그림으로 표현해주고 있다.나이가 들면 살이찐다는 것의 당연함을 우리는 늘 기억하고 있다.오늘의 이야기는 비만이다.100kg정도면 금방이다.뚱뚱한 사람은 무식하고 가난하고 둔하다는 그런 편견은 일찌감치 접어 두시라.



당연하다.뚱뚱한 사람은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다양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봤다.누군들 그런 방법을 모르겠나! 조언과 참견사이에서 어떻게 살아 가야 할까요? 누구나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못생기고 뚱뚱해서 생각이 없는 것은 결코 아니다.스스로 동성애자라고 밝히기도 하는 작은 비버의 이야기에 한표를 주고 싶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의 마음을 이해하는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는 내 나이에 저자의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풀어가는 나는 100kg 이다.세상이 많이 달라졌어요.이런 사람들에게 맞는 옷도 요즘은 많이 있다.이전에는 맏 며느리감이었을 저자의 심정을 생각하면 살 찌는데 보테준 것도 없는 사람들의 소리들이 귓가를 맴돌지만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저자는 우울증과 음식에 대한 집착이 지금까지 몸매를 유지해 오고 있다.가족들과 기질적으로 다른 탓에 힘든 시기를 넘기기도 한다.자신의 단점을 찾아보기도 하고 잠들기 전에 나를 돌아보는 경우는 스스로를 칭찬해 보기도 하고  정신적인 위안을 삼기도 한다. 체중에 대한 부담은 무게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좁은 세상에서 살아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이왕 사는 것 내 마음대로 살아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의 끝과 부재중 통화 - 차마 하지 못한 말들은 모두 어디로 가는 걸까
설은아 지음 / 수오서재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상의 끝과 부재중 통화 차마 하지 못한 말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 세월이 흐르고 흘러간다.가슴 한켠에 켜켜이 쌓인 묵은 이야기를 차마 하지 못한 말들은 결국 부재중 통화로 이어지고 그렇게라도 해야 마음이 풀리는 것일까! 이전에는 전화가 그렇게 흔한 것이 아니었다.공중전화 박스를 찾아 헤매는 것이 허다했지만 지금은 모두가 하나씩 가지고 있는 아니 어쩌면 여러개가 되는 전화기를
 


풍요속에 빈곤을 느끼는 통화 세상의 끝과 연결된 공중전화에 당신의 하지 못한 말을 남겨본다면 어떨까! 전화기 너머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나를 때로는 돌아보게 하고 상대방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 부재중 통화로 이어지고 그렇게라도 해야 마음이 풀리는 그런 책이다.수많은 사연들이 녹아 있는 통화를 글로 표현하고 있다.넘쳐나는 소통의 시대에 당신의 소통은 안녕하신가를 이 책에서 질문을 하고 있다.



떠나간 부모에 대한 원망과 그리움 연인들의 어쩔 수 없는 헤어짐 그 때 그렇게 보내야 했던 이별의 아쉬운 이야기를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보다 더 리얼하게 느껴진다.읽다보면 시가되고 소설이 되고 전 세계적으로 통섭의 이야기가 이 책에서 펼쳐진다.갈 길을 잃은 영혼의 안식처는 어느 곳에 머물고 있는 다른 행성에 있지는 않을 듯 이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주제별로 나누었다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라고 믿으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들과 하고 싶은 대로 기회가 된다면 정말 이런 통화가 필요한 건 스스로를 채우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도 좋겠다. 그래서 타인에게 아님 나자신에게 부탁도 될 수 있고 외로움에 슬픔에 빠진 영혼에게 위로를 주는 통화도 가능한 일이다.나를 돌아보는 것,최고의 선물이고 인생에서 가장 값진 시간을 주는 책이다.나름의 법칙이 아닌 공유를 통해 얻어지는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