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 진로독서 워크북 - 개정판 나답게 살기 위한 최고의 준비
손영배 지음 / 생각비행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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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진로독서 워크북 취업을 해야 할까,대학을 진학해야 할까? 명문대를 졸업해도 백수가 넘쳐나는 세상이라는데 이 책에서 저자 손영배님은 어떻게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대학 졸업장을 받기 위해서는 4년의 시간과 1억 원의 돈이 필요하다.입시 경쟁에 목매는 것이 과연 현명한 선택인지 이야기를 들어보자.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남다른 아이디어만 있으면 1인 창업도 가능하다는데 그에 대한 설명도 들어보자.능력을 존중받는다는 것 함께 노력하면 더 많은 기회가 생기고 내가 좋아하는 일로 꿈을 이룰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은 일이다.명문대를 거쳐 대기업으로 그리고 중산층 코스를 만들어 가는 것이 지금은 몰락하고 있다고 적고있다.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진로 독서 워크북은 진로활동지를 이 책에서 제공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질문과 답을 찾기 위해서는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다양한 예시를 통해 얻어지는 건강한 지혜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평범한 학생에서 꿈을 이루는 과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진로 독서 워크북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적성과 능력에 맞추어 직업을 찾고 그 직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진짜 공부를 시작할 때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저자 손영배님은 대기업에서 외국계 강소기업을 거쳐 특성화고로 전직한 진로진학상당교사로 역할을 하고 있다.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13년 만에 대학원 과정을 마치고 이후 14년 만에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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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를 알면 장수한다 - 35가지 유전자 이야기
설재웅 지음 / 고려의학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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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를 알면 장수한다 35가지의 유전자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영화나 뉴스 속 유전과 생명과학을 저자 설재웅님을 통해 알아보자.인간유전체와 질병의 범위는 어떻게 진행될지 영화 아일랜드를 통해 보여준다.다양한 영화스토리의 유전자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유전자와 돌연변이를 소개하고 있다.



이미 시리즈물로 유명한 영화는 뷰티풀 마인드와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컨빅션등 영화의 장면들과 함께 떠나는 유전자여행이다.이런 유전자를 통해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단일유전자 질병과 인구 집단 유전학에 대해서도 알아보자.흥미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다인자 질환의 유전과 유전자 찾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유전자를 알면 장수한다.쌍둥이와 유전율과 환경의 상호작용 질병의 예를 들고 다인자 선천성 심장질환에 대해서도 알아보자.저자 설재웅님은 우리가 알기쉽게 영화 이야기를 유전자에 대입시켜 풀어주고 있다.



감수분열과 염색체는 어떨까? 세포주기와 세포분열 염색체의 텔로미어와 노화 형제자매가 같은 유전자를 가지지 않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정밀의료와 공중보건 유전체를 살펴보고 조발성 알츠하이머병등에 대해서도 알아보자.저자는 이 책에서 존스홉킨스 보건대학원을 소개하고 참고도서나 참고문헌등을 통해서 우리에게 유전자를 알면 장수한다라는 이야기를 풀어간다.영화로 생각하는 35가지의 유전자 이야기를 통해 의학유전학을 영화나 뉴스 기사를 통해서 쉽게 전달하고 있는 책이다.신기한 유전자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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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와 일한다 - 인공지능 시대에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전승민 지음 / 위너스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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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 와 일한다.인공지능 시대에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저자 전승민님을 통해 미래에 직장인으로 살아남으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권하고 싶다.인공지능의 정체를 하나 하나 풀어주고 종류와 인공지능을 만드는 두가지 방법을 보여준다.인공지능은 왜 유용한지 그 이유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로봇과 인공지능을 별개로 생각하지 말라고 조언한다.저자는 이 책에서 2.000년대 후반 이후 인공지능 기법이 점차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과거에는 사람만이 할 수 있었던 일,사람의 판단력이 꼭 필요했던 일의 상당 부분을 이제 컴퓨터가 할 수 있게 됐다고 적고있다.인공지능이 현 산업에 일으킨 혁신의 기본적인 원리다.


인공지능 시대에 직장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4차 산업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인공지능과 로봇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이라고 할 수 있다.사람마다 다른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0년 전에 그들도 변화를 두려워 했다고 한다.새로운 시대 직업이 갖는 의미는 과거의 기술이 쓸모없어진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인간이 해야 할 일과 기계가 해야 할 일을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기본을 갖추고 있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자리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적고있다.인공지능 시대의 주역은 누구인가! 저자의 소개로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q직군별 인공지능 활용법과 전문직은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을지 얼마나 알고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인공지능은 우리의 적이 될 수도 동료가 될 수도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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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긴 영원한 보물 - 이어짐 1
온유안 지음 / 더행복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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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긴 영원한 보물은 무엇일까? 저자 온유안은 이 책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달빛이 캄캄한 밤하늘을 주목하게 하는 어느날 유안이는 사는게 무엇일까? 행복은 뭘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책에서 읽는 것보다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아빠에게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제안을 하게된다.



호기심 많은 유안이와 누나 온유도 같은 생각으로 아빠와 여행을 떠난다.특별한 외출 아빠와 온유 유안이는 원인 모를 설레임과 기대감에 행복이 마음을 가득 채우게 되고 신나게 숲속을 걸어가다 꿩 가족의 산책을 본다.새끼들은 어미 꿩을 따라가는 모습의 신기함에 아빠도 흥분하게 된다.



푸른 잔디밭에서 누나와 함께 달리기도 하고 풀숲에서 놀란 고라니가 뛰쳐 나오고 서로가 놀란다.자연을 만끽하고 엄마가 정성스럽게 만들어준 도시락으로 싱그러운 햇살과 살랑이는 바람과 최고의 맛을 느끼기 시작한다.저 하늘에 구름과 자연이 주는 고마움을 느끼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멋진 우주를 감상한다.



지친 아빠와 온유, 유안이는 잠이 들었지만 시간은 잠시도 쉬지 않고 지구는 그렇게 우주 여행을 계속한다.유년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살고 있는 그시절의 모습이 이 책에서 아름답게 설명하고 있는 그림책이다.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여행은 어디든 가도 함께라면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남는다.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오늘도 많이 사랑하며 사는 것,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 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어른들에게도 좋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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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연결된 고리
온유안 지음, YLANC 그림 / 더행복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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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연결된 고리는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저자 온유안의 이어짐2는 어떻게 진행될지 책의 내용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화창한 숲속의 평화로운 어느날 지유가 나들이를 나오고 숲은 신기한 것들로 가득하다.풀도 만져보고 떨어져 있는 나뭇가지로 돌멩이도 두드려본다.지유가 나뭇가지로 돌을 두드리는 순간 신기한 빛이 선을 이루어 나타나고 숲 속 친구들도 신기하게 바라본다.



누구나 마음속에 상상력을 가지고 있다.지유의 이러한 동심은 우리가족 모두가 행복함을 느끼는 것들이 아닐까? 어린이는 매일 꿈을 먹고 자란다.아빠는 지유가 다칠까봐 조마조마 하지만 동심은 신기하다.보이지도 않는 어떤 선을 이루어 가는 사랑으로 연결된 고리라는 생각이다.지유가 바라보는 하늘은 어떤 것인가 살펴본다.



유치원에간 지유는 단짝 친구 하준이와도 잘지내고 선생님에게 주말의 정말 재밌고 신기한 하루를 이야기한다.지유는 어제 숲에서 보던 별과 나비들 호수에서 새들을 이어주던 신비한 빛을 유치원에서도 경험하게 된다.지유는 근심으로 가득한 서아가 신경이 쓰이고 다른 아이에게서 보이던 선이 보이지 않는다.서로에게 관심과 온기를 줄 수 있다면 이제 그 선이 연결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지유와 바다는 또 어떨까! 우리가족이 함께 하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이 책에서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보이지 않는 선을 경험하게 된다.한 권의 그림 동화가 이렇게 감동적인 것인가 하는 생각을 감출 수가 없다.어른들의 복잡하고 계산적인 방법 보다는 그림 한 장의 감동이 더 값진 것이 이 책에서 표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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