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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로운 식탁 - 우리가 놓친 먹거리 속 기후위기 문제
윤지로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2년 5월
평점 :
탄소로운 식탁 우리가 놓친 먹거리속 기후위기 문제를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우리의 한끼의 식사가 지구의 온도를 1도 낮출 수 있다.저자 윤지로는 기후변화기자상을 비롯 대한민국 녹색기후상,대한민국 대표 환경기자로 활약하고 있다.그녀가 들려주는 생생한 기후위기 원인과 탄소 중립 대책을 들어본다.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틴소는 결국 먹거리에서 시작됐다?
먹거리의 선택과 재배되는 방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면 기후 변화의 파괴적인 영향을 막을 수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기후위기를 대비할 창의적인 방법들이 얼마나 희망적인지 동시에 기후위기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인식하게 될 것이다라고 적고있다.탄소가 왜일까? 탄소를 소개하는 것부터 시작하자.온실가스 목록에 가득한 C 걱정하는 마음으로는 기후변화에 대한 우려를 벗어날 수 없다.
농업 탄소로운 발걸음을 내딛다.30%냐,3%냐에 대한 설명을 첨부해 우리들의 이해를 돕고있다.어쩌다 소 방귀까지 걱정하게 됐을까? 모두가 채식을 할 수는 없지만 온난화를 일으키는 게 소 트림이 맞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탄소에 대한 이야기를 전문가적인 기자의 입장에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있다.
피할 수 없다면 줄여라.저자는 이 책에서 온실까스 배출을 줄이는 방법은 시설 자체를 에너지 절약형으로 바꾸거나 농사에 쓰는 전기를 친환경적으로 생산하는 것이다.채식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을까? 설 렁탕 한 그릇은 얼마나 많은 탄소를 발생시키는지 푸드 시스템을 바꾸지 않으면 큰일난 건 지구가 아니라 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