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차일드 클럽 1 : 동물 - 물음표 많은 어린이를 위한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 1
한정희 지음, 유재영 그림, 신원섭 감수 / 슬로래빗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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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차일드 클럽01 동물 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환영합니다.질문이 세상을 바꾸니까요! 초등교과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신기한 동물들의 생태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어린이들의 질문에 거침없이 답을 말해준다.마차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모든 의심은 정당하고 그중 합리적인 질문은 세상을 변화시킨다.이 책의 저자들은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그려주고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물고기는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쉴까? 개구리가 변신을 하고 모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니 피를 빠는 무시무시한 동물들을 소개한다.지렁이는 비가오면 왜 땅위로 올라오는걸까? 음식물 쓰레기를 해결하는 그들의 식성은, 새들은 어떻게 하늘을 날아다니는 지 신기한 거미는 자기가 친 그물에는 안 걸리는지 스파이더맨도 놀라는 거미줄의 힘도 알아보자.



고양이의 수염이 긴 이유와 개가 꼬리를 흔들며 감정을 나타내는 것 강아지의 마음을 전한다.농사짓는 개미 이야기 코알라는 왜 유칼립투스 잎만 먹는지 알아 보자.뱀은 왜 혀를 날름 거리는지 곰은 왜 겨울잠을 자는 걸까? 박쥐가 왜 꺼꾸로 매달려 생활하는지 방귀대장 스컹크에 대해 알아보자.기린의 목은 왜 그렇게 긴 것일까? 원숭이의 빨간 엉덩이 얼룩말의 줄무늬를 알아보자.



온가족이 함께 보는 동물 이야기 엉뚱한 호기심을 유쾌하게 잘 풀어주는 어린이만의 교과서옆 놀이터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01 동물 이야기 작가님의 이야기를 멋진 그림으로 신기한 동물들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어린이와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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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사물, 움직이지 못하는 인간 - 교통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김창균 지음 / nobook(노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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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사물 움직이지 못하는 인간 이 책의 저자 김창균님은 우리사회의 경제 문화 산업 생활등 교통의 연관성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심각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특히 모빌리티 개념을 통해 현재 사회의 최대 현안인 도시화와 부동산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찾고 있다.저자는 교통의 미래는 어떻게 될 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



우리는 과연 안전한 세상에서 살고있는가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코로나 방역은 잘 지키면서 교통법규는 왜 안지키는 걸까? 낚시와 음주단속 생활 전반에 걸쳐 저자의 탁월한 기량을 보고있다.자동차 3천만 시대에 5분 먼저 가려다 50년 먼저간다는 이야기는 공감이 간다.교통약자의 설움과 교통예보를 날씨 예보처럼 하면 어떨까 싶다.우리들의 일상이 교통의 연속이 되고 트래픽 팬데믹을 대비해야 할 때 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사람이 먼저인가 차가 먼저인가! 길을 나서기가 무서운 우리들의 현실을 저자는 미래에 대비하여 풀어간다.답답하고 위험한 우리의 교통 현실속에서 늘어만가는 자동차 수의 증가를 보고만 있을 수 있나! 이 책은 더 많은 사람이 교통의 중요성과 그 역할을 생각하고 큰 그림의 차원에서 우리 사회의 교통 현실을 발제했다는데 의의를 둔다고 저자는 적고있다.교통약자가 편하면 일반인은 더욱 편해지듯이 타인이 행복하면 나는 얼마나 더 행복해지겠는가!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진 우리는 움직임에 제한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다 주는지 깨달았다.움직이는 사물 움직이지 못하는 인간 이 책의 저자 김창균님은 우리사회의 경제 문화 산업 생활등 교통의 연관성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심각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교통과 평범한 일상이 자연스럽게 위축되고 우리 사회가 각 분야의 여건이 축소 지향적으로 전환됨으로써 인간 삶의 질이 하락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움직이는 사물 움직이지 못하는 인간의 마음을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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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 - 분노, 짜증, 스트레스 다스리는 법
레너드 셰프.수전 에드미스턴 지음, 윤춘송 옮김 / 프롬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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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 레너드 셰프,수전 에드미스턴 이 책의 저자들은 분노,짜증,스트레스 다스리는 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나에게는 화날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내 마음 깊은 곳의 상처를 찾고 치유하라 사소한 짜증부터 조절 안 되는 분노까지 화 확실하게 끊는 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오늘도 또 화를 내셨나요? 저자들은 이 책에서 화도 중독이 된다고 적고있다.화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인데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화를 사용한다.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일단 화를 느껴봐야 화를 다스릴 수 있다고 말한다.충족되지 않은 요구 때문에 화를 내는 것이다라면 이 책에서 그 해답을 말해준다.작은 화부터 다스리는 법을 배워보자.있는 그대로를 보는 것도 중요하다.나에게 필요한 요구가 결국 화를 부르게 된다.완벽하지 않아도 나의 요구를 입밖으로 내어보자.표현하지 못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도 화를 다스리는 법이다.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화를 내게 되면 결국은 누구에게 손해가 오는지 잘 알고있다.이 책의 저자들은 화가 인간관계에 주는 피해를 설명하고 화나는 대로 행동하면 바보가 된다고 강조한다.화의 물리학을 설명하고 내 속에 화가 있음을 인정하고 인식을 통해 명상을 시작해보라고 한다.행여 마음속에 아픈 것이 화로 변했는지 살펴보자.세상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아름답다고 친절은 주고 받는 것이고 베푸는 자가 감사해야 된다고 적고있다.
 


행복에 관한 미신 화의 원인이 행복의 이유가 되는 것은 행복을 줄 거라고 믿는 것들 때문에 나에게 화가 올 때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모든 것이 나의 선택에서 이루어진다고 한다.화에서 연민,관용,용서로 이어지는 분노, 짜증, 스트레스 다스리는 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화가 습관이 되기 전에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이 책에서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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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싸부 - Chinese Restaurant From 1984
김자령 지음 / 시월이일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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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를 외치던 꼰대 어쩌면 융통성이 없는 나를 보는 듯한 이소설은 나이 들어감과 세월의 변화무쌍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그 시절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중식당에서 가장 잘나가던 그는 평생을 일에만 매진하며 그게 전부인 줄 알고 살았다.주인공 위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건담 싸부 우리들의 삶속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실패와 함께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다.



위광은 중국집, 나이든 화교 요리사이다.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쪼그라들었으며 어떻게 변해 가는지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 요리에 대한 뜨거운 열정, 그 일을 지키려는 집념과 변해야 한다는 것,소설에는 주인공 위광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이 등장한다. 세 번의 개업과 세 번의 폐업으로 폐업의 달인이 되어버린 부주방장 원신등 중식당 주방은 세상의 온갖 종류의 인간을 모아 놓은듯 하다.



먹성이 좋다는 뜻의 건담(健啖)의 주방에는 고희를 훌쩍 넘기고도 양손으로 웍을 돌리며 쩌렁쩌렁 주방을 호령하는 싸부 두위광 그러나 의지와 염원에도 세월은 아랑곳 않고 그를 멈춰 세운다. 무쇠 같던 요리사는 서서히 맛과 향을 잃어가고, 변하지 않으려는 아집과 괴팍한 성격 탓에 직원뿐만 아니라 손님들과도 부딪히기 일쑤 그러나 변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냉혹한 현실의 무게를 누가 견뎌낼 수 있을까!
 


빡빡머리 중학시절 친구들과 생일날에 먹던 짜장과 탕수육 세상에서 이보다 맛있는 음식이 어디 있을까? 목구멍을 타고 넘어가는 부드러운 면발과 아삭한 양파와 고기의 조화로운 어우러짐은 지금도 그 맛을 잊을 수 없다.음식 먹는 즐거움과 달콤한 인간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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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홈메이커입니다
크리스티나 피카라이넌 지음 / SISO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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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피카라이넌은 미국의 다문화권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그들의 삶의 도전을 4개의 학사 학위와 1개의 석사 학위를 통해 배웠다고 말하고 있다.홈메이커(주부)로써의 그녀는 여성들의 삶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가정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세상의 가정의 의미를 다루고, 불행한 슈퍼우먼에서 벗어나 여성 스스로의 돌봄에 유용한 조언을 담아내고 있다. 자존감을 지키기 어려운 위치에 있는 홈메이커로서 지혜롭게 자신을 지켜나가는 여성들의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크리스티나 피카라이넌은 여성들이 가정에 시스템을 만드는 법을 상세하게 다루었다.가정 내 구성원들이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존중과 배려가 필요하며 그것은 언어로부터 시작됨을 이야기하고 있다.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홈메이커(주부)가 가정을 어떻게 밝고 활기차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나갈 수 있는지 그리고 구성원 어느 하나 희생되지 않고 가족 모두가 행복을 찾는 비결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모든것이 시작되는 가정에서 홈메이커의 역할과 위치를 짚어주고 엄마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지혜롭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책이다.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성취감을 느끼는 엄마로 주부로의 역할을 만들어가는 홈메이커의 모습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서로의 역할분담과 스케줄 짜는법 자동 운영과 보상에 대해 돈독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대화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크리스티나 피카라이넌의 홈메이커는 가정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인간관계의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는 책이다.모두가 행복해지는 시간은 그리 많은 투자가 필요하지 않다.이 한 권의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행복한 가정이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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