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의 심리 -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박병창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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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심리 우리가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시장과의 심리 싸움에서 졌기 때문이다.투자의 성패를 결정짓는 마음의 힘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저자 박병창은 1996년 일은증권에 입사해 대우증권과 교보증권에서 오랫동안 지점장으로 근무했고 현제는 국제부를 거쳐 교보증권 영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다.절박한 사람은 급등하는 주식을 쳐다본다.느긋한 사람들은 급등할 주식을 관찰하고 투자에서는 이런 사소함이 결정적 차이를 만든다고 한다.



마음을 바꾼다는 것은 쉽지 않다.투자를 시작하는 마음,내 돈을 어디에다 투자할 지를 정했다면 그것에 대한 정보를 알고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저자는 이 책에서 세상의 일들은 절박해야 성공하지만 주식은 느긋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성급하게 투자를 했다가는 결국 손해를 본다는 뜻이다.주식 투자가 가져오는 삶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사람들의 성향과 투자 스타일 그러나 사람들은 변화를 싫어하는 심리를 저자는 지적하고 있다.



자금 관리의 마음에 대해 알아보자.투자자는 마음의 회계장부를 가지고 있다.저자는 이런 심리적인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전문가의 입장에서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손절매와 익절의 마음차이 최종승자는 자금관리 성공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주식시장의 움직임에는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 있다.늘 과거와는 다르다고 하지만 시장을 올리거나 내리는 대표적인 지표들이 있고 시장은 그것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했다.자본시장의 역사적 흐름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상식을 지켜나가는 투자의 방법을 보여준다.



다양한 도표와 설명으로 책에서 풀어주고 있는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심리 우리가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이유와 더불어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전문가적 차원에서 풀어주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최적의 매매 타이밍은 확고한 신념을 가졌을 때 찾아온다고 말하고 있다.여의도 최고의 트레이더에게 배우는 승률 99%를 만드는 실전 투자 심리 전략을 이 책에서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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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PD가 간다 - 살면서 꼭 한번 가봐야 하는 국내 여행지 238
이PD.원은혜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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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꼭 한번 가봐야 하는 국내 여행지 238 이 PD가 간다를 통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여행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만드는 것은 바로 여행이다.같은 장소라도 다른 느낌을 가지는 것은 얼마나 그곳을 알고 가는가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다.이 피디가 간다는 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중의 하나다.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눈에 띄고 원은혜 작가야말로 찰떡궁합을 이루는 환상의 조합이다.이들을 통해 보여주는 전국의 여행지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들락날락 거리는 여행지 진작 그곳을 가볼라하면 정말 별 볼일이 없다.소문만 무성하고 이게 뭐야? 하고 실망하고 돌아오는 사람들은 이 책을 권하고 싶다.실속있는 먹거리와 가볼만한 곳 돈과 시간을 아껴주는 팁을 추천하고 있는 책이다.이 피디가 추천하는 국내여행 코스 62곳 이 팀은 2016년부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면서 찾아낸 이행지 중 여행코스를 엄선해서 소개하고 있다.사계절 계절별로 나누어 보여준다.



드라이브 가기 좋은 여행지로 경남 하동의 십리벗꽃길을 필두로 강원 강릉 정동심곡 바다 부채길, 충북 단양 보발재,경남 남해 물미해안도로를 소개하고 있다.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기기 좋은 여행지로 경기 연천 전곡리 유적지와 전북 고창 운곡 람사르 습지와 강원 정선 레일바이크,전남 여수 여수예술랜드,경남 남해 양떼목장을 소개한다.즐거움이 두 배가 되는 액티비티 여행지는 어떤 곳이 있을까? 경남 남해 망운산 패러글라이딩 제주 서귀포 선녀탕,충북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강원 삼척 장호항과 갈남항을 소개하고 경남 남해 사도를 보여준다.



그외에도 다양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이색 여행지와 꽃구경 가기 좋은 여행지 힘들어도 뿌듯한 트레킹 여행지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전국 방방곡곡을 대한민국 구석구석 생생한 현장을 찾아 보는 이 피디가 간다는 당일치기부터 1박 2일 꼭 먹어봐야 하는 지역 명물 먹거리,바다 산 계곡 다양한 테마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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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 조금 특별한 두 소녀의 졸업파티 참석 프로젝트
손드라 미첼 외 지음, 신윤경 옮김 / 문학수첩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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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한 두 소녀의 졸업파티 참석 프로젝트 프롬 손드라 미첼과 밥 마틴 채드 베글린 매튜 스글라스의 작품이다.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소녀 에마 한 가지 소원은 바로 프롬(고등학교 댄스파티)에서 여자 친구와 함께 춤을 추는 것! 에마의 부모는 딸이 커밍아웃하자 자식을 거부하고, 할머니는 그런 에마를 품어준다. 에마는 가족의 냉대와 학교의 극단적인 괴롭힘에 돌파구로 음악과 유튜브를...



얼리사 그린 학생회장,얼리사에게 비밀은 1년 반 동안 에마와 사귀고 있었던 것,에마가 동성 데이트 상대와 함께 프롬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지역 사회는 소란이 벌어진다. 얼리사의 어머니가 이끄는 학부모회가 프롬을 완전히 취소하겠다고 위협하자 학생들 사이에서 에마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에마의 유일한 지원군인 할머니는 미국시민자유연합에 연락해 차별에 맞서겠다고 선언하기에 이른다.



지난 한 달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다.부모님 집에서 쫓겨난 열네 살 때 그리고 다시 떠올리기도 끔직한 머리스타일을 하고 다니던 시절을 모두 포함해도 마찬가지다.난 행복하지도 않고 아직 이 고통을 극복하지도 못했지만 분명 많은 것을 배웠다.무엇보다도 내 인생에서 나를 열외시키는 게 가능하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다.



청소년들에게 동성애에 대한 사랑을 그리고 많은 시선들, 조금 특별한 두 소녀의 졸업파티 에마와 얼리사 과연 이 둘은 프롬에 함께 참석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난데없이 브로드웨이 뮤지컬 배우 군단은 학교에 왜 난입하게 되는지 원작을 각색한 소설 동성애 혐오를 영리하게 비판하고 프롬을 둘러싼 사건에 집중하고 즐겁고 속도감있게 풀어가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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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디로 가니 - 식민지 교실에 울려퍼지던 풍금 소리 한국인 이야기
이어령 지음 / 파람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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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디로 가니 이 시대의 지성 이어령 지적 대장정의 결정판 한국인 이야기의 완결편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한국인의 정신에 각인된 일제 강점기의 어두운 트라우마 절망과 저항 도전의 3악장 교향곡이 울려퍼지는 격동속의 서정 부정의 기억을 떨치고 우리가 가야할 곳은 어디인가를 이 책에서 들어보자.꼬부랑 할머니가 꼬부랑 고개를 넘어가는 꼬부랑 열두 고개 이야기로 시작된다.



일본어를 못해 늘 혼나던 친구가 그날도 벌을 서고 풍금 멜로디는 경쾌해도 조선어 노래말은 애달팠다 소년 이어령의 영혼에 조각된 경계의 엇갈리는 풍경들 꼬부랑길에 숫자를 적어 가며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과연 이 시대의 지성답게 풀어가는 설명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식민지배와 빼앗긴 언어 그시대 학교에선 무엇을 배웠을까? 이어령의 어린시절 이야기 필통과 지우개 그리고 최고로 치던 과일은 바나나 였다니...



학교라는 뜻도 모르고 공부라는 의미도 몰랐던 그 시절의 추억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그들은 왜 국민학교라고 했는가 1940년 대로 가본다.학교 교육과 서당 교육의 차이를 들어보고 한국말 고개로 넘어 간다.아이구머니는 한국말인가 일본말인가 암울한 일제강점기 학교의 생활을 담담하게 적고 있다.히라가나와 가타가나를 설명하고 있다.한국어를 쓰지 못하는 교실의 풍경은 어떨까?
 


저자 이어령은 이 책에서 한국인 이야기를 이렇게 시작하고 있다.아이들은 6년동안 국민학교 공간에서 36년 동안의 식민지 상황과 그 역사를 치르고 해방된 한국 땅에서 태어났다고 적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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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의 긍정확언 - 전 세계 5천만 독자의 삶을 바꾼
루이스 L. 헤이.쉐릴 리처드슨 지음, 최린 옮김 / 센시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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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5천만 독자의 삶을 바꾼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그녀는 미국을 대표하는 심리치료사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헤이하우스 설립자이자 회장으로 상담가 강연자 교사로 활동했다.자신의 불우했던 삶속에서도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하는 심리치료법인 미러 워크를 실천하여 자신의 삶을 치유로 이끌었으며 같은 방법으로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의 내적 성장과 치유를 돕고 있다.



삶의 즐거운 창조자가 되기 위한 여정은 내가 좋아하는 한마디를 나에게 들려줄 때 나의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한다고 적고있다.저자는 또 이책에서 나자신을 믿을 때 삶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가져다 준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천천히 분명하게 긍정의 시간을 향해 걸어가기를 권유하고 있다.우리모두는 최고의 삶을 만드는 위대한 창조자라고 강조하고 우리안에 좋은 것들로 이 세상을 채우라고 한다.



아침 시간 10분의 긍정 확언이 어떤 하루를 살게 될지 결정한다고 오늘의 첫걸음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기꺼이 에너지를 사용하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저자는 자신의 사례를 들어가며 이야기를 풀어간다.오늘은 좋은 날이야.오늘은 정말 좋은 날이 될 거야라는 말을 하면서 시작하는 하루의 시작을 한다고 적고있다.



기적을 가져오는 긍정 확언 큰소리로 읽으며 써보세요 내 인생에 작지만 위대한 변화가 일어납니다.난 내 삶을 사랑해요.난 오늘을 사랑해요.내가 하는 모든 것이 나에게 기쁨을 주고 있어요. 부정적인 습관은 고칠 것이 아니라 지금 끝내야 하는 것이다.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나 자신을 믿을 때 삶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가져다 준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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